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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먹어보기

노바시새우를 전 준비
굴도 일부 전하기위해 살짝 데치고
찬물에 행구어놓으면 탱글탱글
비닐봉지에 부침가루 넣어 흔들고
그릴에 기름두르고
계란풀어 파, 당근 , 양파 다져넣고 퐁당. . .ㅎ
지글지글 . . .ㅎ
새우전도 붙이고
맛나게 지글지글. . .ㅋ
새우전 ,굴전, 생굴과 함께 빠질수 없는 음료도 . . ㅋ 혼자먹으니 큰넘이 도와준다.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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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 맛있겠네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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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맛있엉
아보카도를 좋아해서 가끔 코스트코에서 한망 사다가 이것저것 해먹습니다 요로케 비빔으로 먹어도 맛나고 그냥 잘라서 간장찍어 먹어도 안주로 좋아요 ㅋ 요로케 크고 딱딱한 씨앗도 얻을수 있져 이걸 심어봅시다 ㅎ 물에 살짝 불려서 갈색 얇은 껍질을 벗겨냅니다 이러케 껍질을 벗기고 물에 담궈서 기다립니다 아보카도는 열대 식물이라 물도 어느정도 따뜻한 물을 좋아요 미지근한 물(25도쯤)에 담그고 나중에 싹이 올라와 물을 줄때도 미지근한 물로 주셔야해요 레몬이나 오렌지 따뜻한 곳에 사는 친구들은 물도 미지근하게 ㅎ 씨앗 겉에 좀 상처가 나도 괜찮대요 ㅎ 여기서 썩어서 죽는 애들이 있고 뿌리가 뿅하고 나오는 애들이 있습니다 물을 여러번 갈아주고 과산화수소를 살짝 타주면 소독에도 도움이 된다는데 저는 그냥 물에 담그고 물만 잘 갈아줬어요 기다리다보면 이러케 씨앗이 갈라집니다 살짝 틈이 벌어진게 보이시나요? 이러케 갈라졌다면 요사이로 뿌리와 싹이 나와요 씨앗을 보면 약간 둥근쪽과 그나마 뾰족한 부분이 있어요 뾰족한 부분이 위를 향하도록 방향을 잡고 흙에 심어줍니다 뿅 뿅뿅 이 친구는 첫번째 아보카도인데 어째서인지 줄기가 두개가 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 길다랗게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오른쪽이 첫째 왼쪽이 둘째입니다 이 사진이 벌써 5월 중순쯤이에요 이게 최근 저번주 사진입니다 엄청나게 컸져 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왼쪽이 첫째 오른쪽이 둘째 입니다 줄기가 두개인 애가 첫째에요 그리고 첫째는 시댁으로 보내져서 이제 아코카도 둘째만 남았고 지금 물속에서 대기중인 친구들이 둘이 있어요 ㅎㅎ 아보카도는 다른 식물에 비해 칼륨요구량이 높다고 해요 타이포 소량을 물에 타서 가끔 줘용 어린 이보카도는 직사광선보다는 그늘에서 키워야한다고 하네요 물을 좋아해서 흙을 말리면 안되요 야생에선 15미터정도 까지 자란다는데 궁금하네요 얼마나 커질지 ㅎㅎㅎㅎㅎㅎ 마지막엔 왜용이 사진으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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