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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시간의 활용부터 본질까지 읽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멈추지 않고 흘러가는 시간,
여러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학교생활, 직장생활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나를 위한 개인의 시간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쳇바퀴가 아닌 핸들을 돌려 내 삶을 살고 싶을 때
목표가 분명한 당신의 하루를, 나아가 인생을 바꿀 책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지음 ㅣ 토네이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KefCa
내가 방치한 나를 돌보고자, 시간을 잘 쓰고 싶을 때
자기 시간을, 더는 허투루 쓰지 않게 될 인터뷰집

시간활용의 달인
오오여행&컨셉진 지음 ㅣ 오오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OWIhO
지금과는 다른, 원하는 삶이 따로 있는 잠재자들에게
꿈틀거리는 가능성을 꺼내어 변화를 이끌어주는 책

하루 24시간 어떻게 살 것인가
아널드 베넷 지음 ㅣ 범우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2V4mzC
우주와 시간, 그 본질을 알고 싶은 지적 호기심
과학이란 산이 높아도, 도전한 자만 볼 수 있는 은하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지음 ㅣ 쌤앤파커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eS8qH
당신의 주변에 지금 혼자 고독하게 있을 누군가 있다면
그 사람의 시간이 멈추기 전에 기회를 주는 이야기

시간이 멈춘 방
고지마 미유 지음 ㅣ 더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F1uT5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IPFy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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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취미로 삶의 질을 높이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취미가 무엇인가요? 보통 노래, 영화 감상 또는 그림 그리기 요즘은 컬러링 북도 많이 하시더라구요 취미 생활 하나를 꾸준히 한다면 우울증이나 무기력증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여러분의 일상을 좀 더 다채롭게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취미생활을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이걸 취미라고 해도 될까 싶은 것을 즐기는 이들에게 거창한 것만 취미는 아니라며 당당해지라는 책 취미 있는 인생 마루야마 겐지 지음 ㅣ 바다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fDrTP 취미라고 해도 잘해야 재밌다는 걸 알고 있을 때 이왕 찍는 사진 더 기막히게 만들어 줄 책 나는 스마트폰으로 매일 인생사진 찍는다 방쿤 지음 ㅣ티더블유아이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Ms8ZT 앙증맞은 그림, 꼭 한번 그려 보고 싶었던 이들에게 그릴 수 있다는 용기와 그리기의 재미를 불어넣을 책 색연필로 그리는 고양이 손그림 이예지 지음 ㅣ 솜씨컴퍼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5YPP6K 스트레스도 풀고, 중독될 만큼 재미난 취미를 찾을 때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하게끔 자세하고 친절하게 쓴 책 귀여운 펀치 니들 소품 명주현 지음 ㅣ 싸이프레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KmOV4 남은 생은 악필 소리 듣지 않고 살고 싶을 때 스스로 써 놓고, 본인 글씨에 놀라게 될 책 나도 손글씨 바르게 쓰면 소원이 없겠네 펜크래프트 지음 ㅣ 한빛라이프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TJJA11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oMVYvo
[책추천] 빼빼로 하나에 콩닥거렸던 그 감성을 다시 느끼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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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노벨문학상 후보로 예측됐던 작가들의 책이 궁금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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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타고난 감수성을 바탕으로 문학까지 뽐내는 뮤지션들이 쓴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좋아하는 가수가 있나요? 뮤지션들 특유의 감수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곤 하는데요. 