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YBOOK
1,000+ Views

[책추천] 시간의 활용부터 본질까지 읽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학교생활, 직장생활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나를 위한 개인의 시간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쳇바퀴가 아닌 핸들을 돌려 내 삶을 살고 싶을 때
목표가 분명한 당신의 하루를, 나아가 인생을 바꿀 책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ㅣ 토네이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efCa
내가 방치한 나를 돌보고자, 시간을 잘 쓰고 싶을 때
자기 시간을, 더는 허투루 쓰지 않게 될 인터뷰집

시간활용의 달인
오오여행&컨셉진 지음 ㅣ 오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WIhO
지금과는 다른, 원하는 삶이 따로 있는 잠재자들에게
꿈틀거리는 가능성을 꺼내어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널드 베넷 지음 ㅣ 범우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V4mzC
우주와 시간, 그 본질을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
과학이란 산이 높아도, 도전한 자만 볼 수 있는 은하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지음 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eS8qH
당신의 주변에 지금 혼자 고독하게 있을 누군가 있다면
그 사람의 시간이 멈추기 전에 기회를 주는 이야기

시간이 멈춘 방
고지마 미유 지음 ㅣ 더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F1uT5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IPFyC2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책추천] 취미로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취미가 무엇인가요? 보통 노래, 영화 감상 또는 그림 그리기 요즘은 컬러링 북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취미 생활 하나를 꾸준히 한다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여러분의 일상을 좀 더 다채롭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취미생활을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이걸 취미라고 해도 될까 싶은 것을 즐기는 이들에게 거창한 것만 취미는 아니라며 당당해지라는 책 취미 있는 인생 마루야마 겐지 지음 ㅣ 바다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fDrTP 취미라고 해도 잘해야 재밌다는 걸 알고 있을 때 이왕 찍는 사진 더 기막히게 만들어 줄 책 나는 스마트폰으로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 방쿤 지음 ㅣ티더블유아이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Ms8ZT 앙증맞은 그림, 꼭 한번 그려 보고 싶었던 이들에게 그릴 수 있다는 용기와 그리기의 재미를 불어넣을 책 색연필로 그리는 고양이 손그림 이예지 지음 ㅣ 솜씨컴퍼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YPP6K 스트레스도 풀고, 중독될 만큼 재미난 취미를 찾을 때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게끔 자세하고 친절하게 쓴 책 귀여운 펀치 니들 소품 명주현 지음 ㅣ 싸이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KmOV4 남은 생은 악필 소리 듣지 않고 살고 싶을 때 스스로 써 놓고, 본인 글씨에 놀라게 될 책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 펜크래프트 지음 ㅣ 한빛라이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JJA11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oMVYvo
[책추천] 사람 때문에 힘들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사람 때문에 힘이 날 때도 있지만 사람에 지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은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인간관계에 대해 회의감이 들거나 마음이 많이 지칠 때, 조금의 거리를 두고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지친 마음을 달래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혼자 살 수 없다는 사회적 동물의 기존 의미 그 너머로 소설처럼 두 남녀를 따라가며 생각해 보는 인간관계와 삶 소셜 애니멀 데이비드 브룩스 지음 ㅣ 흐름출판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Vg2JbF 여러분은 가족과 친구 같은 낯익은 타인과 안녕하신가요? 그들을 대하는 좋은 방법을 읽고 나면 느껴지는 따뜻함 낯익은 타인을 대하는 법 정민지 지음 ㅣ 빌리버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JokyTo 남은 물론이고, 가끔 나 자신도 이해되지 않을 때 여기 담긴 본성을 새겨 두면 인생이 슬기로워질 책 인간 본성의 법칙 로버트 그린 지음 ㅣ 위즈덤하우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Vd9Phf 선 좀 넘지 말라고 하고 싶으나 상대가 한둘이 아닐 때 그 전에 내 생각과 마음을 정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책 선 긋기의 기술 와키 교코 지음 ㅣ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Qqfcj 우리 관계의 유리는 애초부터 깨져 있지 않았을까?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재독할 때마다, 새로운 그림책 관계의 조각들 마리옹 파욜 지음 ㅣ 북스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T2pN2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7pPjQe
