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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저작권을 지키는 뉴비와 NB_05

안녕하세요 뉴스저작권을 다양한 아트를 통해 알리는 뉴비입니다!

'뉴스저작권' 이란 단어를 들으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딱딱하고 뭔가 다가가기 어렵지는 않으신가요?

이번 컨텐츠는 뉴스저작권에 대한 장벽을 조금 낮춰보기 위해 저희 뉴비팀이 귀여운 뉴스저작권 캐릭터를 제작해보았어요!! 뉴비팀만의 아이덴티티도 조금 참가가 되어있답니다~~~

어떤 캐릭터들이 구성되어있는지 궁금하시죠?!

캐릭터 '뉴비'는 뉴스저작권을 지키기 위해서 태어난 요정으로 뉴스저작권을 사람들에게 알려야한다는 사명감이 굉장히 큰 친구에요 귀여운 외모로 살며시 다가가 저작권에 대한 이야기를 샥 전해주고 사라진답니다 ㅎㅎ

뉴비의 옆에는 항상 NB_05라는 로봇이 있는데요 뉴스저작권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담고 있는 NB_05는 빠릿한 정보서칭으로 뉴비의 뉴스저작권 확산에 큰 도움을 주는 조력자에요

뉴비와 NB_05는 과연 뉴스저작권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이 두 친구들의 활약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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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현타’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 욕망의 여정으로 보는 원초적 공포 ※ 영화 <라이트하우스>의 결말 등이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 ------- 공포영화에서 공포는 주로 ‘어떻게’ 오는가. 우선 어제와 다른 오늘, 익숙한 시공간에 금이 가고 그 틈으로 괴물 또는 괴이한 무언가가 스며들겠지. 가족과 친구들, 주인공의 미래가 그것들에 갉아 먹혀갈 때 공포영화는 그 상황과 괴물을 공포의 근원으로 삼을 터. 이때 공포감의 운동성은 ‘칼’의 움직임과 닮았다. 평온의 막을 베고 침투해서는 난도질, 그러다 훅, 관객의 영역까지 찌르는 모양새. 물론 이 물리적 흐름으로 설명되지 않는 영화들은 있다. 로버트 에거스 감독의 두 번째 장편 <라이트하우스>(2019)도 그중 하나. 이 영화에는 침입, 침투, 그 무엇이든 쳐들어와 헤집는 운동성이 없다. 일상과 비일상 간 대조도, 공포의 제작 및 전달자도 부재하다. 그럼에도 국내외 영화 소개 페이지들은 이 작품을 ‘호러’로 분류 중. 실제로 제법 무시무시하다. 공포 전달용 일반 회로가 장착되지는 않았지만 무섭다는 말, 이 공포감의 정체는 뭘까? # 욕망과 욕망의 오디세이아 흑백으로 촬영된 <라이트하우스>는 20세기 초반의 두 등대지기, ‘고참’ 토마스 웨이크(윌렘 대포)와 ‘신참’ 에프라임 윈슬로(로버트 패틴슨)에 관한 이야기다. 에프라임은 등대 불빛을 교대로 관리하길 바라지만 토마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한 채 불빛을 독차지한다. 두 남자, 억누름과 밀어올림. 무슨 일이 일어날까. 영화 중간의 짧은 숏 하나, 거꾸로 보이는 등대가 화면이 뒤집히면서 바로 선다. 이를테면 발기하는 페니스. 실제로 로버트 에거스는 여기다 진짜 페니스를 찍어 붙이려 했으나 무산됐다고 한다. 다시 ‘두’, ‘남자’임을 떠올리자. 그러니까 <라이트하우스>는 발기된 두 개의 욕망에 관한 이야기다. 외부 ‘침입’보다는 서로 간 ‘경합’이 어울릴 듯하다. 욕망은 둘인데 탐할 수 있는 실체적 대상, 즉 등대 불빛은 하나인 상황. 영화는 주로 욕구불만인 에프라임의 의식 흐름을 좇는다. 훔쳐보기는 수순일까. 그는 등대 불빛 칸에서 토마스가 인어인지 거대 촉수인지 모를 무언가와 ‘교미’ 비슷한 것을 하는 걸 보고, 자신을 대입시키고, 분출하고, 분노한다. 이런 식이다. 단, 경험 없는 상상은 결핍을 키우기 마련. 욕망은 끝내 해소돼야 한다. 어떻게? 나를 가로막는 토마스를 없애서라도. 애초에 이럴 운명이기는 했다. 이 등대섬은 그러라고 장만된 무대 같다. 