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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생가와 김유정기념전시관

김유정생가와 김유정기념전시관 처음 가본 곳인데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김유정이 태어난 곳에 마을 주민의 증언을 토대로 2002년 생가를 복원해서 초가집의 지붕까지 수리하면서 잘 관리하고 있었답니다. 한쪽에 김유정의 [봄봄]에 나오는 재미난 장면을 재현한 조형물도 보이고 기념관에는 김유정의 일생과 작품 등을 만날 수 있네요. 김유정의 작품 배경이기도 했던 마을에 김유정의 생가와 기념관 너무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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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나 때문에 단골 된 사람’이 2위…최고의 손님 1위는?
다양한 손님과 마주해야 하는 아르바이트생들, 사람을 상대하는 것만큼 어렵고 힘든 일도 없는데요. 진상 손님만 있다면 아마도 알바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터. 정상적인 손님이 진상 손님보다 더 많기 때문에 하루를 버틸 수 있겠지요. 그렇다면 다양한 유형의 손님 중에서 알바생들에게 힘이 되는 최고의 손님은 어떤 사람일까요? ※ 알바생 1,163명에게 ‘최고의 손님’을 주제로 설문조사. 알바몬 알바생들은 최고의 손님으로 ‘존중해주는 손님’을 꼽았습니다. 본인의 ‘단골손님’과 ‘용건만 간단히 해결하고 가는 손님’도 많은 선택을 받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오지 않는 손님’인데요. 사장이 아닌 알바생 입장에선 역시 손님이 없는 것이 최고의 상황인 것. ‘존중해주는 손님’을 최고로 꼽은 알바생들, 그렇다면 알바생들은 손님의 어떤 모습에서 이 같은 느낌을 받을까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해줄 때’가 존중의 느낌을 주는 순간 중 1위. 압도적으로 많은 선택을 받았는데요. 순위에 든 항목들은 대부분 인사말, 존댓말 등 ‘말’에 해당되는 것들이었습니다. ---------- 알바생들이 꼽은 최고의 손님과 자신들이 존중받는다고 느끼는 순간을 알아봤습니다. 역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 대 사람 관계에서 지켜야 하는 예의라는 것을 알 수 있는 결과인데요. 내가 건넨 사소한 인사가 알바생에게는 최고의 위로이자 응원이 될 수 있다는 점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제주 실내관광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찬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게 즐길 수 있는 제주실내관광지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을 소개해드릴게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 이야기와 커다란 비행기들의 실물을 눈으로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인데요~! 항공역사관, 천문우주관, 테마관, 영유아 체험공간, 야외전시관으로 나뉘어져 파일럿 옷을 직접 입어보고 비행기의 높낮이에 따라 실물들을 직접 구경할 수 있답니다! 라이트 형제가 만든 인류 최초의 동력기 플라이어호, 레오나드로 다빈치의 헬리콥터 비행장치 등 학공역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중심으로 항공기술의 발전상을 한 눈에 즐길 수 있어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야외에도 다양한 비행기 실물들을 구경할 수 있는데, 특히! 제주도내 유일한 천문장비가 장착된 이동천문대 별보카를 즐길 수 있답니다 별보카는 천체망원경과 태양관측망원경으로 주간 및 야간 관측이 가능해요~ 아이들과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이곳 항공우주박물관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 미착용시 입장이 되지 않으니,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시길 바랄게요~ 위치: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녹차분재로 218 시간: 매일 9시~18시 문의: 064-800-2000
