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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의 전파력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보냈던 것입니다. ​ 그러자 알렉산더는 답장으로 작은 봉투 속에 이것을 넣어서 다리우스에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전쟁은 시작되었고 전쟁의 승리는 알렉산더에게로 돌아갔습니다. ​ 알렉산더 대왕이 보낸 선물은 바로 작은 겨자씨 하나였고 이 선물에는 이런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 ‘우리의 수가 적다고 무시하지 말아라! 이 겨자씨처럼 작지만 무섭고 놀라운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우린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 제주도의 유채꽃처럼 3월이 되면 이스라엘의 들판을 노랗게 물들이는 꽃이 바로 겨자 꽃이라고 합니다. ​ 겨자씨는 어떤 씨앗보다 작지만, 땅에 떨어져 싹이 나면 이듬해 그 지역이 온통 노랗게 변할 만큼 놀라운 생명력과 전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자기 자신이 겨자씨 하나만큼 작게 느껴지시나요? 그렇다면 낙심하지 말고, 겨자씨 하나의 힘을 믿어보세요. 여러분은 어쩌면 각자가 생각하는 그 이상보다 더 큰 잠재력이 있을지 모릅니다. ​ ​ # 오늘의 명언 시도해보지 않고는 누구도 자신이 얼마만큼 해낼 수 있는지 알지 못한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잠재력 #potential #영향력#인생
2년 만에 10배 오른 주식의 정체
“위험하다” “도박이다” “결국 돈을 잃게 된다” 주로 사람들이 ‘주식’에 대해 가지는 부정적 인식들이다. 하지만 주식만큼 적은 돈으로 큰돈을 벌 수 있는 매력적인 방법은 없다. 마음만 먹으면 촉망받는 스타트업과 핵심 기술을 가진 강소기업과 동업자가 될 수 있고, 일상생활에서 돈 불리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다. 만약 내가 축산업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불판에서 익어가는 삼겹살만 봐도 배가 부를 것이고 필터 부품주에 투자했다면 공기청정기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는 뉴스에 괜스레 뿌듯해질 것이며 오디오 전자제품 관련주에 투자했다면 음식점과 쇼핑몰에서 흘러나오는 빵빵한 사운드에 절로 어깨춤이 나올 것이다. 투자한 기업의 매출과 주가가 올라 내가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내 자본이 저절로 늘어나고 있다면 이 얼마나 든든할까. 기준금리 연 1.25% 적금만으로 목돈을 모을 수 있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 열심히 일한 당신, 이제 자본에게 일을 시켜라  못 믿겠다면 지난 10년 동안 주식 시장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수치를 확인해보자. 2007년도의 시가총액은 약 1,000조, 그리고 10년이 넘게 흐른 2018년도에는 시가총액이 2,000조를 넘어섰다.거의100% 성장이다. 이런 추세를1%의 은행 이자로 따라가려면, 자그마치 100년이 걸린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쯤 되면 ‘10년 동안 100%나 성장했는데, 주식으로 패가망신했다거나 돈 잃었다는 사람들은 뭐지?’ 하는 한 가지 의문이 스친다. 수시로 차트를 보거나 매일의 등락에 안달하는 사람은 단 1~2%에도 희비가 엇갈린다.주식은 오늘 넣고 한 달 뒤에 찾는 것이 아니라 5년, 10년 뒤에 찾는 것이다.애초에 반드시 오를 주식만 선별해서 투자한다면 불안할 필요도 없다.확실히 오를 자본을 알아보는 것, 이것이 바로‘가치투자’의 첫걸음이다.  최고 수익률 177%, 83종목 평균 수익률 55% 가치투자 10년의 기록 주식으로 망했다고 하는 사람들은 소문을 듣고 사거나 단타로 치고 빠지는 도박을 하거나 오를 때로 오른 회사나 망해가는 회사를 잘못 선택해서 그런 거다. 주식 투자는 위기 때마다 치고 빠지는 ‘여우’가 아니라 확실한 승리를 위해 우직하게 기다릴 줄 아는 ‘곰’처럼 해야 한다. << 불곰의 가치투자 3원칙 >> 가치 있는 기업 선별 → 주가가 쌀 때 매수 → 주가 회복할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리기 ‘불곰’은 이러한 원칙을 고수하며83종목 투자 평균 수익률 55%를 기록했다. 그의 성공사례 중 하나인 ‘나이스정보통신’의 수익률을 살펴보자. 그는 2013년에 5,000원이던 주식이 단 2년 만에 50,000원으로 10배 상승한 것을 지켜보며, 싸게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을 노렸다. 그렇게 기다리다 2017년에 50% 이상 주가가 떨어졌을 때 매수했고, 2년 뒤 주가가 올랐을 때 매도해최종수익률 46.2%를 거두었다.  주로 현금결제가 이뤄지던 시대에서 카드결제가 대세가 된 사회 트렌드의 변화를 일찍 간파한 덕이었다. 이처럼주식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현재 트렌드와 기업의 내재적 가치를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다. 