폭풍우는 멈출 기미가 없으며 교대팀의 배는 오지 않는다. 고립은, 공간 감각은 물론 시간 경과에 대한 인식마저 도려낸다. 며칠 혹은 몇 주가 흘렀는지 시간적 배경을 그들도 관객도 모를 지경. 게다가 각자 과거의 고백과 의심이 뒤섞여 두 사람의 정체성마저 뭉개졌다. 에프라임의 ‘욕구 불만족’과 토마스의 ‘수호 의지’만이, 이 우주를 통틀어 남은 유이한 키워드인 것 같다. ‘이때 토마스는 누구인가?’ 토마스는 해독 불가한 모종의 구전 신화를 읊는 등 무언가에 홀린 듯하면서도, 일이 느리고 게으르다며 에프라임을 구박하고 말대꾸 시 급여를 안 주겠노라 협박까지 한다. 원시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억압. 말은 안 통하는데 위협은 실재적이다. 익숙하지 않은가. 이를테면 누구나 한 번은 겪(었)을 폭압적 부모, 스승, 선배, 상사, 또는 그 비슷한 무엇들. 안타깝게도 이 토마스‘들’은 특정한 마법으로 소환된 게 아니라 그냥 원래부터 거기에 있었다. 우리, 그리고 우리의 욕망이 그렇듯. 두 욕망의 역학관계상 나중 것에 의한 전복은 필연이다. 영화 후반부에 이르러 에프라임은 마침내 등대 불빛을 오롯이 향유한다. 결과는? 그는 불빛을 보며 쾌락인지 고통인지 모를 표정으로 산화하듯 절규하다가 밑으로 굴러 떨어진다. 아마도 죽겠지. 불빛의 정체와 그 순간의 감정은 영영 알 수 없게 됐다. # ‘현타(현실 자각 타임)’와 ‘죽음’, 언제나 참 결자해지의 의지일까. 로버트 에거스 감독은 여기다 최종 숏을 붙임으로써 이 등대 치정극의 ‘장르’는 규정 지어준다. 바로 눈 하나를 잃은 알몸의 에프라임이 바닷가에 널브러져 죽어 가면, 갈매기가 그의 내장을 뜯어먹는 숏. 이때의 에프라임은 제우스의 불을 훔쳐 인간한테 전해줬다가 날마다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게 된 프로메테우스와 노골적으로 닮았다. 이를테면 ‘신화’로 박제된 ‘소멸’의 엔딩. 왜? 에프라임이 욕망했기 때문에. 오르가즘은 태생적으로 증발하는 것 아니던가. 거 ‘현타’ 한번 오지다. 한걸음 더. 욕망의 카테고리 중 가장 큰 것은 ‘숨’의 지속, 즉 생(生)에의 의지다. 이렇게 보면 증발하는 건 결국 우리 자신이요 기다리는 건 죽음이 된다. 선점자인 토마스도, 후발주자인 에프라임도 모두 죽었다. 쾌락이든 목숨이든 일단 점유한 자들은 길게 머무를 수 없다. <라이트하우스>에서 공포란, 곧 소멸할 쾌락을 좇도록 디자인된 우리의 방향성, 궁극적으로는 모든 것의 너머에 있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인 셈이다. 이 정도로 근원적인 공포감이 기존 호러영화들의 운동성을 짜잔, 두르기란 어렵다. 보다 날-공포인 만큼 그 성질에 대한 힌트는 조금 더 거슬러 올라가 찾아야 한다. 날것, 태초… 그렇게 인류의 출현부터 먼 미래까지를 ‘꿰어’버린 영화로 가보자.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1968). 이 걸작 SF를 꺼내든 건 이 영화에 인류사를 유인원 시절부터 촉발시켜온 검은 돌기둥 ‘모노리스’가 등장하기 때문이다. 세상에 색이 입혀지기 전부터 우리 생을 운용했을, 절대적 배후 같은 물질. ‘증발’과 ‘소멸’, ‘죽음’ 따위의 <라이트하우스>적 공포는 바로 이 영험한 유물에 새겨진 지침처럼 존재한다. 애초에 운동성을 띨 필요가 없었던 것. 가라사대, 침투하지 않아도 그저 기다리면 인간들이 도착하리니. ← 공포계에 짜라투스트라가 있다면 이렇게 말했을 거다. (위)<라이트하우스>의 최종 숏 / (아래)<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의 ‘모노리스’ # 이보다 선명한 미래는 없다 로버트 에거스는 장편 데뷔작 <더 위치>(2016)에서 마녀를 공포감의 근원이 아니라 불가피하게 선택되는 모종의 출구로 다뤘다. 무서운 건 모든 걸 왜곡하는 렌즈, 즉 인식 불능에 빠진 ‘맹신’의 시대였다. 그리고 <라이트하우스>에서는 비율 1.19:1의 흑백 프레임에다 ‘소멸론’을 인류의 기원신화인 양 보존해놨다. 말로 옮기자면 ‘인생은 고통이야, 몰랐어?’ 정도.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욕망하고 살아가는 우리 앞에, ‘현타’와 ‘죽음’보다 선명한 미래가 또 있을까? ⓒ erazerh ※ 이 글은 ‘브런치’에도 올라갑니다.
