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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도우미가 썼다는 기막힌 팁 정리글

(사진은 구글에 쳐서 암거나 가져옴)


#3달전 (집내놓기)

1.매매인경우: 주변 시세 확인후 내놔야겠죠
전국의 아파트,다세대 단독 등의 시세확인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http://rt.molit.go.kr/pre.html)>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있을꺼에요
2.임대인 경우: 집주인한테 연락해서 우리 이사갈꺼니까 새로운 임차인 구하라고 알리고 이사일정을 상의해야되겠죠



#1~2달전 (짐정리)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2.이사 중 컴퓨터 고장이 잦은 편이니 미리 차에 옮겨둘 것 추천
3.옷정리 하나하나 정리하다보면 안입는옷 한무더기 나올꺼에요 이거 수거함에 버리지마시고
아름다운가게에 신청하세요 3박스 이상이면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해요
그럼 와서 직접 가져가주니까 편해요
그리고 기부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는것보다 낫겠네요^^



#2달전 (업체선정)

1.견적알아볼때 사다리차 포함유무, 사다리차 가격이 층수별로 가격이 다른지, 그외 옵션 가격(에어컨, 티비 벽걸이,시스템장, 정수기, 비데 등 철거&설치비용,돌침대,피아노등무거운 물건 운반 비용 등)을 잘 따져보기

2.작업자분 인원도 꼭 체크하기
(가격 깎으면 작업자 인원을 한 명 빼는 업체도 있음)

3.하루 한 집만 이사하는 곳으로
(하루 두 집 이사하는 경우는 오후 이사인 경우 오전에 이사하는 집이 짐이 많아 이사가 길어지면 일정이 지연될 수도 있고, 시간에 쫒기면 실수도 잦아지고.. 비추합니다.)

4.점심식사비용 지급여부 확실히 해두기
(이사 당일 갑자기 점심식사 비용 요구하는 경우도 있음)

5.통합 비교신청해서 요즘 시세파악해두세요
업채들마다 해당 월,요일등에따라 산정기준이 달라요 그래서 일일이 전화해서 할필요없이..한번에 통합으로 알아주는곳을 활용하세요
아시는곳 없으시면 참고해보세요 우선 응대교육이 가장 잘돼 있던 여러곳들중 경쟁붙여서 비교 해주는 곳이에요 개인사업자로 운영되는 일반광고하는데 아니니까 추천누르고 들어가서 한번해보시면,, 기본가격대와 후기 평가 같은거 바로 볼수있어요 아주쉬워요
여기는 모든 업체들이 모아놓고 사용자의 상황에 가장맞는곳 세군데를 알려줄꺼에요(저같은경우엔 문자로 요금이 나오더라구요) 그중 고르시면되는데 저같은경우에는 너무 늦게 신청해서 한군데밖에안남았었어요. 맛집모아놓고 경쟁붙이는 배달의*족처럼 이사하는곳들 모아둔 플랫폼이라고보심될듯요(한번에 알려주니 시간절약할수있을꺼에요)

6.허가받은 업체인지 꼭 확인하세요.
※ 이사업체는 이삿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배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하여 적재물배상 책임보험 또는 공제(이하 '적재물배상보험등'이라 함)에 가입해야해요~ 적재물배상보험등에 가입하지 않은 이사업체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 받거든요 허가받은곳은 국토교통부에서 마크를줘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초과금액에대한 강제요구인데요
이사 표준약관 8조2항?에 계약서에 기재된 금액을 초과하여 청구하면 안된다고 돼있어요
계약된것 이외의 이유로 갑자기 청구하면 절대 내면안됩니다.

