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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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샐러드를 위한 황금 공식

샐러드라고 다 맛 없는 건 아냐..
우리 기왕 챙겨먹는 샐러드 한 끼라도 맛있게 먹자ㅋㅋㅋ
개인적으로 구운 두부에 참깨 드레싱, 베이컨에 발사믹 진짜 좋아해ㅋㅋㅋ
존맛이야 존맛!!!!!
사실 뭐 아래 나온대로 만들어먹으면 맛이 없을 수가 없지만~ 귀찮아서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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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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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하는 일과 요양시설에 대해서 알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요양원 원장으로 일을  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간호조무사로 병원에서도 일했습니다. 인기 게시판에 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이야기를 보고 정보를 드리고자 적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보건소 치매센터에 방문하세요. 1차로 무료 K-MMSE 치매검사를 받으시고 거기서 점수가 낮으시면 2차로 보건소 지정병원에 가서 뇌CT를 찍게 합니다. 이것은  무료입니다. 거기서 뇌CT에 하얀색 조그만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라고 판정해 주십니다. 그러면 치매약을 처방해주시는데 위의 절차를 밟았으면 치매약값도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코로나 때문에 위의 방법이 힘들다면....... 종합병원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방문하여 치매검사를 받으세요. 유료입니다. 치매검사후 뇌CT를 찍어서 위와같이 하얀 점이 찍혀나오면 치매판정이 나옵니다. 이 또한 유료입니다. 이후 치매약을 받고 진단서를 가지고 보건소에 방문하여 치매약 값을 청구할 수 있는데 이후부터는 치매약값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하실 일은 장기요양급여신청입니다. 크게 장기요양은 2개로 나눌 수 있는데요. 요양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요양등급과 집에서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요양을 받을 수 있는 재가요양등급으로 나누어집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집에서 요양시설갔다가 저녁에 집으로 모셔다 드리는 것은 주간보호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재가요양등급만 있어도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신청은 가까운 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하시면 되고요. 1577-1000 번으로 전화하셔서 신청하셔도 됩니다. 신청후에는 공단직원이 집에 방문해서 여러가지 질문하게 되는데요. 미리 병원에서 치매에 대한 진단서를 발부 받아 놓으셔야지 오해가 없습니다. 초기 치매는 잘 확인이 안되서 공단직원들이 그냥 괜찮은 어르신들 요양원에 넣을려고 하는구나라고 오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공단 직원이 오기전에 치매 진단서와 치매이상행동이 있다면 이를 녹화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공단직원이 오면 진단서를 제출해주시고 치매이상행동이 녹화되어 있는 영상을 보여드리면 제대로 된 등급을 책정 받을 수 있을 겁니다. 만약 요양원 입소를 원하신다면 집에서 모시기 힘들어 요양원에 모셔야 하니 시설요양등급을 달라고 요청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그냥 재가요양등급만 나올 가능성이 큽니다. ※ 주의사항  병원에 입원시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직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집에 계실때만 공단직원이 방문합니다. 