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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미국 대선, 그 이후가 궁금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전 세계적인 이슈였던 미국 대선,
드디어 그 끝이 났는데요.

과연 그 이후는 어떤 변화를 보여줄까요?
그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마치 최종 단계에 접어든 듯한 모습을 보이는 미국
코로나, 대선으로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

아메리칸 엔드 게임
김광기 지음 ㅣ 현암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LAoWq
미국을 근본적으로 바꾸려 했던 혁명가 '케네디'
오늘날 갖는 의미를 되짚어 볼 수 있는 책

라스트 캠페인
서스턴 클라크 지음 ㅣ 모던아카이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KnElCP
미국의 변화로 국제 정치의 흐름이 궁굼한 이들에게
국제 정세 전망에 대해 전체적으로 접근 가능한 책

코로나19 X 미국 대선, 그 이후의 세계
김준형 지음 ㅣ 평단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gN2ua
보수와 진보의 프레임 안에서 고민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현실을 느끼며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책

코끼리는 생각하지 마
조지 레이코프 지음 ㅣ 와이즈베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NuMcK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와 민주주의는 무엇일까?
딱딱한 문체가 아닌 스릴러로 민주주의를 볼 수 있는 책

대통령이 사라졌다
빌 클리턴, 제임스 패터슨 지음 ㅣ 베리타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UCKoVW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UHx9U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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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집 콕 생활, 나를 위한 취미가 필요할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격상을 한 요즘 답답하시겠지만 다른 이들과의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이 다시금 중요해졌는데요. 집에만 있기 갑갑할 때, 색다른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을 때 읽기 좋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하루의 노곤함을 맥주로 푸는 이들에게 한 층 업그레이드된 취미 생활을 선사 할 책 맥주도 취미가 될 수 있나요 음미하다 지음 ㅣ 북폴리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lJTEo 항상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꽃으로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날로 선물해 줄 책 더 플라워 스쿨 아네트 아네트 지음 ㅣ 책밥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6w8lb 가장 편한 내 공간을 새롭게 바꾸고 싶을 때 작은 변화로 당장 행복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 줄 책 좋아하는 곳에 살고 있나요? 최고요 지음 ㅣ 휴머니스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izo6e 내가 만든 요리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접하고 싶을 때 요리의 무서움을 극복 해줄 책 집에서 만드는 호텔 파스타 호텔 뉴오타니 지음 ㅣ 달리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90LnR 요즘 대세인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운동 혼자서 도전할 수 있게 용기를 북돋워 주는 책 스미홈트 박스미 지음 ㅣ 청림Life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gQksv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o0qlgW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 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 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 ​ 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 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 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 ​ 어느 날 새롭게 부임한 사또가 인사를 하기 위해 관아의 관리들을 거느리고 맹사성을 찾아갔습니다. ​ 마침 밭에 나가 김을 매고 있던 맹사성은 사또가 온 것을 알았지만, 그를 밭의 둔덕에 세워둔 체 김만 계속 매고 있었습니다. ​ 돌아갈 수도 그냥 서 있을 수만도 없던 사또는 팔을 걷어붙이고 밭에 들어가 함께 김을 맸습니다. 