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algoru
10,000+ Views

먹는 거에 항상 진심인 한국인 : 와플편

한번 씩 다 해봤잖아요 ^^



6 Comments
Suggested
Recent
와플기계 사고 싶네ㅋㅋ
아ㅋㅋㅋ 조낸 꼬였네 저넘진짜ㅋㅋㅋㅋㅋ
저새낀 그냥 일본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 진심으로
읽으면서 음.. 모지.. 왜.. 하다 다 그렇게 사용하지 않나 하고 여기 (호주)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날 이상한 눈으로 보는거에 놀람 ㅋㅋ 아 역시 나도 한국인이 맞구나 하면 혼자 빵 터짐 ㅠㅠ
오😲 와플기계로 애들 팬케이크 해주다 겁나 오래걸려 빡쳐서 다락에 넣어놨었는데.. 내일 당장 꺼내서 이제부터.. '한 번 씩 다 해 볼 예정!!!!!'👍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유명 드라마작가들의 소나무같은 배우 취향.gif
1. 김은숙 작가 이민호 (상속자들, 더킹) 현빈 (백만장자의 첫사랑, 시크릿가든) 김고은 (도깨비, 더킹) 공유 (도깨비) 장혁 (시크릿가든 출연 불발) 신품 장동건, 미스터션샤인 이병헌, 도깨비 공유와 시크릿가든 초기 캐스팅이 장혁이었던 걸 생각하면 주로 선이 굵직한 배우를 남주상으로 선호하는 듯 (장동건 이병헌 사진은 굳이 첨부 X) 신기한 건 남주와 서브남주를 맡는 배우들의 느낌은 또 정반대 ex) 태양의 후예 송중기-진구 상속자들 이민호-김우빈 미스터 션샤인 이병헌-유연석 도깨비 공유-이동욱 여자 주인공들은 김고은을 빼면 다 다른 캐스팅 박신혜 (상속자들) 김태리 (미스터 선샤인) 김태리, 박신혜, 송혜교, 하지원... 약간 똑부러지게 생긴 얼굴이 공통점인 것 같기도 눈이 댕글댕글한 것도 비슷한 듯 2. 김은희 작가 주지훈 (킹덤, 지리산) 전지현 (킹덤, 지리산) 이제훈 (시그널) 소지섭 (유령) 장르물의 대가답게 수사물과 잘 어울리는 특유의 예민한 (콧대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낌의 남배우들이 주인공을 많이 맡았음 김혜수 (시그널) 배두나 (킹덤) 전지현을 비롯해 김혜수 배두나 등 캐스팅되는 여자 배우들의 무게감이 큰 것 또한 특징 김은숙 작가와 김은희 작가는 각각 로맨스와 스릴러 장르의 대표 주자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눈여겨 볼 점은 두 사람의 드라마에 공통적으로 등장해 주인공을 맡았던 박신양의 활용 방법도 서로 다르다는 것 파리의 연인 (김은숙) 에서는 애기야 가좌 하는 까칠 로맨스 남주였다면 싸인 (김은희) 에서는 일밖에 모르는 예민미 가득한 법의학자로 등장함 3. 노희경 작가 송혜교 (그들이 사는 세상,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조인성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디어 마이 프렌즈) 정유미 (라이브) 한지민 (빠담빠담) 김은숙 작가 취향이 남주인공에서라면 노희경 작가 취향은 여주인공 캐스팅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송혜교, 정유미, 한지민... 무슨 분위기인지 너무나도 잘 알겠구요 남주인공들은 조인성을 비롯해 현빈, 정우성 등 얼굴에 나름 일가견이 있다는 남배우들이 맡아왔는데 갑자기 최근 작품인 라이브에서 이광수를 캐스팅 알다가도 모를 상태가 되어버렸음 4. 박혜련 작가 이종석 (너의 목소리가 들려,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드림하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샌드박스) 김소현 (너의 목소리가 들려, 페이지 터너, 당신이 잠든 사이에 (특별출연)) 신재하 (피노키오, 페이지 터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아마 드라마 작가들 중 가장 뚜렷한 배우 취향을 가진 작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 박혜련 작가 말갛고,, 청량하고,, 우는 게 예쁜,, 이런 분위기를 선호하는 듯 괜히 박혜련 사단이라는 말이 생긴 게 아니잖아요 이보영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남주혁 (스타트업) 김선호 (스타트업) 여기에 너목들에 출연한 이보영과 스타트업 남주혁과 김선호를 같이 보면 더더욱 눈에 보이는 배우들의 공통적 분위기들 그야말로 숭늉상들의 모임 아닌지 5. 