일반인보다 더 풍부한 감수성으로 다가가는 뮤지션들의 감성을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자유와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삶에 대한 가치관, 관점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 물 만난 물고기 이찬혁 지음 ㅣ 수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x2yhz 우리는 매일 무엇으로부터 용기를 얻을까? 사랑이란 단어로 삶의 가치를 이야기 할 수 있는 책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 우혜림 지음 ㅣ 한겨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1P0hj 사랑과 이별에 관해 생각이 많은 이들에게 자연스럽게, 덤덤하게 노래 가사처럼 풀어줄 수 있는 책 계절은 너에게 배웠어 윤종신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NA7OD 하루하루 살아가다 문득 우리의 주위를 둘러볼때 음악과 함께 휴식을 전해주는 책 모든 삶은, 작고 크다 루시드폴 지음 ㅣ 예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ABvtS 불안한 감정속에 잠겨 있는 이들에게 작가의 솔직함을 통해 용기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책 1719 핫펠트(예은) 지음 ㅣ 우주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4wrh5I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vB7uQ
[책추천] 영어, 제대로 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성인이 되고 나서도 생각하게 되는 공부, 영어가 아닐까요? 남녀노소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찾으시는 언어는 영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시작하려 해도 어디서부터 하는 게 좋을까, 발음은 어떻게 해야 될까' 이런 고민 속에 놓게 되는 공부인데요.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수 있도록 책을 담아보았습니다! 영어와 친숙해질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교과서적 영어 공부를 피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생활 표현은 물론, 미국 문화까지 알려 주는 책 네이티브만 아는 진짜 영어 100 구슬 지음 ㅣ 시원스쿨닷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UTKWB 당장 떠나도 쓸모 있는 영어를 익히고 싶을 때 다양한 상황에 처해도 생존케 하는 회화책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 Sophie Ban(소피반) 지음 ㅣ 시대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m5IMT 스쳐가지 않고, 오롯이 남는 영단어 책 없을까? 쓰임새를 이해시키고 활용할 줄 알게 만드는 책 영어 회화의 결정적 단어들 서영조 지음 ㅣ 사람in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J3PWd 영문 읽기가 두렵거나, 곧잘 막히는 이들에게 120개 패턴을 통해 맥락을 파악하게 하는 책 영어를 해석하지 않고 읽는 법 황준 지음 ㅣ 동양북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eQC9Pu 한 언어를 습득하려면 어떤 원리로 접근해야 할까? 영어를 어순대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와 체계적 학습법 영어의 정석 장시영 지음 ㅣ 비얀드 나리지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9PRmK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ankhd
작은 것에 소홀하면 큰 것을 잃습니다
한 남자가 있었는데 집안에 잔치가 있어서 부족한 접시를 가까이 사는 친구에게 빌렸습니다. 그런데 잔치가 끝나고 접시를 돌려주려고 살펴보니 접시 한 장에 금이 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빌린 물건을 훼손했으니 정직하게 말하고 사과해야 하지만 친구에게 접시의 값을 물어줘야 하는 것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남자는 금이 간 접시를 멀쩡한 접시들 사이에 끼워두고 아무 일도 없었던 듯이 슬쩍 돌려주고 말았습니다. ‘이 많은 접시 중에 고작 한 장이잖아. 내가 아니었어도 부서질 접시였을 거야. 그러니 난 아무 잘못도 없어. 어차피 접시 한 장 금이 간 것을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거야.’ 하지만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접시에 금이 간 것을 나중에 눈치채었고 다시는 그 친구의 어떤 부탁도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다른 친구가 와서 접시를 빌려 갔는데 저번에 금이 간 접시가 함께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나중에 그 사실을 알고는 친구에게 전화하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먼저 접시를 들고 찾아왔습니다. “내가 접시를 사용하다가 그만 금이 가고 말았네. 자네에게 빌린 물건이니 조심했어야 했는데 미안한 마음에 새 접시를 사 왔어.” 접시를 빌려준 친구는 오히려 더 미안해했으며 그 이후 접시 한 장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큰 호의를 수시로 베풀며 좋은 우정을 끝까지 이어나갔습니다. 작은 것에 소홀하다 보면 큰 것을 잃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작은 것을 신중하고 소중히 하면 큰 것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삶의 진리입니다.   # 오늘의 명언 모든 거짓 중에서 으뜸가는 가장 나쁜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 일이다. – P.J. 베일리 – =Naver"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소중함 #신뢰 #거짓