7.입주청소
-줄눈이나 피톤치드,새집증후군, 고온스팀살균 등등 알아보고진행하세요
-그리고 평수가 기준이상 넘어가면 프로모션 들어가니까 꼭 물어보고진행하시구요
저희는 애들이 있어서 새집증후군, 피톤치드 했구요. 줄눈은 은색으로 했는데 진짜 만족스러웟어요
줄눈같은경우 메지 잘파내고 시공해야 차후에 안떨어지니까 잘알아보시고하셔야해요~
그리고 이사전에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이사후에 하면 가격더올라가고 굉장히 번거로와요




#1주일전

1.도시가스 연결호스 철거및 플러그마감작업신청(이건 개인이못해요..)-관할 도시가스 회사 고객센터에신청
2.고층아파트로 이사하는 경우 관리사무소에 곤도라 또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예약하세요
3.각종 통장과 신용카드 주소변경 합니다(http://www.kcredit.or.kr/)
4.우체국에 주소이전 신고를 합니다.(https://www.ktmoving.com/)
5.수도요금, 전기요금 등 공과금 및 아파트관리비를 납부합니다.
6.폐가전 수거 요청해놓으세요 (http://www.15990903.or.kr/user/index.do)
이사할때 버릴것들이 꽤 나올거에요 미리 버려놓는게 편해요 아시겠지만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돈내고 스티커를 받아서 배출하잖아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무료로 직접오셔서 박스에 포장해서 갖고가줘요.
7.냉장고 비우기 = 이삿짐 옮길 때 냉동보관 어려움 다 먹던지 버리던지 하고 최대한 가볍게 만들기





#1~2일전

1.냉장고 내용물은 버리든지, 먹든지 부피 줄이기
2.매직으로 표시 버릴물건 표시 = 정신없어 쓰레기까지 이사 됨 ㅜㅜ
3.귀중품 보석 돈 명품 작고 빛나는 물건 또는 시크릿한물건(여성속옷..) 통장,그외서류 고가물건(카메라,애장품 등등) 은 미리 여행용 캐리어에 넣어 따로 본인 차에 옮겨두세요
4.현금준비해두세요 은근히 쓰일곳이 많아요~
5.이사 갈 곳 가구 배치를 완벽하게 구상해놓고, 당일날 이사 업체 분들이 어디에 놓을까요? 물어보면 바로 바로 대답해줄 수 있는 상태로 준비





#이사당일날

1.요금 정산/납부하기(전기,가스,수도)
-전기요금:한전(국번없이 123)전화해서 이사한다고하면 알아서 다해줘요
-도시가스:도시가스회사 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자동이체 해지 신청(가스사용자가변경되는경우 명의변경!)
-상하수도:신,구 소유자(사용자)사용요금 분리신고를 한 후, 원하는 방법(지로용지, 인터넷납부, 가상계좌)으로 상하수도 요금 납부
2.준비할것들 일하시는분들을위해 여름엔 음료수/겨울엔 믹스커피(이걸 젤좋아해요ㅋ) 종량제봉투 제일큰거 2~3개,현금,OTP카드,볼펜,매직,칼,휴지
3.부동산달려가서 잔금,복비정산
4.이사요금정산 파손된거없는지 꼼꼼히 확인후 정산하세요
(가구배치하면서 파손또는 바닥긁힘없었는지, 티비는 전기연결해서 꼭 켜보세요 화면깨진경우 많아요)
5.전입신고,확정일자받기
-신분증 지참 후 주민센터 방문 및 민원24통해 온라인으로(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꼭 확인해두세요
2.아이전학시키기
-저희아이는 초등학생이라서 새 거주지의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하러갈때 '취학아동 전입통지서'를 받아놓고. 이걸 학교에 제출했어요 그러면 바로 전학이돼요(중,고등학생은 아마 재학증명서나 등본을 떼야할거에요)
3.뭐 필수는 아니지만 아랫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롤케익같은거 하나 사드리면서 인사드리면 좋을듯요~



