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jsdlswkd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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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꽃이란

나에게 꽃이란 소망의 대상이다. 부드러운 모습의 꽃, 따가운 가시가 달린 꽃, 때로는 꽃이면서도 고개를 수그리는 아이들, 그래서 꽃이 아름답다. 그런 꽃이란 존재의 삶이 나의 소망이 되어준다. 시간이 흐른 어느 날, 누군가가 나에게 아름다워지는 방법을 묻는다면 "꽃이 되기를 바래서 인가봐요." 라고 조심히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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