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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 우리나라에서 일어났던 충격적인 사건

실제 한국에서 발생했던 강력 사건들을 바탕으로
수사반장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

수사반장
조동신 지음ㅣ 리한컴퍼니 펴냄

책 정보 바로가기 > https://bit.ly/2UC1a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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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이 석상에 얽힌 역사적 비밀.jpg
이스터 섬 모아이 연구학자. 지구에서 가장 고립된 곳이 바로 이스터섬이다. 대륙, 그리고 다른 섬들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곳이 바로 이스터섬. 여기가 모아이를 만드는 채석장 이스터섬을 폴리네시아인들이 개척하면서 서기 800~900년에 처음 정착했을거라고 봄 이스터섬 주민들이 먹었던 주식 중에 고기류는 저 3가지 종류라고 볼 수 있음 세계에서 가장 큰 야자나무가 존재했을 거라고 추정될 정도로 원시림이 풍부했던 지역이었음.. 원시림이 풍부하니 새들도 엄청 많고 종류도 다양했던 모아이섬. 하지만 이스터섬은 농경하기엔 적합한 땅이 아니었음. 그래서 밭을 일구려면 위에 사진처럼 돌을 깍아서 그 돌들을 밭에 덮은 다음 농사를 지어야 함. 대륙에서 농사짓는 것과 비교한다면, 같은 면적의 땅을 일구려면 노동력이 훨씬 더 많이 들어가야함 근데 농사를 짓고, 사냥을 하던 주민들이 어느 순간부터 갑자기 모아이를 만들기 시작함. 아마 종교적인 이유와 정치적인 이유 두 가지 이유 때문에 만들기 시작했을 거라고 추측함 이스터섬 모아이 중 평범한 사이즈의 모아이라 해도 운반에만 1주일, 세우는데에만 3일이 걸릴 정도임 만드는 시간은 제외 모아이 하나 만드는데 필요한 인력들을 먹이기 위해서 필요한 땅이 6만평이 넘어감 그 그리고 그 농지는 이전에 말한 '돌을 다듬어 만든 농지' 6만평에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거임.. 그리고 미친듯이 벌채해서 모아이를 만들다 보니 섬에 나무가 한 그루도 안 남게 됨. 나무가 없으니 돌고래도 못잡으러가고 육지새들도 한 마리도 안남게됨. 결국 고기를 구할길이 없어짐. 하지만 여기서 드는 의문 한 가지 그들은 왜 그렇게 모아이 석상을 만드는 데에 온 힘을 다 바친 걸까? 섬의 자원은 떨어지고 희망이 사라져 갈수록 모아이 크기는 점점 대형화 됨. 이후 학자들 추측으로는, 이스터섬인들도 섬의 절망적인 상황을 알고 더더욱 큰 모아이를 만들어 종교에 의지하는 심리였을 거라고 추측함 인구는 급증하는데, 그 늘어난 인구를 모아이 만드는데 전부 쓰고 그리고 섬에 있는 유일한 자원인 나무도 모아이 만드는데 전부 써버림.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스터섬에 세워진 모아이 중 후대의 학자들이 세운 모아이를 제외하면 단 하나의 모아이도 외부를 향해 바다를 보고있는 모아이는 없다. 부족한 자원, 늘어가는 인구로 인해 벼랑 끝으로 치달았던 그들이 기댈 곳은 그들의 신인 모아이 밖에 없던 거임. 하지만 그것이야말로 종말의 기폭제였단 걸 그들은 몰랐겠지. 출처
펌) 기괴하게 죽은 왕들의 세계
