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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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사기꾼들의 환상의 호흡

저주파치료기를 손에 붙이고 젠가게임을 하는 런닝맨

전소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기칭찬받는 개그맨.gif

10년넘은 런닝맨 짬바 어디안감ㅋㅋㅋ

출처 인벤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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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3 찍으면서 구라만 배워었다는 속설이....😂😂😂😂😂
넘나 잘보고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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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숭례문 전소 될때 느꼈던 이상한 감정
방화범 채종기 토지보상금 문제로 화가나서 방화를 저질렀다고 함. "지금 생각하면 이런 일은 누가 시키더라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국민이 좋아하는 국보를…. 국민들에게 마음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불을 낸 지 5일 만에 현장검증 자리에서 "그래도 인명피해는 없었잖아. 문화재는 복원하면 된다"고 말해 또 국민들의 분노를 자아냈었다. 채씨는 이에 대해 "당시 화가 나서 내뱉은 말이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말도 안 되는 말이었다"며 고개를 숙였다. 채씨는 "출소하면 복원된 남대문(숭례문)을 꼭 보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자신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것을 알고 있는 듯 "사람들로부터 뻔뻔하다는 말을 들을 것 같아 조심스럽다"고 말끝을 흐렸다. 그는 "교도소 안에서 내가 숭례문 방화로 이곳에 들어왔다는 것을 알게 된 다른 죄수들로부터 싸늘한 시선을 받았다. 하지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눈을 감았다.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300만 원 (2006년 창경궁 문정전 방화 사건) 나이 많다는 이유로 감형 징역 10년 (2008년 숭례문 방화 사건) 가족들이 차라리 우리집에 불을 지르지 했던거 기억남 전쟁통에서도 살아남은 국보 1호 숭례문이 노인 한 명때문에 몽땅 불타버려 국민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 특히 나이 지긋하신 분들중에선 숭례문이 무너지는거=나라의 큰 어른이 무너지는것과도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들 엎드려 절하고 우셨던... ㅊㅊ 다음카페 아직도 저 날이 기억나네요.. 뉴스를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았는데.. 민족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던 것 같습니다.. 진짜 속에서 뭔가 무너지는 기분 상징성 큰 국보가 저런 인간 때문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며 많은 시민들이 눈물을 흘렸죠.. (저도 포함) 아이러니하게도 저 일 이후에 문화재 보호나 보존 정책이 발전했죠.. 엄청나게 허술했던 관리에 충격받았는데.. 아직도 숭례문 앞을 지나갈 때는 기분이 묘합니다.
직접적으로 페미니스트 선언,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