그리고 공단직원들은 정신이상행동은 바로 책정해주지만 병으로 인하여 급하게 발생된 와상같은 경우는 3~6개월 이상된 신체 이상에 대해서만 요양등급을 책정해 주기 때문에 신체이상으로 등급을 받을 경우는 3달이후에 병원에서 진료와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요양등급이 나오셨다면 이용하실 시설을 찾으셔야 합니다. 1. 방문요양(재가센터) 치매 초기라서 집에 가족이 있어서 같이 모실 수 있다면 방문요양센터에 연락해 요양보호사를 집으로 오실 수 있도록 하는게 좋고요. 이때 이득은 집에 같이 사시는 분의 자유시간이 생긴 다는 것입니다. 가격도 매우 싼편이고요. 시간은 등급에 따라서 다른데 하루 30분에서 4시간까지 다양하게 쓸 수 있습니다. 이는 안달에 주어지는 총 시간에 따라서 나눠쓰는 형식인데요. 월 한도액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잘 나눠서 쓰셔야 가능합니다. 1:1로 서비스가 주어지기 때문에 요양보호사가 담당하는 시간동안은 보호자분께서 편할겁니다. 주로 홀로있는 어르신에게도 가고 주부들이 오는 경우가 많아 집안 청소나 간단한 밑반찬이나 식사준비, 먹는 약 준비 등을 부탁드릴 수 있습니다. 병원동행도 해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는 기름값과 약값 진료비등은 따로 부담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끔 시골에는 고약하게 농사일까지 시키려는 분들도 있는데 원래 이용계획에 있는 일외의 일을 시키다가 걸리면 요양등급이 날아갈 수 있습니다. 정해진 월 한도액을 다 사용하셨으면 개인돈으로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금액이 너무 크다는 것이 있으니 월 한도액 내에서 이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2. 주간보호 치매 초기지만 보호자분께서 일을 나가 집에 없을 때에 많이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유치원처럼 아침에 모시고 나가고 밤에 집에 모셔다 드리는 방법으로 치매가 심하지 않은 치매 초기 어르신들끼리 모여서 노는 기분으로 장수대학같은 기분으로 모이는 곳입니다. 양로원, 노치원, 노인정 같이 어르신들이 잘 모여서 기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요양보호사 1명당 어르신 9명을 보시는 곳이지만 어르신들 상태가 좋은분들이 오는 곳이라 괜찮습니다. 프로그램은 하루에 2번 이상하는데 장수대학처럼 논다고 생각하면 될 것입니다. 요양원보다 수준 높은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곳은 사용시간과 등급에 따라서 이용금액이 달라지니 상담을 잘하셔야 합니다. 한달 이용금액은 대략 50만원미만이지만 어르신을 모시고 병원에 같이 가거나 할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3. 요양원 치매초기를 지나 중기 이상에 접어들었다면 요양원을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치매 중기 이상은 집에서 모실 단계가 아니고 모신다고 하여도 엄청 힘드실 겁니다. 요양원은 시설등급을 받은 다음에 들어오실 수 있고요. 어르신의 등급에 따라 한달 이용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요양원마다 다르지만 기본 3인실에서 5인실정도가 기본이며 1인실과 2인실은 추가요금을 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한달이용금액은 70만원미만이지만 간식비나 식비가 많이 책정된 곳은 그것보다 비싼곳도 있을 겁니다. 의료비도 별도계산이지만 모셔갈때 추가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진료비와 약값은 별도 계산입니다. 하루에 2번 프로그램이라 하여 어르신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드리며 그 외에 시간도 어르신들끼리 어울릴 수 있게 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을 치매등급에 따라 나누어 성향이나 상태가 비슷한 어르신들끼리 뭉치게 하여 교육과 프로그램을 하여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시설을 이용할때 급여항목과 비급여항목이 있는데 일반적으로 비급여 항목은 추가금이 나오는 항목이라고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비 + 간식비 + 약값 + 진료비 등이 많이 쓰시는 비급여 항목입니다. 4. 요양등급이 없을 때 치매어르신이 요양등급이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요양병원과 정신병원이 있습니다. 