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li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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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 후 일상에 치여 마음껏 슬퍼하지도 못했어. 너가 떠난지 두 달이 다 되어가는 지금 '쉬고 싶다'라는 생각만 가득하다. 아무런 계획도 목표도 없어. 그냥 좀. 쉬고 싶다.
lolli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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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자구요ㅎ
완전공감가네요ㅠ윗글처럼정말쉬고싶네요!!
@raeheelee 저도 그래야겠어요 ㅎㅎ
님 말들 다 공감가요.저두거의두달되어가는데ㅜㅜ열씸히일해도잊혀지지가않아서ㅡㅡㅋ 전뭐든정리되면여행좀다녀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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