눈만 오면 제일 신나는 사람 = 나
어제는 눈이 정말 예쁘게 왔죠. 점심을 먹다가 눈이 온다는 카톡을 보고 창밖을 봤더니 아니 무슨 눈이 이렇게 예쁘게 내리나요. 며칠 전 공격적으로 퍼붓던 눈과는 사뭇 달리 진짜 소복소복 내리는 거예요. 이렇게 눈이 내리는 날은 바로 공원 여행. 올림픽공원으로 가기로 합니다. 올림픽공원 근처에 사는 지인과 함께 걷기 시작! 며칠 전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았던 터라 얼마 내리지 않았는데도 올팍은 온통 겨울왕국❄️ 소복소복 눈이 쌓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만 같은 기분 너무 신나서 얼마나 방방 뛰어댕겼는지 헤헤 너무 예쁘지 않나요 너무 푹신해보여서 그만 누워 버렸구... 누워서 내리는 눈을 받아 먹는데 으앙 진짜로 기분이 좋은 거예요. 일어나기 싫을 만큼. 소복소복 그리고 우리가 향한 곳은 바로 나홀로나무가 있는 곳. 나홀로나무가 보이는 곳에서 눈사람을 만들기로 합니다. 해가 곧 질 예정이어서 후다닥 만들어야 했구 어스름할 즈음 마치 김장하는 기분으로 눈덩이에 눈을 촥촥 치며 만든 눈덩이들이 눈사람의 모양새를 갖추기 시작합니다 근데 미처 눈코입 재료를 준비하지 못 한 거예요. 나무와 풀들은 다 너무 멀리 있고 나는 왜 이리 허허벌판에 눈사람을 세웠던가. 그래서 눈 양각으로 눈코입을 만들 수 밖에요. 갑자기 너무 인자한 눈사람이 생겨나 버렸다. 창조자(=나)와 눈사람이 함께 사진 촬영을 합니다. 완전 어두워지기 전에 공원을 빠져나와야 위험하지 않으니 눈사람을 홀로 두고 나옵니다 흑흑. 부디 간밤에 무사했길 어두워진 후에도 너무 예쁜 눈 내리는 올림픽공원 나무들에 핀 눈꽃도 너무 아름답죠 종일 눈밭에 뒹굴고 눈사람 만드느라 씨름했더니 지금 온 몸이 쑤시지만 그래도 정말 잘 놀았던 어제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_* 물론 며칠 전 아주 공격적인 눈이 내린 날에도 저는 뛰쳐나갔고, 본 중 가장 예뻤던 우리 동네 놀이터.jpg 눈발 너무 잘 받네 열심히 눈사람을 만드는 아가도 보이고 벤치 위 쪼롬히 앉은 눈사람들도 너무 사이 좋아 보이죠? 헤헤 물론 그 날도 저는 눈사람을 만들었지만 집 옥상이었고, 맨손은 너무 시려서 눈코입까지는 만들어주지 못했습니다 원래는 망토 입은 고영희님을 만들어줄 생각이었는데... 아무튼 덕분에 동네가 예뻐 보이긴 처음이었구 그저 신이 나서 손 시린 줄도 모르고 계속 사진을 찍어대다 정신 차려보니 내가 바로 눈사람.jpg 눈사람을 만들 필요가 없었더라고요 껄껄. 눈 너무 좋아 세상에서 눈 제일 좋아하는 어른이 될래요 P.S. 은행나무침대.mp4
남원 스테이케이션...
딸이 곧 개학이라네요... 항상 집에만 있어서 방학을 했는지 어쨌는지 분간이 안됐는데 어쨌든 일주일후면 개학이래요. 방콕만 하고 있자니 넘 힘들어서 간만에 남원에 왔어요. 그냥 숙소에만 있을거에요 ㅎ https://vin.gl/p/3143797?isrc=copylink 남원오면 항상 스위트 호텔에만 묵었었는데 객실이 없네요. 마침 켄싱턴에 리모델링 객실 패키지가 있어서 첨 와봤네요. 주차장이 한가하네요. 1층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간이 있네요.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깔끔합니다. 전국 여러 켄싱턴을 다녀봤지만 켄싱턴은 항상 시설이 좀 그랬는데 여긴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괜찮았어요. 커피 한잔하며 잠깐 쉽니다. 여기 위치가 괜찮더라구요. 광한루도 가깝고... https://vin.gl/p/1078215?isrc=copylink 오래전 갔었던 돼지갈비 맛집도 바로 앞에 있더라구요. 깔끔하죠? 달팽이 크림이라는데 패키지에 들어가 있어요. 냄비가 넘 작아서 라면 두개가 겨우 들어가더라구요. 딸래미가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밤이 되니 조명이 켜지네요... 저녁은 바비큐장에서 해결하려구요. 미리 예약해놨어요. 이렇게만 준비해주고 나머지는 저희들이 알아서 합니다. 저희 가족 포함 세팀이 있었는데 나름 신경을 써서 자리 배치를 뚝뚝 떨어트려 놨더라구요. 목살, 가리비, 새우 좀 구워먹었습니다. 마른오징어도 ㅎㅎ 날이 좋으면 야외에서 먹어도 좋겠더라구요. 애들은 밖에서 뛰어놀고 말이죠. 애슐리에 미리 주문해놓은 패키지 음식도 테잌아웃해서 먹어주려구요. ㅋ 대식가들... 이것도 패키지 포함 ㅋ ㅋ 냉장고에 좋아하는 식혜도... 딸아 너 보고있는게냐? 야경^^ 일단 객실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만족스런 남원 켄싱턴 스테이케이션이었습니다 ㅎ