사또가 움직이자 관아의 관리들도 서로 질세라 열심히 김을 맸고, 해가 질 무렵이 돼서야 맹사성은 허리를 펴고 일어섰습니다. ​ “그만들 하시고 나오시게” 밭의 둔덕에 자리를 마련한 맹사성은 그제야 신임 사또의 인사를 정중히 받으며 말했습니다. ​ “고을의 사또로 오셨으니 오늘 하루만이라도 뙤약볕에서 땀 흘려 일해 보면 이 고을 백성들의 노고가 어느 정도인지 아셨을 것입니다. 아침저녁 밥상을 대할 때마다 밥알 하나하나에 맺혀있는 백성들의 땀을 생각하십시오. 그리하여 부디 모든 이에게 존경받는 목민관이 되시기 바랍니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책임 있는 자리에 올라서면 그만큼의 책임감과 중압감으로 성장하게 되고 자리에 맞는 인물로 거듭난다는 것을 뜻합니다. ​ 간혹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지만, 주변의 사람들이 그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친다면 충분히 변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자리는 누리는 것이 아닌 희생하는 것이라는 걸, 그 자리의 주인공이 ‘나’일 수도 있다는 걸. 잊지 않길 바랍니다. ​ ​ # 오늘의 명언 옳은 행동을 하고 남보다 먼저 모범을 보이는 것이 교육이라는 것이다. – 순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책추천] 펑펑 우는 사랑을 해봤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사랑은 달콤하지만 때론 절절해지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펑펑 우는 사랑을 해보신 적 있나요? 그때 그 감성으로 다시 한번 추억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은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사랑이 어떻게 끝날지 알게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꿈에서 미래를 예지하는 한 남자의 가슴 저미는 눈물 더 사이트 오브 유 홀리 밀러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fyxDFK 한 철학자가 남긴 유일무이한 사랑 소설은 어떨까? 순수한 사랑을 하고 싶은 이들이 읽어 보면 좋은 고전 독일인의 사랑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 지음 ㅣ 더클래식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6Tdx1 자식의 죽음을 알리며 시작되는 편지는 어떤 내용일까? 부족한 남자가 분에 넘치게 받은 낯선 여인의 사랑 체스 이야기 · 낯선 여인의 편지 슈테판 츠바이크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HyO0p7 내 삶을 증명해 주는 한 사람이 곁에 있을 때 "대단한 거 하나 없어도, 사랑은 대단해!" 할 책 구의 증명 최진영 지음 ㅣ 은행나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IXcaud 사랑하는 사람 맘속에, 나 들어가 살 집 짓고 싶을 때 '죽은 다음에도 영원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랑의 건축학 당신 박범신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62rxdq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m8vKSs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매일 행운을 불러오는 방법 31가지♣ 1. 아침에 일어나면 ‘오늘은 좋은날!’ 하고 큰 소리로 외쳐라.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2. 거울을 보며 활짝 웃어라. 거울 속의 사람도 나를 보고 웃는다. 3. 가슴을 펴고 당당히 걸어라. 비실비실 걷지 말라. 4. 사촌이 땅을 사면 기뻐하라. 사촌이 잘되야 나도 잘되게 마련이다. 5. 마음 밭에 사랑을 심어라. 그것이 자라나서 행운의 꽃이 핀다. 6. 세상을 향해 축복하라. 세상도 나를 향해 축복해준다. 7. 밝은 얼굴을 하라. 얼굴 밝은 사람에게 밝은 운이 따라온다. 8. 힘들다고 고민하지 말라. 정상이 가까울수록 힘이 들게 마련이다. 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아라. 10. 그림자는 빛이 있기 때문에 생겨난다. 어둠을 타박 말고 몸을 돌려 태양을 보라. 11. 사람을 존중하라. 12. 끊임없이 베풀어라. 샘물은 퍼낼수록 맑아지게 마련이다. 13. 안 될 이유가 있으면 될 이유도 있다. 14 가정을 위해 기도하라. 가정은 희망의 발원지요, 행복의 중심지다. 15 장난으로도 남을 심판하지 말라. 내가 오히려 심판 받는다. 16.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라. 기가 살아야 운도 산다. 17. 목에 힘주면 목이 굳는다. 18. 교만하지 말라. 애써 얻은 행운 한 순간에 날아간다. 19. 밝고 힘찬 노래를 불러라. 그것이 성공 행진곡이다. 20. 오늘 일은 내일로 미루지 말라. 21. 푸른 꿈을 잃지 말라. 푸른 꿈은 행운을 만드는 청사진이다. 22. 미운놈 떡 하나 더 줘라. 23. 