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6 years ago100,000+ Views
무한도전에서 처음으로 접했던 운동. 실내 로잉머신을 이용하여 진행하는 운동이다. 우선 자신의 발 사이즈에 맞춰서 발판을 조절한 다음 발이 움직이지 않도록 잘 고정시켜준다. 그리고 바를 잡은 후 로잉을 시작한다. 이 때 주의할 점은 동영상에서 설명하듯이 다리를 먼저 쭉 펴줄 때까지는 팔을 굽히면 안된다는 점이다. 우선 다리를 쭉펴서 몸을 최대한 뒤로 민다음 팔을 이용하여 바를 가슴까지 쭉 당기며 상체를 약간 뒤로 젖혀준다. 이 때 허리는 쭉 펴고 있어야 한다. 돌아갈 때는 팔을 먼저 쭉 펴준다음, 다리를 굽혀서 돌아가는데 엉덩이가 뒤꿈치에 닿을 때까지 최대한 앞으로 밀착해야 효율적으로 로잉을 할 수 있다. 자주 연습하다보면 감을 조금씩 잡게되고, 무한도전에서 왜 길게 타라고 했는지 몸소 느끼게 된다. 개인적으로는 500m 평균속도가 대략 2분 10초에서 20초 정도 나오는 듯하다. 가끔 3000m를 타는 날이 있는데 진짜 나중에는 얼이 빠진다;;
1 comment
무한도전에서 하는 거 봤었는데...
5 years ago·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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