[책추천] 빼빼로 하나에 콩닥거렸던 그 감성을 다시 느끼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여러분은 담긴 추억이 있으신가요? 달콤한 빼빼로와 즐길 수 있는 차 한 잔 그리고 책 한 권은 어떠신가요? 사랑하는 사람과의 그 날의 감성, 달콤하기도 했지만 씁쓸하기도 했던 그 기분을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진정으로 공감한다는 건 이런 것 아닐까? 두 사람 덕분에 오랜만에 설레 보는 책 셰어하우스 베스 올리리 지음 ㅣ 살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C4nwn '콧속이 찡하'게 시원한 11월도 잘 보내고 싶을 때 손끝에서부터 폭발적으로 뻗어 나가는 사랑과 세계 지구에서 한아뿐 정세랑 지음 ㅣ 난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pJW9v 지금 이 맘, 그때 그 맘, 계속되길 바랄 때 나의 사랑 또한 이 책 같기를 바라게 될 책 구름 껴도 맑음 배성태 지음 ㅣ 중앙book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oVS7B 당신이 무너져내리지 않았던 이유가 사랑일 때 없잖아 있던 관계의 장벽이 허물어질 책 사랑은 내 시간을 기꺼이 건네주는 것이다 이기주 지음 ㅣ 황소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qeAI1 사랑 또한 인간의 욕망이기에 모순이 존재하는 걸까? 자문하고 갈등하게 하는, 지독하면서도 아름다운 사랑 오후의 이자벨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ㅣ 밝은세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lFwdr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bg2te
[책추천] 우두커니 울고 있는 당신에게 건네는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오늘 들려드릴 책은 우울감에 관한 책입니다. 퇴근 후, 하교 후에 나의 우울감을 달래줄 책 한 권 어떠세요? 마음에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도록 도와줄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ps. 오늘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억지스러운 힐링이 아닌, 현실적 조언이 필요할 때 직접 상담받은 듯, 소란했던 마음이 고요해지는 책 무조건 당신 편 한창수 지음 ㅣ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wYLct 뭘 해도 무기력하고 우울해서 다 귀찮은 이들에게 꼼지락꼼지락 다시 움직일 동기가 되는 뭉클한 문장들 오늘도 집순이로 알차게 살았습니다 삼각커피 지음 ㅣ 카시오페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nnLZes 검은 개가 무얼 뜻하는지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에게 우울증에 관한 오해는 덜고, 이해는 더하는 추리 소설 검은 개가 온다 송시우 지음 ㅣ 시공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xwzYI 우울증으로 힘들어하는 누구에게 도움이 되고 싶을 때 애정과 더불어 사랑받을 자격을 선물하게 될 책 우울한 거지 불행한 게 아니에요 김설기 지음 ㅣ레터프레스(letter-press)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xYs1e 생각보다 괴로운 정신적 아픔을 어떻게든 극복하려 할 때 멎은 듯했던 심장과 삶이, 발과 함께 뛰기 시작할 책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벨라 마키 지음 ㅣ 비잉(Being)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8LbX7H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pv5x2x
[책추천] 하나라도 더 배우려 하는 엔지니어들이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플라이북과 함께하는 여러분 현재 엔지니어시거나 엔지니어에 관심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엔지니어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요. 다양한 엔지니어의 삶과 현장을 보며 식견을 높여보는 건 어떨까요? 그런 여러분을 위한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늘 배우려는 자세로 사는 예비·초보·현직 엔지니어에게 플랜트 제작의 큰 그림을 현장 경험으로 그려주는 책 나는 플랜트 엔지니어입니다 박정호 지음 ㅣ 플루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0U2vU 깊게 파는 것만큼 넓게도 파고 싶은 이들에게 성장하는 맥락을 거시적으로 짚어주는 폭넓은 조언 최고의 엔지니어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다쿠미 슈사쿠 지음 ㅣ 다산사이언스(다산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6XaZE 당당히 능력 발휘할, 장벽 없는 토대와 문화를 위하여 여성 엔지니어들의 뜻깊은 쟁취를 밝히는 비망록 로켓 걸스 나탈리아 홀트 지음 ㅣ 알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6XbNc 융합으로써 창의력 있는 발전을 도모할 때 한쪽 날개밖에 없었던 몸에 반대 날개가 돋칠 책 엔지니어의 인문학 수업 새뮤얼 C. 플러먼 지음 ㅣ 유유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p1MH2C 유연한 철학을 지닌 엔지니어가 되고 싶을 때 굳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신축성을 얻을 책 생각하는 즐거움 전창훈 지음 ㅣ 레드우드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mS9w7c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2hJqTf
