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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구절] 우리에게는 성장이었다.

어디에서 왔는지도 알 수 없고
어디로 가야 할지도 몰라서
울고 싶은 기분으로 그 시절을 통과했다는 것.
그렇게 좌절을 좌절로 얘기할 수 있고
더 이상 부인하지 않게 되는 것이
우리에게는 성장이었다.

김금희 외 5인 <2020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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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유머, 깡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식사를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해결하곤 했습니다. ​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 “아니, 정말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으로 식사할 정도로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진작 얘기하지 그랬나.” ​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미소를 띠며 친구들에게 말했습니다. ​ “무슨 소리인가. 나는 지금 만찬을 즐기는 중이네. 나는 지금 소금,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에 물까지 곁들여서 식사하는 중이라네. 게다가 좋은 손님들까지 있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만찬 아닌가?” ​ 너무도 자연스럽고 당당한 아인슈타인의 말에 친구들은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힘든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유머’, 그리고 특유의 ‘깡’으로 버텼습니다. ​ 힘든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재치는 스스로 환영받고 모든 차이를 무너뜨린다. 그 어떤 위엄성, 학력, 강인한 품성도 적절한 재치에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 랄프 왈도 에머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책추천] 시간의 활용부터 본질까지 읽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학교생활, 직장생활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나를 위한 개인의 시간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쳇바퀴가 아닌 핸들을 돌려 내 삶을 살고 싶을 때 목표가 분명한 당신의 하루를, 나아가 인생을 바꿀 책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ㅣ 토네이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efCa 내가 방치한 나를 돌보고자, 시간을 잘 쓰고 싶을 때 자기 시간을, 더는 허투루 쓰지 않게 될 인터뷰집 시간활용의 달인 오오여행&컨셉진 지음 ㅣ 오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WIhO 지금과는 다른, 원하는 삶이 따로 있는 잠재자들에게 꿈틀거리는 가능성을 꺼내어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널드 베넷 지음 ㅣ 범우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V4mzC 우주와 시간, 그 본질을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 과학이란 산이 높아도, 도전한 자만 볼 수 있는 은하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지음 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eS8qH 당신의 주변에 지금 혼자 고독하게 있을 누군가 있다면 그 사람의 시간이 멈추기 전에 기회를 주는 이야기 시간이 멈춘 방 고지마 미유 지음 ㅣ 더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F1uT5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IPFyC2
유머의 힘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습니다. ​ 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고 학생들의 눈과 귀가 모두 단상으로 모였습니다. 어떤 학생은 새로 오신 선생님을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기도 했습니다. ​ 교장 선생님은 흡족한 미소를 띠었습니다. 그리고 호흡을 가다듬은 뒤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 선생님은 물론 오른팔도 하나밖에 없습니다.” ​ 교장 선생님의 간단한 유머로 분위기를 순식간에 반전시켰던 것입니다. 유머의 힘은 대단합니다. 적재적소에 맞는 유머는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인간관계를 원활하게 해 줍니다. ​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최단 거리는 ‘웃음’이라고 합니다. 재치 있는 유머는 웃음을 낳고, 사람 간의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한 모금의 미소도 선물해줍니다. ​ ​ # 오늘의 명언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힐 때마다 삐걱거린다. – 헨리 워드 비처 –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빈 술병의 지혜
♣빈 술병의 지혜♣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냐?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냐?"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들이 어떤 것을 심고 있는지 살피는 날입니다...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