이 아저씨는 스코틀랜드왕 제임스2세임. 특징으로는 밀덕이라서 전쟁에 환장했다는 것이 있다. 이 당시 왕이 밀덕인건 그리 이상한게 아니지만 제임스 2세가 특이한건 대포에 존나 집착하는 새끼였다는 거임. 얼마나 대포를 좋아했냐면 그 비싼 대포를 존나 구매해대서 국가가 휘청이기 직전까지 갈 정도였고 전쟁낼 때는 항상 대포를 우루루 끌고다니고 사격 훈련할 때 항상 바로 옆에서 들여다보면서 히죽히죽 웃었다고 함. 아무튼 제임스 2세는 그렇게 포덕질을 하면서 살다가 어느날 '록스버러 성 공성전'에 참가를 하게 됨. 그날도 제임스2세는 대포 옆에 바짝 붙어서 황홀경을 느끼고 있었는데 그 순간 대포가 터져버림 당시 대포는 기술적으로 문제가 많은 물건이었는데 오늘처럼 금속질이 좋지도 않고 대량생산에 규격화가 된 게 아니라 수작업으로 만드는 거라서 야매대포는 앞으로 나가는 대신 뒤로 터져버리기 일쑤였다. 그래서 쏘는 포병놈들도 아이고 이놈 터지면 어쩌나 부들부들 떨면서 기도하며 쏘는게 대포였는데 왕이란 새끼가 것도 모르고 옆에 서있었으니... 결국 대포가 터져버리는 바람에 제임스2세는 즉사했다. 1495년의 일이었음. 치세도 별로였는지 슬퍼하는 사람도 없었다고... 제임스2세가 죽은지 200년쯤 뒤에 영국서 '윌리엄 3세'가 즉위함 위의 포덕왕과는 다르게 그럭저럭 유능한 왕이었음. 윌리엄 3세는 존나 칭호가 길었는데 나사우 백작이자 오라네의 공이었고 아일랜드의 왕이자 스코틀랜드의 왕이자 잉글랜드의 왕이었음. 뭐 섬나라 왕들은 쓸데없이 칭호가 길어지긴 함 아무튼 윌리엄3세는 상당히 유능한 왕이어서 앨랑스의 루이14세가 네덜란드 삥뜯으려는거 중간에 후려쳐서 작살내기도 하고 친목질로 헤이그 동맹을 성사시키기도 하고 바쁘게 뛰어다녔음 더 살았으면 업적을 더 세울수도 있었겠지만 황당하게도 윌리엄 3세는 암살당하고 말았다 암살범이 누구냐고? 바로 두더지 되시겠다 윌리엄 3세가 말타고 드라이브 뛰다 두더지 무덤에 빠져 슝하고 날아가는 바람에 덜컥 죽어버린 거임 더 기막힌게 말타고 넘어졌는데 폐렴으로 죽었다는 거다 낙마하면서 쇄골이 부러졌는데 그 쇄골이 폐를 찔러서 폐렴이 생겨서 죽은 거거든. 이쯤되면 뭔 데스티네이션 찍나 싶음 이 외에도 후마윤이라는 이름의 무굴제국 황제는 계단에서 자빠져서 죽었고 갓겜 아틸라 토탈워의 주인공인 아틸라는 로마를 공포로 몰아넣다가 복상사로 뒤졌고 프랑스의 앙리 2세는 마상창시합을 너무 좋아한 나머지 본인이 직접 출전했다가 창에 찔려 뒤지기도 했음 이렇게 괴상하게 뒤진 왕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존나 불쌍하게 죽은 왕이 한 명 있다 1700년대에 페르시아의 잔드 왕조에 존나 개쩌는 미소년 왕이 한 명 있었음 이름은 '로트프 알리 칸' 로트프 알리 칸의 일대기를 보면 무슨 여성향 라노벨 주인공이 따로 없음. 일단 초상화 봐도 알겠지만 굉장한 미소년이었다는 기록이 엄청나게 많이 남아있었음. 외모를 묘사할 때 항상 달라붙는 수식어가 여자보다 아름답다는 소리였으니 실존하던 낭자애였던 것이 분명함. 거기다 곱상하게 생긴 것과 다르게 굉장히 인품이 좋았음. 특히 인내심이 아주 강했다고 함. 거기다 이 당시 왕들의 주업무가 전쟁이었는데 이쪽에도 비상한 제주가 있었다. 일단 검술은 당대 최고급으로 재능이 있어서 혼자서 여러명을 상대할 수 있을 정도였고, 배짱도 아주 뛰어나서 17세기 왕인데 무슨 고대 알렉산더 마냥 기병대의 최전방에 서는 것도 주저하지 않을 정도였음. 그러나 존나 예쁜 낭자애가 검술도 쩔고 부하들도 잘 따르는 완벽한 왕이라니 만화였으면 딱 주인공했겠지만 얘는 불행히도 여성향 라노벨이 아니라 아사나기 쇼타월드에 떨어졌다 왕위에 즉위하자마자 로트프는 카자르 왕조와 전쟁을 치르게 되는데, 수도에서 공성전을 치르던 중에 재상이 통수를 때리는 바람에 성문이 벌컥 열리게 되고 결국 처참하게 강간당함 여기서 강간은 비유어가 아니다 로트프는 진짜로 강간을 당했음 카자르 왕조의 왕 아가 모하메드는 로트프의 애비의 라이벌이었는데, 바로 그 애비한테 수십 번을 넘게 개박살을 나서 잔드 왕조와 그 왕한테 아주 이를 갈고 있는 상황이었음. 근데 정작 그 애비는 독살당하고 미소년 아들 로트프가 즉위한 거니까 복수심은 불쌍한 쇼타왕한테 향한 거지 모하메드는 우선 불쌍한 로트프의 눈깔부터 뽑아서 장님으로 만들었음. 그 다음에는 로트프의 좆을 잘라서 거세해버린다 장님도 심한데 고자까지 된 로트프는 그 다음에는 부하들에게 윤간하라고 던져짐 그런 후에는 만신창이가 된 로트프를 테헤란까지 끌고가서 3년 동안이나 가지고 놀다 죽인다 로트프가 겨우 24살의 나이로 끔찍하게 죽으면서 잔드왕조는 그대로 멸망하고 맘 쇼타에 고어에 거세에 윤간에 히토미에서도 좆변태들이나 찾을 법한 태그가 줄줄히 달렸음 편하게 못 죽은 왕은 널렸지만 불쌍한 걸로 치자면 쇼타왕자가 넘버 원일거야 아마 불쌍해 (출처) 아니 뭐야 진짜 불쌍하잖아.........
