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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데일리 겨울 코디, #197

+남자 청바지 코디
+남자 자켓 코디
+남자 슬랙스 코디
+남자 니트 코디
+남자 클래식 코디
+남자 겨울 코디
+남자 데일리 코디
+11월 넷째주 1번째 추천 데일리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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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알못도 이렇게만 입으면 최소 평타?
슬슬 여름 옷은 집어넣고 주섬주섬 가을 옷을 꺼내는 시기가 왔어! 그런데 너무 급작스레 바뀐 날씨, 심한 일교차 때문에 어떻게 입어야 할지 아직도 고민이라고? 걱정하지 마! 이렇게만 입으면 옷알못 이라도 최소 평타는 칠 수 있다구~! 환절기 남자 옷 스타일링 방법, 대표적인 4가지를 추천할게! 환절기 남자 옷 스타일링 추천! 1. 가디건을 이용한 코디 환절기 하면 가디건이 딱! 아니겠어? 이른 아침이나 저녁에는 입고 더울 때 벗어버리면 그만이잖아. 먼저, 올해 가을 트렌드에 딱 맞는 예쁜 버건디 색 가디건을 준비하고 안에는 깔끔한 흰색 반팔 티를 레이어 해~ 바지는 생지 데님보다는 상의에 부족한 포인트를 보충하기 위해 연한 색깔의 찢청으로 마무리하자!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인 만큼 신발은 포인트가 되는 컨버스 스타일을 신어 활동적인 느낌을 주고 거기에 신경쓴듯 무심하게 에코백 하나 들어주면? 깔끔 무난한 가을 남자 st 완성이야! 2. 맨투맨을 이용한 심플 코디 껴입기 귀찮아서 최대한 가볍게 코디하고 싶은 너라면? 살짝 얇은 맨투맨 티를 추천할게! 색상은 살짝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베이지색이 좋아! 거기에 어두운 톤의 데님 팬츠만 입어도 시크하고 가벼운 가을룩 완성!!! 하.지.만 신발은 어떻게 신어야 할 지 막막하다고? 여름 동안 집에서 잠자던 워커 다들 한 개 씩은 있잖아~ 그걸 신어 주자! 대신 색상이 어두우면 무거워 보일 수 있으니까, 맨투맨과 비슷한 컬러인 베이지 톤의 워커를 신어 답답함을 줄이고 센스를 더하자구! 포인트로 캐주얼 백팩까지 장착하면 꾸미지 않은 듯 대학교 캠퍼스를 거니는 훈훈ST 과선배 느낌이 물씬 날 거야ᄏᄏ 3. 댄디한 셔츠 코디 요즘 가을 남자 화보를 보면 댄디룩이 빠질 수 없지! 개인적으로 남자의 댄디함은 무채색이라고 생각하지만 모나미 룩을 입을 순 없으니, 블랙 색상을 전체적으로 유지하면서 상의만 바꿔서 스트라이프 셔츠로 코디해봐! 살짝 하늘색 컬러감이 도는 셔츠에 통이 너무 넓진 않은 검정 슬렉스, 그리고 로퍼 스타일 신발로 완성!! '내가 추위를 좀 잘 탄다', '좀 더 꾸미고 싶다' 하는 사람은? 짙은 청색 베스트를 입어서 댄디함을 UP시켜 주자! 참고로, 이런 룩에는 클러치 백이 어울리는 거 알지?ㅎ 패션을 좀 안다!! 스타일을 신경쓴다!! 라는 건 손에 든 클러치백 하나만으로 알 수 있다구~ 이렇게만 입어도 진짜 분위기있는 가을코디 완성!! 4. 체크 셔츠를 이용한 코디 가을에 입을 옷이 없어서 새로 사야한다고? 에이~ 그래도 집에 셔츠 하나쯤은 있잖아!! 가을하면 바로 체크 셔츠의 계절 아니겠어? 딱 맞는 셔츠보다는 살짝 오버핏으로 골라주면 심심한 느낌을 줄일 수 있어~ 색상은 개인적으로 와인이나 그린이 가을의 분위기에 잘 어울리니 추천! 체크 셔츠는 기본적으로 포인트가 있는 편이라 바지는 심플한 블랙 데님 팬츠를 매치하는 게 좋아! 너무 심심하다면 지나치지 않은 데미지 진을 선택! 이너는 검은색 바지와 그린컬러 셔츠에 다 잘 어울리는 회색 긴팔 티를 선택하는게 좋고, 코디가 전체적으로 어두워서 답답해 보일 수 있으니 깔끔한 올 흰 스니커즈을 선택하면 어두운 느낌을 피할 수 있고 심지어 예쁘기까지 해! 마지막으로 포인트를 더해 주고 싶다면? 신발과 깔맞춤인 흰색 캡을 추천할게 훨씬 힙스런 느낌을 줄 거야! 출처 : gifpy 흔히 패션감각은 타고나는거라고 하는데... 댓츠노노!! 옷.알.못도 평타는 칠 수 있는 가을룩 스타일링을 잘 참고하면 옷이 너를 훈남으로 거듭나게 할거야! 물론 '패완얼'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 정도 코디라면 단점은 어느정도 커버 가능하지 않겠어? 그럼 가을가을한 스타일링, 지금바로 렛츠기릿해봐~! ㅎㅎ
쏠로→썸 / 썸→커플 로 만들어줄 남자 겨울 향수 추천!