많은 사진 한 화면에 보이는 영상 제작방법
코로나19로 모든 행사가 취소되고 비대면 방식인 영상자료로 대신하는 경우가 늘었다. 그래서 많은 사진을 한 화면에 짧은 시간에 보여주는 자료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실제로 만든 자료는 수백명이 졸업하는 학생 사진을 한 화면에 보여주는 자료를 만들었지만 여기서는 초상권문제도 있고 해서 스틸이미지 하나를 잘라서 보여주는 자료를 소개한다. 1. 활용프로그램 : abode photoshop, abode animate , photoworks, photoscape X - abode photoshop : 주어진 사진을 원하는 크기로 조각내여 파일로 만들기 - abode animate : 조각난 사진을 무순으로 원하는 크기에서 지정된 크기로 원하는 시간에 보여주기 - photoworks : 일괄 사진의 크기를 변형시키고 원하는 포멧으로 만들기 - photoscape X : 일괄 자르기 사진의 사방 가장자리를 원하는 수치만큼 일괄로 잘라서 저장 2. 자료 : 스틸이미지나, 수백장의 행사사진, 학생사진... 뭐든 다 좋다. 만약 하나의 사진을 잘라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면 포토샵은 필요없고, 포토워크와 포토스케이프만 있으면 된다. 3. 고화질 동영상 제작을 위한 가로 세로 크기는 1920 * 1080 사이즈 보통 작성한다. 만약 가로 20개 사진과 세로 8개의 사진으로 자를 수 있다면 아래와 같다. 사진 사이즈는 96*135가 된다. 한 화면에 보여줄 사진의 개수에 숫자를 더 보태어서 두 수의 곱으로 나타낼 수 있는 수를 찾는다. 그리고 가로는 1920를 나누어 주고, 세로는 1080를 나누어서 들어갈 사진의 개수를 정한다. 물론 위에 문자가 들어갈 부분도 각각의 사진을 생각하여 숫자에 포함한다. 사진이 부족할 때는 중요한 사진을 여러번 보여줘도 문제가 없다. 이 작업까지 필요한 프로그램은 엑셀과, 포토웍스, 포토스케이프이다. 만약 사진을 잘라서 위 예시처럼 만들어 주고 싶을 때는 포토샵의 자르기 기능을 쓰면 좋다. 1) 원하는 사진을 잘라내기를 이용하여 원하는 크기로 만든후 왼쪽 메뉴 slice tool로 하나의 대표 크기를 정한다. 2) 지정한 사각형의 오른쪽과 아래에 각각 오른쪽 클릭하여 divide sile를 클릭하여 원하는 숫자를 넣는다. 3) Alt-shift-Ctrl-S ( save for web)를 선택하여 jpg로 선택하여 저장하면 잘라진 그림이 일련번호로 저장된다. 4. 저정된 파일을 일련번호를 매긴다 위의 그림은 가로 세로 10개씩의 파일로 100개의 자료를 만든형태이므로 가로 10개씩 선택하여 첫번째 파일이름바꾸기에 1를 입력한다. 그럼 1 (1).jpg 1 (2).jpg..... 1 (10).jpg가 만들어지고 같은 방법으로 한줄씩 지정하여 파일을 이름을 10 (10).jpg까지 바꾸어 pic폴더에 저장한다. 5. adobe animate에서의 가로 세로 크기를 1920*1080으로 만들어서 첫번째 프레임에 F9를 클릭하여 액션으로 들어가서 다음 자료를 입력한다. import flash.display.Loader; import flash.display.Sprite; import flash.events.Event; import flash.net.URLRequest; import flash.utils.Timer; import flash.events.TimerEvent; import fl.transitions.Tween; import fl.transitions.easing.*; import fl.transitions.TweenEvent; //사진 폴더 지정 var path:String="pic/"; var sp:Sprite=new Sprite(); addChild(sp); //var temp1 : Array= new Array(); var mcban : Array= new Array(); var mcx : Array= new Array(); var mcy : Array= new Array(); var mcban1 : Array= new Array(); var mcx1 : Array= new Array(); var mcy1 : Array= new Array(); function init():void{ var xnum : int= 192; var ynum : int= 108; /* 1920*1080에 가로 세로에 꽉차게 들어가도록 가로 세로 사진의 배치수를 구하고 좀 넉넉하게 숫자를 더하여 **중학교 제**회 졸업을 축하합니다. 등의 글자를 미리 지정한 그림 사이즈로 정하여 사용한다. (글자수 16자에 사진이 더 필요하면 같은 학생을 더 나오게 하면 됨) 사진은 먼저 PHOTOWORKS로 일괄 변환시키고 미세하게 좌우상하 자를 때는 photoscape x 를 사용하여 일괄 자르면 편리하다. x1 : 1920의 화면에 들어가는 가로 사진의 수, x2 : 1080에 들어가는 세로 사진의 수 */ var x1:int=10; var x2:int=10; var x3:int=1; var ii:int=0; var totalpicnum:int=101; //총사진수+1 var widthx:int=192; //사진 가로사이즈 var heighty:int=108; //사진 세로사이즈 while(mcban.length<totalpicnum){ for(var i :int=1 ; i <x1+1-ii ; i++){ mcban.push(String(x3)+" ("+String(i+ii)+").jpg") mcx.push((i+ii)*xnum-widthx); mcy.push(x3*ynum-heighty); mcban1.push(String(x3)+" ("+String(i+ii)+").jpg") mcx1.push((i+ii)*xnum-widthx); mcy1.push(x3*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 