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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 도우미견들이 하는 일

노크나 초인종이 울리면
점프 점프! 누가 왔다고 알려줍니다

스마트폰 벨소리, 알람이 울리면
일어나라고 알려줍니다

보통 알람은 그냥 끄면 그만이겠지만
응 아니야- 일어날때까지 핥아줌 


이 외에도 세탁기 알람소리, 물 끓는 소리, 전기밥솥 완료된 소리, 아기 울음 소리, 화재경보 등
각종 소리를 온 몸으로 알려줍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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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파요 이런 글 보면 안내견들은 거부 안했음 좋겠어요 ㅠㅠ
오늘 뉴스서도 마트서 점장인지 매니저인지 안내견안테 소리처서 댕이가 무서워하는거 봤는데 진짜 무식한것들 많음 ㅆㅂ!
으이그,좀 생각들 좀 깨자!내 가족 중 한명만 저렇게 몸이 불편해도 식당출입 금지하고 그러지 못할텐데..으이그..ㅉㅉ
시각장애인안내견만 있는게 아니었다는 사실이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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