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1,000+ Views

치킨엔 와인이죠...

휴대폰을 뒤적이던 와입이 갑자기 코스트코에 가자고... 어그 슬리펀지 뭔지를 사야겠다고 ㅡ..ㅡ 나가는 뒤통수에다 대고 남매는 연어를 사오라고... 코스트코에서 저녁거리를 추진해 오려고 했는데 땡기는게 없어서 연어랑 할인하는 와인만 몇병사서 왔어요. 집으로 가다가 만만한게 치킨이라고 전화해놓고 60계 테잌아웃 해왔습니다.
조촐한 일욜 저녁이었습니다.
추가 안주로 코스트코에서 데려온 감자에 이케아에서 데려온 케첩을 찍어 먹었습니다 ㅋ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수제맥주"는 뭐고 "크래프트 비어"는 뭘까?
안녕하세요, @evantaylor0521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수제 맥주”라는 단어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2021년 현재 대한민국에서는 수 많은 맥주들을 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수 많은 사람들은 이런 질문들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수제맥주”와 “크래프트 비어”에 차이가 뭘까? "수제맥주"는 도대체 어떤 맥주를 말하는 걸까?" 라는 질문을 많이 하시는데요. 실은 단어 그대로 해석하자면, 수제맥주-手制啤酒,손으로 만든 맥주라는 의미이며,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 장인이 만든 맥주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 단어에 대한 개념이 명확하지 않으며, 어느 맥주에 “수제맥주”를 써야 되고, 어느 맥주에 “크래프트 비어”를 써야 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수제맥주” 와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는 차이가 없습니다. 일단 해당 단어를 이해할려면, “맥주 역사”를 알아야 하는데, 이번 카드에서는 미국 금주법 이후의 역사를 아주 간략하게 소개하겠습니다. (금주법 이전 역사는 자료가 현저히 부족하고, 오늘 주제 소개에 큰 영향을 주지 않기에, 제외했습니다.) (현재까지도, 미국 정책 역사 얘기할 때, 금주법은 역대급 XX쇼로 평가받고 있죠) 먼저, “술” 역사를 얘기할 때, 미국 금주법(The Prohibition Act)을 빼놓을 수가 없습니다. 미국 금주법은 1920~1933년까지 실행되었으며, 이로 인해, 미국의 수 많은 양조장들은 사실상 “전멸”당합니다. 또한, 금주법이 사라진 이후에도, 사실상 “아메리칸 페일 라거”(쉽게 버드와이져 나 밀러 라이트 생각하시면 됩니다.)만 존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1960년대부터 맥주에 대해 새로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하고, 맥주의 다양성을 더하자 라는 말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새로운 맥주에 대한 다양한 시도가 이루어졌고, 이에 더해, 홈브루 합법화와 맞물리면서, 저희가 현재 익숙한 “Craft Beer”이자, 현대 “크래프트 비어”와 가장 가까운 개념을 가진 맥주가 세상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현대, 미국 크래프트 맥주 발전의 근본이 되었던 건 바로 이 "홈 브루-Home Brew"문화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당시에도,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이 당시 맥주들은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들이라는 개념으로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쯤에서 미국 크래프트 비어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두 양조장이 탄생하게 됩니다. 먼저, 미국 현대 크래프트 비어 시대를 알린 전설의 앵커 양조장에서 앵커 브루잉(Anchor Brewing Co.) 리버티 맥주가 등장하고 여기서 영감을 받은 시에라 네바다(Sierra Nevada Brewing Co.)