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anu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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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원래 사랑에는
맞고 안 맞고는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단지
아낄 줄 아느냐
모르느냐만 있을 뿐.
함께 걷고 발전해 나간다면
그보다 더 큰 행복은 없을 것이다!
<자주 흔들리는 당신에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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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있다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There is no such thing as a free lunch) 미국의 경제학자 밀턴 프리드먼의 명언입니다. ​ 일반적으로 지금 당장은 공짜인 것 같지만 결국은 알게 모르게 그 대가를 지불하는 상황을 ‘공짜 점심이 없다’라고 표현합니다. ​ 미국 서부개척시대 어느 술집에서 술을 어느 정도 마시면 점심을 공짜로 제공했다고 합니다. ​ 언뜻 들으면 ‘공짜’라는 단어가 뇌리에 깊이 박혀 점심값을 아낀 것처럼 들리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해보면 술의 가격에 점심값이 반영돼 있어 점심값보다 더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 이러한 현상을 경제학적으로는 교차 보조(cross subsidization)라고 부릅니다. 교차 보조는 단순하게는 내가 내야 할 돈을 누군가 대신 내주는 것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과연 교차 보조가 존재할까요? 서부개척시대에도 그 전 시대에도 우리가 사는 스마트한 이 시대에도 무엇을 얻고자 할 때는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는 시장경제의 원리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 우리가 공짜라는 이름으로 얻는 모든 것에는 분명한 대가가 포함돼 있다는 것. 즉 교차 보조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다만 사람 간의 마음의 교류는 공짜도 존재할 수 있고, 대가도 없을 수 있습니다. 잊지 마세요! ​ ​ # 오늘의 명언 공짜 치즈는 쥐덫에만 놓여있다. – 러시아 속담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공짜 #교차보조 #세상엔_공짜란_없다
백조의 호수
차이콥스키의 불후의 명곡으로 알려진 ‘백조의 호수’를 작곡한 것은 1876년 그의 나이 36세 때였습니다. ​ ‘백조의 호수’는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가 됐다가 밤에는 다시 인간이 되는 오데트 공주와 사랑에 빠진 지그프리드 왕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 이 곡은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발레 음악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 그냥 안무가의 주문에 따라 단순하며 춤추기 좋은 선율들을 만들어 연결하는 수준이었습니다. ​ 그런데 최고의 작곡가로 알려진 차이콥스키가 ‘백조의 호수’ 음악을 맡았다는 것 자체가 러시아에서는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 그러나 1년 뒤 진행된 공연은 실패로 끝났습니다. 세련된 음악에 맞는 안무가 만들어지지 못한 탓입니다. ​ 더욱이 수준 이하의 저질이라는 악평까지 들을 정도였습니다. 차이콥스키는 잠을 이룰 수 없을 정도로 괴로워했지만, 신념을 무너뜨리진 않았습니다. ​ ‘현재의 악평에 두려워하지 말자. 악평은 언젠가는 찬사로 바뀔 테니까…’라는 말을 버릇처럼 되새겼고 결국 수 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찬사를 받는 최고의 발레 명곡으로 명성을 떨치게 된 것입니다. 가진 것은 비워야 채우게 되고, 명성은 도전해야 쌓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가지 않는 곳을 가고 몇 번의 성공에 머물러있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 긍정의 힘을 굳게 믿는 사람만이 최고가 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계획한 사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신념은 단 하나, ‘지금 그것을 하라!’ 이것뿐이다. – 윌리엄 제임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도전 #신념 #긍정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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