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bangg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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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젯밤에는 주말의 끝무렵을 장률의 최신작 <후쿠오카>로 달랬다. 원래 그의 영화들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은 유독 인상적이었다. 그의 영화에서 흘러나오는 특유의 분위기도 분위기지만 이번에는 유독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지점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판타지를 다루는 방식이었다. 가령 극 중 남자가 한 서점에서 주인에게 할아버지 사장님은 어디에 가셨냐고 묻는다. 젊은 서점 주인은 할아버지는 2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전한다. 여기까지는 문제가 없어보인다. 그런데 문제는 남자가 젊은 서점 주인에게 며칠 전에도 그 할아버지와 대화를 나눴다고 받아친다. 그는 서점을 나와서 저 여자 뭔가 이상하다고 흉을 본다. 이런 장면들뿐 아니라 두 중년 남자와 동행하는 젊은 여자는 계속해서 묘한 분위기를 펼쳐보인다. 앞서 서점에서의 에피소드는 사실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지극히 현실일 수도 있고, 판타지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서점에서의 대화는 여러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젊은 서점 주인이 잔혹한 농담을 한 것이거나, 아니면 미쳤거나, 그도 아니라면 남자의 착각일 수도 있다. 할아버지 사장님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전혀 다른 인물이 존재할 수도 있지 않은가. 마지막으로 하나의 가능성은 그 할아버지 사장님이 정말로 귀신이라도 되거나. 실제로 젊은 서점 주인은 남자가 할아버지 사장님과 며칠 전에 대화를 나눴다고 했을 때 할아버지가 이곳을 아직 못 떠나고 계신가보다,라고 답한다. 젊은 서점 주인은 일종의 영적인 인물이기라도 할까. 아니면, 다소 엉뚱한 사람일 뿐인 걸까. 감독은 애써 설명하지 않는다. 판단은 관객의 몫이다. 사실 이와 비슷한 유의 방식을 예전에 홍상수의 <당신자신과 당신의 것>에서도 느낀 적이 있다. 홍상수의 영화는 그 무렵부터 사실 거의 비슷비슷해서 특별히 감흥을 주거나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바로 그 영화에서만큼은 독특한 인상을 받았다. 바로 장률의 <후쿠오카>처럼 판타지를 다루는 방식이 꽤 영리했기 때문이다. 그 작품에서는 한 쌍의 오래된 연인이 등장하는데, 남자에게 지칠대로 지친 여자가 어느날 사라진다. 그러다 얼마 후 다시 남자 앞에 나타나는데, 분명 얼마 전 사라진 그 여자친구가 맞건만, 여자는 황당하게도 자신은 그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다. 다툼 일색이던 관계가 이상하게 호전된다. 왜냐, 다시 나타난 여자의 말대로라면 이 여자는 여자친구와 닮았을 뿐 전혀 새로운 사람이고, 이제 막 호감을 가지게 된 사이이기 때문이다. 남자는 얼떨떨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대하듯 다소간 조심스러워하며, 둘 사이에서는 전혀 다른 국면의 관계가 펼쳐진다. 그리고 역시 감독은 이에 대한 해명을 전혀 하지 않는다. 남자친구에게 지칠대로 지친 여자가 특단의 조치로 완벽한 연기를 하는 것일 수도 있고, 웃기지만 정말로 여자친구와 완벽하게 닮았을 뿐 제 3의 인물일지도 모르는 것이다. 전자일 경우 엉뚱하지만 현실적인 이야기이고, 후자일 경우 현실에서 벌어진 판타지가 된다. 역시 판단은 관객의 몫이다. 사실 여기에는 부연 설명을 하지 않는 것 이상으로 정말 필요한 지점을 과감하게 생략하는 기법이 존재한다. 그렇지 않으면 본의 아니게 그 모호함이 깨져버리기 때문이다. 모든 게 드러나버리면 결국 고루한 현실만 의미 없이 남게 된다.  서사 장르에서는 사실 판타지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가 관건이다. 특히 동화의 경우, 많은 습작생들이 실컷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비현실적인 얘기들을 잔뜩 늘어놓다가 수습하지 못하고 꿈으로 처리해버리기 마련이다. 그럴 경우 작품의 질이 현저히 떨어진다. 이러한 일례로 15년 전쯤 방영됐던 드라마 <파리의 연인>이 있다. 