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ncto7
1,000+ Views

#남자 데일리 겨울 코디, #194

+남자 패딩 코디
+남자 청바지 코디
+남자 니트 코디
+남자 필드자켓 코디
+남자 데일리 코디
+남자 겨울 코디
+남자 울자켓 코디
+11월 셋째주 1번째 추천 데일리룩


모든 코디정보는
네이버검색, 블랑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당신도 시계 덕후가 되는 글
안녕? 난 시계의 아름다움을 전파하기 위해 등장한 개붕이야. 뜬금없지만 원수를 망하게 하려면 어떡해야 할까? 답은 "취미를 소개 시켜준다" 그 취미는 카메라, 자전거, 시계임ㅋㅋㅋ (이 세가지는 종종 다른걸로 바뀜 자전거 대신 '자동차'라더가) 서론은 짧게하고 바로 본론 들어갈께 시계는 일단 심장이라 할 수 있는 무브먼트로 크게 나눔 그 종류는 1. 수동 용두를 돌려서 손으로 태엽을 감아가며 쓰는 시계  - 장점: 쌈 - 단점: 자꾸 손으로 감아줘야 하는 불편함 수동 무브먼트 수동? 아니죠. 핸드와이딩 맞습니다. 2. 쿼츠 전자식 시계로 대다수가 착용 중인 시계 (건전지 사용) - 장점: 시간 오차가 거의 없음 / 오토메틱보다 쌈 - 단점: 거의 없다보면 되는데... 쿼츠 무브먼트 땡글땡글 건전지가 보인다.. 3. 오토메틱 기계식인데 안에 로터..ㅎ 가 들어서 착용하고 생활하면 자동으로 태엽이 감긴다..! 벌써부터 떨리지 않니? 기계식이니까 전지도 없는데 따로 용두를 감아주지 않아도 시계가 혼자 자가발전을 한다~~ 이 말임ㅋㅋㅋ 그리고 초침이 째깍째깍 안하고 물흐르듯 움직이는 것도 특징.. - 장점: 1. ㅈ간지 2. 비쌈 3. 내 자신이 명품이 된 착각 4. 더 멋있어 지기 위해 착용자가 점점 미쳐감 - 단점: 1. 풀어서 놔두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멈춤.. 2. 하루에도 몇초씩 시간이 틀어짐.. 오토메틱 무브먼트 오른쪽 반달모양이 로터.. 실망했쥬?ㅎ 오토메틱의 자동 용두감기가 내 심장을 치는데 자려고 풀어두면 자꾸 멈춰있어서 장점 4번 항목을 자꾸 자극함. 일어나서 시간을 맞추고 있는 내 모습은 간지나지 않자나?ㅠ 그래서 개발한게 와치와인더 시계를 계속 차고 있는 것처럼 움직여줘서 안멈추게 해주는 기계 아침에 일어나서 시간 맞추기 싫다고 발명을 한다고.... 당연한거 아님?ㅎㅎ 하지만 오토메틱을 쓰면 마! 시간도 좀 멈추고 마!@ 마 그래야 하는거 아이가???? 그래서 나온게 당신의 간지를 지켜줄 오토릴레이 대~충 눈치챘겠지만 시계를 집어들고 흔들면 멈췄던 시계가 자동으로 시간이 현재 시간으로 맞춰짐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속으로 시간 세고 있음ㅋㅋㅋ 그런데 오토메틱의 간지를 버릴 순 없자나?ㅎ 그래서 풀어두면 멈췄다가 흔들어주면 띠리릭 돌아서 현재 시간에 시간을 맞춰준다ㅋㅋㅋㅋㅋ 오토릴레이 그리고 시간만 보면 또 날짜가 궁금해지는게 인간.. 시계에 캘린더를 박아넣기에 이름.. 근데 문제가 생김 달력은 30일이었다가 31일이었다가 해서 30일인 달이 끝나면 31로 넘어간 날짜를 수동으로 돌려서 1로 맞춰줘야 함.... 거기다 윤년도 있음..ㅋㅋ 9월30일..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 전날, 애인과 와인 한잔 하며 12시를 넘어가는 순간 해피버스데이투유를 속삭이는 당신... 