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veTH
6 years ago5,000+ Views
우리 사회에도 요즘 따돌림 혹은 학원폭력 문제가 심각한데요, 미국도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지금도 물론 그렇겠지요. 이 곡은 에미넴이 학교 일진들에게 보내는 경고의 노래입니다. 피쳐링은 릴 웨인이 맡았는데, 총기 소지로 복역하기 전까지 빌보드 각종 차트에서 상위권을 놓치지 않았던 랩퍼로 영 머니 엔터테인먼트 사장이기도 한 그는 한국에서도 꽤 인기 있었는데 요새는 좀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이 노래의 관전 포인트는, 숨이 끊길듯한 에미넴의 랩입니다. 호흡기가 아닌 다른 공간으로 산소 호흡기라도 꽂아 놓은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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