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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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엔 와인이죠...

냉장고에 있는 목살로 수육을 삶았습니다.
굴이랑 같이 먹으려구요.
아파트 장날이라 급하게 사러 갔다왔어요. 2천원어치...
알배기가 있으니 깻잎은 손이 가지 않네요 ㅎ
와인이 빠질소냐...
드뎌 수육 등장...
알배기에 목살 수육과 굴을 얹어서 한입에... 굴이 싱싱해선지 넘 맛있네요...
입가심으로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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