사진은 나선방향으로 저장되도록 되어 있고 나선의 횟수를 보고 break의 값을 결정한다. for(var j:int=1 ; j<x2-ii ; j++){ mcban.push(String(x3+j)+" ("+String(x1)+").jpg") mcx.push(x1*xnum-widthx); mcy.push((x3+j)*ynum-heighty); mcban1.push(String(x3+j)+" ("+String(x1)+").jpg") mcx1.push(x1*xnum-widthx); mcy1.push((x3+j)*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for(var k:int=x1-1; k>x3-1 ; k--){ mcban.push(String(x2)+" ("+String(k)+").jpg") mcx.push(k*xnum-widthx); mcy.push(x2*ynum-heighty); mcban1.push(String(x2)+" ("+String(k)+").jpg") mcx1.push(k*xnum-widthx); mcy1.push(x2*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x2--; for(var l:int=1 ; l<x2-1-ii ; l++){ mcban.push(String(x2-l)+" ("+String(x3)+").jpg") mcx.push(x3*xnum-widthx); mcy.push((x2-l)*ynum-heighty); mcban1.push(String(x2-l)+" ("+String(x3)+").jpg") mcx1.push(x3*xnum-widthx); mcy1.push((x2-l)*ynum-heighty); if(mcban.length>totalpicnum){ break; } } x1--; x2--; x3++; ii++; if(x1<1){ break; } } }; init(); trace(mcban); function imgLoad(url:String) { var req:URLRequest = new URLRequest(path+url); var ldr:Loader=new Loader(); ldr.load(req); ldr.contentLoaderInfo.addEventListener(Event.COMPLETE,completeHandler); } var aa:int = 0 function completeHandler(evt:Event):void{ var temp:Loader=Loader(evt.target.loader); sp.addChild(temp) temp.x= mcx[aa]; temp.y= mcy[aa]; // 아래 1.2~1.4가 가장 안정적임- 비율이 120%에서 100%로 탄력적으로 줄어들게 하는 것을 뜻함 // scaleX 대신에 alpah, x, width, height 등을 써러 다양한 움직임을 줄 수 있다. // Bounce.easeOut, Elastic.easeOut, Strong.easeOut,Regular.easeInOut,Back.easeInOut //var myTweenx:Tween = new Tween(temp, "scaleX", Elastic.easeOut, 1.4, 1, 1, true); //var myTweeny:Tween = new Tween(temp, "scaleY", Elastic.easeOut, 1.4, 1, 1, true); var myTweenx:Tween = new Tween(temp, "scaleX", Strong.easeOut, 2, 1, 1, true); var myTweeny:Tween = new Tween(temp, "scaleY", Strong.easeOut, 2, 1, 1, true); //var tweenA : Tween = new Tween (temp, "alpha", Bounce.easeOut, 0, 1, 3, true); temp.alpha=1; // 아래 구문 추가로 스케일를 300% 100%로 해도 중간에 멈춰서 에러가 나는 부분 깔끔하게 해결 myTweenx.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myTweeny.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myTweeny.addEventListener(TweenEvent.MOTION_FINISH, onMotionFinish); function onMotionFinish(e:TweenEvent):void { if(temp.scaleX>0.6 || temp.scaleY>0.6){ temp.scaleX=1; temp.scaleY=1; } // temp.alpha=0.7; // temp.rotation=aa; } mcx.splice(aa,1); mcy.splice(aa,1); mcban.splice(aa,1); } // 액션 2.0에서 주로 사용했던 onEnterframe을 timer를 이용하여 해결한 구문.. var timer:Timer=new Timer(500); timer.addEventListener(TimerEvent.TIMER,auto); function auto(e:TimerEvent):void{ //난수를 발생하여 사진이 나오도록 하는 구문 aa=Math.floor(Math.random()*mcx.length); //trace(mcban[aa]); imgLoad(mcban[aa]); if (mcx.length==1){ timer.stop(); }; }; timer.start(); // 여기까지 복사하여 붙이기 그리고 곰캠을 전체화면 캡쳐로 한 상태에서 CTRL-ENTER하면 영상이 돌아가고 영상캡쳐가 가능하다. 이 자료를 프리미어로 불러서 배경음악을 넣어서 완성하면 된다.