서울 근교 데이트코스 시흥 갯골생태공원 커플 사진
<<서울 근교 데이트코스 추천 경기도 시흥 갯골생태공원>> #서울근교데이트코스 #서울근교드라이브 #시흥갯골생태공원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여행작가 호미숙입니다. 2021년 1월 18일 월요일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인데요. 전국적으로 눈이 많이 내려 교통에 불편을 겪기도 하는데요. 서울엔 폭설 예보와 달리 지난 밤에는 눈이 내리지 않았습니다. 지금 시간 서울에 눈이 나풀나풀 내리고 있습니다. 많은 눈이 예보 되었는데 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다녀올곳은 지난 토요일 주말에 1박2일로 다녀온 시흥과 소래포구 중에 시흥 갯골생태공원입니다. 시흥 염전의 드넓은 부지에 산책로를 조성하고 전망대가 있어서 힐링 여행하기 좋은 곳입니다. 오래된 소금창고도 볼 수 있어 빈티지한 풍경에 매료 됩니다. 갈대와 억새 사잇길을 거닐며 겨울 감성에 젖어드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언택트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이날도 예비부부 커플을 만나 사진놀이를 즐겼습니다.  https://homistudio.com/challenge/264755877252896/264747672492992 #서울근교드라이브 #서울근교드라이브코스 #서울근교주말데이트 #서울근교주말데이트코스 #시흥갯골생태공원 #갯골생태공원 #경기도데이트 #경기도주말데이트 #경기도주말드라이브 #서울근교아이와가볼만한곳 #서울근교체험 #경기도아이들과가볼만한곳 #서울근교 #주말데이트 #주말데이트코스 #시흥염전 #소금창고 #경치좋은곳 #경기도관광명소 #1박2일여행 #당일여행 #당일치기여행 #갯골생태공원캠핑장 #염전체험
파리일기_너무 오랫동안 잠이 들었다
https://youtu.be/zlTMPWmYS-E 너무 오랫동안 잠이 들었다. 허리가 아파 일어난 시간은 새벽 5시. 콩피느멍때문에 집에서만 생활을 하다 보니 자연스레 밤낮이 바뀌었다. 최근에는 밤을 지새운 채 오전 수업에 좀비처럼 앉았다가 끝나면 점심을 먹고 그러고도 침대에서 좀 더 등을 굴려대다가 오후 서너 시쯤 잠이 들어 밤 9시 10시에 일어나는 것이 습관이 되어 버렸다. 그러던 중 어제는 평소처럼 9시쯤 일어나 잠시 움직여 보았다가 눈이 너무 안 뜨여 다시 침대로 들어가 잠을 청하였다. 보통 때면 그러다가도 결국 일어나 앉아 커피 샤워를 하곤 했을 텐데 그날은 왠지 엠마도 잠이 들어 있어 그 온기에 취해 다시 잠이 들어 버렸다.  새벽부터 시작한 하루는 무척 긴 느낌이 든다. 수업을 채 마치기도 전에 오랜만에 배당받은 오후를 어떻게 쓸지 고민을 해 보았다. 습관이라는 중력 바꿔 걸리면 바닥이 천장이 되고 천장이 바닥이 된다. 집에만 있는 것이 너무 답답했던 시절을 지나 이제는 옷을 고쳐 입고 3중 현관을 열고 나가는 일이 좁은 계단을 걸어내려 가 지하철에 올라타고 하는 일이 우주복을 껴입고서 로켓에 실려 날아가는 일처럼 버겁게 느껴진다. 연말이고 하니 어디든 한 번쯤은 나가자 했었지만 그 버거움과 조금의 두려움이 주저함이라는 문턱으로 우리를 둘러싸버려 트후티네뜨의 작은 바퀴로는 쉬이 넘을 수가 없었다. 그렇게 우리는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텔레비전이 되어 주면서 좁게 좁게 맞았다. 그리고 손님들은 아침이 되자 잠자리에 흔적도 남기지 않고 자신의 공간으로 정 없이 돌아들 가버렸다.  그렇게 이름 난 다리 아래에서도 연결을 잃지 않고 흘러가는 강물들처럼 우리의 시간들은 어느 낚시 바늘 하나에도 걸리지 않은 채 은은한 속도로 흐르고 있다. 그리고 나는 그러한 속도로 마흔이라는 이름의 강이 되었다. 마흔이라는 안내표지도 꿈에서는 무척이나 차갑고 커다랗고 그러했었지만 실제에선 좁게 선 내가 쉬이 넘어갈 만큼 구멍도 사이도 꽤나 커 나는 진동 없이 침묵할 수 있었다.  