말로 상처를 입히지 말라. 칼로 입은 상처는 회복되지만 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간다. 24. 자신을 먼저 사랑하라.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을 사랑할 수있다. 25. 죽는 소리를 하지 말라. 26. 어두운 생각이 어둠을 만든다. 27. 마음을 활짝 열라. 대문을 열면 도둑이 들어오고 마음을 열면 행운이 들어온다. 28. 집안청소만 말고 마음도 매일 청소하라. 마음이 깨끗하면 어둠이 깃들지 못한다. 29. 원망 대신 모든 일에 감사하라.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겨난다. 30. 욕을 먹어도 화내지 말라. 그가 한 욕은 그에게로 돌아간다. 31. 잠을 잘 때 좋은 기억만 떠올려라. 밤사이에 행운으로 바뀌어진다. 마냥좋은글... ♣미국 의사협회에서 "백혈병과 암"의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그 원인은? 1. 물 대신 탄산음료를 자주 마신다. 2. 플라스틱 컵이나 종이컵에 담긴 뜨거운 음료를 마신다. 3. 비닐봉지에 담긴 뜨거운 음식물 먹는다. 4. 플라스틱 그릇이나 비닐 봉지로 전자레인지에 데운 음식을 먹는다. * 주의 : 플라스틱이나 비닐이 열을 받으면 52종의 암을 유발하는 화 학 물질이 발생합니다. 이 메시지는 100여개의 다른 메시지 보다 더 유용합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공유 해 주세요... 마냥좋은글드림...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文대통령 하는 거 봐서"…썰전 나경원 태도에 네티즌 비난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발언 때문에 네티즌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한 JT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썰전'에는 나경원 의원과 전화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제19대 대통령 선거가 끝난 직후인 10일 오전 7시부터 녹화한 썰전 측은 '썰전' 측은 대선 이슈를 반영하기 위해 나 의원을 섭외, 전화통화를 나눴다. 유시민 작가는 "노무현 집권 초기부터 당시 한나라당에서 대통령으로 인정 안 하는 분위기가 많았다"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어떤 태도로 초기 단계에 임하실 계획이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나 의원은 "그건 우리가 대답할 수 있는 게 아니다"라며 "문 대통령께서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 야당의 입장은 달라진다"고 답변했다. 이에 유 작가는 "오는 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라고 반문했다. 해당 발언을 두고 네티즌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다른 정당도 아니고, 지난 박근혜 정권하에서 벌어진 국정농단의 책임이 절대적으로 있는 자유한국당이 자성하거나 쇄신하려는 자세가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네티즌들은 "야당이면 야당답게 우리나라에 발전되는 비판을 해야지 잘못하기만 해봐라 눈에 쌍심지 켜고 무조건적인 비판을 하는게 야당인가"(sjle****), "바른정당과 비교된다. 국민이 뽑은 대통령이다. 국민의 뜻을 존중하고, 너희들이 싼 똥 치우는데 최선을 다해 일하는 정부에 최대한 협조해라. 그게 너희들이 살길이다"(arc9****), "다 같이 힘을 합해도 무너진 나라 복원시키기 힘든 판국에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한다는 소리가. 정말 실망스럽습니다"(hand****)고 지적했다.
요즘 젊은이는 안 돼!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 ​ 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 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 소비에만 치중합니다. ​ 그러면서 스스로 고치고 발전시킬 의지는 없고 그저 제3자의 시각으로 비판만 할 뿐입니다. ​ 심지어 직업의식도 부족합니다. 설령 회사에 들어가도 자기 자리의 유지와 보전에만 관심이 있고, 발전과 개선을 위한 도전정신은 약합니다. ​ 왜냐하면, 사회적인 일들은 모두 잠정적이며 일시적인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 언제나 그들은 진짜의 나는 다른 곳에 있고, 현실의 나는 그저 가짜로 꾸며낸 모습일 뿐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진짜 자신은 따로 두고, 언제나 쉽게 입장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며 자기 자신을 변명할 여지를 남기는 현실도피일 뿐입니다. 위에 글은 1977년에 작성된 일본 논평입니다. 이러한 불평을 듣던 세대가 지금 이와 똑같은 불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 ‘요즘 젊은이들은 버릇이 없다.’