직접적으로 "나는 페미니스트다." 라고 발언한 연예인들과 다소 직설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연예인들을 모아봤어! 내가 아는 선에서 모은거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페미니즘 발언을 한 더 많은 연예인들이 있을 수 있어. 이미 간접적 발언/ 새로 배워가고 있는 연예인들은 늘어가고 있고, 많다고 생각해. 그럼 시작! 1. 김혜수 공식석상에서 디올의 페미니스트 티를 입은 김혜수. - 차이나타운 제작 보고회에서 "요즘 한국영화 시장에 여성이 주체가 되는 한국영화를 찾아보기 힘들다. 비중이 있어도 남자 캐릭터를 보조해주는 기능적인 역할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2. 한예리 -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여성 영화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 외침에 대답하는 게 페미니스트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닌가 싶다" 3. 티파니 - 8월 발행된 패션잡지 W코리아에서 "지금은 페미니스트들의 시대고,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 힘을 실어주는 메세지가 중요한 시기같다." 4. 공효진 - 중앙일보 영화 미씽 관련 인터뷰에서 "페미니즘이 발동하고 독립투사처럼 싸워 이겨내야 했던 순간들이 있었다." 5. 김꽃비 - 씨네21 인터뷰에서 "여성으로서 현장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성희롱 및 차별적 발언을 너무 많이 겪으며 살아왔다. 페미니즘을 알게 되면서 내가 예민하게 느꼈던 것이 잘못된 게 아니었다는 걸 깨달았고, (중략)" "사실 여성 배우는 방어적이 될 수밖에 없다. 까칠하게 만든 게 누군가. (웃음)" "페미니즘을 공부하면서 “여배우는 이래야 한다”는 편견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시도를 하고 있다. 최근엔 코와 입술에 피어싱을 했다."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김꽃비 배우의 생각 "온정적 여성혐오다. 여성 배우들에겐 특히 심하다." 세계여성공동행진에서 "여성은 일터에서조차 ‘네가 무슨 여자냐 좀 꾸며라’라는 소리를 흔하게 듣습니다. 여자를 동료가 아니라 성애의 대상으로 여기기 때문이죠. 이게 우리사회에 페미니즘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6. 이영진 - 씨네21 인터뷰에서 "남성들은 자기검열이 필요하지 않은 세상에 살고 있다. 일례로, '우리 현장은 일만 열심히 하라고 여자들 ‘와꾸’가 이래' 같은 말들을 일상적으로 웃으며 한다. 어느 수위까지 이야기하고 행동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의 언행을 검열하는 데 학습 자체가 안 됐다. 오히려 당하는 여성들은 어디서부터 웃어넘겨야 하고, 어디서부터 화를 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는데 말이다. 현장에서 성희롱이나 성추행이 있을 때 지적하거나 제재하는 남자를 한번도 보지 못했다. 동조하거나 웃지만 않아도 훌륭한 남자다. (웃음)" - 여자는 꽃이다 라는 비유에 대한 이영진 배우의 생각 "나도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다. 한 친구는 '꽃은 보되 만지지 말고, 만지되 꺾지 말라'고 배웠다더라. 나름 여성을 위한다고 하는 소리같은데, 왜 우리가 저들의 꽃이냐. 누가 그렇게 규정했나. (웃음)" "이미 꺾이고 밟히고 살아남은 사람들한테 꽃 운운하면서, 순대좀 먹었다고 '여배우가 이런 것도 먹어?'라고 하지. (웃음) 나는 상냥하거나 사근사근한 배우가 아니다. 남자배우 중에도 나처럼 무뚝뚝하고 불친절한 사람도 있을 텐데, 그들이 그러면 그건 성격이 된다. 그런데 여성 배우가 잘 안 웃으면 문제 있는 사람이 되는 거다." 7. 이주영 - 본인의 SNS에 "여배우는 여성혐오적 단어가 맞다, 여성혐오는 성에 대한 공격만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여성이란 이유로 차별하는것, 여성에 대한 부정과 폭력, 성적대상화 모두 여성혐오다 여배우는 여성혐오단어가 맞다." "여자와 남자가 평등한 존재라는 말이 이렇게 갑론을박할 일인가. 나는 앞으로도 당연한 것을 예쁘고 친절한 말로 주장할 생각이 없다." 8. 엄지원 - 본인의 SNS에 "현장의 꽃은 여배우라는 말이 있는데 여배우는 왜 꽃이 되어야하나, 여배우가 아닌 배우로 불리고 싶다." - 미씽 시사회장에서 “브로맨스 너무 많이 봤다. 이젠 지겹지 않나? 여자들끼리도 케미가 있다.” “남자들 피 흘리고 욕설 난무하는 영화 보느라 다들 얼마나 피곤했나.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새로운 이야기를 할 때가 된 것 같다.” “충무로에 좋은 남자배우는 많은데 좋은 여자배우는 없다고 한다. 여자배우가 없어서 없었을까, 아니면 쓰이지 않아서 없었을까. 한 번 질문해보고 싶다.” 9. 김옥빈 - GQ 인터뷰에서 "힘 없고 자신의 인생에 대해 나아갈 방향성을 못 찾는 캐릭터는 하기 싫다. 자기 생각을 또렷하게 얘기할 수 있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한국영화에는 이런 여자 캐릭터가 정말 없다) 왜 그럴까 생각해봤는데, 모르겠다. 