그는 오늘도 불곰이라는 닉네임처럼 때가 되면 돌아올 연어를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렇게 오를 주식을 단번에 알아볼 수 있을까? 그가 이야기하는 ‘무조건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의 3가지 체크리스트에 부합하는 기업만 살펴보는 것이다. 체크리스트를 한번 보면 알 수 있듯이 공시지표에서 누구나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개념들이다. 그는 이에 부합하는 기업들의 리스트와 실제 투자 수익률도 함께 공개했는데, 기업명을 살펴보면 결코 낯익은 기업들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종목은 이미 고평가되어 있기 때문에 불곰의 세 번째 체크리스트(저평가 항목)에서 가차 없이 걸러진다. 그야말로남들이 그냥 지나쳐버리는 노다지 땅에서 ‘숨은 알짜기업’을 찾는 것이다. 불곰의 필터링을 거친 기업 리스트와 실제 수익률은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 하기> 책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두고두고 오를 주식 알아보는 방법,  성적표에 이미 답이 있다 아직도 남들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탄탄한 회사들이 많다. 적금하듯이 1~10만 원짜리 주식들부터 물색해보자. 단, 섣부른 투자는 금물이다. 기업의 성적표(매출, 영업이익, 부채, 자산 등)는 꼭 확인하고 사야 한다. 저평가된 주식을 찾는 것은 마치 진흙 속에서 진주를 발견하는 것처럼 신나는 일이다.일상생활 속에서 접하는 회사들을 눈여겨보고 5년, 10년 뒤를 바라보며 건전하게 투자하는 것, 은행 이자로는 100년 걸릴 기회를 빠르게 앞당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이에게 주식 가치투자를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책 불곰의 가치투자 따라하기 불곰, 박종관, 박선목, 김지훈 지음 ㅣ 페이지2 펴냄 책정보 보러가기> 나만을 위한 책추천 받으러 가기>
제로 월요일 1월25일
#제로 월요일 1월25일 0 우리 자신의 현재 모습은, 각자가 처한 환경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선택한 최적의 모습'일 것이다. 살기 위한 발버둥으로 이해하면 그의 상황까지도 배려할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 '저도 살려고' 그런거다. 우리 모두는 저마다 살기 위해 애쓰고 있다.⁣ '저도 살려고' #배려의 말들, 류승연 :구차 할 수도 있지만 '산다는 것' 그 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월요일 입니다. 힘! 1 #SNS에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 http://naver.me/x4bVcfCn 2021년은 소셜 미디어 마케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렇다면 소셜 미디어에 콘텐츠를 언제 포스팅하면 좋을까? 1.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에서 마케팅이나 판매를 하고 있다면, 포스팅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점심시간(오전 11시~오후 1시)과 퇴근 후 저녁시간(오후 7시~오후 9시)이다. 2. 페이스북 : 비즈니스 페이지에 게시하기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3. 유튜브 :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에 가장 좋은 시간은 오후 12시에서 오후 4시 사이이다. 2 #2021년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가지 http://naver.me/F6mwzGjZ 올해는 전자상거래를 비롯한 비즈니스에서 소셜 미디어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2021년 주요 소셜 미디어 트렌드 10. 1. 소셜 미디어의 밈 확산 2. 소셜 미디어 비디오에서 수익 창출 3. 인기도 상승하는 틈새 플랫폼 4. 소셜 미디어 스토리는 아무데도 가지 않는다 5. 증가하는 디지털 허위 정보 6. 소셜커머스가 미래 7. 소셜 미디어 마케팅의 진정성 문제 8. 검색 엔진으로서의 소셜 미디어 9. 메시징 앱의 성장 10.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 서비스 3 #지금 이 순간, 주목받는 게임 광고 트렌드 http://naver.me/GfZNFt0p 대표 고부가가치 비즈니스인 게임 산업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해당 업계를 홍보하는 관련 광고 시장의 모습도 함께 성장하며 변화해 왔다.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가 되는 게임광고! 트렌드 3가지. (1) ‘셀럽’과 함께 게임하다 https://youtu.be/JSZMEH5I_d0 (2) 게임 광고에 스토리를 담다 https://youtu.be/mK8GiTBnFq0 (3) 게임 자체가 광고가 되다 https://youtu.be/gu8S-Luh5rs 4 #미래한국,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 http://naver.me/xuI2HYY7 극우 성향 언론사 미래한국, 머니투데이 계열사 더리더가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됐다. 