수업이 끝나자 정말 나갈 거야 하고 서로가 서로에게 다시 물었고 응이라는 대답 대신 나는 늘 입던 바지를 들추고 개어진 대로 각이 지어 버린 낯선 바지를 꺼내 입었고 엠마는 마른 마스카라를 물로 풀어내었다. 마침내 우리는 외출을 했다. 조금 떨어져 있어 한동안 가지 못한 아시아 마트와 한인 마트도 들를 겸 장바구니도 3개나 쑤셔 넣고 따뜻한 차와 카메라도 같이 쌓아 넣고 대기권을 넘을 각도에 올라탔다.  파리는 야간 통행금지가 실행 중이라 멀리까진 가지 못하고 파리 식물원이 있는 에꼴 드 보따니끄 가든을 들렸다가 센 강을 향해 걸었다. 오랜만에 마주한 센 강은 구름이 비켜서 있었다. 겨울바람이 꽤 세찼지만 우리는 강에 닿아 있는 가장 아래 둑까지 내려가 강변을 따라 걸었다. 앙상한 나무 가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벌써 봄이 장전되어 있었다. 며칠 사이 추워진 날씨에 코까지 붉어진 우리는 서로를 예보 옆에다 세워두고 기점 같은 사진을 찍었다. 지금은 모르지만 지나고 보면 어떤 일들은 이런 사진들 근처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공원에는 운동 겸 산책을 하는 노부부들과 경주처럼 거친 러닝을 하는 젊은이들이 여럿 있었다. 오랜만에 센 강변을 걷자 마치 서울에 있다가 파리로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우스웠다. 그래 시간들은 신발 끈을 묶을 때도 흘러가지. 작년 파리 지하철의 전동차마다 서로의 건강을 위해 간격을 유지하라는 스티커가 붙었을 때만 해도 얼마 안 가서 떼야할 텐데 괜한 돈을 들이는구나 싶었는데 오늘 보니 그 스티커들이 어느새 수만 발에 닿아 닳아 있었다.  고개를 숙이는 동안 우리가 무엇을 놓쳐 버린 걸까. 문득 무서운 생각이 들기도 했다. 닻을 내린 채 흔들리는 배들, 다리 위에서 교차하는 전동차들, 식물로 덮여 있는 옥상, 같은 높이의 건물들, 스케이트 보드와 함께 날았다가 뒹구는 배추머리 아이, 갈비뼈를 다 내어 놓고 있는 노트르담.. 봤던 것들은 반갑게 못 봤던 것들은 신기하게 그런 자잘한 얘기들로 걸음과 걸음 사이를 충실히 즐기면서 우리는 오랜만의 산책을 꼭꼭 씹어 삼켰다. 그래 소중함은 상대적인 감각이라고 그래서 우리가 집중하면 어느 시간 어떤 곳에서든 우리의 혀를 달랠 수 있다고.  우리와 같은 길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마주치던 노부부는 30분을 돌아 한 우체통에 작은 편지를 집어넣고 발을 돌려 분명 집일 곳을 향해 걸어갔다. 우리도 긴 산책을 마치고 마트에 들려 어깨를 괴롭힐 것들을 잔뜩 사들고 분명 집인 이곳으로 돌아왔다.  산다는 것은 아마 대부분은 이런 날들일 것이다.  https://youtu.be/khJzXSqq_Qw 오늘은 파리에 함박눈이 내렸다. 눈이 드문 이곳에 하루 종일 눈보라가 쳤다. 빨간색 패딩을 입은 길건 편 집 아이가 할머니와 눈 구경을 나가는 것을 엠마와 훔쳐봤다.  산다는 것은 아마 대부분은 이런 날들일 것이다.  W, P. 레오 2021.01.16 파리일기_두려운 날들이 우습게 지나갔다
대전가볼만한곳 엑스포다리 야경과 반영
<<대전 가볼만한곳 엑스포다리 야경, 갑천자전거길>> #대전가볼만한곳 #대전여행 안녕하세요. 네이버 인플루언서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늘은 포근하게 시작하네요. 내일은 비가 예보 되었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영하 10 정도의 겨울 추위가 온다고 합니다. 늘 건강을 잘 유지하도록 산책과 실내운동이라도 해야겠어요. 요즘 실내운동으로 미니자전거를 타고있는데요. 컴퓨터 책상 밑에 놓고 페달만 밟는 형태라 이렇게 글을 쓸때도 미니자전거를 타면서 쓴답니다. 오늘 소개할 곳은 대전시의 랜드마크처럼 명소인 엑스포다리 풍경을 소개합니다. 한겨울에 찾아서 눈쌓인 밤길을 조심조심 걸으려 야경을 촬영했던 풍경과 봄에 벚꽃이 만발할 때 대전 공공자전거 타슈를 타고 라이딩한 낮의 풍경입니다. 서울 한강의 다리마다 조형물이 달라 멋진 야경을 선사하는데요. 대전 엑스포다리 또한 빨강과 파란색으로 반영까지 아름다운 곳입니다. #대전가볼만한곳 #대전여행 #대전여행코스 #대전야간데이트 #대전데이트코스 #대전엑스포다리 #엑스포다리야경 #유성갑천 #유성갑천자전거길 #대전자전거코스 #자전거라이딩 #대전자전거 #갑천자전거 #대전드라이브 #대전드라이브코스 #갑천 #엑스포과학공원 #대전한빛탑 #국내여행지추천 #대전겨울여행지 #대전겨울여행 #대전볼거리 #대전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