라는 이 말은 4,000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 점토판 문자에도 등장하며, 이집트 피라미드 벽화에도 있습니다. ​ 과거의 신세대가 지금은 구세대가 되었고 지금의 신세대도 언젠가는 구세대가 될 것입니다. ​ 고정관념의 틀을 벗고 이해할 수 있다면 세대 간의 갈등도 해결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모든 세대는 자기 세대가 앞선 세대보다 더 많이 알고 다음 세대보다 더 현명하다고 믿는다. – 조지 오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책추천] 새삼 인간이란 존재가 무서울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됩니다. 선한 인간도 있지만 악한 인간들도 있는데요. 새삼 인간이 무서워질 때, 우리 자신들은 어떤지 되돌아볼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옛날이야기에 시체를 소재로 넣으면 어찌 될까? 심오한 미스터리로 바뀐 전래 동화에서 읽는 인간성 옛날 옛적 어느 마을에 시체가 있었습니다 아오야기 아이토 지음 ㅣ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L04uYL 달콤한 쾌락보다 잔인한 진실을 들여다보고 싶을 때 여느 추리 소설과 다른 느낌으로 보는 그 시대 사회 늑대의 왕 니클라스 나트 오크 다그 지음 ㅣ 세종서적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9zqfsI 인간과 사회의 양면을 매우 잘 묘사한 소설 우리의 모든 감정이 담겨 있는 듯한 대서사시 우리와 당신들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ㅣ 다산책방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3BbUbk 우리는 우리 자신이 얼마나 악한지 알고 살까? 무인도에 고립된 아이들을 통해 보는 인간 본성 파리대왕 윌리엄 골딩 지음 ㅣ 문예출판사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o8rXoK 우릴 잔혹하게 발가벗긴 채 자연 한가운데 놓는다 본질적 질문으로 사색하게 하는 논픽션 같은 픽션 고트 마운틴 데이비드 밴 지음 ㅣ arte(아르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lv1ik8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3AcvtG
강아지를 팝니다
한 소년이 강아지를 판다는 팻말이 붙어 있는 가게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들어가 강아지를 얼마에 살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 가게 주인은 소년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100달러 정도면 살 수 있을 거란다.” ​ 어린 소년은 황급히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강아지를 사기에는 한참 부족한 금액이었습니다.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던 소년은 그냥 가게에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 그런데 한 강아지가 소년에게 뛰어왔는데 그 강아지는 다리가 불편한지 계속 절뚝거리면서 소년 앞에서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 소년은 가게 주인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저 이 강아지 사고 싶어요.” ​ 가게주인이 소년에게 말했습니다. “미안한데 이 강아지는 돈을 받고 팔 수가 없단다. 정 데리고 가고 싶으면 그냥 데려가거라.” ​ 소년은 가게 주인을 보며 다시 말했습니다. “저는 이 강아지를 공짜로 데려가고 싶지 않아요. 조금 아플 뿐이지 다른 강아지랑 똑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강아지라 생각해요. 지금은 돈이 조금 부족하지만 매달 조금씩 가져다 드릴께요.” ​ 그리고 소년은 가게 주인에게 자신의 바지 한쪽을 걷어 올려 보여 주었습니다. 놀랍게도 소년도 다리에 불편한 장애를 가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 “저도 장애가 있어 다른 친구들처럼 뛸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항상 외로웠는데 저 강아지도 자기를 이해해 줄 친구가 필요할 거예요.” ​ 가게 주인은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는 강아지를 소년의 품에 안겨 줬습니다. 나를 이해해 줄 존재가 곁에 있는 것만큼 세상에 행복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로가 어떤 아픔을 가졌더라도 비난하지 않고, 아픈 곳을 채워주고 위로해 준다면 그 어떤 역경도 두렵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동행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같이 걸어줄 누군가가 있다는 것 그것처럼 우리 삶에 따스한 것은 없다. – 이정하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소년은 가게 주인을 보며 다시 말했습니다. “저는 이 강아지를 공짜로 데려가고 싶지 않아요. 조금 아플 뿐이지 다른 강아지랑 똑같은 가치를 지니고 있는 강아지라 생각해요. 지금은 돈이 조금 부족하지만 매달 조금씩 가져다 드릴께요.” ​ 뭉클한 대목이라 다시 적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