[책추천] 펑펑 우는 사랑을 해봤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때론 절절해지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펑펑 우는 사랑을 해보신 적 있나요? 그때 그 감성으로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랑이 어떻게 끝날지 알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꿈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한 남자의 가슴 저미는 눈물 더 사이트 오브 유 홀리 밀러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yxDFK 한 철학자가 남긴 유일무이한 사랑 소설은 어떨까?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은 이들이 읽어 보면 좋은 고전 독일인의 사랑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ㅣ 더클래식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6Tdx1 자식의 죽음을 알리며 시작되는 편지는 어떤 내용일까? 부족한 남자가 분에 넘치게 받은 낯선 여인의 사랑 체스 이야기 · 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yO0p7 내 삶을 증명해 주는 한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대단한 거 하나 없어도, 사랑은 대단해!" 할 책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ㅣ 은행나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Xcaud 사랑하는 사람 맘속에, 나 들어가 살 집 짓고 싶을 때 '죽은 다음에도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랑의 건축학 당신 박범신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2rxd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8vKSs
[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생각하게 되는 공부, 영어가 아닐까요?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하는 게 좋을까, 발음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 속에 놓게 되는 공부인데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수 있도록 책을 담아보았습니다! 영어와 친숙해질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과서적 영어 공부를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생활 표현은 물론, 미국 문화까지 알려 주는 책 네이티브만 아는 진짜 영어 100 구슬 지음 ㅣ 시원스쿨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UTKWB 당장 떠나도 쓸모 있는 영어를 익히고 싶을 때 다양한 상황에 처해도 생존케 하는 회화책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Sophie Ban(소피반) 지음 ㅣ 시대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m5IMT 스쳐가지 않고, 오롯이 남는 영단어 책 없을까? 쓰임새를 이해시키고 활용할 줄 알게 만드는 책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서영조 지음 ㅣ 사람in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J3PWd 영문 읽기가 두렵거나, 곧잘 막히는 이들에게 120개 패턴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책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황준 지음 ㅣ 동양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QC9Pu 한 언어를 습득하려면 어떤 원리로 접근해야 할까?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와 체계적 학습법 영어의 정석 장시영 지음 ㅣ 비얀드 나리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9PRmK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ankhd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 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 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물어줘야 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금이 간 접시를 멀쩡한 접시들 사이에 끼워두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슬쩍 돌려주고 말았습니다. ‘이 많은 접시 중에 고작 한 장이잖아. 내가 아니었어도 부서질 접시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어차피 접시 한 장 금이 간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거야.’ 하지만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접시에 금이 간 것을 나중에 눈치채었고 다시는 그 친구의 어떤 부탁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와서 접시를 빌려 갔는데 저번에 금이 간 접시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접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접시를 사용하다가 그만 금이 가고 말았네. 