이 드라마는 김은숙 작가의 초기작이자, 지금의 김은숙을 있게 한 작품이지만 결말을 다루는 방식이 무척 실망스러운 데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공감했지만, 평범한 인물이 재벌과의 달콤한 연애를 이어가다가 그게 결국 꿈이었다는 식으로 끝내버리는 설정은 이제까지 본 그 달달한 얘기들이 전부 다 허무해지는 기분을 선사한다. 이런 방식은 심지어 작가에 대한 배신을 느끼게 한다. 이제껏 쌓아올린 성을 한꺼번에 무너뜨리는 것이나 마찬가지인 것이다.  판타지를 다룰 때는 아예 비현실적인 공간을 전제하거나 그게 아니라면 현실적인 공간에서 판타지를 자연스럽게 녹여야 하는데 그게 사실 굉장히 어렵다. 자연스러움을 담보하지 않으면 바로 유치해지기 일쑤이며, 황당하고 엉성한 서사가 돼버리기 마련이다. 현실에서 판타지를 활용하려면 관객이나 독자를 납득시킬 수 있어야 한다. 사실 판타지를 그리는 것보다 판타지의 근거를 엮는 것이 훨씬 더 어렵다. 앞서의 장률과 홍상수의 판타지는 착오의 가능성과 생략으로 엮는 방식이다. 그들의 영화 공간은 지극히 현실적인 공간들이다. 일본의 한 도시, 그리고 서울의 어느 동네. 이곳에서 판타지를 엮으려면 가장 영리한 방식은 뭘까. 바로 인물들의 착오를 위한 상황들을 부려놓고, 관객들에게 최대한 불친절해지는 것이다. 영화는 관객의 선택에 따라 현실이 될 수도 있고, 판타지가 될 수도 있다. 또는 현실과 비현실이 교묘하게 겹치는 장면들이 될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어느쪽을 택해도 황홀했다.
'너 인마, 누구세요?' 명탐정 망고의 자아 찾기
*망고의 한 마디: 사건 해결! ㅣ 너 인마 누구세요 어느 날, 아기 고양이 망고는 자신의 그림자를 보며 문뜩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 인마, 누구세요?' 그렇게 망고의 자아 찾기 여행이 시작되었다. ㅣ 나는 토끼일까? 통통한 하반신. 본능적으로 나오는 뒷발차기.  '나는 토끼인 걸까?' ㅣ 젤리 팝니다 그러다 망고는 자신의 발바닥에서 왠지 2,500원쯤 할 것 같은 젤리 5개를 발견한다. '나는 젤리 장수일지도 몰라!' ㅣ 슉슉 망고는 당황할 때마다 절로 나오는 펀치를 보며 또 다른 가능성을 떠올렸다. '어쩌면 나는 복서였을지도!' ㅣ 망고는 괴로워 이내 망고는 술독에 빠져 고민했다. '아무래도 복서는 아닌 것 같아.' ㅣ TV나 봐야지 TV를 보며 머리를 식히던 망고는 자신도 모르게 골프공을 향해 돌진한다. '몸이 절로 움직여버렸다. 나는 공인가.' ㅣ 아 모르게따 나는 누구일까. ㅣ 녹아버리겠는 걸 쵸코 아이스크림이 살짝 묻은 바닐라 아이스크림 두 덩어리처럼. 고민 많은 망고의 자아가 사르르 녹아내린다. ㅣ 망고야 거기서 뭐해 2020년 1월, 어느 날 누군가가 나를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뭐요? 망고요? 그게 뭔데요?' ㅣ 아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망고라고 부른다는 것을 깨달은 망고. '나는 망고구나!' ㅣ 학교에 가는 망고 망고는 이후로도 간식, 안돼, 밥, 사랑해, 물, 예뻐, 똥 등등 많은 단어를 배웠다. '잘 배우다 갑니다.' ㅣ 망고의 단어집 망고가 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말은 자신의 이름인 '망고'와 엄마가 불러주는 '사랑해'. ㅣ 망고야 사랑해 그리고 망고가 들을 때마다 심장 박동수가 올라가는 말. '망고야 사랑해.' ㅣ 내 이름은 망고 나는 망고다. 사건 해결. 망고의 자아가 궁금한 분은 '망고의 인스타그램(man.ggo)'로 놀러 오세요! 주소: https://www.instagram.com/man.ggo/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 인간관계에서 성공하는 30가지 법칙 ♣ 1. 호감가는 태도로 상대방을 대한다. 2. 본인과 친근하면 타인과도 친근할 수 있다. 3. 상대방에게 요구할 때는 우선 이익을 준다. 4. 질투나 증오의 감정은 다른 에너지로 전환한다. 5. 상상속의 진실한 대화는 상대방에게 전달된다. 6. 당신의 성의를 상대방은 성가시게 느낄 수도 있다. 7.‘친구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영원히 친구를 얻지 못한다. 8. 상대방의 기쁨을 나의 기쁨으로 생각한다. 9. 험담을 들으면 그 말에 대해 곰곰이 생각한다. 10. 감정을 훌륭하게 발산하는 방법을 습득한다. 11. 호감을 사려면 먼저 상대방에게 호의를 베풀어야 한다. 12. 진심으로 바라는 것은 이루어진다. 13. 억울한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뜻밖의 행운을 얻게 된다. 14. 