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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 생기는 꿈 6가지

오늘부터 새 신 신고 꽃 씹으면서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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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네요
애인이 생기는게 그냥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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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인터랙티브 무비 '모태솔로' 개발자는 모태솔로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모태솔로를 잘 안다고... <모태솔로>라는 게임을 봤다.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 모태솔로를 탈출할 수 있을 것처럼 광고하고 있었다. 열 받았다. 내가 모태솔로라서 그런 건 절대 아니다. 아무튼 열 받았다. <모태솔로>는 연애 경험이 없는 29살 남자 강기모가 소개팅에 나서는 내용을 담은 인터랙티브 무비다. 실제 배우가 연기했으며,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말이 바뀔 수 있다. 각종 상황에 따른 미니게임도 들어있다. 지금 스팀에서 데모 버전을 배포 중.  모르는 독자를 위해 굳이 설명하자면, 소개팅이라고 불리는 행위란 굳이 안면이 없는 두 사람이 굳이 주선자의 소개로 굳이 하루 만나는 것을 의미한다. 강기모라는 인물은 소개팅의 어색함과 긴장감, 두려움 따위를 극복하고 능숙하게 자리를 이끌어야 한다. 어디서 들은 바에 따르면, 굉장히 어려운 일이라고 한다. 그 경험을 게임으로 만든 게 <모태솔로>다. 높은 안목을 갖춘 우리 독자들은 "세기의 명작 <동급생>이 리메이크되어 아마존에서 전량 매진이라던데 차라리 그쪽을 다뤄보라" 이야기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소식을 접하기 훨씬 전 <모태솔로>를 개발한 인디카바 인터랙티브의 오카피 디렉터와 인터뷰를 잡아버렸기에 여기 기사로 남긴다. <모태솔로>의 출시일은 올 크리스마스다.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모태솔로>의 디렉터 오카피다. 인디카바 인터랙티브는 어떤 회사인가? 인디카바 인터랙티브는 유저에게 새로운 재미와 경험을 주는 곳이다. 인터렉티브 무비를 제작하기 위해 모인 인디 개발팀이다. 2017년 초쯤 외국 인터랙티브 무비인 <더벙커>와 <레이트 시프트>를 보고 국내에도 인터랙티브 무비가 시장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했고, 그때 대학 동기였던 고도리 군에게 제안하여 함께 제작해 왔다.  그러다 포스트 프로덕션 단계에서 아티스트 KALSEN님이 합류하여 현재 3인 체제로 <모태솔로>를 제작 중이다. 첫 작품 <모태솔로>가 국내 최초 장편 인터랙티브 무비라고 소개했다. <모태솔로>의 게임장르는 인터랙티브 무비다. 좀 더 정확하게는 ‘FMV’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영상 콘텐츠를 시청하면서 상황마다 유저의 인터랙션을 통하여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는 장르다.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단순한 선택지로 이루어지거나 단편 스토리로만 제작되어 왔다. 우리 <모태솔로>는 영상 분량만 6시간이 넘는다. 그래서 디렉터는 모태솔로인가? '누구나 태어날 때 솔로다' 라는 <모태솔로>의 슬로건처럼 우리도 모태솔로였던 적이 있었다.  스팀에 공개된 데모를 해봤다. 경험담인가? 이성에게 잘 보이고 싶었지만 이성에게 말 거는 것조차 쉽지 않았던 그때의 경험들을 떠올리며 작업했다. 