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10,000+ Views

삼성전자 주식을 20년간 모은 투자자의 비결.jpg

젊은시절 택시운전을 하면서 하루15시간이상을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야했던 가장

반지하 월세방에서 어렵게 생활하던 가족


가족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었다고 


지금의 어려운 현실을 이겨내기위해서는 주식밖에 답이없다고 생각했던 가장 


삼성전자 주식을 모아나가기로한 가장 


20년간 돈이 생기면 계속해서 삼성전자 주식을 샀음 


20년간 계속해서 올라간 삼성전자 주가 


주식으로 돈이 불리면
부동산으로..
큰그림 대박


20년이 지난 지금은 수십억의 자산가가 되어서 경제적으로 자유를 얻었음

지금은 한적한 마을에 전원주택을 짓고 텃밭을 가꾸며 아내와 살고있음 
직접 텃밭에서 따온 채소로 먹는 식사 


아침에 6시에 일어나서 항상 경제뉴스를 본다고함 


최근에는 스마트폰 카메라로 유튜브라는걸 시작했는데 주로 자신의경험담과 금융관련이야기를 하는것이 주요 컨텐츠라고함 


누구를 막론하고 근검절약해서
그것을 불려나가 오랫동안 가져가야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와우내
대단하심...
부자가 될 재목이라는게 이런건가
8 Comments
Suggested
Recent
어...님들 삼전자 지금65000이지 사실은그게 그가격이 아니에요 120만원인가 그정도까지 올랐는데 주식수를 30배정도 늘려서 주당 가격이 내려간것일뿐 시가총액이 내려간게아니라서 저분이 2000원에샀다는건 실제로 120만원까지 뛴거에요 600배정도되겠군요
@banya0310 틀린정보 같아서 댓글 남깁니다 20년전 차트보니 2천원쯤 되네요 액분한 주가로 반영된거 같습니다
@aejanara 감사합니다
@banya0310 ㅐㅐㅐㅐㅐㅐㅐㅓㅓㅓ
베플이 잘못된거 같아서 남깁니다 삼성 250만쯤 1대50으로 액분을 했죠 20년전 가격이 그냥 2천원이 맞습니다 현주가는 6.5만정도구요
@aejanara 실가2천원짜리가 올라서250된거 아니었나요?그담에 액면분할한거고
주식을 몰라서 시도도 못하는1인..
사촌언니가 주식으로 흥하다 주식으로 망하는걸 봐서 섣불리 시도를 못하겠는..ㅠ 해볼까.. 생각은 드는데 투자할 돈도 없고.. 주식의 ㅈ자도 몰라서...... 저 분 유툽 함 찾아보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오정연이 알바하는 카페에 찾아온 남자 손님이 주고간 편지
To 오정연님! 안녕하세요 저는 37살된 서울 강서구에 거주중인 남성입니다. 이렇게 편지를 쓰기까지 많이 망설였는데요. 용기내어 편지를 써봅니다. 저는 사실 오정연님을 잘 몰라요. 아나운서시고 방송인인건 알지만 출연하신 방송을 본 것도 거의 없고 팬도 아니고 그냥 무관심했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여. 이번 라디오스타도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보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한때 잘나가던 영업사원 이었지만 작년 9월부터 우울, 불안, 무기력, 대인기피에 시달리고 있어요. 번아웃증후군인지... 아니면 사람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아서인지 아니면 병원 치료로 몸과 마음이 약해져서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수개월간 돈만 까먹으며 은둔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는 심리상담도 받으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잘 되질 않고 있어요. 한때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살만큼 실적을 올리기도 했고 열정적이고 성실하단 말을 들으며 살아왔는데 남들 시선이 두렵고 창피하기도 해서 아르바이트도 못하고 있어요. 저는 몸 좀 움직이고 잡념도 없앨겸 배달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월 천만원씩 벌던 니가 그런걸 왜 해?” 라고 주변에서 속닥거릴거 같아 용기를 못내고 있습니다. 전 돈을 적게 벌더라도 정말 내가 할 수 있는 일, 지금 잠시 하고 싶은 일, 그냥 하고 싶은 일... 알바든 뭐든 조그만 행복을 주는 그런걸 하고 싶은데 두려웠어요. 주변의 시선이... 라디오 스타를 보고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용기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대한민국 탑 아나운서도 저렇게 알바를 하는데 내가 뭐라고’ 이런 생각이 들면서 용기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오정연 님께서 어떤 생각으로 알바를 하고 계신지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그냥 멋져보였어요. 처음으로 오정연님 인스타도 들어가보고 많은 위로와 긍정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정말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 되고 뭐라도 하면서 열정적으로 살아보자 하는 마음이 들어요. 일상도 무너지고 수면패턴도 망가졌는지 아침 일찍 정연님 뵈러갈 생각에 너무 설레네요. 이 편지는 감사함을 담기도 했지만 어쩌면 저 스스로에 대한 다짐을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정연님 정말 감사하구여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 많이 보여주세요. 항상 웅원하며 팬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지라는걸 써본적이 없어서 내용도 글씨도 엉망이네요. 2018. 1. 31 -팬- ㅠㅠㅠ 서로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된 것 같아여 넘나 훈훈,, 두분 모두 더더 잘되시길!!!! 그리고 혹시나 비슷한 시기를 지나고있을 빙글러들 있따면,, 위로가 되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