이는 요양등급이 필요 없지만 의료수가로 책정되어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굉장히 고가인 경우가 많습니다. 요양병원은 시설마다 가격이 천차만별이며 싼곳은 50만원 내외부터 시작하여 비싼곳은 200만원 넘는 곳도 있습니다. 돈이 비싸질 수록 좋은 시설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일 의사분이 회진을 하면서 진료를 봐주기 때문에 불편한 일은 거의없지만 치매가 심하거나 배회가 심한경우 묶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보통 요양병원안에서 가벼운 감기나 고혈압, 당뇨등 질환에 대응이 가능해서 좋습니다만 무거운 병같은 것은 상급의료기관을 방문하기 때문에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정신병원은 치매어르신에게 추천드리기 힘든 곳이며 입소도 힘들기 때문에 추천은 드리지 않습니다. 의료수가로 금액을 책정하기 때문에 금액은 거의 고정되지만 별도 병원에 가실때는 추가금이 발생합니다. 여기는 가벼운 질병에 대응이 안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소절차는 제가 있을 때는 1명의 의사의 허가와 2명의 주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입소가 가능했지만 이후 의료법이 개정되었다면 병원에 다시 문의해보시길 바랍니다. 병원마다 다르지만 하루 또는 일주일에 몇회정도로 프로그램을 하며 의사선생님과 면담이 주기적으로 있습니다. P.S : 좋은 요양원을 찾는 법입니다. 이것이 100% 맞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변수는 많이 줄여 줄 수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개인시설보다는 법인시설로 보내주세요. 물론 개인시설이 좋은 곳도 있습니다만 법인시설은 어르신에 대한 케어를 법률에 따라 정해진 횟수와 방법을 따라 하고 그에 따른 감사를 받기 때문에 안좋은 경우가 적습니다. 물론 그를 무시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개인 시설보다는 법적으로 통제받고 관리 감독받는 곳입니다. 그리고 법인들은 사회봉사를 목적으로 설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돈을 벌어도 시설이나 어르신이나 직원들에게 재투자 되어야 하고 밖으로 가지고 나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시설확인은 각 시군구 홈페이지에서 맞춤복지나 복지코너 - 노인복지 - 노인복지시설쪽을 확인하시면 분류가 되어있는데 [개인] 이라고 적힌거 말고 법인이나 법인이름이 적힌 곳은 전부 법인입니다. 2. 직접 방문해보세요. 직접 방문해서 시설견학을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법인시설같은 경우는 시설내부를 사진으로 공개하고 있어서 홈페이지 같은 곳을 확인하시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19가 심할때는 방문이 힘들지만 없을때는 방문해서 시설을 확인하고 살고 계신 어르신들에게 직접 물어서 좋냐 괜찮으냐 물어 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주변에 사람들에게 좋다고 소문난 곳을 예약걸어서 대기하시다가 일단 다른요양원에 계시다가 그 요양원으로 옮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어르신의 지인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나이가 있는 분이라면 친구분이 요양원으로 들어간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런 경우 친구분이 들어간 요양원으로 모시는 것이 어르신에게 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으며 친구분을 새로 만들 필요가 없어서 좋을 수 있습니다. 4. 주간보호와 요양원을 같이 하는 요양원이 좋습니다. 주간보호로 장수대학이나 유치원처럼 다니시다가 요양원에 익숙해지게 한 다음 그 요양원으로 입소시키시면 어르신들께서 거부감이 적게 입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는 보호자분들이 여행간다고 하루 이틀정도만 지내게 하다가 나중에 몸이 안좋아지시면 아예 입소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일단 손이 가는데로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하고요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아는데로 적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장기요양 계속 했던 사람으로서 요약정리 해줄께. 1. 