날짜별로 정리해주니 넘 좋은데요!
꿀팁 클립각입니다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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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들 클립을 ㅎㅎ🤭😊
ㅇㄷ ㅇㄷ
하루 한집하는 곳이 있긴 있나요?
음 정리 진짜 잘되어있네요.
이사견적 휴대폰 인증번호 모바일에서 계속 오류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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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합의, 어디서 맞으면 이렇게 해라. (feat 철용)
인생은 ,,, 나그네 길,,,,, (우울) 혹시 살다가~~~ 살다가~~~~~ 호오오오오옥시~~~!!!!!! 이런 일이 없어야 하지만!!!!! 폭행을 당한다면,,, 유용하게 쓰일 정보입니다 후후후..... 오랜만에 와서 요론 카드를 쓰면 열분덜이 걱정하지 않을까 싶네요 ^^* 자의식 과잉인가욧? 암튼 클립해놓고 나중에 꺼내보아용 1. 동네병원은 무너졌냐? 동네병원 가라. 응급실 가건 동네병원 가건 큰 차이는 없겠지만, 동네병원이 전치 쇼부치기 편함. 종합병원은 얄짤없이 정석 대로 끊음. 게다가 응급실에서 치료받으면 치료를 받을 때 계속 출퇴근 하거나 무슨 서류처리를 존나게 해서 동네병원으로 옮겨야함.  만약에 당장 수술 필요할 정도 아니고 좀 피나거나 부러지지만 숨 붙어 있을 정도 되면 동네병원 가는 게 좋음. 2.합의? 우리가 세상에 합의란 합의는 다 어기고 살지만 너랑 나는 합의 따져야지. 그런데 넌 쌩판 남 아니냐? 이 경운 원래 쇼당이 안 붙지. 합의는 아는 사람이 서로 감정 상해서  주먹이 대화했을 때 하는 거임. 남이면 절대 합의 보지 마라. 그런 인정을 베풀 가치가 없음. 잘 모르는 꼬꼬마들이 가해자가 합의금 100만원 50만원 부르는 대로 합의 보는데 그거 개호구임. 무조건 합의는 최소 500부터 보는 거임. 왜냐면 아무리 형량 낮게 받아도 벌금+손배로 그놈 지갑에서 나가는 게 어차피 최소 500만원임. 정상적인 인간이면 합의 500불러도 감사합니다 받아야 함. 그거 받아주고 전과 안생기면 걔는 이득임. "어려워서요""학생이라 돈이 없어서요""제가 처음이라" 그런 이야기 다 개소리임.  합의 100만원 200만원에 해주는 순간 넌 가해자의 돈 300만원 이상을 세이브 해주는 거임. 이게 호구가 아니면 뭐냐. 어차피 남이고, 합의본다고 해서 그 새끼가 반성하는 일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없음. 사람의 반성은 돈이 깨지거나 인생이 깨져야 나옴.   3. 카메라도 안 되고 목격자도 안 되고.....주머니에 휴대폰 녹음이 있다. 이게 내 해답이다. CCTV없는 사각에서 혼자 맞을 상황이면 녹음이라도 켜라. 진짜 켜는데 10초도 안 걸리는데 이게 결정적인 경우 많고, 대부분 가해자 양아치들은 지가 때려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기 때문에 녹음본있으면 피해자 코스프레는 원천 차단가능. 보통 사람 때릴때는 찐들이 자기 입으로 "때렸다 어쩔래""뒤질라고"등 자기입으로 폭행을 광고하면서 때림. 