[친절한 랭킹씨] 업종으로 본 평균 연봉…1위는 7,625만원 받는 ‘이 분야’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며 보수를 받아 생활하는 사람들. 모든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는 하지만, 종사 분야와 업무 등 조건에 따라 임금 수준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는데요. 그중에서도 돈을 제일 많이 버는 업종을 꼽는다면 과연 무엇일까요? 고용노동부가 임금직무정보시스템을 통해 공개한 ‘사업체 특성별 임금분포 현황’을 살펴봤습니다. ※ 2017~19년까지3년간의 임금통계를2020년6월 기준 임금수준으로 변환하여 분석 먼저 연봉을 기준으로 상위에 오른 10개 업종들입니다. 세부 산업별 임금 수준을 살핀 결과, 상위10개 업종의 평균 연봉은 6~7천만원에 걸쳐 있었는데요.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살 대망의 1위는 전통적인 고소득 직종 중의 하나인 금융업이 차지했습니다. 역시 금융 또는 보험과 관련된 서비스업의 임금도 7천 선으로 높게 집계돼 2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5위 통신업, 8위 담배제조업, 10위 방송업계의 연봉은 6천만원 선이었는데요. 이밖에 전기·가스·수도 같은 공기업 관련 분야가 상위권인 점도 인상적입니다. 11. 석탄·원유 및 천연가스 광업(5,840) 12.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5,501) 13. 컴퓨터 프로그래밍·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5,480) 14. 전문 서비스업(5,428) 15. 코크스·연탄, 석유정제품 제조업(5,317)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임금 수준이 낮은 목록에는 어떤 업종들이 있을까요? 하위권 업종에서 임금 수준은 2~3천만원 언저리에 분포돼 있었는데요. 평균 연봉 2,483만원으로 집계된 사회복지 서비스업계가 임금이 가장 낮은 업종 1위에 꼽혔습니다. 이어 음식점 및 주점을 비롯해 개인 서비스업, 숙박업과 같은 소규모 자영업에 관련된 업종들에서 임금 수준이 낮게 관측됐습니다. 또 5~6위, 9~10위권이 모두 각종 제조업과 관련된 점도 눈에 띕니다. 11. 인쇄 및 기록매체 복제업(3,319) 12. 소매업; 자동차 제외(3,424) 13. 가구 제조업(3,441) 14.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기계 및 가구 제외(3,477) 15. 사업지원 서비스업(3,478) 이밖에 사업체 규모에 따라 종사자의 임금 수준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봤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규모가 큰 기업일수록 임금도 함께 높아지는 양상을 보였는데요. 모두 평균보다 중위수가 크게 낮았으며, 그 차이는 규모가 가장 작은 사업체(5~29명)에서 823만원으로 가장 크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통계에 나타난 전체적인 임금 수준은 성별에 따라서도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남자 평균 4,873만원 여자 평균 3,373만원 ---------- 지금까지 주요 산업별 임금분포 현황을 살펴봤는데요. 임금이 많든 적든 각 산업 분야에서 저마다 치열한 매일을 보내고 있을 모두가 그 노력에 마땅한 보상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 글·구성 : 박정아 기자 pja@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엉뚱한 곳에 반려견을 맡긴 여성과 말없이 돌봐준 직원 '근데 누구세요?'
