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cc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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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다시 만나기로했다... 사진을 올렸다... 예전에 행복했던 때의 사진을... 나만 볼려고 올렸는데 꿈이라 비공개를 생각하지 못한것 같다. 사람들이 댓글로 뭐라뭐라했다.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그녀에게 문자했다. 답장이 없다... 카톡에 이름이 뜨지 않는다...혼란스럽다.... 잠에서 깼다...가슴이 너무 먹먹해 다시 잠에서 그녀를 만나야겠단 생각에 잠에 빠졌다.. 꿈속세상을 헤매다 그녀의 꿈에 도착했다. 밤이된것 같다. 카톡에 사진이 떴고 답장이 왔다. 꿈속이지만 행복하고 두근거렸다. 우린 대화를 나눴다. 내용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다 잠에서 깼다.. 역시나 가슴이 먹먹하다. 조용히 소리내 말해본다... 사랑해...사랑해... 보고싶어...보고싶어... 내 인생 최고로 진심으로...그 어떤말로도 표현못할만큼 사랑했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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