제로 목요일 1월 14일
#제로, 목요일 1월 14일 0 우리는 '마음에게 친절해지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는 자신을 미워해선 안 된다. 부정적인 경험을 했다고 스스로를 탓할 필요는 없다. :루이스 L. 헤이, 하루 한 장 마음챙김 1 #2020년 유튜브 인기 광고 http://naver.me/xXrpQU6B 가장 좋은 반응을 얻었던 유튜브 광고는 무엇일까? 유튜브 2020년 연말결산 애드 리더보드. TOP10 1. 동원참치(제일기획) : 캔을따! 캔을 따면, 바로 맛의 대참치 (feat. 펭수 & 나은) https://youtu.be/qzj5CS8uCCQ 2. 정관장(제일기획) : 남극행 티켓을 향한 펭수의 무한도전 (feat. 힘을줘요 정관장) https://youtu.be/YYpashf_Qc4 3. KT(제일기획) : Galaxy S20+ "Jennie RED" https://youtu.be/y2xNQdRBHUw 4. BBQ : 황광희 BBQ 치킨 광고 찍었다 [치킨왕] https://youtu.be/vnZA-0h6vwk 5. 그랑사가(돌고래유괴단) : 연극의 왕 Full ver. https://youtu.be/mK8GiTBnFq0 6. 농심 농심 쏙쏙팩 x 브레드 이발소 콜라보 https://youtu.be/sJOpGHCjdHw 7. 더좋은데이 : 청춘맞나 청춘맞다 2040편 https://youtu.be/w-b1y8IC4zQ 8. 빙그레(스튜디오좋) : 빙그레 메이커를 위하여 https://youtu.be/RII-T8HNOAw 9. 쌍용자동차(대홍기획) : G4렉스턴 화이트에디션 https://youtu.be/mqkKYLD1aeU 10. 켈로그(디렉터스컴퍼니) : 첵스파맛 https://youtu.be/3IM_yd8eLPs 2 #유통 전쟁 속 브랜드의 三分之計 포지셔닝 http://naver.me/G8UEAzht 포스트 코로나시대 유통환경은 삼국지 형세, 즉 ▲조조=1100개의 온라인쇼핑몰 ▲손권=옴니채널(온+오프 리테일)의 틈바구니 속에서 ▲유비=브랜드의 생존싸움이 될 공산이 커졌다. 유통 공룡들이 올해 대규모 구조조정과 신유통전략을 구사하며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브랜드사는 유통기업의 채널 활용 전략과 MD의 생각, 제품 트렌드에 맞춰야 한다”며 “결국 치열한 경쟁 속에서 파레토 법칙과 CRM(고객관계경영) 마케팅이 엄격히 적용되면서 브랜드사의 운명이 갈릴 것이다. 3 #카톡 구독 서비스,월 3900원에 이모티콘 15만개 http://naver.me/5s9DrnSq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월정액으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구독 서비스가 나왔다. 카카오가 13일 선보인 `이모티콘 플러스`는 월 3천900원에 이모티콘을 구독할 수 있는 서비스다. 올해로 출시 11주년을 맞은 카카오톡에 구독 서비스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월정액을 내면 카카오가 선별한 `이모티콘 모음`을 이용할 수 있다. 4 #비교적 선방한 2020년 경쟁PT 시장 http://naver.me/FeOgveaL 최근 경쟁 PT시장은 ATL과 디지털 PT가 일부 혼재되고 있다. 캠페인 제작과 집행으로 보는 광고주의 광고활동은 지상파와 온라인 콘텐츠를 별도로 제작하는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매체 구분없이 콘텐츠를 동시에 제작해서 서로 동시다발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경쟁PT 품목도 캠페인 중심으로 제작해서 지상파, 케이블TV, IPTV 등의 매체를 중심으로 온라인/디지털 등 서로의 영역을 넘나드는 형태로 매체를 집행하는 경향이다.  5 #CJ ENM 미디어커머스 '다다엠앤씨' 2월1일 출범 http://naver.me/59jpzKj9 CJ ENM 커머스부문(옛 오쇼핑부문)의 미디어커머스 사업을 담당하는 디지털커머스본부가 서울 용산 CGV 본사에서 2월1일 ‘다다엠앤씨’로 출범한다. 