곧 와인잔을 놓고 시계를 풀어 달력을 1로 맞추는데.. 곧이어 눈 앞에 번쩍이는 불빛.. 시계를 푸는 당신을 본 애인이 선빵을 친 것이었다..ㅜ 이런 불상사를 바라는 개붕이는 아마 없을 것이다. 그런 개붕이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 퍼페츄얼 캘린더 이름부터 ㅈ간지인 퍼페츄얼 캘린더는 무려 100년치 달력을 미리 입력해둬서 30일, 31일은 물론 윤년마저 계산..! 건전지가 들어가는 전자식 시계인 쿼츠는 쉽게 넣을 수 있지만 기계식 오토메틱인데 퍼페츄얼 캘린더 옵션이 있다? 가격이 많이 비싸지는 장점이 있음 이제 달력도 됐고.. 뭐 더 궁금한거 없을까? 해서 달을 넣어드렸습니다 ^^ 문페이즈 문페이즈는 단순히 밤낮을 구분하는 용도가 아니고 실제 달모양이(...) 어떤지 표시해주는 기능임.. 애인이 오늘 보름달인지 궁금해하면 시계보면 됨ㅋ 일반적인 문페이즈는 59개의 톱니바퀴를 사용하여 29.5일을 표시하고 3년에 한 번씩 조정해줘야 함.. 하.. 3년에 한 번씩 또 손으로 깨작거리라니..ㅜ 간지가 생명인데 그런건 있을 수 없다! 그런 분들은  톱니바퀴를 135개짜리로 넣으면 수정이 필요없읍니다 ^^ (당연히 더 비싸지는 장점도 따라옴) 문페이즈 어린왕자 에디션 가격이 계속 올라버렷.. 근데 오토메틱이 아무리 자동으로 감긴다지만 갑자기 멈추면 어떡해?? 솔직히 활동량 적으면 멈출수도 있는거 아니야??? 시계가 멈출까봐 무서운 당신을 위해 파워 리저브 시계 터진다 그만 넣어.. 무려 태엽이 얼마나 감겨있는지 표시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작은 시계에 얼마나 쑤셔 넣어야 만족할지..... 이거 실은 기계식 아니고 기판 넣은 전자시계가 아닐까? 스켈레톤 스켈레톤이라고 내부 무브먼트 보여주는 헤으응.. 시계도 있다... 근데 스켈레톤은 정신사나워서 시간읽겠나ㅋㅋㅋㅋㅋㅋㅋㅋ 오픈 하트 응~ 그럼 밸런스 휠만 봐~ 시스루백 뒷통수가 휑.. 오픈 하트는 앞에 구멍 내놓은거 시스루백은 뒷통수가 헤으응.. 보면 싸니까 안보길 추천..ㅎ 그리고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글라스를 고를 수 있는데 1. 미네랄 글라스 흔히 쓰는 유리 재질 흠집 잘 남ㅎ 2. 사파이어 글라스 님들이 아는 그 사파이어 맞음 흠집 안남 대신 깨질 수 있음 미디어에서 부자들 기절로 넘어지면 시계 깨지지? 부자 시계 고증임ㅋㅋ 3. 하드렉스 글라스 미네랄에 사파이어 씌운거 별거 아닌데 신경쓰면 가격 상승의 장점 발생 여기에 소개한게 전부가 아님 1. 태엽이 돌아가는데 필요한 오일을 안써도 되게 만든? 미친 시계 2. 항해나 중력에 영향받아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미친 시계 3. 시간을 높고 낮은 소리로 알려주어 불빛이 없는 곳에서도 시간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개미친 시계 4. 자성에 시간이 틀어지는걸 막는 항자성??? 시계 위에 적은 기능이 전지 들어가는 전자 시계가 아니고 오로지 태엽과 톱니만으로 구현한 기계 시계임ㅋㅋ 여기까지 오면 우리가 사는 세계가 실은 매트릭스 안이라는 걸 알 수 있다.. (출처) 한때 시계에 빠질뻔한 적이 있었는데 가격 보고 정신 차렸죠 ^^ 시계 취미는 원수에게나 추천하는 거였군요
쓰레기로 만든 가방이 도대체 왜 비싼거야?