가 등장하고, 1981년에 페일 에일(Pale Ale) 이라는 걸 출시하고 이걸 마신 사람들은 크래프트 비어 매력에 빠지게 되면서, 미국의 크래프트 비어는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게 됩니다. 또한, 이는 현재 미국의 크래프트 맥주 양조장은 약 7천 개에 달하는 정도로 발전해 왔죠. 여기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현제 크래프트 비어는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맥주 교육 기관과 각 나라 협회에서는 이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개념을 명확히 정하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BA(Brewer Association) 협회에서 실시한 교육 시험에서 이러한 문제를 냈습니다. “크래프트 비어는 무엇인가?” 저는 이 문제를 보자마자 멘붕에 빠졌었는데요. 시험 끝까지 답을 못 쓰다가, 마지막 5분에 부랴부랴 아무 말 썼던 기억이 아직도 기억납니다. ㅠㅠ 그리고, 이 문제에 답은… “해당 단어는 묘사할 수 없다” 입니다. (저는 정답 보자마자 멘붕에 빠졌습니다) (시험 감독관 시점에서 본 답을 들은 수험생...) 아무튼 여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개념은 상당히 모호하며, 다른 맥주와의 경계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든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은 바로 “Drink Local, Support Community” 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맥주를 통해서, 지역 사회를 지지하고, 지역 특산품을 소비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자는 철학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이는 지역 주민들이 지역 양조장을 응원하기 위해서, 양조장의 맥주들을 소비하는 것을 통해서, 이런 정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국에서 이런 정신을 가지고 맥주라고 할지라도, 한국에 들어오는 순간, “수입맥주”라는 타이틀이 따라오기 마련입니다. 또한, 주세가 추가된 가격 때문에, 한국 소비자들에겐 해당 정신을 느끼기가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비어, 맥주, 크래프트 비어....등등 단어들은 큰 차이가 없으니, 여러분들은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하지만, 이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저 개인적으로는 어떤 악영향이 생기지 않다고 봅니다. (물론, 그렇다고 이렇게 까지 말할 필요는 없....) 다만,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가 “특별하고”, ”고귀한” 존재는 전혀 아니며, 양조 스킬, 맛의 퀄리티 등 많은 방면에서 “대기업 맥주”들과 큰 차이 점은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세상 모든 맥주들은 양조장의 피나는 노력과 연구로 탄생되었으며, 모두 “매력적인”맥주라고 생각됩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 것 뿐이죠 :) 그렇기에, 어떤 단어로 지칭하든 저희 같은 소비자 입장에선, 어떤 단어든 여렵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으시고, 그저 각자 좋아하는 맥주를 맛있게 마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리하자면, 1.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 “Craft Beer” 모두 큰 의미 차이가 없습니다. 2. 굳이 말하면,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는 “영세한 공장에서 생산된 맥주”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3. 소비자 입장에선, 그저 모든 맥주를 “편견 없이” 즐겨주면 됩니다. "Just Drink What You Want !!!!" 그래서, 오늘은 “수제 맥주”, “크래프트 맥주”, “Craft Beer” 단어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인제 이런 단어를 보셔도 어려워하지 마시고, 해당 단어들 모두 큰 차이가 없으며, 저희같은 소비자들은 그저 모든 맥주들을 “편견 없이” 바라보고, 저희가 좋아하는 맥주를 즐겁게 마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더욱더 재밌는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Cheers!!
