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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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 1128 토

천마표 시멘트 팝콘, 이게 왜 먹고싶다!





'불법'과 '사찰'의 나라 다움. 여읔시




조선족인가? 중국동포인가?






매우 도덕적으로 만들어 주실 도덕선생님.

윤리적인 학생제조 가능하심.






배추포장 지대로임







알아버린 외국인?









차박열풍의 숨은 그늘..






어인정. 그딴거 츠암.






철권인가?







그래플링의 효율







작용 반작용의 법칙






비상금을 배려하는 공간








잘가져옴. ㅋㅋ






맞는 말인데...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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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이랑 비교된다 lmf터졋을때(90년대말고) 제일교포들이 금모아서 보냇다는거 조선족은 가만잇엇다는거
진짜 미친나라일세 왜 짱깨를위하는거지?? 뼈속까지 짱깨인데 조선족은 개뿔 걍 중국인이다 지금 반중해도 션찬을판에 미첬네 에라이 찻짱죽짱! 이거나처먹어라!!
아 짱깨들 너무 싫다 ᆢ 신길 대림 건대 수원에 짱깨만 죽는 바이러스퍼졌으면 좋겠다
일장기빼는데 펭귄 니가 왜 째려봐?😤
시멘트 팝콘은 어디서 사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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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줍_909.jpg
굿모닝 모두 오늘도 행복하신가여 그랬음 좋겠당 그런 마음으로 오늘도 짤 기기합니당 근데 다들 왜 요즘 댓글이 적냐구여 슬프다구우우우 몇 번 짤이 제일 취향인지라고 적어주세여 ㅋㅋㅋ 아님 점심 뭐 먹었는지라도 ㅋㅋㅋ 이런 댓글이라도 좋아영 물론 울엄마 욕은 하지마 ㅠ 카디비 이제 내 엄마가 되어주겠어? ㅠ 댓글 기다리면서 짤 기기합니당 기기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 만들기 싫으면 역시 나나연이다 기져? 2 커여운 아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졸업하면 이제 혼자서 오렌지를 깔 수 있어야 하는거군여 ㅋㅋㅋㅋ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지컬이 렬루 최고구나 4 ㅇㄱㄹㅇ........... 10분 남았는데 화장실 가고싶으면 불안한데 요새는 ㅠ 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무당들 드립 연습하냐구여 ㅋㅋㅋㅋㅋㅋ 6 냥냥펀치를 받아랏 이 층간 소음 악마들아!!!!! 7 설원의 매드맥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 오면 매드맥스를 찍을 수 있는 세상 ㅋ 그새 따뜻해졌다구 또 눈이 그립고 그러네영 물론 그건 내가 차가 없어서겠지 암튼 모두 맛점하시구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 댓글 점이라도 좀 찍어주시구 ㅋㅋㅋㅋㅋㅋ 전 이만 짤 주우러 빠잇ㅇㅇ
'시간은 츄르다' 부지런한 고양이의 숨 막히는 스케줄
꼬리스토리는 요즘들어 부쩍 게을러졌다는 느낌이 들었는데요. 스스로 반성할겸 부지런히 일하는 고양이로 유명한 버나비 씨의 스케줄을 참고할까 합니다.  '어 잘 잤다...' 페르시안 고양이 버나비 씨는 오늘도 아침 일찍 일어났습니다. 아직도 단잠에 빠진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버나비 씨는 할 일이 많거든요. '오늘 뭐 먹지.' 스케줄을 확인한 버나비 씨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창가로 향합니다. 정원을 내다보며 오늘 풍경도 어제와 같은지 꼼꼼히 확인합니다. 순찰을 절대 소홀히 할 수 없지요. 이거 이거 오늘 스케줄이 만만치 않은 것 같은 느낌인데요. '골골골...' 앗. 그런데 버나비 씨가 제자리에 엎드리더니 눈을 감고 맙니다. 저기요. 버 씨! 오늘 스케줄은 어떡하시려고요? 급한 마음에 버나비 씨의 두 번째 스케줄을 확인해보니 창가에서 낮잠 자기라고 적혀있습니다. 아, 역시나 성실한 버나비 씨. '시간이 없네. 이동하세.' 약 2시간 후, 잠에서 깬 버나비 씨가 다음 스케줄 장소로 이동합니다. 어휴. 지켜보기만 해도 숨 막힐 정도로 바쁘군요. '시간은 츄르다.' 계단을 올라가던 버나비 씨가 갑자기 걸음을 멈춥니다. 아니, 이곳에 무슨 볼일이라도..? '있다가 봅세.' 세 번째 임무인 계단에서 낮잠 자기를 행동하는 버나비 씨. 저러다 두세 계단 아래로 추락할 때도 있지만 오늘은 아닐 것 같군요. 'Zzz...' 소파에서도. '어... 몇 시야.' 서재에서도.  '아우. 잘 잤다.' 쉬지 않고 열 일 하는 버나비 씨. 어휴. 쉬어가며 일하세요. 이러다 몸 상하겠어요. 버나비 씨가 하루 20시간이나 일하는 탓에 함께 사는 집사마저 그의 얼굴 보기가 힘들다고 하는데요. 집사는 버나비 씨의 행동이 아주 자연스러운 것이라며 옹호했습니다. "본래 고양이는 사냥을 위한 에너지를 비축하기 위해 잠을 많이 자요. 일반적으로 아기 고양이는 20시간, 어른 고양이는 14시간 정도를 자죠." 현지 언론사인 보어드판다가 버나비 씨의 나이를 묻자 집사가 대답했습니다. "5살이요." 버나비 씨를 본받읍시당 사진 Bored Panda 인스타그램/barnaby_persian/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