존윅처럼 닥치고 때리지 않음. 그리고 녹음하면 무조건 법원 공증 받아라. 5~10만원 정도 함. 그걸 받아야 증거로 인정되니 아끼지 말자. 어차피 다 가해자에게 받게 되어있다. 4.너 맞으면 누드사진이 된다. 멍은 사람따라 달라서 누구는 금방 아물기 때문에 맞자마자 찍는게 좋음. 무조건 집에 가자마자 전신에 맞은 곳 사진 다 찍어라.  5. 맞고 상해죄로 가! 특히 단순폭행하고 상해는 큰 차이인데, 알려 줌. 단순폭행은 주먹으로 맞아도, 혹은 손가락으로 찔려서, 피 안나면 단순폭행임.   피 났다? 찰과상 입어도 상해임. 코피나도 상해임. (대법원 판례 참고) 그차이를 모르는 애들 많은데, 단순폭행은 반의사불벌죄(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 안함)인데 상해는 무조건 형사처벌임.  맞아서 피 난다? 무조건 입건시키고 검찰로 사건송치 시켜야됨. 그리고 야밤에 맞았다? 동기가 없다? 이제는 가중처벌됨. 만약에 때릴 때 도구썼다? 혹은 2명 이상에게 다구리 맞았다. 닥치고 특수폭행인데 특수폭행부터는 폭처법 상 구속->징역임. 벌금형 이딴 거 얄짤없음 도구가 우리가 말하는 칼, 흉기 이런것도 포함이지만 여자 하이힐, 숟가락,젓가락,구두,벨트 이런것도 판례상 흉기임. 그냥 한 손에 잡히는 모든 도구는 다 흉기라고 보면 됨. 6. 가해자야. 나도 진단서가 있다. 니가 이런식으로 내 진단서를 짓밟으면, 그땐 마 깡패가 되는 거야. 내가 나이롱 환자처럼 입원이라도 하랴!? 이제부터 중요한 개꿀팁 날려드림. 우선 병원비. 20대 늅늅 꼬맹이들은 병원비 보면 기절할텐데 개꿀팁 알려줌. 원칙적으로 병원가면 맞아서 다쳤다고 할 거임. 그것도 요령이긴 한데 여기서 선택지가 있음. 너가 전치를 뻥튀기 할 수 있는 친한 병원이고 실손보험 들었으면 그냥 사고로 다쳤다고 말해라. 계단에서 굴렀다고 해야 됨. 그다음에 실손보험 처리하면 돈도 받고 그 자식이 때린 전치를 뻥튀기 시킬 수 있음. 미리 말하지만 3주와 4주는 처벌의 갭이 엄청 크다.  3주는 입건이지만 4주부터는 구속임.그 자식을 구치소로 파워 입소시키고 싶으면 잘 생각해라. 그리고 합의를 보던 안보던 전치가 2주 이상 나면 무조건 입원해라. 병원비는 어차피 다 받게 되어 있고, 입원을 해야 손해배상을 입원비+내가 일을 못해서 나온 손실+일당 까지 합쳐 받을 수 있음. 7.어이 젊은친구, 피해자 답게 행동해. 만약에 너가 그런 친한 병원도 없고 그건 좀 양아치 짓 같다 싶음. 그래서 진솔하게 FM대로 처리하고 싶다면  병원 갈 때 상해범죄 당해서 왔다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야됨.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거. 상해범죄는 국민건강보험에서 보험처리가 된다. 법이 바뀌어서 된다. 내가 경험자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국민건강보험에 전화해서 상해범죄피해로 보험처리 받고 싶다고 하면 잘 설명해줌. 뭐 막 쓰라고 해서 진술서 쓰면 지들이 검찰이랑 경찰에 사건 확인해서 일방폭행, 상해범죄 (쌍방폭행은 안됨) 은 보험처리 해준다. 그런데 종합병원은 해주는 편인데 문제는 대다수의 동네병원은 "원래 보험처리 안되요!"라고 뻥을 친다. 하지만 아님. 보험처리 된다. 