기모라는 캐릭터를 극단적으로 보이기 위해서 실제 모태솔로가 나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소개팅 일화들을 가미했다. 눈물이 앞을 가렸단 말이다. 아무래도 한국사람한테 익숙한 소개팅이라는 소재를 채택해서 한번쯤 경험해봤거나 들어봤을 법한 내용들로 플롯을 구성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유저분께서 <모태솔로>에 감정이입이 되거나 공감을 해주시는 것 같다.  소개팅에서 어색했던 침묵의 순간들, 이성 앞에서 했던 민망한 행동들, 좋아하는 이성과 이루어질 수 없었던 메세지들... 누구에게나 하나 정도는 겪어봤을 경험들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싶었다. 배우 소개를 부탁한다. 두 주연을 소개해 드리자면 강기모 역할은 ‘박찬호’ 님, 김유미 역할은 ‘이다영’ 님이 맡았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모태솔로 배역에 캐스팅되신 전문 연기자 분들이다. 만약 찬호 님, 다영 님이 없었더라면 모태솔로는 어떻게 표현됐을까 상상이 안 될 정도로 모태솔로 캐릭터들을 잘 소화해주셨다. 강기모 역할의 박찬호 배우도 모태솔로인가? 아니다. 게임의 분량은 어느 정도인지? 다양한 결말이 있다고 들었다. 게임의 총 영상 분량은 6시간 이상이다. 유저의 플레이에 따라 1회 플레이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구성된다. 엔딩은 총 8개의 엔딩 및 소소한 게임오버가 있다. 장편 인터랙티브 무비다. <모태솔로>의 텀블벅 후원을 받고 있다고. 10월 22일 80% 정도 진행이 되었다. 목표 달성까지 10일도 안 남았다. 실물 패키지에는 <모태솔로> 기본 타이틀을 포함한 모솔 탈출 기원하는 부적 및 스티커 세트, 모태솔로임을 당당히 여겼으면 하는 핀뱃지와 티셔츠 그리고 주인공 기모가 취미로 하는 파이프 조명 DIY키트 등이 구성되어 있다. 실제로 <모태솔로>에 출연할 수 있는 SNS 셀럽, 유튜브 스타, 주인공의 친구 프사 패키지도 판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모태솔로> 텀블벅 후원 사이트(링크) 기모가 '세치'가 자기 말만 들으면 모솔 탈출할 수 있다고 했다. 정말인가? 자신의 말이 모두 맞다고 강하게 주장하는 친구, 주변에 하나씩 있지 않나? 게임의 가격은 얼마인가? 20,000원에서 25,000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게임을 크리스마스에 출시한다고 들었다. 도대체 왜 그러셨나? 크리스마스가 누구에게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겠지만, 누구에게는 더욱 쓸쓸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그런 날이잖나? 그런 소외된 가족들을 위해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싶었다. <모태솔로>의 개발 의도를 듣고 싶다. 게임을 해본 사람들이 무엇을 느꼈으면 하는지? 모태솔로에겐 연애를 못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모태솔로>를 하면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다. 게임을 통해서 모태솔로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특징은 무엇인지 알게 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우리 모두 서로 공감하고, 이해하고, 고통받았으면 좋겠다. 고통... 고통. 끝으로 이 게임의 관심을 둘 법한 연애시장의 주변인에게 한 마디 부탁한다. 누구나 태어날 땐 솔로였다. 그리고 지금도, 누군가는 어딘가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을 것이다. 그분들의 용기와 노력에 우리 모두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때다.