사진 출처 : GIPHY 설마 여름에 쓰던  상큼하고 가벼운 향수, 겨울에 또 쓸건 아니지? 겨울엔 살짝 무겁더라도 따뜻하고 포근하게 느껴지는 그런 향이 나야 하지 않겠어? 그럼 올겨울을 책임질 8가지 향수 추천! 바로 시작할게 1 키엘 오르지널 머스크 블렌드 NO.1 키엘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 첫 향이 유명할 만큼 구린데, 그 향만 참으면 머스크 향이 확 퍼지지 않고 은은하고 잔잔해, 머스크 향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에게도 호불호가 덜한 편! 머스크 향 치고 크게 무겁지 않기 때문에 20대 초중반부터 사용해도 OK! 2 폴 스미스 익스트림 포 맨 사실 사계절 상관없지만 가을-겨울에 가장 잘 어울리는 향수! 매운 향 같은 강렬한 첫 향이 점차 가볍고 달콤한 냄새로 가라앉아 부담이 없어 톡 쏘고 가벼운 특징 덕에 20대 초∙중반 학생의 캐주얼한 룩에 추천! 무엇보다 100ml 5-6만원 대 저렴한 가격이니 20대 초반 학생이 쓰기 좋겠지? 3 파코라반 원밀리언 포 맨 백만장자가 되고 싶은 모두의 환상과 욕망을 표현한 향수! 보틀이 금괴와 같은 디자인이라 고급스럽고 무거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저렴한 가격대로 생각보다 가벼워 높은 확산력 그리고 특유의 달달하고 농도 짙은 향 때문에 클럽에서 여성에게 어필하기 위해 많이 쓰던 향수야 계피와 커피가 어우러진 농후한 향으로 20대 중반부터 추천해! 향 때문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수 있으니 주의! 4 살바토레 페라가모 우오모 뿌르 옴므 커피향인가 초코 향인가 헷갈리는 첫 향이 다소 무거운 향수 미들 노트의 티라미수처럼 그윽한 향이 다소 부담스럽기는 하지만 한 편으로는 부드러우면서 우직함을 느낄 수 있어! 파라코반 원밀리언과 비슷한 느낌으로 20대 중반부터 후반까지 추천할게! 5 톰포드 오드 우드 묵직하고 강인한 상남자 향수! 처음 약간  씁쓸하고 고소한 향이 나다가 미들 노트부터 확 감싸는 듯한 샌들우드 향이 나! 새로 산 가죽 시트에서 나는 묵직한 가죽 향이 주변엔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줘서 겨울에 쓰기 알맞은 향이야 남성적인 성숙함을 어필하고 싶은 20대 후반 남성이라면 적극 추천! 6 톰포드 화이트 스웨이드 톰포드 화이트 머스크 컬렉션 4개 중 1~2위를 다투는 향이야 확산력이 굉장히 좋은 향수로, 처음부터 강한 머스크 향으로 시작해 점점 레더 향이 섞여 진하고 강해져 주변에 자신을 어필하기 좋은 향수! 베이스 노트로 갈수록 옅어지며 플로럴한 향이 같이 올라오는데, 주변 사람들에게 호감 받기 좋은 향이 물씬! 캐주얼에도 어울리긴 하지만 차려입은 옷에 더 잘 어울리고 20대 중반부터 사용하길 추천할게! 7 크리드 어벤투스 잔향 믿고 가는 크리드의 베스트셀러! 처음 시향하고 돌아가는 길에 잔향이 너무 좋아서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야 과일향에서 시작해 살짝 매운 향과 우디 향으로 바뀌는데 굉장히 고급스러운 향이 나! 무거운 향으로 보나 75ml 30만원 후반대 가격으로 보나 20대 중반까진 쓰기 어려운 편이야 20대 후반부터 어느 정도 세련된 정장을 즐기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향으로, 캐주얼하고 비교적 가벼운 향을 원한다면 크리드 실버마운틴을 추천할게! 8 아이젠버그 조즈 옴므 달달한 카페모카 향이 나는 묵직한 향수! 처음의 강렬한 단향이 차츰 사라지면서 파우더리한 향과 커피향이 오랫동안 부드럽게 지속돼! 20대 중후반, 두꺼운 코트나 따뜻한 니트를 입은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으로 어딘가 훈훈한 느낌이 드는 향수니 크리스마스에 뿌릴 향수를 찾는다면 이 녀석을 선택해봐! 여기까지 겨울에 남자가 쓰기 좋은 향수를 알아봤어! 외모를 가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향기까지 좋으면 완벽하겠지? 이 향수들로 올겨울, 향 또한 좋은 남자가 되길 바랄게!