보건소에서 치매검사 받고 CT지원이나 치매약 지원 받으면 됨. 2. 치매가 깜박이는 정도로면 약으로 충분히 예방 및 조금의 회복이 되는데 심해져서 건강상 위험이나 보살핌이 필요한 단계가 가면 집(방문요양)->학원(주간보호센터)->생활(요양원) 이용을 추천함. 3. 이용하려면 장기요양등급이 필요한데 주간보호센터 까지는 그냥 치매 등급 받으면 되는데 시설 입소할때는 반드시 의사소견서(치매확인)가 동봉되어 시설등급을 달라고 요청을 해야되니 주의. 4. 아예 서비스를 미리 생각해 놨다면 주변 센터나 요양원에 연락해서 헬프 요청하면 잘 도와줌. (커뮤니티 펌) 도움이 될 것 같아 퍼왔소. 우리네 삶은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는 걸 가져왔는데 원본 출처는 도저히 못 찾겠구려. 출처 빌런이 있어준다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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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녁 조금 먹고, 운동 해야 한다. 2. 다이어트 일기 ( 시간 별로 식단, 운동한 것 ) 3. 짠거 단거 밀가루 튀긴거 4. 간식 먹지 말아야 한다. 5. 몸무게를 1달 마다, 사진을 1달 마다 6. 아령 줄넘기 걷기 7. 야채 ,과일, 견과류 먹기 8. 고당류, 고열량 먹지 않기 9. 음식 먹을 때 아침, 점심, 저녁이라고 생각하기 즉, 무언가 먹을 때 이것은 아침이니까 이만큼 먹고, 아침을 먹지 않든다던지 이만큼먹고 , 또 다른 것 더 먹엇으면 이것은 한끼로 친다던지 ===> 간식은 없다. 10. 정해진 시간에 식사 하기, 허기 느끼면 과식하게 된다. 허기느끼기전에식사하기 그니까 굶지 말기 11. 아침을 꼭 먹기 12.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먼저 13. 채소를 많이 먹으면 채소속 섬유질이 지방을 흡수해서 똥으로 배출함 ex) 샐러리 단 생채소를 먹어야함, 그리고 매일매일 먹어야 함 14. 아몬드에는 불포화 지방이 많음으로 매일 매일 한줌씩 먹어야 좋다 ( 하루에10알) 시중에 파는 아몬드는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직접 생아몬드를 볶아먹는 것이 좋다. 15. 바나나는 아침 대용으로 좋음 16. 아몬드는 스테인레스팬으로 볶고, 야채는 야채탈수기로 씻으면 좋다. 17. 다이어트식단 아침 : 바나나 2개 토마토 1개 물 저지방우유 250ml 점심 밥 1공기, 오이, 장조림 , 김, 김치 ♡ 간식 바나나 1개 저녁 밥 반공기 두부3분의1모 채소믹스 참치 양파 볶음 18. 간식 먹고 싶으면 물을 사먹기 19. 제로 칼로리 코카 콜라를 먹으면 다른 당들을 더 먹고 싶어진다. 제로 칼로리라도, 당을 1을 먹어도 뇌한테는 100을 먹는다고 해서 99를 먹고 싶어한다 .그러므로 제로 칼로리도 함부로 마시면 않된다. 20. 샐러드 채소는 파프리카, 두부, 방울토마토, 치커리, 양상추, 샐러리, 오이 * 양배추는 칼로리가 조금 있음 *두부는 단백질 보충 용으로 100g에 80kcal 21. 채소중에서 브로콜리, 샐러드 22. 요요가 없으려면 지방과 근육을 빼는것이 아닌 지방은빼고 근육은 남겨야함 23. 맛 없으면 블루베리 주스는 목에서 걍 삼켜버려야지 24. 저지방 우유 (89kcal ) 랑 블루베리(60kcal) 갈아서 먹어야지 그럼 한끼 150kcal 25. 마이너스칼로리 식품 ( 과일, 채소 ) 26. 치킨, 피자같은 것은 맛이 없다고 생각하기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 와 야채가 나는 맛있다라고 생각하기 27. 블루베리 같이 먹기 싫은 거 먹으면 배부르다고 느껴짐 28. 먹는 걸 줄일 수 없을때에는 운동해야 함 29. 운동을 하면 이쁘게 몸이 날씬해짐 30. 운동을 하면 먹은 칼로리를 금방 소모해서 식이요법을 덜 해도 됨 31. 운동을 하면 몸안의 근육들이 활성화 됨, 몸이 건강해짐 32. 운동을 하기전, 간단한 운동을 위한 물품을 사는 쇼핑은 의욕을 높여줌 이 물품은 스포츠 매장에서 삼 33. 짜고 달고 밀가루 튀긴것은 피하고 단백질(두부,콩), 불포화지방(아몬드) , 섬유질야채 (샐러리,브로콜리 ) 식단으로짬 34. 미에로 화이바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 칼로리도 낮다 탄산음료가 먹고 싶으면 미에로 화이바를 먹는 것에 길들여져라 35. 살찌는 것을 맛 없다고 생각하는 식성으로 변하기 36. 걷기 운동하고 다 하고 녹차 마시기, 에스컬레이터말고 계단으로 걷기 37. 밥먹고 바로 자면 살이 2배로 찜 38. 