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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율 1위, 뉴욕 할렘가에서 한국식 교육을 실시한 결과.jpg (1편)

한국말로 인사하는 애들

아침에 선생님이 학생들이랑 한명 한명 악수하면서 복장 검사도 함

학주쌤..? 한국인에겐 익숙한 풍경ㅋㅋㅋ
1분이라도 늦으면 가차없이 지각체크

한국어가 주요과목이라 주당 수업회차도 젤 많은 과목 중 하나

한국무용, 태권도 등도 가르침

예절교육 중시함
저 선생님을 애들이 좋아해서 마마라고 부르고 복도 지나가면 배꼽인사

부모님한테 존경의 마음을 담은 감사편지 쓰게 하기

한인타운가서 부찌 먹으면서 예의범절 가르침

한국어를 가르치는 이유.
이 학교 창립자는 한국에서 원어민 교사로 근무한 경험이 있음


가난해도 자식은 가르치겠다는 한국인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은듯


이 학교는 분 단위로 스케쥴 짜서 짜투리 시간 5분이라도 활용함. 쪽지시험 당첨
대학을 가서 운명을 바꾸는게 학교 목표
할렘가 사는 흑인 아이들이 대학에 갈꺼라고 아무도 기대하지 않는 사회
결과물.
뉴욕시 학업성취도 평가에서 뉴욕 명문학교들을 다 제치고 1위를 차지함






2편👇

20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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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글에 쓰레기 댓글다는 사람들은 대체 뇌가 정상인가 싶네..좋은취지로 하고있고 실제 그만큼 성과가 있다는데 자랑스러워 해야지..
@yoyoaja1004 그렇죠?!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비판적인 생각보다 비난하는 것에 익숙해진 듯 합니다. 모든 것이 동전의 양면처럼 다각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하는데 요즘엔 자신의 생각과 다르면 협의하고 조율하기 보단 먼저 적으로 돌리고 비난하고 보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들 부쩍 늘어나고 있는 듯 해요 물론 과다경쟁사회에서 사는게 힘들어서 각박해졌다고 변명하기엔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기 때문에 그건 분명 개인의 의식차이의 문제 같네요
그들이 그렇게 욕하고 경멸하던 기성세대의 못된 것을 답습하는 듯해서 안타깝네요
한국식 교육이 미국에 가르칠 입장이 아닌데 ㅋ 우리나라 청소년 자살률 먼저 잡아라
@KookHenry 왜요?
한국식교육은 경쟁으로 시작해서 경쟁으로 끝나잖아요. 주입식교육과 끝없는 경쟁은 사람을 지치고 포기하고싶게 만들죠. 대다수의 사람들이 대학을 나오지만 그 뿐입니다. 정작 자신이 뭘 하고싶은지 모르고 그저 고학력 고스펙으로 대기업 및 사짜직업을 위해 살지요. 나쁘다는게 아니라 그로인해 노동을 하는 직업을 기피합니다. 힘들고 고된 일을 하지않으려 하죠. 또 무한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은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경우가 많죠. 자살률 1위는 괜히 나오는게 아닌거 같습니다.
쓰잘데없이 미화되었네
ㅋㅋㅋㅋㅋㅋ 교육하는 부분은 좋은데 한살많다고 대접하는 문화는 조금 바껴야하는게 맞을듯 그리고 대학가게하는것도 좋지만 목표를 대학으로 잡으면 가서 문제가 생기니 중간목표, 경유지 정도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심어줄 필요가 있음. 하지만 우리가 간과한점은 저기는 할렘가임. 그렇다면 저렇게 목표를 대학에만 잡아도 괜찮음. 이유는 알거임 저런 흑인 문화 한명이서 가족 부양하고 이런경우도 많은 곳에서는 저렇게 목표를 심어줌으로써 잡아주지 않으면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 지역임. 정말 생계형 범죄도 많은곳이다보니 결과적으로는 저학교 자체는 되게 기능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함. 선배후배 대접하는것만 심하지 않다면 나쁘지 않을듯 그것 조차 미국이라는 사회다보니 우리나라처럼 심하지 않을것으로 예상되서 다 괜찮아보임.
좀 아이러니 하네요...ㅎㅎ
이제는 K 에듀냐...ㅎ 어른공경? 정작 한국인들은 꼰대니 틀딱이니 하며 나이든 자를 ㅂㅅ만들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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