안녕 ..; 오늘은 업사이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게^^... 아마 프라이탁이라는 브랜드를 들어본 적 있을거야 프라이탁 형제가 젖지 않는 가방을 고민하다가 트럭의 방수막을 발견했고, 메신저 백 형태로 만들어 지인에게 판매하다가 이제는 업사이클링의 대표 기업이 되었어. 두팔이들은 '폐방수막'으로 만드는 가방이 어째서 그렇게 비싼가 궁금해했고 그에 대한 대답과 (내가 아는 선에서) 프라이탁하고 비슷한 저렴한 브랜드들에 대해서 얘기해볼게! 높은 가격의 이유는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에 있어 * 프라이탁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폐방수막을 선별하여 구입 2. 폐방수막을 세척 3. 구입한 폐방수막에서 사용가능한 부분을 선별 4. 선별한 부분으로 디자인 구성 5. 구성된 디자인으로 재단 6. 재단된 방수막으로 가방 제작 7. 하나의 가방 완성 8. 사진 촬영 후 홈페이지 업로드 or 매장에서 판매 9. 단 하나뿐이므로 판매되면 다시 시작 (+ 폐차의 안전벨트를 재활용하여 가방의 스트랩을 만들고, 폐자전거의 안쪽 튜브(고무)를 이용하여 가방의 귀퉁이를 만든대) * 기존 가방을 만드는 과정 1. 가방을 디자인 2. 원단(가죽), 부속품 제작 3. 제작된 원단을 재단 (디자인에 따라 이 부분이 생략될 수 있음) 4. 원단과 부속품으로 가방을 제작 5. 제작된 가방으로 사진 촬영 6.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7. 재고가 매진되면 재생산 간단하게 비교해봐도 프라이탁이 정말 손이 많이 가지 ;;; 모든 업사이클링은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고, 매번 반복해야하기 때문에 기성 제품보다 가격이 높아. 이런 기업들은 사회가 쓰레기를 처리하는 비용을 절감시키고, 버려지던 폐용품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이 해야하는 작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경제 순환을 도와! 프라이탁의 가방에는 환경 + 희소성 + 많은 노고 + 디자인과 브랜딩이 담겨있어 아직 프라이탁 제품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되고, 이해가 안된다면! 🧐🧐🧐🧐🧐🧐🧐 기성 가방으로 예를 들어볼게! 가죽 가방 디자이너(?)가 하나의 가방을 만들기위해 매번 가죽 시장에서 가죽을 고르고 무두질을 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해서 단 하나뿐인 가죽 가방을 판매한대 그 가방이 하나에 30만원정도에 판매된다고하면 불합리적인 가격일까? 샤넬이나 프라다에서 30만원짜리 인조가죽 가방을 낸다면? 메트로시티나 메종마르지엘라 토리버치에서 30만원짜리 가방을 만든다면? 🧐🧐🧐🧐🧐🧐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가격을 나누고 돈을 지불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걸까 생각해보면 좋겠어 프라이탁이랑 비슷한 행보를 걷는,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프라이탁보다) 저렴한 브랜드 몇개를 소개할게! * 누깍 바르셀로나에서 버려지는 베너, 카이트서핑 돛, 폐타이어등을 활용하여 잡화를 제작하는 브랜드 폐현수막으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자동차 이너튜브로 만든 메신져백 119000원 * 파이어마커스 국내 브랜드로 소방호스로 만드는 메신져백 159000원 *큐클리프 큐클리프는 국내 기업으로 폐현수막 우산 군용 낙하산 등으로 지갑 가방을 만들어 현수막 원단으로 만든 지갑 35000원 군용 낙하산 원단으로 만든 가방 39000원 *** Q. 저렴한 곳도 있는데 왜 어떤 곳은 또 비싸냐? 국내의 업사이클링 기업은 대부분 스타트업 기업으로 업사이클링 제품 특성상 제작 비용은 많이 드는데 프라이탁처럼 높은 가격으로 판매하면 외면받을거고 우선은 국내의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제품의 가치를 입증받기 위해서 사회 공헌 수준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래 ~~ ** 참고로 내가 사용해본 가방은 아무것도 없어^^... 누깍 이너튜브 가방이랑 프라이탁 가방만 실제로 봤어 나한테 상품에 대해서 질문해도 난 몰라... 그럼 안녕 ^^... 출처ㅣ쭉빵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코디 없이도 완벽한 '사복패션' 연예인(여자ver.)