다다엠앤씨는 설립 후 CJ ENM 자회사로 편입된다. CJ ENM은 V커머스를 비롯해 미디어커머스 사업 전반을 영위할 다다엠앤씨를 설립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6 #이유리,'맘편한카페' 합류, 장윤정·홍현희·최희·송경아&이동국과 호흡 http://naver.me/GC24UaaL 이유리는 오는 28일 첫 방송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출연을 확정했다. 자타공인 '살림의 여왕', 4차원 예능감으로 존재감을 나타내고 있는 이유리의 가세로 '맘 편한 카페'는 더욱 화려한 라인업을 완성했다. '맘 편한 카페'는 이유리를 비롯해 축구선수 은퇴 후 MC로 인생 2막을 여는 이동국, 연예계 대표 워킹맘 장윤정, 대세 개그우먼 홍현희, 초보 엄마가 된 야구 여신 최희, 톱모델 송경아가 함께한다. 7 #구글코리아 김경훈 사장 선임 http://naver.me/5uxAz98K 구글코리아가 김경훈신임 사장을 선임했다. 김 신임 사장은 오는 2월 1일부터 구글코리아의 광고 세일즈를 총괄한다. 김 신임 사장은 지난 2015년부터 구글코리아 커스터머 솔루션 본부에서 국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마케팅 관련 사업을 맡았다. 또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인 베인앤드컴퍼니 서울 사무소, 왓이프 이노베이션 파트너스의 중국 상하이 사무소 등에서 근무했다. 8 #셀트리온 코로나 치료제, 중증환자 발생률 ↓ http://naver.me/FLB6Ma8N 셀트리온의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성분명 레그단비맙, 개발명 CT-P59)'가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 발생률을 크게 감소시킨다는 임상결과가 공개됐다. 9 # '아~마윈' 또 물먹은 카카오페이 http://naver.me/FzH618Mi 카카오페이가 마이데이터 심사에서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발목이 잡혔다. 비바퍼블리카(토스)를 포함한 7개사가 마이데이터 예비인가를 받은 가운데 카카오페이는 대주주 앤트파이낸셜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심사가 보류됐다. 앤트파이낸셜은 알리바바 창업자 마윈이 소유한 기업 중 하나로 '마윈 리스크'가 마이데이터 사업자 허가에 영향을 미쳤다.  10 #엔비티, 청약 경쟁률 4398대 1. 코스닥 역대 최고 http://naver.me/5fna0sKR 모바일 포인트 플랫폼 기업 엔비티의 일반 공모청약 경쟁률이 코스닥 공모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엔비티는 총 공모주식수의 20%인 16만6400주에 대한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한 결과 총 7억3177만3470주가 접수돼 4397.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6조9518억원이다. 엔비티의 경쟁률은 역대 코스닥 공모청약 1위 기록이다. 종전 최고 경쟁률은 지난해 8월 상장한 이루다의 3039.56대 1이다. 11 #지상파 ‘편법 쪼개기 광고’ 눈감은 정부, 중간광고 전면허용 추진 http://naver.me/GBf90cLO 정부가 3년 만에 다시 지상파 방송사의 중간광고를 전면 허용한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현재 ‘편법 중간광고’라는 비판을 받는 프리미엄광고(PCM)로 큰 수익을 내고 있는데, 아예 합법적인 길을 터주는 것이다. 방송광고 시장 활성화 및 유료 방송채널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라고 하지만 지나친 규제 완화로 공공성을 해친다는 지적이다. 12 #방통위, 편성 규제 개선 http://naver.me/xScL8kfT 방통위가 이번에 편성 규제를 방송사의 경영 환경을 반영한 편성 규제로 전환하고 방송사 설립 취지 등을 고려해 프로그램 편성규제를 합리화하기로 하면서, 앞으로 1개국 전문 방송은 해당 국가 프로그램을 100% 편성할 수 있게 됐다. 모든 방송사업자에 가해졌던 1개국 영화·대중음악·애니메이션 수입물 규제도 수입물 편성비율이 80%에서 90% 이내로 완화됐으며, 편성 비율 산정기준도 ‘매반기’에서 ‘연간’으로 바꿨다. #힘!