자네에게 빌린 물건이니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접시를 사 왔어.”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오히려 더 미안해했으며 그 이후 접시 한 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호의를 수시로 베풀며 좋은 우정을 끝까지 이어나갔습니다. 작은 것에 소홀하다 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것을 신중하고 소중히 하면 큰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거짓 중에서 으뜸가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 P.J. 베일리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소중함 #신뢰 #거짓
[책추천] 펑펑 우는 사랑을 해봤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때론 절절해지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펑펑 우는 사랑을 해보신 적 있나요? 그때 그 감성으로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랑이 어떻게 끝날지 알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꿈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한 남자의 가슴 저미는 눈물 더 사이트 오브 유 홀리 밀러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yxDFK 한 철학자가 남긴 유일무이한 사랑 소설은 어떨까?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은 이들이 읽어 보면 좋은 고전 독일인의 사랑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ㅣ 더클래식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6Tdx1 자식의 죽음을 알리며 시작되는 편지는 어떤 내용일까? 부족한 남자가 분에 넘치게 받은 낯선 여인의 사랑 체스 이야기 · 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yO0p7 내 삶을 증명해 주는 한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대단한 거 하나 없어도, 사랑은 대단해!" 할 책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ㅣ 은행나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Xcaud 사랑하는 사람 맘속에, 나 들어가 살 집 짓고 싶을 때 '죽은 다음에도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랑의 건축학 당신 박범신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2rxd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8vKSs
약속과 기다림
남극에서 운석 탐사를 하던 대원들에게 25년 만의 강력한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그리고 8마리의 썰매견과 함께 빙판과 눈밭을 탐사하던 사람 중 한 사람이 절벽에서 굴러 떨어지는 바람에 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게 됩니다 탐사대는 서둘러 피신해야 했습니다. 탈출하는 헬리콥터에는 사람이 탈 자리도 부족했기 때문에 당연히 썰매견들을 태울 자리는 없었습니다. 사람도 겨우 빠져나가는 긴박한 상황에서 썰매견들은 당연히 방치되었습니다. 대원들은 최대한 많은 먹이를 남겨두고 떠나야 했습니다. “어디 멀리 가지 말고 기다리고 있어야 해!” 꼭 다시 돌아와서 너희를 데려갈게.” 철수하던 대원들은 개들을 포기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을 먼저 탈출시킨 후 돌아와서 개들을 데려갈 예정이었지만 더욱 나빠진 기상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극한의 땅에서 생사고락을 같이했던 개들을 구하기 위해 대원들은 백방으로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개들을 구출하기 위한 비용을 지불해 줄 사람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대원들은 사비를 털어서라도 개들을 구하기 위해 남극으로 가려고 했지만, 폭풍을 뚫고 날아갈 방법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시간이 지나자 대원들은 생각했습니다. ‘엄청난 추위와 굶주림에 개들은 죽었을 거야. 거기에 가는 것 자체가 무의미할 뿐이야’ 하지만 그중 한 사람은 썰매견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는 혼자 힘으로 비용을 마련하고 어렵게 지구 반 바퀴를 돌고 돌아서 175일 만에 남극으로 갑니다. 너무도 많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런데 썰매견들은 그곳에 있었습니다. 개들은 주변의 다른 짐승들을 사냥해 먹으며 여전히 다른 곳으로 떠나지 않고 지키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멀리서 눈밭을 가르며 달려오는 개들을 끌어안고 남자는 기쁨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2006년 상영된 영화 ‘에이트 빌로우’의 내용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는 1959년 남극기지에서 실제로 겪은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썰매견들은 자연의 거친 도전 앞에 유일한 생존의 힘은 강한 믿음이었습니다.   # 오늘의 명언 용기 있는 사람이란 모든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다. – 코르네이유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믿음 #신념 #의리
냄새가 나던 아이