에드워드 권은 좀 질겼습니다...
며칠전 밤이었습니다. TV 채널을 돌리다 낯익은 얼굴을 발견했습니다. 에드워드 권이었습니다. 홈쇼핑에서 에드워드 권이 제주 흑돼지구이를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음, 에드워드 권과 제주 흑돼지라... 한참을 보다가... 네, 구입했습니다 ㅋ. 다음주엔 에드워드 권의 제주 흑돼지구이를 먹을수 있겠구나 했습니다. 아, 근데 흑돼지가 엄청 빨리 도착했습니다. 학원가던 아들이 택배가 왔다고해서 보니 담주에나 올줄 알았던 흑돼지가 도착해 있더군요. 머 일찍 오는건 좋은일이죠 하하하... 12팩 정도 됐던것 같은데 3팩은 저녁에 먹으려고 미리 꺼내놓고 나머지는 냉동실에... 와입에게 오늘 저녁은 흑돼지구이를 먹자고하니 와입이 또 회를 먹자고 하는겁니다. 사나이 가슴에 불질러 놓고 간 그 회타령... https://vin.gl/p/3528753?isrc=copylink 근데 다시 그럼 회도 먹고 흑돼지구이도 먹자고 하네요. 그래 어차피 우린 대식가들이니까... 회는 주문해놓고 기다리는 시간동안 흑돼지구이를 구워볼까나... 근데 영민이형이 이런데 나오니 솔까 좀 낯썰긴하다 ㅎ 자, 세팩을 먹기로 했으니... 근데 와입이 소스까지 다넣고 굽고 아니 제가 보기엔 삶고 있는게 아닙니까... 에디는 그렇게 굽지 않았는데 ㅡ..ㅡ 이 멘트를 날리면 와입이 싫어할것 같아서 나머지 한팩은 소스 빼고 구워보지 했습니다 ㅎ 고기가 구워지는 동안 미리 와인을 오픈해 놨습니다... 음, 비주얼은 그럭저럭인데 - 솔직히 흑돼지구이인진 모르겠네요 - 와입이 고기가 질기다고 하네요. 그러면서 후기는 보고 샀느냐고 묻더라구요. 홈쇼핑에서 판매하는 음식도 후기를 보고 구입하는게 맞는건가요? 당근 안했고 할 생각도 못했고 전 단지 홈쇼핑에 에드워드 권이 나와서 흑돼지구이를 판매하길래 구입한건데... 알고보니 와입이 제가 흑돼지구이를 구입했다고 하니 후기를 좀 검색해봤는데 고기가 좀 질기다고 많이 나왔다고... 흠, 내가 먹어봐야지... 근데 질기네요 ㅋ. 맛은 있는데 질기네요... 고기를 다 굽고나니 마침 회가 도착했습니다. 자, 이제 만찬을 즐겨볼까나... 미리 한병더 오픈해놓고 시작합니다... 매운탕도 여전히 맛있군요 ㅎ 10여년전 서울생활 정리하고 부산 내려와서 읽었던 에드워드 권의 책을 찾아봤습니다. 당시엔 재밌게 읽었고 참 열심히 살아온 사람이라는걸 느꼈던 기억이... 요즘이야 TV에 나오는 스타셰프들이 넘쳐나지만 그때만해도 그런 스토리를 가진 셰프는 거의 없었던 것같은 기억이... 아휴 역시 먼지가 뽀얗게 쌓여있네요...
지평 이랑이랑 & 일구이오
이게 뭐지 ㅎㅎㅎ... 막걸리 이름입니다람쥐^^ 올해도 김장은 안했는데 여기저기서 김치를 많이 얻어먹고 있습니다. 오늘도 와입의 지인이 김치를 줘서 떡본김에 제사 지내게 생겼습니다 ㅋ. 아, 요 무우김치는 진짜 설렁탕집에서 나오는 것처럼 넘 맛있더라구요... 딸래미가 백숙타령을 해서 영계백숙이랑 먹어보려구요. 주연이 김친지 백숙인지 ㅋㅋㅋ ㅋ 역시 술이 빠질수가... 백숙과 김치엔 막걸리지 말입니다. 비오는날 마시려고 했는데 눈은 와도 비는 오질 않고... 그냥 마실랍니다. 보시다시피 스파클링 막걸립니다. 이름이 이랑이랑 ㅎ. 호기심에 데려와봤습니다. https://vin.gl/p/2539512?isrc=copylink 복순도가에서 맛봤던 스파클링 손막걸리 생각도나고 해서요... 음, 근데 막걸리가 밍밍합니다. 아들한테 줘도 될만큼 말이죠... 탄산만 많은듯요 ㅋ 죽으로 마무리... 일구이오는 옛날 스탈로 빚은 막걸리라고해서 데려왔습니다. 어릴때 주전자 들고 막걸리 심부름 다닌 기억이 새록새록... 그 막걸리맛이 나더라구요 ㅎ. 요즘 막걸리들은 넘 단데 이 아이는 달지 않아서 그나마 괜찮았습니다... 아, 술에 백숙에 배가 부른데 안주가 없으니 와입이 감자전을 구워왔네요... 김치로 시작해서 오늘 진짜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ㅎ
사나이 가슴에 불질러 놓고...
