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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동 짱닭치킨

짱닭치킨 장안답십리점 ✔️골라먹는 포치킨 24,000원 고추마요 +1,000원 샤워크림(요거트소스) +0원 커리(3분 카레와는 차원이다름)+0원 💡총 25,000원 :🍗(100%다릿살)순살 💡콘우슬러는 지점마다 주는 곳이 있고 안주는 곳이 있습니다. 짱닭치킨 역시 오랜만에 먹어서 맛있다‼️ 3가지맛을 고를 수 있어 내가 좋아하는 맛으로 골라 먹으면 제격 그 중에서 한번도 안빠진 건 고추마요, 샤워크림 이라는고〰️ 장안점이 내 입맛엔 아주 차알떡 깔끔한 순살이 먹고 싶을때는 짱닭 추천이영‼️ https://www.instagram.com/p/CHsC_ZaFAQZ/?igshid=1ne624gtt4a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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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김치는 큰 재산
제가 할머니랑 같이 오래 살아서 그런지 쌀이랑 김치가 떨어지면 굉장히 불안한 타입이거든여 ㅋㅋㅋㅋ 매년 어머님을 졸라서 김장 언제해요 올해는 좀 많이 하죠 ㅋㅋ 며느리가 어머님을 조르는 집입니다 작년 11월에 어머님께서 더 미루면 안될거같다고 그냥 하자 해서 김장을 했어요 어머님께서 채소를 싹 준비해놓으셔가지구 금방 후다닥 해버렸어요 다치우고 밥까지 다 준비했더니 2시간 좀 지났더라구여 겁나게 빠르져 ㅎㅎ 그땐 한창 장이 안좋았을때라 굴도 못먹고;; 보쌈도 한두입 ㅜㅜ 밖에 못해서 너무 분하고 서럽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친정에서 김장하는날은 수육도 정말 맛있지만 김장용 새우 아시죠? 그걸로 전을 부쳐서 막걸리 안주로 먹는데 그게 정말 별미에요 !! 얇고 넓적하게 부치면 꿀~ 맛 올해는 그것도 못먹고 ........ 남들은 김장하고 와서 힘들어서 불만인데 저는 못먹어서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김치가 이제 맛나게 익었어요 그거 아시져 딱 김치 먹으면 입에서 토독토독 청량청량 점심 먹을라구 김치 새로 꺼냈는데 자르다가 한조각 먹고는 이거는 라면이다 ㅋㅋㅋ 라면을 끓입니다 안성탕면에 계란 두개 하나는 풀고 하나는 반숙 .... 제가 젤 좋아하는 조합이에여 이게 김치랑 찰떡 이런 김치만 있으면 머 ㅎ 부자 안부러움
엄마 생일케잌명~'욕망의 딸기 생크림케잌'~~ㅋㅋ
21년 오늘은~ 얼마전 고교졸업한 큰아들이 기업대학을 수료한날이기도 하지만~ 엄마의 생일이기도 했어요~^^ 오늘도 어김없이 5시에 일어나 2시간 거리의 기업대학엘 다녀온 큰아들~ 형이 졸업한 학교에 신입생이 된 작은아들과 둘이서 엄마가 좋아하는 초코케잌시트와 딸기를 이용해 생크림케잌을 만들어줬어요~ 형이 레시피를 만들어 전해주면 작은아들은 바삐 계량을 하고~ 다시 형은 반죽해 시트를 굽고~ 생크림을 만들고~그사이 작은아들은 딸기손질을 하고~ 또 다시 형은 케잌데코를 했죠~♡ 그사이 아빠가 준비해준 저녁상에(잡채, 미역국, 제게 특별주문받은 칼칼한 순두부찌게까지~) 엄마손길에서 주문한 후라이드치킨과 함께 저녁을 먹고~ 두아들이 만들어준 생일케잌을 켰어요~♡♡♡ 작은 주방에서 세남자가 시간차를 두고 사이좋게 나눠쓰며 차려준 생일상이 너무 맛나고 행복했어요~^^ 저녁상차림은 배고파서 급히 먹느라 사진은 못찍고 바로 시식에 들가고... 후식으로 나온 케잌만 찍었네요~^^; 올해의 생일케잌명은~~~~ '욕망의 딸기생크림 케잌'이래요~~♡♡♡ 초코 쉬폰시트를 여러겹 컷해서 딸기한팩을 모두 넣어 겹겹이 생딸기를 넣고 생크림위에도 슬라이스해서 올려준 후에 엄마의 요청대로 초는 한개만~! 어마무시하게 폭식을 부른 생일저녁이었어요~^^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왕십리 제일양대창
✔️왕십리 제일양대창 ✔️밀키트세트(모듬구이)2인분 52,000원 ✔️곱창+막창+양깃머리 밀키트로 받아서 먹으려 했는데 그냥 가서 먹은 곱창 친절한 곳이 최애라는데 이집은 친절이면 친절 맛이면 맛 둘다 괜찮은 곱창 집이당 👍🏻곱창도 처음부터 끝까지 다 구워주고 냉우동면에 파김치,백김치 곱창이랑 싸먹으면 좋은 사이드까지 내 입맛엔 양깃머리가 쫀득하니 최애👀🤍 백김치에 냉우동면에 싸먹으면 말해뭐해〰️졸맛 고급진 곱창, 특별한날 먹고 싶을 땐 이집 곱창 추천이요 🛤성동구 고산자로 281 ⏰월-토 16:00-23:59 ✔️일요일,공휴일 휴무 https://www.instagram.com/p/CKI7Hrll1dt/?igshid=nisdh67f77pv
"수제맥주"는 뭐고 "크래프트 비어"는 뭘까?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제 맥주”라는 단어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2021년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수 많은 맥주들을 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수 많은 사람들은 이런 질문들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수제맥주”와 “크래프트 비어”에 차이가 뭘까? "수제맥주"는 도대체 어떤 맥주를 말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실은 단어 그대로 해석하자면, 수제맥주-手制啤酒,손으로 만든 맥주라는 의미이며,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 장인이 만든 맥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단어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으며, 어느 맥주에 “수제맥주”를 써야 되고, 어느 맥주에 “크래프트 비어”를 써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수제맥주” 와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는 차이가 없습니다. 일단 해당 단어를 이해할려면, “맥주 역사”를 알아야 하는데, 이번 카드에서는 미국 금주법 이후의 역사를 아주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금주법 이전 역사는 자료가 현저히 부족하고, 오늘 주제 소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에, 제외했습니다.) (현재까지도, 미국 정책 역사 얘기할 때, 금주법은 역대급 XX쇼로 평가받고 있죠) 먼저, “술” 역사를 얘기할 때, 미국 금주법(The Prohibition Act)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 금주법은 1920~1933년까지 실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의 수 많은 양조장들은 사실상 “전멸”당합니다. 