용서하고 축복할 줄 알아야 다음에 좋은상대를 만날 수 있다. 15. 긍정적인 생각은 최악의 상황을 최상의 상황으로 바꾼다. 16. 나의 두려움은 상대방을 더욱 강하게 만들어 준다. 17. 순수한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 실수없는 선택을 할 수 있다. 18. 당혹감과 수고, 번민에 정력을 소비하지 마라. 19. 인간관계에 자신이 없으면 작은성공을 경험해 보라. 20.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대중의 판단에 휘둘리지 않는다. 21. 남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이 설득의 최대 무기이다. 22. 험담은 그 자리에 없는 상대방에게도 전달된다. 23. 무심코 내뱉은 남의 말 때문에 인생을 엉망으로 만들지 말라. 24. 어설프게 이기기보다 지는것이, 좋은 인간관계에 보탬이 된다. 25. 누구와 사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운명이 좌우된다. 26. 현재의 생각이 올바르다면 과거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27. 원만하지 못한 인간관계는 건강에도 나쁘다. 28. 부모와의 관계가 지나치게 밀접하면 타인과의 관계가 원만치 못하다. 29. 상대방을 용서하지 못하면 비참한 상황에서 헤어나지 못한다. 30. 고통을 함께 나눌 존재가 있다면 파괴적인 행동은 피할 수 있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마냥좋은글과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당신이 중요한 사람입니다.. 마냥! 좋은글..... 엔돌핀 충전소^^ 하루에 크게 웃고 싶을 때 하루 한가지 최신 유머 스트레스 확 날리는 짧은 웃긴 영상 세상의 모든 유머 https://bit.ly/3gAaxhA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행복한글 #행복해지는법 #가슴에와닿는글귀 #마음에와닿은글귀
제로 월요일 1월26일 화요일
0 인간의 삶은 마치 악보처럼 구성된다. 미적 감각에 의해 인도된 인간은 우연한 사건을 인생의 악보에 각인될 하나의 테마로 변형한다. 그리고 소나타의 테마를 다루듯 그것을 반복하고, 변화시키고, 발전시킬 것이다. 인간은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서조차 무심결에 아름다움의 법칙에 따라 자신의 삶을 작곡한다. #참을수없는존재의가벼움, 밀란쿤데라. :절망의 순간에도 삶을 작곡합니다. 1 #미디어 커머스 플랫폼 ‘포크’  http://naver.me/5uxXvLBC 포크는 이용자가 재미있는 영상 콘텐츠를 더욱 편리하게 즐기면서도 원하는 상품에 대해 최저가 등 유용한 정보를 빠르게 찾아보고 비교, 구매까지 할 수 있다. 미디어 기능과 커머스 기능을 보완, 결합한 모바일 앱 서비스다. 크리에이터의 영상을 보다가 관심 있는 상품이 있다면 곧바로 검색해 보고 구매, 주문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패션, 뷰티를 비롯해 육아, 펫 용품 등 영상 속 상품에 대한 검색부터 구매까지 똑똑하고 편리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2 #분더만 톰슨, 2021년에 세계를 형성 할 트렌드 http://naver.me/FlJNe5IO 분더만 톰슨은 "미래 100 (The Future 100)"이라는 연례 보고서를 통해 향후 12개월 이내에 일상적인 소비자 행동의 일부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전의 개념을 요약, 발표했다. 브랜딩과 마케팅 측면에서는 ▲함께 브랜딩(Branding together) ▲연결의 시각적 언어(The visual language of connectivity) ▲틱톡 광고(TikTok ads) ▲대형 브랜드의 순환(Big brands go circular) ▲윤리적 점수판(Ethical scoreboard) ▲유연한 경험(Flexperiences) ▲브랜드 안전(Brand safety) ▲캠페인 : 업리프트(Campaign: uplift)  ▲팬 충실도(Fan fidelity) ▲브랜드 아카데미(Brand academy)를 제시하고 있다. : http://naver.me/xYQlYpcs 3 #KBS 이사회 27일 ‘수신료 조정안’ 다룬다 http://naver.me/GDcdjxXe 오는 27일 KBS 이사회에서 논의될 ‘수신료 조정안’은 수신료 현실화의 필요성과 12개의 과제, 인상액 등의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2개 과제에는 ▲시청자 서비스 향상 ▲시청자주권 설명책임 강화 ▲미디어 다양성 상생 지원 ▲재난방송 전문채널 신설 ▲수신료 사용 투명성 평가위원회 운영 등이 담겼다. 