장마기념) 커뮤니티 괴담, 소름썰 캡쳐
장마가 시작됐나봅니다.. 그동안 가물었던 걸 보상이라도 하는지 정말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가 오는군요... 우중충하고 습한 오늘같은 날은 역시 소름썰이 최고 아니겠습니까 핳핳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 (Leonidas I) 기원 전 고대 그리스의 도시국가 스파르타의 17대 왕 그와 동시에 스파르타라는 그리스의 일개 도시 국가를 용맹함의 상징으로 역사에 새겨넣은 위대한 영웅 오늘은 고대 그리스의 상남자 레오니다스 1세에 대해 알아보자 영웅의 탄생 레오니다스는 아낙산드리다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형제가 워낙 많아서 평생 왕 한번 못해볼 상이었음 그 때문인지 고대 그리스의 영웅들처럼 어렸을 때부터 높은 두각을 나타냈다거나 하는 기록은 일절 없어서 어린 시절은 역사서에 매우 짧게 기록되어 있음 아고게(Άγωγή)를 버텨낸 왕자 허나 스파르타의 왕자로 태어났다고 해서 앞날이 마냥 밝은 건 아니었는데 바로 스파르타의 남자들은 왕세자 같은 매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모두 예외 없이 아고게를 거쳐야 했기 때문 아고게란 '스파르타식 교육' 그 자체로 "이게 과연 현실에서 가능한가" 라는 생각이 드는 훈련들을 7살의 어린나이부터 20살이 되어 통과의례를 거치는 날까지 하는 스파르타의 교육 제도 그 자체를 의미함 이 아고게가 얼마나 혹독하고 힘든 훈련이었냐면 이 짤에 나온 훈련들을 7살 때부터 그대로 따라 한다고 생각하면 됨 과장 하나 없이 스파르타 남자들은 이러한 가혹한 훈련들을 누구나 강제로 거쳐야만 했음 아래는 '실제'로 기록된 아고게에 대한 극히 일부 이야기 스파르타인들은 맞으면 맞을수록 피부가 단단해진다고 생각했다. 15세 이전에 일 년에 한 번씩 훈련생들을 나무 형틀에 묶어놓고 회초리나 몽둥이로 온몸을 피멍이 들어 터질 정도로 때렸다. 그 다음, 뜨거운 물을 수차례 몸에 끼얹어 피부를 연하게 한 다음 자갈밭에 굴렀다. 그렇게 하면 피멍이 든 곳이 약해져 터지는데, 그때 차가운 강물에 재빨리 몸을 담가 식혔다. 왕세자를 제외한 국가 남성 전원에게 저런 훈련을 7살부터 시켰는데 어떻게 국가가 굴러갔는지는 지금도 학계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음 문제는 그 유명한 플라톤도 스파르타식 교육이 현명한 인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 여러모로 고대의 사고 방식이 어땠는지 여실히 느끼게 해주는 사례인듯 뜻밖의 기회, 왕위에 앉게 된 왕자 평생 왕 자리와는 연이 없을 것 같던 레오니다스에게도 어느날 뜻밖의 기회가 찾아오게 되는데 바로 자신의 형이었던 클레오메네스 1세가 후계자 없이 사망하고 둘째 형이 객사하자 왕위에 앉을 기회를 얻은 것 그렇게 레오니다스는 스파르타의 17대 왕으로 즉위하며 운세는 순탄한 여정을 기약하는듯 했지만... 페르시아 제국의 그리스 침공 즉위 10년을 채우기도 전에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이 발발해버림 당시 그리스 북방의 맹주였던 테베가 페르시아에게 붙는 등 그리스는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하게 됨 거기다 당시 그리스는 하나의 규합된 국가가 아니라 아테네와 스파르타 등 여러 도시 국가들이 이끄는 연합에 가까운 형태였기 때문에 페르시아 제국에게 각개격파 당하고 있는 상황이었음 당장 합심해서 페르시아군을 막아도 모자랄 판에 그리스의 도시국가들은 과연 맞서 싸우는게 옳은가 하고 이익을 저울질 하고 있는 상황 더구나 스파르타 같은 경우 피지배층인 노비들의 반란을 우려해 레오니다스의 대규모 출정 허락도 쉽사리 안해주던 상황이었음 결국 이러한 악재 속에서 레오니다스는 그리스를 지켜내기 위해 그리고 조국 스파르타가 그리스의 맹주 자리를 잃지 않게끔 직접 군사를 이끌고 천혜의 요중치인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출정함 이곳에서 적군을 막는다! 우린 이곳에서 싸운다! 