또한, 금주법이 사라진 이후에도, 사실상 “아메리칸 페일 라거”(쉽게 버드와이져 나 밀러 라이트 생각하시면 됩니다.)만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1960년대부터 맥주에 대해 새로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맥주의 다양성을 더하자 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맥주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고, 이에 더해, 홈브루 합법화와 맞물리면서, 저희가 현재 익숙한 “Craft Beer”이자, 현대 “크래프트 비어”와 가장 가까운 개념을 가진 맥주가 세상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현대, 미국 크래프트 맥주 발전의 근본이 되었던 건 바로 이 "홈 브루-Home Brew"문화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당시에도,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 당시 맥주들은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들이라는 개념으로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미국 크래프트 비어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두 양조장이 탄생하게 됩니다. 먼저, 미국 현대 크래프트 비어 시대를 알린 전설의 앵커 양조장에서 앵커 브루잉(Anchor Brewing Co.) 리버티 맥주가 등장하고 여기서 영감을 받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 Brewing Co.)가 등장하고, 1981년에 페일 에일(Pale Ale) 이라는 걸 출시하고 이걸 마신 사람들은 크래프트 비어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미국의 크래프트 비어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게 됩니다. 또한, 이는 현재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은 약 7천 개에 달하는 정도로 발전해 왔죠.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현제 크래프트 비어는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맥주 교육 기관과 각 나라 협회에서는 이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BA(Brewer Association) 협회에서 실시한 교육 시험에서 이러한 문제를 냈습니다. “크래프트 비어는 무엇인가?” 저는 이 문제를 보자마자 멘붕에 빠졌었는데요. 시험 끝까지 답을 못 쓰다가, 마지막 5분에 부랴부랴 아무 말 썼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ㅠㅠ 그리고, 이 문제에 답은… “해당 단어는 묘사할 수 없다” 입니다. (저는 정답 보자마자 멘붕에 빠졌습니다) (시험 감독관 시점에서 본 답을 들은 수험생...) 아무튼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개념은 상당히 모호하며, 다른 맥주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바로 “Drink Local, Support Community”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맥주를 통해서, 지역 사회를 지지하고, 지역 특산품을 소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양조장을 응원하기 위해서, 양조장의 맥주들을 소비하는 것을 통해서,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국에서 이런 정신을 가지고 맥주라고 할지라도, 한국에 들어오는 순간, “수입맥주”라는 타이틀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또한, 주세가 추가된 가격 때문에, 한국 소비자들에겐 해당 정신을 느끼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비어, 맥주, 크래프트 비어....등등 단어들은 큰 차이가 없으니, 여러분들은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저 개인적으로는 어떤 악영향이 생기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렇게 까지 말할 필요는 없....) 다만,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가 “특별하고”, ”고귀한” 존재는 전혀 아니며, 양조 스킬, 맛의 퀄리티 등 많은 방면에서 “대기업 맥주”들과 큰 차이 점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세상 모든 맥주들은 양조장의 피나는 노력과 연구로 탄생되었으며, 모두 “매력적인”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뿐이죠 :) 그렇기에, 어떤 단어로 지칭하든 저희 같은 소비자 입장에선, 어떤 단어든 여렵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으시고, 그저 각자 좋아하는 맥주를 맛있게 마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1.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 “Craft Beer” 모두 큰 의미 차이가 없습니다. 2. 굳이 말하면,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는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소비자 입장에선, 그저 모든 맥주를 “편견 없이” 즐겨주면 됩니다. "Just Drink What You Want !!!!" 그래서, 오늘은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 “Craft Beer” 단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제 이런 단어를 보셔도 어려워하지 마시고, 해당 단어들 모두 큰 차이가 없으며, 저희같은 소비자들은 그저 모든 맥주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저희가 좋아하는 맥주를 즐겁게 마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Che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