자식 이기는 부모는 없다!
이탈리아를 삼킨 한국, 스포츠 브랜드 ‘휠라’ 스타일크루가 소개하는 브랜드 시리즈#6 안녕 크루들~ 요즘 BTS의 노래들이 빌보드 차트 상위권에 진입을 하면서 전세계가 들썩들썩하지? BTS 신곡 발표 기념✨ 그래서 오늘은 BTS가 모델로 활동 중인 의류 브랜드 휠라의 스토리를 가져왔어!! 휠라가 어떻게 한국으로 귀화했고 꽃을 피울 수 있었는지, 지금 시작할게~ 잠깐!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귀화했다고? 이게 머선129!!! 아~ 이탈리아 삼형제가 만든 브랜드이구나~ 가족사업이면 오래 못 갈 텐데~~(약스포) 역시 믿고 입는 이탈리아산 브랜드!! 명품부터 정말 다양한 브랜드들의 시작이 이탈리아더라고.. 역시 패션의 나라~! 진짜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 피아트는 유명하지~ 국내에서 여성분들이 많이 타는 외제차잖아!! 그 피아트가 의류 브랜드 휠라를 인수한거래.. 소름….. 잠깐만 잠깐만! 법인으로 설립된 지 20년도 안되어서 한국 법인이 이태리에 있는 본사를 인수 했다고?? 이게 단기간에 가능한 일인가??ㅋㅋㅋ 어떻게 운영을 했기에… 운영비법 좀 알려 주세요!!! ㅠㅠ 과연 윤윤수 회장이 어떤 전략으로 휠라를 한국에서 가장 핫 한 브랜드로 자리 잡게 된걸까? 내가 알기론 나이키는 미국의 국민 브랜드이고! 리복은 미국시장에서 에어로빅 붐이 일어났을 때 타 브랜드들이 외면한 에어로빅복을 판매하면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지~? 그런데! 휠라가 저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고?? 이건 처음 알았네 ㅎㅎ 윤회장님..?? 대단하시네요..!! 국내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아니라, 전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버는 법인이 되었 다니… 한국인으로써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단기간에 휠라 코리아가 설립이 되었구나~ 내가 알기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브랜드들도 한국지사가 설립이 안되어 있는 브랜드도 많다고 하더라고! 절차도 까다롭고 시장현황부터 모든 요소들이 고루 갖춰져야지 가능하다던데… 그걸 짧은 기간안에 이루다니…인정!!! 사실 한국지사만 돈을 잘 버는 거였고 본사 자체는 경영난과 재정난에 엄천 난 몸살을 겪고 있었 데!! ㅜㅜ 그래서 급속도로 성장한 자식 같은 한국지사가 이태리에 있는 본사 휠라를 인수하게 되는 엄청난 일이 일어 났어!!! 진짜 부모를 이긴 자식이 된 거야!! 대박… 진짜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라는 말이 진짜구나… 인수를 한 뒤 휠라는 현재 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았어!! 휠라는 국내에서 잠시 주춤해졌었다가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에 들어 갔는데 그 중 하나가 김유정을 모델로 한 화보 촬영과 제품들을 앞세워 MZ세대들을 공략했지!! 그래서 저 때 당시 진짜 휠라붐이었어, 길거리를 걸어 다니다 보면 휠라 신발부터 옷들이 정말 많이 보였었던 거 알지? 요즘엔 협업을 통해 다양한 콜라보도 진행하고 있어~! 이건 휠라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팬디와 협업을 통해 제작된 제품들이야! 오~ 개인적으로 많은 콜라보 제품들을 봐왔지만 펜디의 ‘F’에 휠라 로고가 너무나도 위화감 없이 잘 녹아 들었다고 생각해 굿굿!! 뭔가 고급스러우면서~ 캐쥬얼한 느낌? ㅎㅎ 2019년도에 휠라는 그 어렵다는 밀라노 패션위크에 입성하여 유일한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지… 실화야..??? 또한 이 단독 컬렉션에 1,500여명의 관객들이 몰릴 정도로 인기가 정말 많았대! 