저들은 이곳에서 죽는다! -영화 300 테르모필레 협곡은 좁은 길목을 바탕으로 한 천혜의 요충지로 숫적 열세가 엄청난 그리스 연합군이 페르시아의 진군을 저지할 수 있는 최고의 방어선이었음 실제 영화에 나온 수준으로 골목길까진 아니었지만 그 엄청난 페르시아 대군을 잠시나마 저지했다는 점에서 나름 의의가 있던 장소 하지만 영화 300에서도 나오듯 내통자가 테르모필레 협곡의 샛길을 페르시아에 뿌려버렸고 그리스 연합군은 양쪽에서 적군을 맞이해야 하는 상황에 다다름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퇴군을 주장하는 그리스 폴리스들 하지만 레오니다스는 절대 물러서지 않고 첫 전투에서 자신들 스파르타가 모범을 보이기로 결정하는데 그래서 나온 판단이란게 대를 이을 자손이 있는 30~50대의 고위 병사들 300명만 남겨서 페르시아의 수십만 대군에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미친 전략을 선택함 현실로 치면 대통령이 몰려오는 적군들 막겠답시고 장성들 300명과 함께 요충지 지키다가 궤멸당하겠다는 수준의 개소리에 불과했지만 이런 레오니다스의 선택은 그리스를 지키는 신의 한수로 작용함 뭔 개소리냐면 '어느 누구라도 후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불리한 상황 속에서 그리스를 지키기 위해 단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은 채 협곡에서 왕과 최고의 병사들이 궤멸했다는 소식'이 그리스에 울려퍼지자 그리스인들은 이들의 감동적인 희생에 크게 분노하며 "스파르탄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겠다." "우리들이 죽더라도 그리스를 페르시아에게서 지켜내리라" 라는 마음으로 그리스의 폴리스들이 한마음으로 통합된 거였음 천혜의 요충지도 격파하고 이제 그리스를 집어삼킬 생각에 싱글벙글하던 페르시아 제국은 이렇게 합심한 그리스 폴리스들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다가 1년 뒤에 일어난 플라타이아이 전투에서 해군이 궤멸당하며 결국 그리스 침공의 꿈을 접기에 이름 그리고 이 때 페르시아의 왕이었던 그 유명한 크세르크세스 1세는 말년에 쿠데타로 암살 당해서 역사의 뒷길로 사라짐 비록 전투에서는 패배했지만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고대 그리스를 대표하는 영웅이자 수많은 그리스 영웅 설화의 바탕으로 숨 쉬고 있는 레오니다스 1세와 비록 전투에서는 승리했지만 말년에 암살당하는 비운의 말로를 보내고 현재는 암군으로서 평가받고 있는 크세르크세스 1세 이 두 왕의 엇갈린 운명은 초한지의 유방-항우, 삼국지의 조조-유비 만큼이나 재밌는 이야기라고 생각함 만약 레오니다스 왕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자 노력했다면 위험을 감수하면서 페르시아에 맞서 싸우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자신의 목숨마저 내던지는 '비합리적이고 무모한' 선택을 통해 그리스인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 그리고 이 메시지는 그와 300 병사의 희생을 통해 그리스인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도저히 뭉쳐지지 않을 것 같던 그리스 연합군은 거짓말처럼 합심했으며, 결국 페르시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 감정에 더 약하다. 이성적이고 계산이 빠른 리더는 조직에 도움을 줄 수 있지만 사람의 마음을 얻기는 어렵다. 자신이 이끌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믿음과 존경심을 심어주고자 한다면, 계산기를 두드리기보다는 앞장서서 솔선수범하고 희생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더 필요하다. - 임용한 한국역사고전연구소장 지구촌갤러리 카이도님 펌
성철스님의 인생명언 16편