대부분의 아이가 검정 고무신을 신고 학교에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교실 안에서 한 아이가 따돌림을 당하고 있었는데 그 아이는 집이 너무도 가난했습니다. ​ 하지만 따돌림의 원인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의 주변에 가면 항상 시큼하고 이상한 냄새가 났기 때문입니다. ​ 원인은 냄새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는 혼자서 이상한 말을 하기도 하고 간혹 웃다가도 화를 낼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 주변에는 점점 친구들이 멀어져 갔습니다. ​ 어느 날 그 아이에게 선생님이 국어 시간에 책 읽기를 시켰습니다. 아이는 몇 줄 못 읽고 자리에 털썩 앉아버립니다. 아이를 걱정하며 가까이 와본 선생님은 아이가 술에 취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나이도 어린데 벌써 술을 먹으면 어떻게 하느냐!” ​ 아이는 선생님에게 호되게 종아리를 맞았는데도 절대로 울지 않고 변명도 하지 않았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동네 이장 어르신이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선생님을 조용히 찾아왔습니다. ​ “집 근처 양조장에서 이 아이가 술지게미를 주워 먹는 걸 보고 놀라서 이렇게 데리고 왔습니다.” ​ 선생님은 한동안 멍한 얼굴로 아이를 보자, 한참 만에 고개를 푹 숙인 아이가 울면서 말했습니다. ​ “죄송해요. 선생님. 집에 먹을 게 없다 보니 너무 배고파서 어쩔 수 없었어요.” ​ 선생님도 미안한 마음에 함께 울었고 뒤늦게 학급 친구들도 상황을 알게 되자 더 이상 그 친구를 따돌리지 않고 도시락을 나눠 먹었습니다. 지금은 전혀 상상이 안 되지만 한 때 대한민국은 어렵고 가난하게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 그 시대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다들 힘들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과거 더 어려웠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ㅠ습니다.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가난 #역경
상하이 대첩
2004년 10월 12일, '농심 신라면배 세계바둑 최강전'  대회가 열렸습니다. 해당 대회는 한, 중, 일의 프로바둑기사 5명씩 팀을 이뤄 출전하는 국가대항전 방식으로 이긴 사람만 다음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한국은 이전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했기에  바둑 강국 중국과 일본은 한국을 이기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던 때였습니다. 한국 역시 방심하지 않았습니다. 한종진 5단, 안달훈 6단, 유창혁 9단,  최철한 9단, 이창호 9단으로 구성된  최강의 팀을 출전시켰습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어이없는 상황이 펼쳐졌습니다. 대회 1라운드 만에 이창호 기사를 제외한  전원이 탈락한 것입니다. 심지어 최철한 기사가 1승을 했을 뿐  나머지 기사들은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하고  탈락한 충격적인 패배였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에 남은 기사는 중국 3명, 일본 2명 그리고 한국은  이창호 기사 혼자였습니다. 한국이 대회에서 우승하려면 이창호 기사 혼자 중국과 일본의 5명의 기사를 상대로 모두 이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드디어 한국바둑을 이긴다고 예상한 일본과 중국은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중국과 일본 언론에서는 이창호 기사의 우승 확률은 3%도 되지 않는다며 기뻐했습니다. 심지어 한국에서조차 당시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이창호 기사가 우승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3라운드가 펼쳐지는 상하이에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중국 기사들과 이창호 기사의 모습이 찍힌 사진을 보면 중국 기사들은 웃음과 함께 담소를 나누고 있지만  홀로 대회장으로 들어가는 이창호 기사는 외로워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펼쳐진 3라운드 이창호 기사는 중국의 러쉬허, 일본의 장쉬, 중국의 왕레이, 일본의 왕민완, 중국의 왕시 5명을 연달아 격파하고 5연승을 거두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아무도 예상 못 한 결과에  일본은 침묵했고 중국은 분노했습니다. 엄청난 위업을 달성한 이창호 기사의 우승은 '상하이 대첩'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창호 기사의 우승 후 중국의  또 다른 바둑 강자인 창하오 9단은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다른 한국 기사를 모두 꺾어도  이창호가 남아있다면, 그때부터 시작이다." 살다 보면 수많은 실패와 마주치게 됩니다. 노력으로도 어쩔 수 없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을 잘 살펴보면 아직 완전히 실패하지 않았는데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놀라게 됩니다. 포기와 실패는 다릅니다. 실패한 사람은 그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도전할 수 있지만 포기한 사람은 절대로 다시 도전할 수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노력을 이기는 재능은 없고 노력을 외면하는 결과도 없다. - 이창호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포기 #좌절 #실패 #노력 #재능 #결과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가?
