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패션계의 한 획을 그은! 역대 최고의 패션쇼★
패션위크는 다가올 시즌과 현재 시즌 트렌드를 담고 있지! 누구나 알고있는 파리/뉴욕/런던/밀라노 뿐만 아니라 서울 패션위크도 아주 핫해~ 핫해~ 하지만!! 이번 진은 코로나로 인해 관중이 제한되어 있어, 온라인상으로 역대 패션쇼를 살펴 보자구~ 역대 패션쇼 중 가장 영향력있고, 역사에 길이 남을 패션쇼!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26년이 지나도 사랑받는 컬렉션 (1995,티에리 머글러) 1995년 티에리 머글러가 선보였던 오뜨꾸띄르 패션쇼는 26년이 지난 오늘날까지고 패션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 이 패션쇼에서는 최초로 ‘로봇 패션’이 등장했고, 트월킹 장인 카다비가 이 복장을 착용했쥐!!! #패션계의 악동, 천재 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알렉산더 맥퀸은 파격적이고 그로테스크한 스타일로 ‘패션계의 악동’이라 불리지만, 천재로도 불리는 패션계에 한 획을 그은 디자이너! 빅뱅 탑의 ‘Turn it up’ 노래 가사에도 등장하지~ 지방시~ 알렉산더 맥퀸~♬ (2001 S/S 알렉산더 맥퀸 Collection) 알렉산더 맥퀸이 늘 화제의 중심이 있었던 이유는 누군가에게 감정을 불러일으키기 때문! 그는 자신이 선보이는 옷과 연출한 런웨이를 통해 관객들이 무언가 감정을 느끼기를 원했고, 아름다움만 선보였던 런웨이에서 거칠게 찢긴 옷을 입고 걸어다니는 모델을 내보냈지! 굉장히 폭..력적인데..? ㄷㄷㅋㅋㅋㅋㅋㅋㅋ 전체적으로 보면 파격적이지만 의상 하나하나를 보면 테일러링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을정도의 높은 의상 수준을 볼 수 있어! 쇼가 끝날 때쯤, 중앙 유리 문이 열리며 나방들이 날아다니고, 벌거벗은 모델이 산소호흡기를 끼는 것으로 피날레는 마무리 되는데 정말 센세이션해서 핫한 패션쇼로 기록되었지! #루이비통의 Identity를 보여주다 마크 제이콥스는 루이비통의 아트 디렉터가 되면서 전통적이고 올드한 루이비통의 이미지를 스포티하고 캐주얼한 감각과 결합시켜 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천재라고도 불리지! 역시 뭐든 타고나야해! (2012 F/W 루이비통 Collection) 마크제이콥스가 진행했던 패션쇼 중 가장 유명한 쇼는 바로 2012년 F/W로 진행했던 ‘증기기관차’를 테마로 진행한 런웨이! 저기 보이는 기차는 모형이 아닌 90억짜리 진짜 기차…. 자본주의 만세!!! 가장 상징적인 건 여성모델이 직접 가방을 들지않고, 포터들이 가방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런웨이가 진행되었지! 루이비통 설립자가 포터출신인건 알지? #파도치는 실내 해변 런웨이 (2019 S/S 샤넬 Collection) 샤넬은 이미 매 시즌마다 획기적인 런웨이를 선보이기로도 유명. 그런 샤넬의 패션쇼 중 가장 임팩트 있던 런웨이는 인공 파도를 만들고 모래를 공수해 해변으로 꾸민 2019년 S/S 컬렉션입니다. 당시 SNS에서도 정말 핫했던 런웨이! 샤넬 클라스 ㅎㄷㄷ 이 시즌엔 샤넬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젊은 감성 두마리 토끼를 잡아, 전 세계적으로 이슈가 되었지! 해변 컨셉에 맞게 모델들이 힐을 신지 않고, 맨발로 모래를 밟으며 런웨이를 하는 모습까지 실제 해변에 온듯한 느낌을 주어 현실감 최고..! 데님 퀼로트와 크롭트 가디건으로 스포티한 느낌을 준 의상. 솔직히 이건 사고싶다. 샤넬의 트레이드마크인 ‘트위드 자켓과 밀짚모자 코디로 샤넬도 비치웨어가 될 수 있다’를 보여준 런웨이로 많은 사람들의 기립박수를 받았고 4개월 뒤, 샤넬을 35년간 최고의 자리로 이끌었던 디자이너인 ‘칼 라거펠트’가 사망하게 되면서 그의 마지막 터치가 담긴 컬렉션으로 남았어 ㅠㅠ 그의 유작이자 최고의 명작..😂✨
MBTI의 끝판왕, 유형별 패션 스타일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 설마.... 우리 크루들 중에 MBTI 테스트 안 받아 본 사람....있어....??? 아! 안돼! 설마 없겠지?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받아 볼 정도로 정말 흔한건데 안받은 사람은 없.. 없을 거야.... 그렇다면 다 아는 MBTI 유형별 성격이 아닌 그 유형이 갖고 있는 패션 스타일을 오늘 알아 볼거야! 그전에 너무~~~~ 지루하겠지만 MBTI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가자고 (미안해..빨리할게....) Myeers-Briggs Type Indicator ' 약자로써, 융의심리유형이론을토대로마이어스와브릭스가제작한심리검사도구이며, 객관적검사또는자기보고형검사로인간의건강한심리에기초를두어만들어진심리검사도구이며 어저꾸 저쩌구 블라블라 에베베베베................. 이정도면 짧았지???! ㅋㅋㅋㅋㅜㅜ 첫번째, 대담한 통솔자,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용의주도한 전략가, 논리적인 사색가 등 이 속해 있는 분석형 유형으로 너무 과하지도 또 너무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인지 유행을 안타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부터 작은 로고가 있는 아이템, 무채색 위주의 패션을 주로 입는다고 알려져 있쥐!! 다음은 재기 발랄한 활동가,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선의의 옹호자, 열정적인 중재자 등이 속해 있는 외교형 유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평범하고 남들과 똑 같은 옷들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성향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튀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패턴이 화려하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다른 유형들 보다는 고가의 의류를 선호하지! 세번째는 엄격한 관리자, 사교적인 외교관, 청렴 결백한 논리주의자, 용감한 수호자가 속해 있는 관리자형 유형으로 이들은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심플하면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 가디건, 셔츠, 자켓 등을 주로 애용하며 로고가 없는 디자인을 주로 입지! 마지막은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만능 재주꾼, 호기심 많은 예술가 등이 속해 있는 탐험가형 유형으로 유형들 중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 같은 유형이지만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옷들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 스타일이 뚜렷한 신발 보다는 패턴이나 로고 등이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신발을 선호하며 의류 또한 깔끔한 셔츠 유형의 옷을 선호하지! 재미로 알아 본거니까 너무 다르다고....뭐라 하지마.. ㅜㅜ ㅋㅋㅋㅋ
가을하면? 레더, 레더하면? 가을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