모델들이 입으니까 뭔가 느낌이 좀 다르긴 하네 ㅎㅎ… 휠라의 스토리를 알았으니 휠라의 핫한 아이템들을 소개할게~ 디자인뿐만 아니라 수납공간까지 완벽한, CARBON 백팩 최근 유행하는 라인에 포인트를 준 디자인, 헤리티지 반팔티 기능과 패션 모두를 담아낸, 스포츠 마스크 통풍이 잘되는 반바지 깔끔한 디자인에 키 높이 굽 탑재, 샌드 블라스트 로우 스타일크루 추천 코디로 올 여름 휠라와 함께하는 것도 좋을 거 같아 ㅎㅎ 휠라가 어디에서 태어나 어떻게 한국으로 오게 되었는지 오늘 자세히 알아 봤는데~ 휠라를 좋아하는 우리 크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래~ 다음엔 더 재미있고 신기한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돌아올게~ 안녕~~~~ 마지막은 BTS 진으로 마무리~! (참고로 나 BTS 팬 아니야~~~!)
티셔츠에 돈 쓰기 아까운 사람에게 추천하는 가성비 무지 반팔티 3개(주관주의)
요즘들어 날씨도 더워지고 이제 슬슬 티셔츠를 살 때가 됐으니 저렴한 반팔 무지 티셔츠를 사고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추천해봅니다 단 요즘 도메스틱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질 보들하고 색깔 트렌디하게 잘 뽑는 티셔츠(유핑, 엘무드, 자바나스 등등...) 말고 한두철 정도 뽕뽑고 버리고 다시 사도 안아까울 정도로 가성비에 집중하되 그렇다고 걸레짝 수준은 아니고 입고다닐 정도의 브랜드로 추천하고자 합니다 광고 ㄴㄴ 제가 사서 입어본 것들만 가져옴 1. 프린트스타 17수 베이직 라운드 반팔 티셔츠 프린트스타라고 일본 브랜드 티셔츠입니다 재질을 설명하지면 보통 도탁스 아저씨들이 대학시절에 맞춰입은 과티나 단체티 정도의 퀄리티임 실제로 많은 단체티 업체에서 프린트스타 티셔츠로 제작을 합니다 네이버나 쿠팡에 프린트스타 17수(32수도 있습니다) 검색하면 나오는데 가격은 네이버에 검색할때마다 다르긴 한데 저는 장당 5900원 정도 주고 샀음 잘 찾아보면 더 싸게 살수도? 아 그리고 여기서 17수 32수 이게 뭐냐? 하시는 분들 계실수도 있는데 자세히 말하자면 실의 굵기 뭐 이런건데 저도 자세히 설명드릴 정도로 잘 알지는 못하고 그냥 숫자가 낮을수록 두꺼운 티셔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17수>32수) 제가 소개할 3가지 브랜드 모두 17~18수인데요 꼭지크리 안뜨냐고 궁금하실 분들에게 답변드리자면 17수~18수 입어서 꼭크 뜨시는 분들이면 다른 웬만한 티셔츠를 입어도 튀어나오실 분들이시니까 존재감 강한 꼭지를 원망하면서 방탄꼭지 구매하시면 됩니다 색상은 위 사진에 보신거처럼 존내 많은데 솔직히 본인의 취향이 웬만큼 원색 좋아하는거 아니라면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까지만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이너나 레이어드, 잠옷 등등 대용으로 추천드리는 가성비 아이템이라 질 좋고 좀 이쁜 무지티 사실거면 제가 위에 말씀드린 브랜드들에서 파스텔톤이나 톤다운된 컬러(더스티 그린 틸 블루 머시기하는 이런 색깔)로 잘 뽑아낸 그런 티셔츠들 사는게 나을겁니다 2. 길단 2000 USA핏 무지 반팔티 미국 브랜드 길단입니다 마찬가지로 무지티로는 꽤 유명한 브랜드이고  프린트스타가 단체티 제작으로 많이 쓰이는 브랜드라면 길단은 굿즈티셔츠같은거 만들때 많이 쓰이는 브랜드입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핫한 IAB STUDIO같은 경우도 지금은 자체 제작인거로 아는데 초판은 길단 티셔츠 베이스로 로고 찍어서 팔았었죠) 아무튼 딱 그정도 재질이고 나쁘지 않습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 체감으로는 17수 프린트스타랑 똑같았음 네이버나 쿠팡 이런데에 길단 2000 검색하시면 나오고 가격은 제가 요새는 길단을 안사봐서 모르겠는데 장당 8000원 안쪽으로는 충분히 구매 가능한거 같네요 역시나 색깔은 이것말고도 겁내 많지만 위에서 말했듯이 이쁘게 입는 티셔츠는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정말 취향인 색깔이 아니라면 그냥 화이트 블랙 네이비 정도 추천드립니다 3. 