외상 장부
옛 중국 당나라에 ‘송청’이라는 명의가 있었습니다. 그가 지어주는 약으로 완치가 되거나 병의 예후가 좋았기 때문에 그를 찾는 사람들은 날로 늘어만 갔습니다. ​ 또한 그는 돈이 없는 병자가 오면 돈을 받지 않고, 외상 장부에 이름만 올리고 치료와 약을 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외상 장부에 이름이 가득 차면 그냥 장부를 불에 태워버리곤 했습니다. ​ 어느 날 한 사람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왜 치료를 해주고 약을 지어주면서, 돈을 받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 것입니까? 거기에 장부까지 태우면 영영 돈을 받지 못하여 너무 큰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닙니까?” ​ 그러자 송청은 대답했습니다. “제가 40년간 외상 장부를 태웠지만, 단 한 번도 크게 손해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약값을 주지 않는 사람도 있지만, 오히려 저에게 도움을 받은 분들이 분에 넘치는 보답을 해주시는 경우가 더 많았지요. 장부를 태울 수 있었던 것도 선을 베푸는 일이 절대 손해 보는 일이 아니라는 것을 저는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선’을 행함에 있어 오직 하나, 상대방을 위한 마음만 가진다면 나에게 다시 돌아오는 형태는 ‘손해’나 ‘이익’이 아닌 ‘선물’로 다가올 것입니다. ​ 진정한 ‘부’는 비울 때 채워지는 ‘아름다운 가치’와 함께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 에이브러햄 링컨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빈 술병의 지혜
♣빈 술병의 지혜♣ 구두쇠 주인이 종에게 돈은 주지 않고 빈 술병을 주면서 말했습니다. "술을 사오너라." 그러자 종이 말했습니다. "주인님! 돈도 안 주시면서 어떻게 술을 사옵니까?" 주인이 말했습니다. "돈 주고 술을 사오는 것이야 누구는 못하냐? 돈 없이 술을 사오는 것이 비범한 것이지." 종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빈 술병을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종은 빈 술병을 가지고 돌아와서 주인에게 내밀었습니다. "빈 술병으로 어떻게 술을 마시냐?" 그때 종이 말했습니다. "술을 가지고 술 마시는 것이야 누구는 못마십니까? 빈 술병으로 술을 마셔야 비범한 것이지요." 이 이야기는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인생은 주는 대로 받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이 납니다. 그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자기에게서 나가는 것이 자기에게로 돌아옵니다. 자기가 던진 것은 자기에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인생을 자업자득 혹은 부메랑이라고 말합니다. 오늘 우리가 심은 것이 내일 그 열매가 되어 돌아오게 됩니다. 오늘은 우리들이 어떤 것을 심고 있는지 살피는 날입니다... 마냥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미국 역사학자들이 미국을 만드는데 가장 크게 기여한 인물 100인으로 선정한 사람 중에는 ‘월트 휘트먼’이라는 시인이 있습니다. 그는 서민의 희망과 자유를 진실하게 말했으며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흉탄에 쓰러진 에이브러햄 링컨을 추모하는 시 ‘오 캡틴, 마이 캡틴 (O Captain! My Captain!)’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도 등장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 그런 그가 한 의사와 치료에 관해 나누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 어느 날 한 의사가 그에게 말했습니다. “전 의사가 된 지 30년이 됐습니다. 그동안 수없이 많은 사람에게 처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픈 사람에게 가장 좋은 약이 사랑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그는 크게 공감하며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사랑이란 약이 잘 안 들을 땐 어떻게 합니까?” ​ 그러자 의사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러면 투약을 2배로 늘립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때로는 수많은 역경을 맞이하는데 그 어떤 역경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에 담긴 사랑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으로 피어나는 진정한 행복입니다. ​ 사랑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치료가 됩니다. 그래서 사랑은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선물과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더욱더 사랑하는 것밖에는 사랑의 치료법이 없다. – H.D. 도로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