비즈니스워치는 유일하게 콘텐츠제휴(CP) 심사를 통과했다. 네이버·카카오에서 퇴출된 매체는 총 9곳으로 미래한국, 더리더, 아시아뉴스통신, 스타트업투데이, 울산저널, 폴리뉴스, 엔터미디어, Sbn뉴스, 업코리아 등이다. 5 # '트롯 베끼기' 소송에 "TV조선 너희는 자유롭냐" http://naver.me/xVl9yNNj  “TV조선 소송 기사 아래 포털댓글은 ‘너희는 슈퍼스타K로부터 자유롭냐’였다". “중요한 건 아이디어를 새롭게 발전시키는 건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TV조선이 화내는 이유는 공감되지만 소송은 무리수”라고 말했다. 위 평론가는 “사회적 논의로 해결해야 할 문제를 사법 차원으로 가져가면 사람들의 관심은 법적으로 유죄냐 무죄냐만 보게 된다"며 "가령 무죄 판결이 나오면 문화 다양성 측면 등에서 좋은 게 아닌데도 면죄부를 얻게 된다”고 설명했다.  6 #구독은 모두 카카오 '지갑'을 통한다 http://naver.me/GcjgjMaW 매달 돈을 지불하고 카카오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됐다. 최근 카카오는 자체 유료 구독상품을 두가지 내놨다. 월정액으로 자유롭게 이모티콘을 쓸 수 있는 '이모티콘 플러스'와 개인용 클라우드 서비스 '톡서랍 플러스'다. 톡서랍 플러스는 각 채팅방에 흩어져 있는 사진, 동영상, 파일, 링크, 연락처 등 각 디지털 자산들을 한곳에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정기구독 상품이다. 7 #스푼라디오 "오리지널+구독으로 사업확장" http://naver.me/5mY9YpZr "스푼라디오는 사연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똑같은 목소리를 들어도 개개인마다 DJ를 떠올리는 모습이 다 다르거든요. 청취자 입장에서 조금 더 감정몰입도 커지고요. 크리에이터 입장에서는 얼굴 노출이 되지 않기 때문에, 비디오 앞에 선다는 부담 없이 쉽게 도전할 수 있죠." 스푼라디오는 최근 오디오 콘텐츠 시장은 '돈이 되지 않는다'는 공식마저 깨면서 독자적인 지형을 만들어내고 있다. 실제 잘나가는 스푸너 연봉은 수억원대다.  8 #배달금지 품목 생긴다고 전통시장이 살아날까? http://naver.me/G3JbIZ22 집에 머물러 줄 것을 당부하고, '비대면'으로 업무를 처리 해달라고 그렇게 외치던 국회의원들이 '지역 상권 보호'를 내걸고 대형 유통 기업의 규제 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나섰다. 법안을 살펴보니, 특정 물건을 사려면 비대면 하지 대형 마트 의무 휴업과 전통시장 살리기와는 아무 연관이 없었다. 2012년 전국 전통시장 매출액이 20조1000억원이었는데 의무 휴업 법안이 발의된 1년 후에는 오히려 19조9000억원으로 2000억원 감소했다. 전통시장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다른 무언가를 금지하는 것이 의미없음이 증명된 것이다. 9 #1인 기업의 장점 4가지 http://naver.me/IG6TCMOg 첫째, 시간적 자유다.둘째, 업무적 자유다. 세 번째 장점은 거래처와 업무 파트너를 자신이 정할 수 있다는 점이다.넷째, 1인 기업은 몸집이 작기에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치엔 가쓰히코는 프리랜서를 ‘자신의 기능을 이용해서 능력을 매출로 바꾸는 개인사업자’로, 1인 기업을 ‘자신의 기능을 상품화해서 그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한 뒤 매출을 올리는 법인’으로 정의한다. 즉, 프리랜서는 ‘플레이어’이고, 1인 기업 사장은 ‘프로듀서’라는 것이다.   10 #“카뱅에게 ‘디지털’ 배우자”.권광석 우리은행장 http://naver.me/5fn9nchq 우리은행이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 경쟁사 카카오뱅크 윤호영 대표를 강연자로 섭외하는 파격을 선보였다. ‘디지털 뱅킹’에 앞서 있는 경쟁사를 인정하면서 “배울 건 배우겠다”는 권광석 은행장의 혁신 의지가 반영됐다는 평이다. 11 #펀샵, 백지영·양준일과 유튜브 콘텐츠커머스 펼쳐 http://naver.me/GBfbfcz1 펀샵(Funshop)이 유튜브 채널 ‘완전백지영’, ‘재부팅양준일’과 협업하는 콘텐츠커머스를 진행했다. 펀샵의 이색 상품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해 백지영과 양준일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이고 구매까지 연결시키는 방식이다. 12 #150조원 e커머스 시장. 이베이 빈자리 누가? http://naver.me/FS6HH7wu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최근 임직원 미팅을 열고 매각을 기정사실로 했다. 온라인 쇼핑(e커머스)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2019년 135조원 규모였던 국내 시장 규모가 지난해 150조원을 가뿐히 넘은 것으로 보인다. 쿠팡을 위시한 소셜커머스 업체는 물론 롯데·신세계와 같은 기존의 유통 대기업, 그리고 네이버 등 정보기술(IT) 기업까지 경쟁에 불을 붙였다. 온라인 쇼핑 시장에서 춘추전국시대가 열린 것이다.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