제로 1월 13일 수요일
제로, 1월13일 수요일 0 타고난 것들은 결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살아갈지'는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파스칼 메르시어, 자기 결정 1 #쿠팡, 2020년 연간 결제금액 21.7조 원  http://naver.me/xlWiGf8b 쿠팡의 지난해 결제 추정금액은 21조 7,485억 원으로 2019년 결제 추정금액 15조 4,106억 원 대비 41%인 6.33조 원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쿠팡은 작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월 결제금액이 상승하여 1월에는 1.5조 원에서 12월에는 2.3조   원으로 지난 3년의 월 결제금액 중 역대 최대 금액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2 #11번가, 새해 '판매자 성장 프로젝트' 시작 http://naver.me/GqBIPoum 11번가(사장 이상호)는 처음 입점하는 중소상공인 판매자를 대상으로 수수료 지원과 성장 포인트 최대 40만원, 노출구좌 지원 등 3대 특별 혜택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첫 입점 판매자들은 입점 이후 3개월 간 모든 카테고리에서 판매 수수료를 최대 절반 이상 저렴한 6%만 내면 된다고 11번가는 강조했다. 3 #락앤락, 1년 만에 자사주 재취득 http://naver.me/FRDpPJkF 락앤락이 1년 만에 자사주매입에 나섰다. 지난해 자사주-소각프로그램을 진행했음에도 주가가 반등하지 못한 데 따라 다시 한 번 주가부양 카드를 꺼내든 것으로 풀이된다. 락앤락은 KB증권과 자기주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0억원이며 자사주 매입 기간은 오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다. 회사 측은 자사주매입 목적에 대해 "주가 안정 및 주주가체 제고"라고 밝혔다. 4 #LG 롤러블, LG 스마트폰 사업 주름도 펴줄까 http://naver.me/xNdU1BuI 화면을 둘둘 말아 접는 형태의 '롤러블' 스마트폰인 LG 롤러블은 지난 11일(현지시간) CES 2021 개막과 함께 열린 LG전자 프레스 콘퍼런스의 시작과 끝에 깜짝 등장하며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했다. 영상 속에 등장한 LG 롤러블은 화면이 위로 펼쳐져 태블릿PC 만큼 커졌다가, 다시 접혀 일반 스마트폰 크기로 돌아오는 모습으로 비쳐졌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LG 롤러블은 펼치기 전에는 6.8인치, 다 펼치면 7.4인치 화면이 된다. 5 #리스틀리,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편한 크롤링 툴 http://naver.me/57whCtyT 온라인 데이터를 수집하고 정리하는 걸 도와주는 툴입니다. 국내에서는 크롤링, 해외에서는 스크래핑이라고 많이들 하죠. 개발자가 코드를 짜서 해결하는 일을, 리스틀리는 브라우저에서 클릭 한 번으로 해결해줍니다. 제일 많이 사용하는 곳은 커머스 쪽입니다. 온라인 셀러분들이 상품을 소싱하는 과정에서, 수천-수만 개의 상품정보를 수집하거든요. 마케터 분들은 시장의 반응을 관찰하는 목적으로 씁니다. 쇼핑몰 리뷰, SNS 댓글 등을 수집하는 거죠. 영업직 분들은 연락처 수집하는데 씁니다. 각종 행사, 협회 등, 곳곳에 공개된 회사 정보와 연락처를 수집하는 거죠. 그 외에도 부동산 쪽은 매물 모니터링, 홍보 대행사는 포털 뉴스 모니터링, 금융 쪽은 투자 지표 수집, 실시간 차트 정보 수집, 공공데이터 수집… 등 굉장히 다양합니다. 6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아이돌 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4가지 결정적 순간 http://naver.me/58HWu8tX 1.아메리칸 허슬라이프, 미국 팬의 시작이 되다 2.화양연화, 팬이 이입할 수 있는 언더독의 스토리 3.달려라 방탄: 아이돌 자체 제작 콘텐츠의 탄생 4.무해하고 친근한 멤버들의 성격 7 #네이버·카카오 공익광고 편성 의무화되나 http://naver.me/Fds2Uh0C 네이버·카카오·유튜브 등 인터넷 사업자에 대해 공익광고 편성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발의됐다. 온라인 광고시장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공익광고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해야 한다는 것이다. 김상희 국회부의장은 온라인 영역에 공익광고 편성을 의무화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인터넷 광고를 게재하는 기업은 일정 비율 이상의 공익광고를 게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기업은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게 된다.  8 #2025년 TV 시장, 미니 LED가 OLED 뛰어넘는다 http://naver.me/5rsivVrA 유비리서치가 2025년에는 미니 LED TV가 프리미엄 TV 시장의 대세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미니 LED는 백라이트유닛(BLU, Back Light Unit)에 퀀텀닷 필름(QD film)과 미니 LED를 첨가해 휘도, HDR, 색재현성을 대폭 높인 LCD 기술이다. 9 #영지식증명은 블록체인의 만능 열쇠가 아니다 http://naver.me/F1IABjcC 개인정보보호 문제를 위해 최근 주목받고 있는 것이 ‘영지식 증명(Zero-Knowledge Proof)’이란 기술이다. ‘영지식 증명’은 말 그대로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영지식’과 ‘증명’의 합성어로서, 상대에게 무언가를 증명하는 데 있어 제3자나 상대방이 내 비밀정보와 관련한 그 어떠한 지식(정보)도 얻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다.