윗지방 사시는 분들은 웃을수도 있지만 부산이 영하 9도면 엄청시리 춘건데 오늘은 영하 12도네요 ㅡ..ㅡ 저녁에 뭐먹지 하면서 굴보쌈도 먹고싶고 회도 먹고싶고라며 설레발을 치더니 굴보쌈은 하는데가 없고 회는 단골 횟집이 아직 오픈전(날씨탓인가봐요)이라며 포기하는 와입. 별생각이 없었는데 와입이 이야기한 음식 -안주거리 - 에 벌써 제 뇌는 미리 술자리가 시작되는중이었는데 시작하자마자 끝 ㅡ.,ㅡ 냉장고엔 그닥 먹을거리도 없고... 하지만 제 뇌는 제게 어서 안주거리를 찾으란말이야를 반복중... 마지막 남은 스팸을 찾았습니다. 건강하게 먹어보려고... 부끄부끄 ㅋ 스팸만 구우려고 했는데 깨진 계란 한알이 발견되서 그냥 넣어줬습니다... 왠지 초딩때 먹던 소세지 반찬 비주얼이... 제가 생각했던건 힙지로 만선호프의 요 스팸구이였었거덩요... 하, 이게 만원짜리... https://vin.gl/p/3493193?isrc=copylink 궁중잡채는 저밖에 먹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냉동실에 있던 아이를 꺼내면서 한번더 물어봤는데 모두 저혼자 다 먹으라고 ㅡ..ㅡ 근데 이 아이 진짜 맛있는데... 역시 오늘도 와인이... 술상이 완성되니 와입도 와인 한잔 따르랍니다. 스팸, 잡채랑 와인... 도 괜찮습니다 ㅋ 와입은 뭔가 뚝딱뚝딱 하더니 이 아이랑 와인 마시더라구요.
코스트코 장보기 추천!
세제랑 키친타월 샴푸.... 생필품들이 동시에 떨어졌어요 마트에 갈까 말까 .. 망설이다가 그래도 주말보단 평일 저녁이 사람이 덜 할거같아 다녀왔습니다 과일 리코타 샐러드 새로 나왔네요 ㅎㅎㅎ 레몬드레싱 좋아요 !! 사과위에 뿌렸더니 레몬맛 사과가 됐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드레싱이 완전 진하네요 병아리콩도 부드러워요 소고기도 사서 쟁여두고 한두어 조각만 구워봤습니다 초밥도 냠냠 새우볶음밥 냉동 제품도 비상식량으로 .... 금동이랑 같이 먹기 좋아요 금동이는 짜장밥 먹은다고 해서;; 처음엔 새우밥 먹는다고 했는데 ㅜㅜ 짜장만 데워서 짜장밥으로 !! ㅎ 나탈리스~~ 항상 사놓는 제품이에요 맛있어요!! 착즙 주스라서 금동이랑 같이 먹고 좋아요 원재료 오렌지 100% 첨가물 없어서 설명이 아주 간단하죠 ㅋ 첨가물에 없어서 냉동보관으로 유통되여 두개씩 묶음으로 팔고있어서 하나는 녹여서 먹구 하나는 냉동실에서 보관! 벌써 누가 이렇게 많이 먹었늬 ㅋ 하겐다즈를 행사하고있지머에여 ㅋㅋㅋㅋㅋㅋㅋ 참새가 방앗간에 들어갔는데 사야죠 하겐다즈 바 8개 골라담기 ㅎ 마카다미아 브리틀!!!!! 넘나 맛난것 왜용이도 먹고싶은 하겐다즈 사랑입니다 ㅎ 요고요고 ㅜㅜ 빵순이가 또 ㅋㅋㅋㅋㅋ 하트형인 과자 모양이 종려나무 잎을 연상시켜 종려나무란 뜻의 얇은 조각을 겹쳐 만든 과자에요 팔미에(palmier) 버터를 겹겹이 ..... 설탕 뿌려뿌려 라서 당연히 맛있는 과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두개밖에 안남았어요 냉동실 깊숙히 넣어버려서 ㅋㅋㅋㅋ 기냥 이미지를 갔다씁니다 이것도 냉동실에 항상 쟁여놓습니다 어머니 날 낳으시고 고메가 날 먹이십니다 ㅜㅜ 매운거 잘 못먹은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짬뽕입니다 시엄마랑 같이 먹었는데 맛있다고 하셔서 사다드리곤 합니다 대중적이고 맛있는맛!! 골드 키위도 ㅎㅎ 어떨때는 너무 물렁할때도 있는데 이번엔 아주 좋습니다 !! 그냥 키위를 잘못먹는 신랑은 그린 키위는 종종 입안이 붓는다고 해여 약간 알러지가 있는듯 잘익은 골드키위는 좋아합니다 리터스 초코초코 ㅋㅋ 금동이 난입 작은 조각으로 낱개포장이라 한입에 쏙 ! 금동이도 한입 쏙 ㅋ 정말 난리칠때마다 하나씩 줘서 진정시키는 용입니다 코끼리 마취제 ...... 같은거에요 니가 있어서 오늘도 버틴다 ..... ㅋ 이밖에도 세탁세제라든지 종합비타민 샴푸~~ 스팸... 많이도 샀네요;;; 사실 욕심은 끝이 없지만 냉장고의 한계가 있어서 정말 핫도그 이런거 데워먹는 피자 이런거 곱창전골 이런거 사고싶었습니다 ㅋ 냉장고 한대 더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오늘의 맥주]: 110: Baby Sour - Gorilla Brewing Co.(커피 + Sour Ale)