수신료 조정 여론을 수렴하는 공청회와 지난달 16~29일로 예정됐던 관련 여론조사는 이사회 안건 상정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4 #미나리’ 성취, 단순한 ‘기생충’ 후광 효과가 아니다 http://naver.me/F1IJWJIL 미국 현지에서 영화 <미나리>가 연일 화제다. 더욱 조연으로 출연한 윤여정이 다양한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싹쓸이하고 있다는 사실도 흥미롭다. 국내에서는 3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한국인 외할머니 역할의 윤여정의 연기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며 탄탄하게 '오스카 레이스'를 하고 있는 <미나리>는 거대한 족적을 남길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5 #'유동성 위기' 쌍용차, 중국 법인 철수했다 http://naver.me/FMAUHHmw 유동성 위기로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한 쌍용자동차가 중국법인을 철수했다. 최근 쌍용차는 중국법인인 '쌍용기차유한공사' 매각을 마무리했다는 서류를 서울회생법원에 제출했다. 중국 내 사무실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남은 자산 등도 현지서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6 #'시총 7조' 카카오엔터 출격 배경은 http://naver.me/GNyAWesb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출범과 함께 국내 플랫폼-엔터업계 간의 합종연횡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을 계기로 콘텐츠 소비의 벽이 허물어지며 더이상 게임은 게임끼리 경쟁하고, 동영상은 동영상끼리 경쟁하는 시대가 아니다"라며 "지금은 소위 '빅블러'의 시대로 이제는 여가시간에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이 경쟁하는 시대다. 7 #소음과 정보, 그리고 지식 사이에서 http://naver.me/FYuDXzUH 우리가 외부로부터 얻는 대부분의 것들은 소음이라고 합니다. 그중 일부가 ‘정보’ 그리고 아주 극소한 부분이 ‘실제로 유용한 것들’ 즉 ‘지식’이라고 설명합니다. 정보와 지식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년 전에도 지금도 도움이 되는 내용은 지식이고 거의 도움이 안 되는 내용은 정보입니다. 정보는 신선식품처럼 신선도가 좋아야 가치가 높으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가치가 떨어집니다. 반면 정보를 분석, 해석해서 얻은 지식은 시간이 지나도 가치가 떨어지지 않습니다.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 더 좋은 지식을 얻는 시간을 늘리는 것 역시 필요합니다. 또한 자신이 어떤 주제에 집중할 것인지 정해야 합니다. 어릴 때의 공부와 어른의 공부는 다릅니다. 자신이 필요한 것을 스스로 찾아야 하며, 아무도 알려주지 않죠. 지금이야말로 더 똑똑하고 효율적으로 학습해야 할 때입니다. 8 #자동차株 뜨니 부품株도 뜬다 http://naver.me/5kLI1tEU 자동차 부품사의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작년 하반기 완성차 생산량 증가와 원가율 개선으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국내 주요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와 기아차 모두 미국 현지 생산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현지에 진출한 부품주의 기업가치도 빠르게 동반 상승할 전망이다. 9 #한판 ‘1만원대’ 코앞...계란 빠진 빵 나온다? http://naver.me/5KZTywMo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달걀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제빵·제과업계가 대비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계란 한판에 '1만원'이 넘어설 것이란 시장 전망이 나오면서, 내부적으로는 이미 가격 인상을 예상하거나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상품 마케팅을 강화 및 정부의 수입 계란 활용 등을 검토 중인 상황이다. 10 #프로토콜 경제, 리버스ICO처럼 되지 않으려면 http://naver.me/FIgvVVms 프로토콜 경제의 핵심은 플랫폼 소유자와 소비자, 긱노동자 등이 프로토콜, 즉 게임의 규칙을 함께 정하고 따른다는 점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정한 공동의 규칙을 블록체인의 스마트계약에 담는다. 