이수연 작가 조승우 (비밀의 숲, 라이프) 조곧취 조승우가 곧 취향인 듯한데 사실 이수연 작가는 아직 두 작품밖에 없어서 취향이다 뭐다 논하기엔 약간 어려운 감이 있지만 이규형 (비밀의 숲, 라이프) 유재명 (비밀의 숲, 라이프) 전작에 출연한 배우들이 차기작에 그대로 캐스팅 된 그런 모습을 보니,,, 머지 않은 미래에 박혜련 사단을 이을 이수연 사단도 만들어질 것 같은 그런 예감이 듭니다만 사실 캐스팅이야 전적으로 작가의 권한도 아니고 배우들 사정이나 작품 일정에 따라 바뀌는 일이 많아서 이런 단편적인 모습으로는 결론짓기 어렵지만 그래도 대충,, 재미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 _) 이우정, 홍자매, 박지은 등의 작가들은 표절 관련 논란으로 제외함 출처
K-통신사들의 망사용료가 X렬인 이유
시작은 망 중립성에서 부터온다. 망 중립성이란 인터넷이 본격적으로 상용화 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 만들어진 개념으로 인터넷에 존재하는 모든 데이터는 모두에게 평등하게 제공되어야함으로  데이터는 트래픽과 무관하게 동등하게 다뤄줘야 한다는것이다. 인터넷이 발달한 초기에는 데이터의 양이 크지 않았기때문에 이 망중립성이 잘 지켜져왔지만.... 2010년대 이후 미디어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치솟게 되고 통신사들이 기존의 통신 요금으로는 불어나는 트래픽을 감당할수없는 지경에 이르게된다. 망 중립성을 폐지하고 트래픽에 따른 요금을 이용자에게 부과할수도 있었겠지만 통신사들은 컨텐츠 사업자들에게 망 사용료를 물리게 되는것이 지금의 발단이다. 이후 2013년 구글은 프랑스 통신사인 Orange와 과도한 트래픽 유발에 대한 망사용료를 지불하기로 합의하기도 했으며, 많은 컨텐츠 사업자들이 자국, 혹은 해외 통신사들과 협의하여 망사용료를 지불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넷플릭스 소송을 시작으로 트위치, 유튜브까지 해외 기업들은 왜 한국 망사용료에 대해서만 이리 예민한걸까? 이유는 두가지인데 첫번째는 법제화다. 망중립성이 사실상 폐지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국룰처럼 여겨지는것이 현실이기에 통신사와 컨텐츠사업자들은 기업차원에서 합의하에 망사용료를 지급하고있지만 대한민국에선 이것을 법제화하려 하기에 컨텐츠 사업자들의 반발이 거센것 두번째는 한국의 비정상적인 창렬급 망사용료에 있다. 이같은 터무니없는 가격책정은 어디서 비롯된것일까? 사실 이것이 가장 큰 논점일것이다. 한국 통신사들의 터무니없는 망사용료를 이해하기 위해선 글로벌 네트워크 시스템을 조금 이해할 필요가 있다. 국제규약에 따라 통신사업자들은 1계위망, 2계위망, 3계위망으로 급을 나누는데 1계위망 끼리의 연결은 피어링이라 불리우며 상호간 비용을 지불하지않는다. 하지만 상위 통신사와 하위 통신사 즉, 1계위망과 2계위망이 연결 되었을땐  트렌짓이라 불리우는 사용료가 발생하는데 당연하게도 하위 통신사인 2계위망 통신사가 온전히 그 비용을 지불하는것이다. 우리나라 해저 케이블이 일본에 연결되어있어서 세계 네트워크가 일본으로 거쳐 온다는걸 들은적 있는가? 그렇다. 왠만한 선진국 통신사들은 직통으로 해저케이블을 깔아서 1계위망 지위를 얻어 피어링으로 무료로 트래픽을 주고 받는데 한국 통신사들은 아니 뭐하러 비싼 돈주고 해저 케이블깜? 그냥 일본한테 푼돈 좀 주고 개꿀빨면 되는데? 이X랄병하다가 트래픽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니 이사단이 난것 망중립성 폐지론이 수면위로 떠오를때 예전부터 해저케이블 깔으라는 전문가들의 조언은 무시하고 마케팅에 수조원 쏟아붓고는 이제와서 그 비용을 컨텐츠 사업자들에게 부과하는것이  대한민국 망사용료 이슈의 현 상황이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