속지마라. 그거 병원이 니들 속여서 돈 더 먹는거다. 그런식으로 병원에서 몰래 환자돈 떼어먹는 거 엄청 많다.  나도 그렇게 당했는데 원무과 앞에서 건강보험 관계자랑 통화하니까 원무과 상급자가 원무과 직원 탓하면서 바로 환급처리해줌.  보통 나온 병원비에 30~40%는 환급 및 보험처리가 되는데, 이건 나중에 손배낼때 의료비청구랑은 따로라 따로 삭감되는 돈이고 더 중요한 건 그 삭감된 30~40%의 금액은 가해자의 보험에서 할증되서 청구됨 개꿀. (건강보험 담당자가 친절히 알려줌) 8. 나 호구 아니다. 나도 민사 넣고 변호사 선임하고 살고 그런다. 범죄는 무조건 형사 재판+민사재판임. 벌금형이니 징역이니 집유니 나왔다고 끝이 아니다. 형 확정되면 이제부터 역관광 시작하면 됨. 이미 가해자는 형 나와서 멘탈 털린 상태임. 상해나 폭행이 법원에서 판결나면 약식명령 이나 판결문 뜰 거임. 그건 피해자가 사건조회해야 알 수 있음 보통 입건되고 1달정도면 거기까지 완료됨. 그러면 법원에 그거 판결문 떼러가면 됨. 판결문 떼면 뭘 하느냐. 자기가 사는 지역 시청에 법률구조공단 가면 됨. 먼저 전화부터 하면 필요한 서류 알려주는 데 이것저것 많고 (건강보험 내역서, 급여증명서, 입원,병원 영수증,판결문 ,기타등등) 그거 가지고 가면 그때부터는 이제 편하게 하던거 하면 됨. 물론 범죄피해사건은 변호비용이 무료임. 알아서 나라에서 그 자식에게 손해배상 청구 민사소송 진행해줌. 좀 시간이 걸리기는 하는데 결국 범죄사실이 확실하고, 물증 있고, 법원에서 가해자 유죄뜨면 이거 뒤집는 경우는 가해자가 국회의원 아들이어도 힘듬. 보통 알두면 좋을 게 소요된 병원비는 전액 청구 가능하고+ 일 못해서 못받은 피해액+파손된 물건 금액+ 출근 못해서 일 못한 만큼의 급여+ 정신적 위자료 를 받을 수 있음. 일반적으로 정신적 위자료는 전치로 계산에서 1주당 100만원임. (그러니까 100만원200만원 푼돈에 합의보지 말라고 하는 거임) 인터넷에서 1주당 50만원이니 30만원이니 하는 건 개소리임. 범죄 피해사건은 다름. 이건 현역 변호사가 직접 말해준 거다. 전치2주 나오면 200만원 3주면 300만원, 즉 병원에서 쓰는 전치에 따라 받는 금액이 최소 100만원 이상 씩 차이남. 11. 뭐? 재판? 소액재판을 지방법원으로 태워? 여기서 중요한 개꿀이 있는데, 판결문 뽑으면 가해자 신상을 알 수 있음 (몇년생 대략 사는 지역) 무조건 가해자 사는 곳에서 최대한 먼곳. 차타도 2~3시간 걸리는 곳에서 소송넣어야 참 재미임. 가해자가 지방 산다? 아주 꿀재미임. 무조건 범죄사건 손배는 피해자주소 근처 법원에서 진행됨. 가해자가 부산 산다? 서울까지 계속 올라와야 함. 민사재판은 절때 한 번에 안 끝나고 최소한 공판이 2~3번 혹은 그 이상있음.  (심지어 꼭 그런 공판은 아침이나 낮에 있음) 만약에 부모님이 지방살면 주소 잠깐 부모님 집으로 주소 잠깐 옴겨서 그곳 무료법률공단에서 소송 넣어라.  그러면 가해자는 재판마다 일 쉬어가면서 원정 재판을 뛰어야 함. 어차피 나는 2번만 가면 됨. 소송 할때 한번, 승소 할 때 한번. 재판 결과나오면 어차피 알아서 문자로 변호인이 알려줌. 소액재판이 참 뭣같은게 소액재판은 소송건사람은 까먹고 살고 소송걸린 사람은 빅엿을 먹음 기본적으로 500만원 이하 소액재판은 변호사 붙기가 뭐함. 변호사 비용이 더 나올 수도 있는데 심지어 양아치 변호사들이 질 거 알면서 이길 수 있다고 적은 돈(수임료100~150만원) 에 꼬셔놓고 재판 지고 입닦는 경우가 개 흔함. 