그리고 플랫폼에 기여한 정도에 비례해 토큰을 통한 보상 배분이 자동으로 이뤄지게 한다. 그 내용은 투명하게 공개돼 누구나 볼 수 있다. 가치가 비교적 안정적인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왜 굳이 토큰이어야 하냐'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없다면 프로토콜 경제는 그 무엇의 대안도 되기 어렵다. 11 #10년전 '애니메이션' 양성평등? 안녕 자두야? http://naver.me/5pNtQthp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여성 외모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는 이유로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를 방송한 채널에 법정 제재를 가했다. “어린아이들이 주로 보는 프로그램인 만큼, 성차별을 조장하는 내용을 방영한 것에 대한 제재는 당연하다”는 의견과, “10년 전 작품을 현재의 성인지 감수성으로 판단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의견이 맞섰다.  12 #제도권 편입 앞둔 디지털 화폐 그리고 국민은행 http://naver.me/FeOcdOaD ‘가즈아’ 광풍을 일으켰던 블록체인이 돌아왔다. 그것도 강력하게. 반짝 유행처럼 지나간 2017년 때와는 다르다. 이번엔 정부까지 나섰다. 지난해 10월 한국은행이 CBDC(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개발 계획을 밝힌 데 이어, 오는 3월에는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법률) 시행까지 앞두고 있다. 시중은행도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힘!
맨발의 연주자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 피나는 연습과 20여 년의 노력 끝에 결국 그녀는 미세한 대기의 변화로도 음의 높낮이를 읽어낼 수 있었습니다. ​ 그중에서도 극도로 섬세해진 발끝의 촉각 하나하나가 그녀의 청각기관이 되었고 소리의 진동을 더 잘 느끼기 위해 무대에서 신발을 신지 않은 채 연주를 해서 ‘맨발의 연주자’로 불렸습니다. ​ “귀로 소리를 듣는다는 건 한순간이에요. 그 후에는 사라지는 것이죠. 하지만 저는 더 많은 것들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여요.” 인생에서 찾아오는 시련은 좌절을 주기도 하지만 반면 극복할 수 있는 에너지도 줍니다. 여러분도 시련을 극복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글레니가 소리로 감동을 주는 것처럼 기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련이란 꼭 방해 거리만 되는 것은 아니다. 그것을 우리의 발아래 놓으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다. – C.F 블렌차드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장애 #시련 #좌절 #극복 #인생
'시간은 츄르다' 부지런한 고양이의 숨 막히는 스케줄
꼬리스토리는 요즘들어 부쩍 게을러졌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스스로 반성할겸 부지런히 일하는 고양이로 유명한 버나비 씨의 스케줄을 참고할까 합니다.  '어 잘 잤다...' 페르시안 고양이 버나비 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단잠에 빠진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버나비 씨는 할 일이 많거든요. '오늘 뭐 먹지.' 스케줄을 확인한 버나비 씨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창가로 향합니다. 정원을 내다보며 오늘 풍경도 어제와 같은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순찰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지요. 