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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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잠실점 매니저가 승인 받고 들어온 안내견 교육 거부

안내견 교육중이고 승인받고 들어왔는데
매니저가 언성 높이며 화내고 출입거부
봉사자분은 우시고 강아지는 엄청 불안해함


"안내견의 출입을 거부할 경우 현행법상 과태료를 물지만 과태료는 벌금처럼 형법상 형벌이 아니기 때문에 납부자에게 전과가 남지 않고 재판을 거치지 않'음

그렇다해도 저렇게 몰상식하게 화내고 언성높이면서 쫓아내는게 말이 됨??
열받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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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직원이 장애가 있나봅니다
롯데가 또 롯데했네
판에서 읽다 못 봤는데 저 강아쥐 얼굴봐 어쩜 좋아 눈물난다 진짜 인간을 대표해서 미안해
롯데 직원이 사람말을 못알아듣나 봐요 저사람강쥐한테 미안하네요 그앤 알아듣는데 ㅠㅠ
역시 롯데 스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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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적 알리 씨는 2020년 3월 23일 오후 11시 22분쯤 자신이 거주하던 강원 양양군 양양읍에 있는 한 3층 원룸 건물에서 불이 난 것을 발견, 계단을 오르내리며 입주민 10여 명을 대피시킴. 거기다 2층에 있던 한 여성을 구조하려다가 목과 손에 2도~3도 화상을 입음. 안타깝게도 그는 3년 전 관광비자로 한국에 왔고, 현재는 체류 기간을 넘긴 상태로 공사장에서 일하는 [불법체류자] 신분이라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하니 700만 원의 병원비를 내야하고 4월 1일 본국인 카자흐스탄으로 추방될 예정임. 는 훼이크고... 이런 사정을 알게 된 손양초등학교 장선옥 교감 등 주민들의 도움으로 알리는 서울의 한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700에 달하는 치료비용도 주민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알리 씨 치료를 도음. 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에는 21일 ‘알리 씨를 한국에 더 머물 수 있게 해달라’는 내용의 글 3개가 올라오고 3만 명이 넘는 사람들의 청원하기도함. 그 결과 알리씨는 2020년 제3차 의사상자심사위원회에서 의상자로 선정이 되어 의상자 증서 및 보상금을 지급받게 됐고  이번 의상자 지정에 따라 법무부에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됨. ㄱㄷㄹ 펌 그리고 지금은 영주권 얻으셨다곰! 의로운 일을 한 사람들이 보상을 받아야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는 거 아니겠냐곰 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