트리플에이 1301 무지 반팔 티셔츠 무신사에서 옛날에 많이 팔린 트리플에이입니다 길단과 같은 미국 브랜드이고 딱히 설명드릴게 없습니다 그냥 가성비 괜찮고 무신사 같은데서 몇팩 묶어서 싸게 팝니다 두께는 18수인데 개인적으로 길단이나 프린트스타보다는 조금 얇은 느낌이었습니다 네이버나 쿠팡, 무신사 같은 곳에서 트리플에이 1301 치면 나오고요 마찬가지로 요새는 구매를 안해봐서 가격은 모르겠지만 길단이랑 비슷할겁니다 색상 진짜 오질나게 많습니다만 말했듯이 정말 취향인 색깔 아니면 화이트 블랙 차콜 네이비 이정도만 추천드립니다(밝은 그레이 ㄴㄴ) 이외에도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챔피온(무지티인데 팔에 챔피온 로고 갬성) 헤인즈(미국에서 국민 반팔이라는데 전 안입어봄) 샤카웨어(요새 유튜브에서 소개돼서 인기 많던데 마찬가지로 안입어봤고 제가 소개한 브랜드들보단 좀 비쌈) 제가 말씀드린 세 브랜드 중에서 추천정도를 하자면 프린트스타 > 길단 > 트리플에이 정도로 정리될거같습니다 셋 다 가격도 가격이고 질도 그냥저냥 한철 입기 좋은 용도인데 저는 프린트스타를 주로 사고 있습니다 혹시나 몰라서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색깔 이쁘고 질 좋은 보들한 티셔츠 사실 분들은 이런거 사지 마시고 다른 브랜드 찾아서 최소 15000원 이상(자바나스가 이정도였던듯) 정도는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한장에 5000원에서 만원 사이하는 티셔츠 사면서 색깔도 이뻐야하고 세탁기 몇번을 돌려도 짱짱한 티셔츠 찾으면 그건 진짜 개도둑놈 심보임 아무튼 이 글이 저렴한 무지티 찾으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도탁스
내 나이가 어때서? 시니어 모델 특집
첨단 의료 기술과 신약의 발달로 인류 수명이 늘어나서인지 요즘 티비보면 10~20대 모델들이 아닌 나이가 많은 모델들이 눈에 보이던데? 심지어 시니어 모델을 주제로한 오디션 프로그램도 얼마 전에 방영 했지!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제일 유명한, 국내외 시니어 모델들을 소개 해 줄게 ㅎㅎ 표지만 봐도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라는 말이 바로 떠오를 정도.... 나이가 무기로 보이네 ㄷㄷ ‘늙는 게 두려우면 노인이 된다’ 팬 7만명을 보유한 60대 김칠두 모델 경기도 시흥 출신으로 고등학교를 마치고 모델이 되고 싶어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서른 둘에 결혼을 해 아이가 태어나면서 그 꿈을 잠시 접어 두었어 벽돌을 지고, 시멘트를 나르고 과일, 야채 팔면서 닥치는 대로 살다 보니 가게가 생겼고 40대에 접어 들면서 순대국집을 운영했으며 수염을 깎을 새가 없을 만큼 바빠 손님들에게 ‘털보 순대집’ 이라고 불리며 체인도 차리고 공장도 차렸지만 15년을 넘기지 못했지 ㅠㅠ 그러다 딸의 권유로 그는 시니어 모델 수업을 듣게 되었고 워킹에 촬영 연습까지 하루 4시간 수업을 들었으며 그러고 한달 뒤 한 모델회사에서 그를 찾았고 봄 패션위크에 그를 세우고 싶다는 것이었지 그렇게 2018년 2월 런웨이 서면서 기적 같은 인생의 제 2막을 시작하게 되었어! 역시 노력은 배신하지 않아... 그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7만 1000명을 넘었으며 방송 출연 섭외가 쏟아졌으며, 김칠두는 방송에서 하루하루 소중히 생각하고 살며 시니어를 대표하는 모델로 세계 4대 패션쇼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어! 쟁쟁한 수천 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오디션 1등, 시니어 모델 윤영주! '오래 살고 볼일'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최연장자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니어 모델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을 거머 쥐었지 그녀는 모델 출신의 며느리를 곁에 두면서 시니어 모델을 도전하게 되었고 항상 수평적인 사고 방식으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지 이야기를 먼저 들어주고 어린 사람들에게 배울점이 많다는 사실을 늘 유념하고 받아들였어! (삐삐- 꼰대 아님-) 과거 방송국 리포터로 일을 하며 PD들에게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 애 엄마 맞냐는 말일 정도로 쇼나 무대, 방송에서 자연스러움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멋을 보여주는 것이 그녀의 장점으로 평소에도 좋은 모델이 되기 위해 미술, 음악, 전시 등 가리지 않고 좋은 걸 자주 보고 들으며 모델로서 표현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을 한다고 해! 