이거 이거 오늘 스케줄이 만만치 않은 것 같은 느낌인데요. '골골골...' 앗. 그런데 버나비 씨가 제자리에 엎드리더니 눈을 감고 맙니다. 저기요. 버 씨! 오늘 스케줄은 어떡하시려고요? 급한 마음에 버나비 씨의 두 번째 스케줄을 확인해보니 창가에서 낮잠 자기라고 적혀있습니다. 아, 역시나 성실한 버나비 씨. '시간이 없네. 이동하세.' 약 2시간 후, 잠에서 깬 버나비 씨가 다음 스케줄 장소로 이동합니다. 어휴. 지켜보기만 해도 숨 막힐 정도로 바쁘군요. '시간은 츄르다.' 계단을 올라가던 버나비 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춥니다. 아니, 이곳에 무슨 볼일이라도..? '있다가 봅세.' 세 번째 임무인 계단에서 낮잠 자기를 행동하는 버나비 씨. 저러다 두세 계단 아래로 추락할 때도 있지만 오늘은 아닐 것 같군요. 'Zzz...' 소파에서도. '어... 몇 시야.' 서재에서도.  '아우. 잘 잤다.' 쉬지 않고 열 일 하는 버나비 씨. 어휴. 쉬어가며 일하세요. 이러다 몸 상하겠어요. 버나비 씨가 하루 20시간이나 일하는 탓에 함께 사는 집사마저 그의 얼굴 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요. 집사는 버나비 씨의 행동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옹호했습니다. "본래 고양이는 사냥을 위한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잠을 많이 자요. 일반적으로 아기 고양이는 20시간, 어른 고양이는 14시간 정도를 자죠." 현지 언론사인 보어드판다가 버나비 씨의 나이를 묻자 집사가 대답했습니다. "5살이요." 버나비 씨를 본받읍시당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barnaby_persia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백만장자의 마인드 VS 가난뱅이의 마인드 가치와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VS 가치와 시간을 소홀히 한다 자유롭게 주고 받는다 VS 주고 받는 것에 인색하다 마음을 연다 VS 마음을 닫는다 좋은 일을 기대한다 VS 나쁜 일을 걱정한다 최선을 다한다 VS 적당히 일한다 주변과 협력한다 VS 주변과 경쟁한다 남을 어떻게 도울지 생각한다 VS 나에게 무엇을 해주기를 바란다 왜 가능한지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VS 왜 안되는지를 이야기 한다 신의 철학에 따라 행동 한다 VS 자신의 철학에 반하여 타협한다 항상 의식적으로 깨어 있는다 VS 그때 그때 반사적으로 반응한다 타인의 성공을 기뻐한다 VS 타인의 성공을 배아파 한다 의식의 발전을 위해 도전한다. VS 안전과 안락함에만 신경쓴다 쉽게 마음을 비운다 VS 집착하여 붙들고 있는다 늦었다고 생각할때 시작한다 VS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기한다 자신 스스로 노력한다 VS 타인이 해주기를 기다린다 자신의 삶이 중요함을 인식 VS 자신의 삶에 회의적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VS 돈만을 위해서 일하기 다양한 돈벌이에 대해서 생각 VS 지출 할 것 에 대해서만 걱정 부자가 되는 신뢰, 자신감, VS 믿음걱정, 두려움,의심,자기학대 분명한 목표 VS 되는 대로 살기 자신의 기쁨을 따르기 VS 기쁨을 터부시하고 의무감을 따름 자신이 누리는 모든것에 감사 VS 세상에 대한 불만감 삶의 충실성에 따른 풍요측정 VS 돈이 많고 적음으로 풍요측정 목표에 따른 과정을 즐기기 VS 과정은 무시하고 결과만 따지기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 VS 불평 불만을 늘어놓는다 긍정적인 사고방식 VS 부정적인 사고방식 과거와 미래의 성공을 상상 VS 과거의 실패와 미래에 대한 불안 무한한 상상력 VS 제한된 상상력 밝고 명랑함 VS 어둡고 우울함 항상 웃으며 남을 웃긴다. VS 항상 심각하고 남에게 화를 낸다 꽁짜로 책 요약해주는 곳 무료 책 핵심 내용들 정리! 하루 10분, 한 권 책 읽기 세상의 모든 북 다이제스트 https://bit.ly/3ieIQMz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잉꼬 부부의 성 100배 즐기는 방법 8가지 https://bit.ly/3hPt5LR 복부 지방과 치열하게 싸워주는 9가지 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커피를 마시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7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