오늘 맥주는 대한민국 부산 Gorilla Brewing Co. 의 Baby Sour입니다. 이 맥주는 Werk 커피 로스터리와 합작한 콜라보 맥주이며, 해당 로스터리에서 블랜딩한 커피원두를 넣어 만든 베를리너 바이세 입니다. 또한, 해당 커피 블랜딩한 원두는 Colombia El Paradiso Lychee, India Attikan Kent Natural, Costa Rica Santa TERESA를 사용하였습니다. 맥주정보; 이름: Baby Sour ABV: 4.3% IBU: N/A 구매처: 고릴라 브루어리(부산) 구매액: 7,800원 외관: 투명하고 옅은 갈색을 띠면서, 맥주 헤드는 유지력이 낮습니다. 향: 은은한 약간의 산미가 있는 커피 원두 향이 느껴지면서, 약간의 토스트 향이 짧게 느껴집니다. 맛: 마셔보면, 시큼새콤한 커피 원두 향이 느껴지고, 맥주의 쓴맛은 낮습니다. 아주 약간의 비스킷 톤이 느껴지고, 짧은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됩니다. 마우스필: 라이트 보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과 크리스피한 질감을 가지고 있고, 산미도 높지가 않아 높은 음용성을 보여줍니다. 총평: 비록 세계 크래프트 맥주 트랜드에서 커피로 만든 사워 에일은 빠질 수 없는 스타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게 사실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 양조장에서 이런 맥주가 나왔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고, 커피의 캐릭터를 어느정도 살리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게 만들어진 커피 사워 에일이라고 생각됩니다. Today’s beer is Baby Sour, from Gorilla Brewing Co. It is a Berliner Weisse, the collaboration with Werk Coffee Roastery. The brewing process of kettle souring added its individuality to the acidity and the deep sweetness of Werk’s Signature coffee blend, “Baby”, and the single-origin beans (Colombia El Paradiso Lychee, India Attikan Kent Natural, Costa Rica Santa TERESA) Beer Info; NAME: Baby Sour ABV: 4.3% IBU: N/A Appearance: Transparent and light brown, the beer head has low retention. Aroma: With a mildly acidic aroma of coffee beans, a slight aroma of toast is felt briefly. Flavor: When you drink, you can smell the sour coffee beans, and the bitter taste of beer is low. I can feel a little bit of a biscuit tone, and it ends with a short aftertaste. Mouthfeel: It has a light body, has proper carbonation and crispy texture, and has no high acidity to show high drinkability. Comments: Although the sour ale made of coffee in the world craft beer trend is a major style, it is true that it is not easy to see in S. Korea. In this situation, I want to put a meaning on the fact that this beer came from a Korean brewery, and I think it's a coffee sour ale that is designed to save the character of coffee to a certain extent and drink it without any burden. 맥주 자료 출처: https://untp.beer/aPb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