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kySong
10,000+ Views

두끼 많이 먹는게 자주 먹는것 보다 낫다

식사 두 끼를 많이 먹는 것이 자주 먹는 것보다 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체코 연구진은 제2형 당뇨병을 치료 중인 30~70세 환자 54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이 밝혀졌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연구진은 이들을 반으로 나눠 한 그룹은 12주간 조금씩 6끼를 먹게 했고, 다른 그룹은 아침과 점심 두 끼에 많은 양을 섭취하게 했다. 두 식단 모두 하루 권장량보다 적은 500칼로리였으며 영양소도 같은 양이었다. 이후 두 그룹은 서로 식단을 바꿔 3주간 실험을 계속했다. 그 결과 하루에 두 끼를 먹은 사람은 3.7kg가 빠진 반면 식사를 6번에 나눠 한 사람은 2.3kg만 감량에 성공했다. 간지방함량은 양 쪽 모두 줄었으나 이 역시도 두 끼를 섭취한 쪽이 더 많이 감소했다. 하나 칼레오바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제2형 당뇨병 환자가 제한된 칼로리 식단에서 아침과 점심을 많이 먹는 것이 하루에 6끼를 조금씩 먹는 것보다 더 이득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먹는 횟수를 추천하기에 앞서 좀 더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당뇨병학(Diabetologia)' 저널에 실렸다.
VickySong
3 Likes
4 Shares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레호이 분짜 & 툭툭누들타이 새우 팟타이
명절 연휴에 집에 있으면서 맛난거나 해먹자고 데려왔으니 해먹어야죠. 진짜 요즘 밀키트 잘 나오긴 하는듯요. 레시피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끄읕… 채소부터 살짝 씻어주시고… 고기도 구워주시고… 삶은면을 찬물에 헹군후 물기를 빼주고 분짜소스를 투하. 소스가 좀 많아 보이는데요. 한강인데… 야채, 불고기 그리고 저 토핑들을 차례대로 척척 올려주면 분짜 완성^^ 바로 팟타이 시작… 찬물에 씻은 새우는 키친타월 위에서 물기 제거중… 쌀국수 면 삶기와 수란으로 스크램블 만들기… 나 조금 바쁜건가… 찬물에 씻은후 물기 제거중… 팬에 새우넣고 1분, 면 넣고 또 1분 볶아줍니다. 소스넣고 또 1분… 부추와 숙주넣고 또 1분… 시간은 거의 지켰습니다… 마지막으로 땅콩분태를 뿌려주니 그럴듯한데요… 오늘의 저녁 메뉴는 팟타이와 분짜랍니다. 자, 이제 와인과 함께… 근데 팟타이랑 분짜 둘다 넘 맛있다… 와입은 아크 페일에일로다가… 살짝 맛을 봤는데 고소하네요… 팟타이 너 좀 메마른거 같다야… 와입이 두번째로 딴 진달래맥주… 음, 아무리 맥주가 맛이 없어도 끝까지 마시는 편인데 햐 힘드네요. 생긴건 꼭 영변에 약산이 생각나는 북한 맥주 같은데 중국 맥주랍니다. 북한으로 수출한다고 하는데 흠 ㅡ..ㅡ 흙맛도 좀 나는것 같고 흐미… 옛날 생각나네요 ㅋ 국민학교 앞에서 팔던 냉차 생각이 나네요… 저는 슈퍼스타즈 페일에일 한잔더… 오, 이름값 하는데요. 살짝 쌉싸름하면서도 고소한데요… 향도 좋구요. 수봉이 누님 간만에 보내요. 노래들 참 좋아했었는데… 오늘 게스트가 장난 아닌데요 ㅎ https://youtu.be/VbeZQJEgp4Q 제가 좋아하는 왠만한 노래들은 다 나왔는데 '그대는 이방인' 이 나오지 않아서 섭섭했어요. … 녹지 않는 얼음이 당신이라면 당신이라면 녹여주고파 살이 타는 불꽃속이라도 둘이라면 난 따라가리… 캬~~~ 정말 노랫말이 주옥같네요. 마무리는 데슈츠로…
세상에서 가장 청결한 물체
1. 샤워헤드 샤워기 헤드의 오염도는 변기의 10배다. 2. 얼음 지난해 '메일 온 선데이'가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패스트푸드점에서 판매하는 음료 용 얼음에는 변기물에 들어있는 것보다 더 많은 박테리아가 서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 사무실 책상 미국 애리조나 대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무실 책상에는 좌변기에 있는 것보다 400배나 많은 세균이 살고 있다.  4. 휴대폰 영국의 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휴대폰에는 화장실 변기 손잡이보다 18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5. 키보드  컴퓨터 키보드에는 화장실 변기 시트보다 박테리아가 5배나 더 많다.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경우 박테리아 수는 더 증가한다.  6. 메뉴판 식당 메뉴판에는 변기 시트보다 평균 100배 많은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7. 도마  미국 애리조나대 미생물학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도마에서는 변기보다 200배 많은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8. 칫솔 칫솔은 세균의 온상지다. 칫솔 한 개에 서식하는 균은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 700여 종에 이른다. 특히 칫솔을 건조·소독하지 않을 경우 세균은 변기물에 있는 것보다 200배나 많아진다고 한다. 9. 카펫  카펫은 스퀘어인치 당 약 20만 마리의 박테리아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변기 시트보다 4000배 더럽다. 10. 냉장고  한 실험 결과 냉장고 채소 칸에서는 변기보다 10배~1만배 많은 세균이 나왔다.  11. 문 손잡이  문 손잡이에는 평방인치 당 약 8600개의 박테리아가 살고 있다. 변기 시트의 약 4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12. 베개  베개에는 진드기, 피부에서 떨어져 나온 각질, 곰팡이균 등 다양한 미생물이 살고 있다. 또한 베개에는 사람의 배설물도 남아 있어 변기 시트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  13. 매트리스  가정집의 매트리스에서는 공중화장실 변기의 16배에 달하는 세균이 있다.  14. 돈  뉴욕대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1달러 지폐에서는 3000종의 박테리아가 검출됐다. 그 중에서도 여드름을 유발하는 세균이 가장 많았다. 또 일부 지폐에서는 변기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한 수준의 대장균이 나왔다.  15. 핸드백 영국의 한 위생 회사의 조사 결과, 여성 핸드백의 약 20%에서는 청소한 변기보다 많은 박테리아가 발견됐다. 특히 가죽 가방일 경우 세균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와 앞으로는 변기물에 손 씻어야겠네 싱글벙글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