하이~ 에이치아이! 크루들 Yo~ 이번엔 옷잘입는 여자연예인을 알아볼거야~ 그 중에서도 사.복.빠.숀! 물론 다 알고 있겠지만! Listen carefully~^^ 첫 주자는 바로 강.민.경 발라드 천재에 이어 색감의 천재! 포인트 메이커로써 내츄럴한 패션의 대표주자!!! (그냥 여신..) 톤온톤 컬러의 매치는 물론 기본룩에 악세서리를 매치하면서 꾸안꾸룩의 정석★ 옷을 봐야하는데 얼굴만 보고 끝난것 같은 기분은 뭐지…ㅎㅎ 다음은 신우, 이준이의 엄마 김나영! 인간톰브라운, 보테가베네타라고 불리며 패션 트렌드세터이자 옷잘입는 엄마들의 대표! 모자에 코트며~ 자켓이며~ 내가 입으면 왜.. 오늘 안씻은 사람으로 되는걸까…엣헴…ㅋ 저 모자를 소화해버린다고? 역시 패셔니스타는 다르다… (TMI. 사진속 신우가 보이는건 나만이야???) 세 번째는 스카이캐슬 혜나는 잊어라! 캐쥬얼 사복의 대명사 김보라! 최근 유니크한 사복 패션과 다양한 헤어스타일로 인기몰이 중이지~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인스타를 통해 옷 정보 문의가 쇄도할 정도라는데… 나도 해보까??ㅎㅎ 응~ 바로 안읽씹~ ㅜㅜ 다음은 인간샤넬 제니! 패션 스펙트럼이 다양하고 넓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가지고 있는 제니~☆ 또한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의 소유자로 완벽한 비율을 가졌다는데… 그것도 그거겠지만! 완벽한 비쥬얼이 다한거 같은데? ㅠㅠ 지금은 샤넬 엠버서더로 활동중! 역시 해외에서도 제니가 통한다 이거지~굿굿!! 마지막은 환불원정대의 맏언니, 엄정화! 힙한 캐주얼부터 시크한 포멀룩까지 수십 년 째 패션 퀸 자리를 지키고 있다지? 포스봐... 화..환..불.해....해드릴게요.. 와 진짜 센스봐…53세 맞아??? 솔직히 말하세요..20대죠???ㅡㅡㅋㅋㅋㅋㅋ 오늘의~ 교훈~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ㅎㅎ 이게 사복이라고? 누가보면 혼자 화보 찍는 줄 알겠다.. (감탄) 남자 연예인만큼 옷잘입는 여자연예인도 정말 많지? 크루들은 누가 제일 기억에 남아? (난 아직도 엄정화를 보면서 감탄중…ㄷㄷ) 이걸로 연예인 사복 패션은 끝~~~~~~~인줄 알았지?ㅋㅋ 방심하지마~ 다시 돌아올 테니까! I’ll be back soon☆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에 관한 흥미로운 사실들.jpg
스웨덴 향수 브랜드 바이레도의 창립자 벤 고햄 깔끔한 바이레도 디자인과는 사뭇 다른 모습 인도인 어머니와 캐나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캐나다, 미국, 스웨덴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농구 선수로 활동하다 순수미술을 공부하였음 향수에 문외한이었던 벤 고햄은 조향사 피에르 울프를 만나게 되고 향기에 매료돼 그와 협업하여 향수를 만들기 시작함 By ~에 의한 + Redolence 향기, 기억을 불러일으키는 무언가 = By Redolence -> Byredo 바이레도 로고 B가 숫자 13처럼 보이는데 이는 의도된 것 농구선수 시절 벤 고햄의 등번호가 13 이였음 (TMI 키 198cm) 바이레도의 특징은 아주 적은 수의 원료를 쓰는 것 5개 이하로 쓸 때도 있다고 함 벤 고햄은 향을 맡았을 때 어떤 향인지 빨리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게 중요하다며 60~70가지를 써서 복잡한 향을 만드는 과정을 불필요한 작업이라고 생각 했음 이러한 그의 생각은 향수병에서도 드러남 투명한 유리병에 검은색 반구 모양의 뚜껑, 하얀 라벨에 검은색 잉크로 새겨진 향수 이름 이게 전부인데 그는 연구실이 떠오르는 단순한 용기를 쓰고 싶었다고 함 병보다는 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으로 만든 것 단순해 보이지만 향수병 디자인에 2개월이 걸렸고 완성품이 나오기까지 1년 가까이 공을 들임 벤 고햄이 처음 만든 향수의 이름은 그린 어릴 때 가족을 떠난 아버지에게서 났던 냄새가 초록색 완두콩 냄새였다는 것을 회상하면서 만듦 대표향 몇 가지 비누향으로 유명한 블랑쉬의 뜻은 ‘흰색’ 사랑하는 연인의 순수함을 표현한 향 라튤립은 한 계절에 처음 맺는 꽃 봉오리처럼 활기넘치고 매력적이며 낙천적인 느낌의 향 루바브, 시클라멘, 후리지아는 상쾌한 첫인상을 남기고 베이스 노트인 따듯한 느낌의 블론드 우드와 베티버는 튤립과 어우러져 그 깊이를 더함 발다프리크는 무도회를 뜻하는 프랑스어 '발(Bal)과 아프리카를 의미하는 '아프리크(Afrique)'가 합쳐진 이름으로 20세기 말 파리에서 퍼지던 아프리카 문화를 담고 있음 네롤리 천수국 모로칸 시더우드로 강렬한 삶과 넘치는 행복함을 그려냄 집시 워터는 신화적 열정에 바탕을 둔 집시의 삶을 미화한 향으로 신선한 토양, 깊은 숲속에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환상, 자유에 대한 꿈, 그리고 자연에 가까운 열정적인 삶을 느끼게 함 모하비 고스트는 모하비 사막의 건조함과 황량함을 이겨내고 피어난 “고스트 플라워(GHOST FLOWER)”의 매혹적인 생존과 강인한 생명력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함 자메이칸 네스베리의 신선한 향에서 시작하여 샌달우드, 목련등의 향이 잔잔하게 남음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