♣어떤 사람이 행복한 사람인가?♣ 생활이 궁핍하다 해도 여유 있는 표정을 짓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누가 나에게 섭섭하게 해도 그 동안 나에게 그가 베풀어 주었던 고마움을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을 먹다가 돌이 씹혀도 돌보다는 밥이 많다며 껄껄껄 웃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밥이 타거나 질어 아내가 미안해 할 때 누룽지도 먹고 죽도 먹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대범하게 말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이에게 누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남이 잘 사는 것을 배아파 하지 않고 사촌이 땅을 사도 축하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자신의 직위가 낮아도 인격까지 낮은 것은 아니므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처신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가 오면 만물이 자라나서 좋고 날이 개면 쾌청해서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루 세끼 먹을 수 있는 양식이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비가 새도 바람을 막을 집에 살고 있다는 것을 감사하게 느끼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좋았던 추억을 되살리고 앞날을 희망차게 바라보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받을 것은 잊어버리고 줄 것을 잊지 않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행복은 돈으로는 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마음 한 번만 바꿔 먹으면 그 순간부터 행복한 사람이 됩니다.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히말라야 셰르파
만년설이 뒤덮인 히말라야 고산지역의 에베레스트를 올라가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 외에 필요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바로 ‘셰르파’입니다. 셰르파는 흔히 등반가의 짐을 날라주는 단순 보조인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1953년 5월 29일,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 정상에 첫발을 디딘 사람은 뉴질랜드인 ‘에드먼드 힐러리’와 셰르파 ‘텐징 노르가이’였습니다. 이처럼 히말라야의 위대한 산악인 곁에는 항상 위대한 셰르파가 함께 있었는데 셰르파라는 단어는 짐꾼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네팔 고산 지대에 거주하는 소수민족의 이름입니다. 셰르파족은 약 500년 전 동부 티베트에서 에베레스트 남부 빙하 계곡으로 이주해 왔다고 합니다. 아무리 험하고 가파른 곳이라도 그들이 가면 길이 열립니다. 정상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뚫고 개척하는 사람들, 이들의 정신을 ‘패스브레이킹’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패스브레이킹, 무슨 뜻일까요. ‘패스'(Path, 사람들이 지나다녀 생긴 작은 길)와 ‘브레이킹'(Breaking, 깨뜨리다)의 합성어로 기존의 틀을 과감히 벗어나 남들이 가지 않는 새로운 길을 내는 개척자를 뜻합니다. 셰르파들은 보통 유명 산악인들의 이름에 가려져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오늘도 꿋꿋이 험한 길을 뚫고 설산을 오르고 또 오릅니다. 그들의 ‘패스브레이킹’ 정신 앞에 히말라야도 머리를 숙이는 것입니다. 이처럼 단단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에 넘지 못할 일은 없습니다.   # 오늘의 명언 길이 이끄는 대로 가지 마라. 길이 없는 곳으로 가서 족적을 남겨라. – 랄프 왈도 에머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도전정신 #새로운길
소년의 공상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그 옷감을 내놓으면 사람들이 몰려들 거고 옷감이 비싸더라도 몽땅 사가겠지? 그 돈으로 양을 사서 잘 키우면 언젠가는 새끼를 낳을 거야? 그런 다음 양을 다 팔아서 암소를 다시 사는 거야. 또 암소를 잘 키우면 분명 새끼를 낳을 거고, 장에 가져다 팔면 큰돈을 벌게 될 거야.’ ​ 그렇게 소년은 처음 생각하고는 다르게 계속 공상이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 ‘이제 돈을 벌었으니 하인을 고용하는 거야. 그리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내 맘대로 부려먹는 거야. 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걷어차 버려야지? 바로 이렇게!’ ​ 순간 소년은 자신도 모르게 하인을 걷어차는 시늉을 하다가 달걀이 든 바구니를 걷어차고 말았습니다. 바구니는 나일강에 풍덩 빠졌고, 강물 속으로 빠르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 그렇게 소년의 꿈 아니 공상은 물거품처럼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생각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그 생각이 쉽게 돈을 버는 방법이나, 노력하지 않고 허황된 성과를 바라는 생각이라면, 그 결과는 명약관화(明若觀火)합니다. ‘불 보듯 뻔하다’라는 이야기입니다. ​ 성공한 인생은 공상이 아닌 현실에서 열정을 쏟아붓는 공을 들여야만, 이룰 수 있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위대한 사람은 목적을,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 – 워싱턴 어빙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