1. 사람들은 소중하지 않은 것들에 미쳐 칼날 위에 춤을 추듯 산다. 2. 마음의 눈을 바로 뜨고 그 실상을 바로 보면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3. 실행 없는 말은 천번 만번 해도 소용없다. 참으로 아는 사람은 말이 없는 법이다. 4. 베풀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아무하고도 상관없다. 덕 보겠다는 마음으로 고르면 제일 엉뚱한 사람을 고르게 된다. 5. 세가지 병을 조심해야 한다. 이름병, 재물병, 여색병이 그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은 이름병이다. 6. 자기를 바로 봅시다. 모든 진리는 자기 속에 구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자기 밖에서 진리를 구하면 이는 바다 밖에서 물을 구함과 같습니다. 7.대나무가 가늘고 길면서도 모진 바람에 꺾이지 않은 것은 속이 비었고 마디가 있기 때문이다. . 8. 밥은 죽지 않을 정도로만 먹고, 옷은 살이 보이지 않을 정도면 됐고, 공부는 밤을 새워서 하라.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가는 길이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9. 시간은 자기 생명과도 같다. 잃어버린 건강은 음식으로, 잃어버린 재산은 근면검소로 회복할 수 있지만 잃어버린 시간은 회복할 수 없다. 10. 참으로 사는 첫 걸음은 자기를 속이지 않는데 있다. 배움의 길은 날마다 더하고, 도의 길은 날마다 덜어간다. 덜고 또 덜어 아주 덜 것이 없는 곳에 이르면 참다운 자유를 얻는다. 11.자기의 과오만 항상 반성하여 고쳐 나가고, 다른 사람의 시비는 절대로 말하지 않아야 한다. 12.그림 속의 떡은 아무리 보아도 배부르지 않고, 그림 속의 사람은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다. 13. 절해서 업 녹는 걸 눈으로 본다면, 절하려는 사람들로 가야산이 다 닳아 없어질 것이다. 만사가 인과의 법칙을 벗어나는 일은 하나도 없어 무슨 결과든지 그 원인에 정비례한다. 14. 나를 위하여 남을 해침은 곧 나를 해침이고 남을 위하여 나를 해침은 나를 살리는 길이다. 모든 사람을 부처님처럼 섬기라. 그것이 참 불공이다. 15. 한 부엌에서 은혜와 원수가 나는 것이니 내 주위를 잘 살펴야 한다. 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원수가 되며 은혜가 될 수 있겠는가? 나를 가장 잘 아는 아내(남편), 자식, 형제, 친구, 선후배가 은혜가 되고 원수가 되는 것이다. 한 부엌에서 원수가 아닌, 은혜가 나는 행복한 삶을 살도록 관대함을 가져야 한다. 16. 자기자신은 큰 바다와 같고 물질은 거품과 같다. 생이란 구름한점 일어남이요 죽음이란 구름한점 흩어짐이니 있거나 없거나 즐거이사세 웃지않고 사는이는 바보라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짤줍_909.jpg
굿모닝 모두 오늘도 행복하신가여 그랬음 좋겠당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짤 기기합니당 근데 다들 왜 요즘 댓글이 적냐구여 슬프다구우우우 몇 번 짤이 제일 취향인지라고 적어주세여 ㅋㅋㅋ 아님 점심 뭐 먹었는지라도 ㅋㅋㅋ 이런 댓글이라도 좋아영 물론 울엄마 욕은 하지마 ㅠ 카디비 이제 내 엄마가 되어주겠어? ㅠ 댓글 기다리면서 짤 기기합니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들기 싫으면 역시 나나연이다 기져? 2 커여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제 혼자서 오렌지를 깔 수 있어야 하는거군여 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이 렬루 최고구나 4 ㅇㄱㄹㅇ........... 10분 남았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불안한데 요새는 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당들 드립 연습하냐구여 ㅋㅋㅋㅋㅋㅋ 6 냥냥펀치를 받아랏 이 층간 소음 악마들아!!!!! 7 설원의 매드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면 매드맥스를 찍을 수 있는 세상 ㅋ 그새 따뜻해졌다구 또 눈이 그립고 그러네영 물론 그건 내가 차가 없어서겠지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댓글 점이라도 좀 찍어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오늘 운이 좋은 사람들의 습관 9가지를 알아봅니다.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