설명하자면 “첫째 상대방이나 제3자에게 나만이 알고 있는 그 어떠한 비밀정보도 노출하지 않고, 둘째 비밀정보가 누구에게도 노출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수학적으로 명백하게 입증하는 기술이다. 10 #AI 품은 방송, 기적 뒤에 '잊힐 권리'‧저작권 숙제 http://naver.me/FZJ5kyHW 방송 영역에서 활용된 AI 기술은 유족의 동의를 받은 범위에서 이뤄져 알고리즘 설계나 중립성 논란이 불거질 여지는 적지만, 고인의 인격권과 창작물 권리 문제는 쟁점으로 지목된다. 상업성에 치우쳐 우후죽순 고인을 소환하다보면 고인의 인격권과 인간의 존엄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다.  AI를 활용한 한 프로그램 제작에 협조한 음반사 관계자는 "노래에는 가수의 혼이 서린 것이라서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는데,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접근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11 #주식 열풍에 '주식 예능' 상한가 http://naver.me/FyeHqV2B 주식 시장이 유례 없는 호황을 누리면서 '주식 예능' 프로그램도 상한가를 치고 있다. 개미 4인방의 주식 도전기를 그린 카카오TV <개미는 오늘도 뚠뚠>은 누적 조회수 500회를 넘기며 시즌2 방송을 이어가고 있고, MBC도 지난달 오리지널 디지털 콘텐츠 <말년을 행복하게>을 선보였다.  12 #티빙 업은 네이버, 멤버십 시장 판도 뒤흔든다 http://naver.me/FMAbiACV 네이버는 티빙 도입을 시작으로 콘텐츠 공룡인 CJ와의 협업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배송업계 1위인 CJ대한통운과의 협업을 통한 배송 혜택 강화는 쿠팡의 자리를 넘볼 수 있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 오는 2월 말 '네이버 플러스 멤버십' 혜택에 티빙을 추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13 #수입차 대호황에도 20년래 최악 일본車, 올해는? http://naver.me/xH2uW21j 국내 시장에서 일본차 위기론이 슬며시 고개를 들고 있다. 수입차 대호황에도 불구하고 일본차만이 최악의 실적을 거둬서다. 점유율이 10% 이하로 추락한 건 2001년 이후 20년만에 처음이다. 한국 시장 철수를 결정한 기업도 생겼다. 불매 운동이 주춤해진 올해 재도약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힘
눈만 오면 제일 신나는 사람 = 나
어제는 눈이 정말 예쁘게 왔죠. 점심을 먹다가 눈이 온다는 카톡을 보고 창밖을 봤더니 아니 무슨 눈이 이렇게 예쁘게 내리나요. 며칠 전 공격적으로 퍼붓던 눈과는 사뭇 달리 진짜 소복소복 내리는 거예요. 이렇게 눈이 내리는 날은 바로 공원 여행. 올림픽공원으로 가기로 합니다. 올림픽공원 근처에 사는 지인과 함께 걷기 시작! 며칠 전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았던 터라 얼마 내리지 않았는데도 올팍은 온통 겨울왕국❄️ 소복소복 눈이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 기분 너무 신나서 얼마나 방방 뛰어댕겼는지 헤헤 너무 예쁘지 않나요 너무 푹신해보여서 그만 누워 버렸구... 누워서 내리는 눈을 받아 먹는데 으앙 진짜로 기분이 좋은 거예요. 일어나기 싫을 만큼. 소복소복 그리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나홀로나무가 있는 곳. 나홀로나무가 보이는 곳에서 눈사람을 만들기로 합니다. 해가 곧 질 예정이어서 후다닥 만들어야 했구 어스름할 즈음 마치 김장하는 기분으로 눈덩이에 눈을 촥촥 치며 만든 눈덩이들이 눈사람의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근데 미처 눈코입 재료를 준비하지 못 한 거예요. 나무와 풀들은 다 너무 멀리 있고 나는 왜 이리 허허벌판에 눈사람을 세웠던가. 그래서 눈 양각으로 눈코입을 만들 수 밖에요. 갑자기 너무 인자한 눈사람이 생겨나 버렸다. 창조자(=나)와 눈사람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합니다. 완전 어두워지기 전에 공원을 빠져나와야 위험하지 않으니 눈사람을 홀로 두고 나옵니다 흑흑. 부디 간밤에 무사했길 어두워진 후에도 너무 예쁜 눈 내리는 올림픽공원 나무들에 핀 눈꽃도 너무 아름답죠 종일 눈밭에 뒹굴고 눈사람 만드느라 씨름했더니 지금 온 몸이 쑤시지만 그래도 정말 잘 놀았던 어제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_* 물론 며칠 전 아주 공격적인 눈이 내린 날에도 저는 뛰쳐나갔고, 본 중 가장 예뻤던 우리 동네 놀이터.jpg 눈발 너무 잘 받네 열심히 눈사람을 만드는 아가도 보이고 벤치 위 쪼롬히 앉은 눈사람들도 너무 사이 좋아 보이죠? 헤헤 물론 그 날도 저는 눈사람을 만들었지만 집 옥상이었고, 맨손은 너무 시려서 눈코입까지는 만들어주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망토 입은 고영희님을 만들어줄 생각이었는데... 아무튼 덕분에 동네가 예뻐 보이긴 처음이었구 그저 신이 나서 손 시린 줄도 모르고 계속 사진을 찍어대다 정신 차려보니 내가 바로 눈사람.jpg 눈사람을 만들 필요가 없었더라고요 껄껄. 눈 너무 좋아 세상에서 눈 제일 좋아하는 어른이 될래요 P.S. 은행나무침대.mp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