유교사상 때문인지 뭔지. 남자들은 자기주장이 강한 여자가 나오면 두려워하는 걸까? 어찌 됐건 자신의 지배하에 놓고 싶어 한다." "요즘은 젠더 영역이 무너지고 있지 않나. 가정이나 일터에서도 점차 고정된 성 역할이 없어져야 한다고 본다" 10. 김서형 - 씨네21 인터뷰에서 " '여배우'라는 말을 쓰고 싶지 않다. 그럼 남배우라는 말도 써야지. (…) ‘악녀’도 그간 ‘여자’ 액션물이 워낙 없었기에 ‘여배우 액션’이라는 말로 홍보를 한 거지, 사실 배우라면 다 할 수 있는 걸 여자들이 한 것뿐이다. 이런 걸 보면 창작자들이 너무 한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11. 권해효 - 2003년 국회 앞에서 호주제 폐지 1인 시위 - 페미니스트로서 영향력을 보여달라’는 한국여성민우회의 요청에 "'여자다운, 남자다운'보다 '나'다울 수 있는 세상을 원합니다." ㅊㅊ ㅉㅃ
짤줍_909.jpg
굿모닝 모두 오늘도 행복하신가여 그랬음 좋겠당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짤 기기합니당 근데 다들 왜 요즘 댓글이 적냐구여 슬프다구우우우 몇 번 짤이 제일 취향인지라고 적어주세여 ㅋㅋㅋ 아님 점심 뭐 먹었는지라도 ㅋㅋㅋ 이런 댓글이라도 좋아영 물론 울엄마 욕은 하지마 ㅠ 카디비 이제 내 엄마가 되어주겠어? ㅠ 댓글 기다리면서 짤 기기합니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들기 싫으면 역시 나나연이다 기져? 2 커여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제 혼자서 오렌지를 깔 수 있어야 하는거군여 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이 렬루 최고구나 4 ㅇㄱㄹㅇ........... 10분 남았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불안한데 요새는 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당들 드립 연습하냐구여 ㅋㅋㅋㅋㅋㅋ 6 냥냥펀치를 받아랏 이 층간 소음 악마들아!!!!! 7 설원의 매드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면 매드맥스를 찍을 수 있는 세상 ㅋ 그새 따뜻해졌다구 또 눈이 그립고 그러네영 물론 그건 내가 차가 없어서겠지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댓글 점이라도 좀 찍어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연애의참견] 알고보니 다 계산된거였던 소름돋는 남친의 행동 ;;
남친은 목공방을 운영하는 사장님임 바쁜 남친을 대신해서 종종 남친 대신 장도 봐줌 ........... 심지어 지각을 한 번 하기 시작하더니 점점 지각하는 횟수가 늘어남 그리고 지각할 때마다 계산은 고민녀가....;;;;;;;; 영화보기로 한 날 도착하니까 남친이 버정에 앉아있길래 모른척 뒤에서 보고있는데 전화로 늦는다고 거짓말을 함 그러고는 먼저 표 끊어달라하고 팝콘까지 미리 사다 놔달라고 함;;;;;;;;; 재밌게 잘 놀고나서 친구들한테 대뜸 정산하자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깔끔하게면 18000원만 받아야하는거 아니냐고 정산도 모자라 돈 더 받아가려고 하는 남친 ; 고민녀가 너무 창피해서 단톡을 나가버림 그 뒤로 연락하기 싫어서 잠수를 탐 손 다쳤다고 연락한 남친 다친걸 보니 마음이 안좋아서 나을 때까지 같이 지내자고 함 매일 붙어있다 보니 좋았던 때로 돌아간 느낌이 들었지만.............. 점점 고민녀한테 요구하는게 많아짐 ;; 어느 날 갑자기 고민녀한테 말도 없이 네일샵 회원권도 몰래 쓰고 피부 관리까지 알차게 받으신 남친 ;; 심지어.. 이게 결정적 사유가 아니었음 ;;;; 고민녀가 고양이를 키워서 집에 펫캠을 설치했는데 그 펫캠보다가 남친이 붕대 풀고 밥먹는걸 봄 ;;;; 다 나았는데 아닌척 한듯........; 화난 고민녀는 바로 집으로 가서 남친한테 당장 나가라고 함 변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차해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있으니까 좋아서 그랬지~ 하면서 난방비랑 생활비도 절약되고 좋잖아 하는거 보고 기겁을 함 ;;;;; 그게 서로 아끼는게 아니라 걍.. 자기 돈 아끼는거잖어 ;; 저렇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맨날 지각하는거 너무 계획적이고 치사함.. 알고보니 저렇게 계산적으로 행동한거면 진짜 정떨어질듯 진짜 연참에서 별의 별 사람 다 봤지만 이번 사연은 너무 영악해서 더 어이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