결국 재판져서 2중 3중으로 돈 나감. 게다가 변호사 선임 안 하면 피고는 출석해야함. 원고는 대신 법률구조공단 변호사가 위임 받아서 나가줌 그런데 재판 안 나가면 이런 재판은 무조건 피고가 짐. 즉, 이길리가 없는 재판에 개고생하면서 나가서 지느냐, 변호사 써서 돈 더 뜯기고 지느냐, 그냥 출석 안해서 지느냐  패배의 3지 선다만 남음.  이미 전과 생기고 형사 재판 유죄는 받은 상태에서 한 번 더 멘탈을 부셔버릴 수 있음. 10.돈이라는 게 말야 독기가 세거든. 승소 나면 이제 돈을 받아야 하는데 가해자가 멘탈 털려서 그냥 일시불로 입금하면 끝이고, 만약에 가해자가 양아치라서 배째라고 나오면, 그때부터 테크트리가 좀 나뉨. 만약에 가해자가 직장 다닌다? 직장에 월급가압류 걸면 개꿀.  상해나 폭행 같은 거로 가압류 들어오면 직장에 소문 다나고 돈 빼먹고 2쿠션 때릴 수 있음. 만약에 가해자가 백수다? 그러면 우선 은행에 재산 조회해서 추심하거나 하면 됨. 알바뛰어서 급여 입금해도 강제로 압류 가능.ㅋ 내가 들은 바로는 부모집에 같이 사는 백수는, 부모집 내에 백수 집기들만 가압류 붙이는 제도도 있다고 함. 역시 소액 추심이 참 지랄같은 게 멘탈을 박살내기 좀 좋음 거액 추심이면 가해자가 파산 신청하고 배째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소액은 파산신청하기도 뭐하고, 소문이상하게 돌고, 돈 생기는 대로 야금야금 빼가서 가해자 멘탈 부시기 좋음. 아, 어차피 추심처리는 따로 맡기면 됨. 내가 직접하는 경우는 없음. 그냥 계속 안 내면 되지 않나고? 손배는 법률에 정해놓은 연이율이 12%임 (은행 주택대출 연이율 3~5%) 안 내면 이자가 계속 쌓임. 11. 전과자야. 이력서 한 번 찔러봐. 하지만 민사를 떠나서 형사로 보면,  대기업이나 혹은 직종에 따라 멘탈 혹은 인사에 추가타 가능함. 참고로 가해자가 공직자 아재면 타격 개큼. 국회의원,장차관,공직자, 경찰공무원,군인,소방관, 기타등등 뭐 이런 애면 직위에서 오지는 딜 박힘. (대학생이면 괜찮은 줄 아는 애들 많은데, 대학교마다 학칙이란게 있어서 상해죄 이상은 학교에서 엿먹을 수도 있음. 썡까는 곳도 있는데, 학칙 엄한 곳은 정학 크리 뜸. 구속되면 거의 퇴학이나 재적 당한다고 보면 됨. 피해자가 교육청이랑 가해자 대학교 학과사무실에서 지랄떨면 됨.) 가장 큰 개꿀 포인트는 취준생임. 뭐 사업하거나 자영업하는 애들을 딜 안들어올 텐데 고시 준비하는 취준생 중에 공무원(기관, 경찰,소방, 로스쿨, 군인, 선생 등 포함), 애들한테는 상해죄도 크리티컬함. 기본적으로 상해죄 전과는 3년동안 남음. 전과 있어도 상관없다는 인터넷 글은 개소리임. 지원 자격부터가 전과가 없어야 됨. 그리고 공무원은 전과 있으면 당연히 합격 안 됨. 3년 동안 가해자 취업길 강제 차단-> 백수 행 가능. 가해자가 한창 취업할 나이면, 혹은 1차 붙은 상황이면 인생테크 ㅈㅁ테크로 궁딜 넣을 수 있음.  (그런 애들 합의 안보면 눈물 콧물 다 뽑을 수 있음. 그래도 합의 하지 말아서 인생 실전을 보여주자.) 진짜 이런 상황이면 단순폭행인데 합의금 1000만원 2000만원 부르는 경우 있음. 결론 : 이 스무장 세계 좁다. 패지마라. 출처 : 웃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