윤영주는 모든 사람들이 평등할 수 있는 사회,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모두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어 본인과 같이 새로운 삶을 얻어 노인들도 웃고 웃는 재미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키야~ 일명 ‘세계에서 가장 옷 잘입는 남자’ 라고 불리는 사람, 닉 우스터 그는 서양인임에도 큰머리, 168cm의 키, 60대의 나이로 패셔니스타에 어울리지 않은 단어들로 이루어진 대단한 분... 미국 캔터키주 태생이며, 바니스뉴욕에서 경력을 시작하였고 니만 마커스를 거쳐 버그 도프 굿맨의 남성 디렉터를 맡았어 디렉터인 그는 독보적인 패션센스로 그가 입는 모든 것이 유행이며 그가 입었던 옷들은 연일 이슈를 만들어 내며, 팔다리에는 패셔너블한 타투가 함께 하고 있으며, 자신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클래식한 수트를 주로 매칭하여 코디를 하지. 패셔니스타 닉 우스터는 아침마다 따르는 일종의 루틴을 갖고 있어!! 침대에 일어나 제일 먼저 아이스커피를 마시고 컴퓨터 앞에 앉아 본인의 업무를 본 뒤 신문을 읽으며, 나갈 준비를 하기 전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진정한 패셔니스타 답게 날씨 체크 후 그날 입을 옷을 선택한다고 해! 이런 부지런함이 자신을 패셔니스타로 만들었다고 하지. 따라해야겠다 ㅋㅋㅋㅋ 닉 우스터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옷은 몸에 잘 맞게 입어야 하는 것! 티셔츠나 청바지를 입을 때도 수선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스타일로 입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저렴한 옷도 비싸 보이게 만들어 준다고 해! 90세의 나이로 런웨이를 활보하는 모델, 카르멘 델오레피스 1931년 미국 출신의 모델로 은발이 매력적인 현직 모델이며 그녀는 1947년 16세 때 최연소 모델로 기네스북에 오르며 현재까지 모델 활동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크리스찬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였던 존 갈리아노와 알베르타 페레티 등 수많은 디자이너와 작업을 했으며 많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한 모델로, 이렇게 왕성한 활동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세월이 묻어나는 아름다움이라고 해! 진짜 우아하다....90세 맞아...? 그녀를 보면 새하얗게 변해 버린 흰머리와 자연스러운 주름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승화시켜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연륜미를 볼 수 있고 일반 모델들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아름다움으로 20대 모델들과 촬영을 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 주지. 델오레피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직업에 대해 ‘105살까지 모델 일을 할 생각인데, 그 때 다른 직업이 좋아진다면 그걸 찾을 것이라고 말했어! 이걸 보면서 '희망과 나이가 문제가 될 수 없다'라는 자극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