지난 3월 초, 레딧에 SwarmTendon라는 닉네임의 유저가 재밌는 사연 하나를 공유했습니다. 어느 날 오전, 글쓴이가 다니는 회사에 한 여성이 입구로 당당히 들어와 개를 건네주었습니다. 글쓴이가 다니는 회사를 반려동물 유치원으로 착각한 것인데요. 워낙 자연스러운 여성의 행동에 글쓴이 역시 '여성이 회사에 종종 개를 맡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개를 품에 안았습니다. 실제로 회사 동료가 지인에게 부탁해 반려동물을 회사로 데려오는 일이 종종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무실로 들어온 글쓴이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자신을 쳐다보는 동료들의 얼굴을 보고 직감했습니다.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이죠. 글쓴이는 뒤늦게 여성을 찾아보려 했으나 여성은 이미 사라진 후였습니다. 글쓴이가 가진 유일한 단서는 '오티스'라는 개 이름뿐이었습니다. 글쓴이가 다니는 회사는 반려동물 동반 출근을 허용하는 회사로 사무실 곳곳에는 반려동물 용품과 밥그릇이 널려 있습니다. 손님을 사무실 내에서 접대하는 회사가 아니기에 굳이 치울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제야 이해 가지 않았던 여성의 행동이 떠올랐습니다. 여성은 글쓴이에게 반려견을 건네며 어디에 사인을 해야 하냐고 물었고, 글쓴이는 오히려 여성에게 사인을 왜 하냐고 되물었는데요. 여성은 글쓴이의 말에 고개를 갸웃거리며 자리를 떴습니다. "그때 눈치챘어야 했어요." 반려동물 유치원으로 착각한 여성과 강아지를 자연스럽게 품에 안아 든 글쓴이의 환상적인 콜라보였죠. 글쓴이는 퇴근할 때까지 여성이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바랐습니다. 다행히 오후 4시가 되자 여성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여성은 가슴을 쓸어내리는 제스처를 취하며 오티스를 잘 돌봐주어서 고맙다고 말했습니다. 여성이 지갑을 꺼내며 가격을 묻자, 글쓴이가 대답했습니다. "20달러입니다." 글쓴이는 그저 최소한의 노동의 대가만 받고, 가벼운 에피소드로 끝내기 위해 저렴한 가격을 부른 것이었는데요. 가격을 들은 여성은 무척 놀란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때도 눈치챘어야 했습니다." 다음 날, 저렴한 가격과 훌륭한 서비스에 감동받은 여성은 오티스를 안고 다시 찾아왔습니다. 글쓴이는 살짝 당황했지만 첫날만큼은 아니었습니다.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여성의 연락처와 이름까지 받아든 후, 오티스를 건네받았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이후로 여성은 수개월 동안 일주일에 서너 번씩 들릴 정도로 글쓴이의 서비스를 무척 마음에 들어 했으며, 오티스 역시 회사로 함께 출근한 반려견들과 친해지며 무척 마음에 들어 하는 눈치였습니다. 한 가지 찔리는 점이 있다면, 이곳은 반려동물 유치원이 아니며 글쓴이 역시 그저 일반 회사원일 뿐이라는 것이었죠. 하지만 글쓴이는 차마 그 비밀을 말할 수 없었습니다. 이제 와서 사실을 말하기가 애매해진 것이죠. 그러던 어느 날, 여성이 찾아와 글쓴이에게 물었습니다. "왜 사실대로 말하지 않았나요?" 당황한 글쓴이는 뒤늦게 진실을 고백했습니다. 해명할 타이밍을 놓쳐 거짓말이 길어졌다는 것과 자신 역시 오티스와 함께 있는 것이 행복하다고 말이죠. 글쓴이는 여성에게 고소를 당해 법원으로 불려가는 상상까지 들 정도로 마음이 복잡했습니다. 그런데 글쓴이의 말을 듣고 잠시 고민하던 여성은 오티스를 건네주며 말했습니다. "오늘도 4시쯤 찾으러 올게요." 이 이야기는 글쓴이가 다른 직장으로 이직을 할 때까지 계속되었다고 하는데요. 그는 자신을 믿어준 여성이 섭섭해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글쓴이가 이직한지 얼마 안 돼 여성도 다른 곳으로 이사 갔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레딧에서 글쓴이의 사연이 큰 인기를 끌자, 그는 뒤늦게 여성이 진실을 알게 된 이유도 공개했는데요. 그가 다니던 회사는 직원들이 데려온 반려동물을 촬영해 제작한 크리스마스카드를 고객들에게 나눠주곤 했습니다. 그 카드 중에는 오티스의 사진도 포함되어 있었는데, 오티스의 사진이 들어간 카드가 우연히 여성의 손에 들어간 것입니다. 네티즌들은 "시트콤 에피소드로 만들어도 되겠다" "크리스마스카드 사진도 공개해달라"  "20달러를 줄 테니 우리 아이도 돌봐달라"라며 크게 즐거워했습니다. P.S 그런 서비스 또 없어요 © 꼬리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