매운 음식 먹으면 살이 안 찌고 독소가 빠짐 (단 달고짜면서 말고, 걍 매운것 ) 예를 들어 생 고추 39. 운동을 하면 근육이 단백질을 필요로 함 지방이 되는 단백질을 막을 수 있음 40. 배고프면 바로바로 물을 마시기 --> 물마시면 칼로리 제로 41. 런닝화, 엠피쓰리, 물 42. 야채랑 과일 먹으면 피부도 완전 좋아짐, 지방류 먹으면 여드름 더덕 기름 좔좔 43. 왠만하면 택시 타지 않고 걸어 다니기 44. 우와 맛잇는 점심 --> 시금치와참치넣은현미주먹밥,오렌지주스,바나나 45. 가볍고 땀 흡수가 잘 되는 운동복과 러닝화 46. 헬스장은 근력, 유산소, 매트깔 공간, 기구등 4개가 골고루 갖추어져 있는 헬스장 47. 몸이 좋은 , 믿음직한 트레이너가 있는 헬스장 48. 가까운 , (멀면 가기 전에 군것질 할 수 있으니까 )헬스장으로 49. 되도록 단기간 1달 정도로 끊는다. 장기간 끊으면 안 다니고 싶어짐 50. 처음 헬스장에 오면 싸이클과 런닝 머신부터 한다음 근력운동 한다. 51. 싸이클은 빠르게 타고, 런닝 머신은 빠르게 걷기 부터 (not뛰기 ) 시작한다. 52. 헬스장에 처음 도착하면, 운동을 시작하기전 싸이클을 먼저 타는데 이때, 싸이클은 전투적으로 화산 현장에서 불똥을 피해 도망치듯 타야 한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열정적인 기세로 운동을 시작하면 그런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처음부터 느슨하게 하면 그날 운동은 끝까지 느슨하게 되는 것이다. 53. 싸이클 15분 / 런닝머신 20분 / 싸이클 5분 ------> 처음 헬스장 갔을 때 해야 하는 유산소 운동 스케쥴 54.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트레이너에게 운동 방법 짜달라고하는것 55. 운동하면 실제로 하루에 500g은 빠진다. 56. 헬스장은 처음에는 지루하고 재미 없어서 못하지만 이를 극복하면 실제로 운동을 더 쉽고 신나게 할 수 있다. 57. 워밍업은 운동에 적응할 수 있도록 몸을 풀어주는 것이다. 58. 맛있는 것은 먹어봐야 순간이다. 59. 엄청 배고프면 간식으로 오이를 계속 먹자 . 오이는 5개를 먹어도 50kcal밖에~ 60. 간식은 아몬드나 저지방우유, 아메리카노 61.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요요가 일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 때에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 몇번 요요가 일어났다고 포기하면 안된다. 62. 식이요법이 너무 힘들면 일주일에 한번씩은 내가 먹고 싶은걸 반끼만큼 먹어도 된다
아 오늘 홈트 뭐하지? 암워킹 ㄱㄱ
요즘 층간소음으로 여기저기서 말 많지? 홈트 하고 싶은데 층간소음 때문에 걱정인 빙글러라면?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 이미 조용한 살인마로 유명한 슬로우 버피는 조금 지겹고 새로운 걸 찾는 다고?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2 질질 끄는게 딱 질색이다. 짧고 굵게 홈트를 찾고 있다고? 암워킹을 강추할게! 따봉3 그래서 암워킹이 뭐냐면 ㅋㅋㅋㅋㅋㅋ 칼로리 소모가 많은 지옥에서 온 맨몸운동 삼대장 중 하나로 (버피, 마운틴 클라이머, 암워킹) 유산소와 근력을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전신 운동이야~ 코어 근육과 상체 근력 향상에 아주 좋지! 내 몸무게를 이용한 운동으로 지난날의 내 모습을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암워킹 ㅋㅋ 암워킹 방법 ① 다리를 어깨 너비보다 넓게 벌리고 선 상태에서 시작합니다. ② 몸을 숙여 한 손 또는 양 손으로 바닥을 짚습니다. ③ 팔로 걷는다는 느낌으로 한 손씩 바닥을 짚어가며 앞으로 이동합니다. ④ 어깨와 몸통이 수평이 될때가지 최대한 이동한 뒤, 다시 뒤로 한 손씩 이동합니다. ⑤ 그리고 다시 어깨너비로 벌리고 서서 만세 한뒤, 반복합니다. 최대한 천천히 코어에 힘 딱! 주고 진행하면서 다리는 펴진 상태를 유지하는거 잊지마! 플랭크 자세에서 등 수평으로 유지하고 1초 정도 정지 후 돌아오기~~~ 아무래도 손목에 무리가 갈 수 있으니 운동 전 손목 스트레칭 꼭 해주기!!!! (항상 강조하지만 운동 전후로 스트레칭은 필수야 필수) 텍스트로는 잘 이해가 안 될 빙글러들을 위해서 영상도 가져왔어 ㅋㅋ ^^ 친절하지? 혹시 아 이거 너무 허접인뎅?ㅎ 싶은 프로 홈트러들은 스파이더 플랭크 푸시업 숄더 터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추가해주자! (있을까 싶지만..^^) 속도는 중요하지 않아! 올바른 동작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집중!
양치질로 암을 예방하는 방법
♣양치질로 암을 예방하는 방법♣ 치아 관리 잘 하고 계시나요? 양치질만 잘해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 마냥좋은글에서는 치아관리가 건강에 대해서 말씀 드릴려고 합니다. 오복 중에 하나인 치아건강 치아가 무서운 병 중에 하나인 암에 걸릴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무시무시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데, 오늘 무슨 말씀인지 정확히 알아보겠습니다. 암 원인 중 가장 기본적 이유가 구강에서 발생한다는 것을 인지하십시오. 구강의 독소가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그 독소와 위산의 증가가 폐안으로 들어가 폐암까지, 심장으로 들어가 온몸에 퍼져 몸 전체에 질병과 암을 유발하는 큰 원인이 됩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양치질을 해야합니다. 밤새 입 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어마 하게 많습니다. 대부분 대충 물로 헹구고 냉수를 마십니다. 많은 세균을 매일 먹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위암 발생률 세계 1위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특히 양치할 때 잘해야 하는 것은 혓바닥에 붙은 것들을 알뜰하게 제거 해야합니다. 빨갛게 혓바닥의 색이 변할 때까지 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고를 4~6번 정도 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히 살아있는 것을 볼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나서 깨끗한 물 350cc 정도 마셔 주어야합니다. 마냥좋은글에서는 늘 좋은물을 많이 드시라고 권장하고 있어요^^ 그렇게 해야 식도와 위장을 깨끗하게 씻어 내립니다. 이렇게 하면 위암과 모든 암들을 예방하는 지름길입니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습니다. 더욱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 후 마신 물 한 잔이 배출시킵니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 것이 아니라 우선 청소부터 잘 해야합니다. 꼭! 실천 해 보세요. 위장 기능과 피부 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 없습니다. - 서울대학교 치대 김태일 교수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건강정보 #건강상식 #건강관리 #건강음식 #건강식품 #건강유의 #건강식사 #건강하게사는법 #잘사는법 #행복해지는법
커피 대신 간편하게 챙겨먹는 방법
항상 퇴근후 집에서 저녁먹고 나서 단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커피를 마시는 중인데.. 마시면 마실수록 카페인에 점점 중독되어가는 느낌에ㅠㅠ 대체할 만한 음료를 찾고있었음 그러다가 발견한 새싹보리 선식! +_+ 친구가 엄청 추천해주길래 한번 마셔보게 됐다ㅋㅋㅋ 세상에 새싹보리라니..? 했었음 원래 그런 곡물류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던지라 맛이 어떨지 너무 걱정됐었다ㅠㅠ 우선 커피를 대체하고픈 마음이 너무 커서 패기롭게 도전! 초록빛이 가득가득한건 너무 예뻤다..😍 선식이라 해서 마냥 미숫가루같은 색깔 뿐만 아니라 이런 빛깔도 낼 수 있다니..카페 음료만드는 느낌? 만들어마시는 방법이야 세상 간편!😎 쉐이커에 계량스푼으로 선식을 1-2스푼 담아내고 거기에 우유, 두유, 또는 물을 200ml정도 넣어주면 끝!! 취향따라 더 넣어서 좀더 묽게 마셔도 좋음ㅎㅎ 여기에 올리고당이나 꿀까지 조금 더 넣어주면 달달끝판왕 음료완성이다 조금 더 달게 하니 이렇게 맛있을 수가ㅠㅠ 진짜 다행히도 요새는 커피와 점점 멀어지는 중이다ㅋㅋ 밥 먹고 좀더 배고플 땐 이거 한잔 더 마셔주는 정도?? 대신 선식중.독.이 되어가는 중 (또륵★) 진짜 가성비 건강챙기기 너무 좋았던 음료라 추천쾅쾅하고감ㅋㅋㅋ 한번 관심있는분들 드셔보시길>< 고르다선식 마셔볼 사람@@ >> https://gored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