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hj4860
5,000+ Views

ㅋㅋㅋ


7 Comments
Suggested
Recent
저런거 하지마여. 애기들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는데... 자기 눈에다 붙이고 있어보면 알텐데... 얼마나 불편한지.
@hyunsukkim1972 저는퍼오만했으나생각이짧았네요...죄송..
물범인줄...
@oohoong ㅋㅋㅋ
@oohoong 😂😂😂
넘 이뽀~!
헐~ 깜딱이야 ㅋ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뺨 난타전을 벌이는 고양이판 현실 남매, 미쯔요뜨
*미쯔의 한 마디: 내가 고자라니.  *요뜨의 한 마디: 이젠 언니가 돼버린 미쯔 오빠 ㅣ 여어- 내 이름은 미쯔.  이 구역 최고 상남자다. ㅣ 어디 오빠한테 버릇없는 여동생을 혼내는 엄격한 오빠이자 ㅣ 캔따개야. 날 굶어 죽일 셈이냐! 캔을 따라, 캔을. 어서! 하악- 나는 무서울 것 없는 용맹한 호랑이랄까. ㅣ 그런 내가 내가 고자라니. 언젠가부터 눈물이 자주 나온다. ㅣ 욥! 내 이름은 요뜨. 이 구역 최고 귀염둥이다. ㅣ 요즘 미쯔 오빠가 이상하다 구석에서 혼자 흐느끼기도 하고. ㅣ 내가 알던 오빠가 아니야 그렇게 좋아하던 사냥놀이에도 흥미를 잃기 시작하더니 ㅣ 아잉 사냥은커녕 몸을 배배 꼬며 앙탈을 부리기도 한다. ㅣ 시간이 필요해 뭐야. 저 오빠 왜 저래. 무서워. ㅣ 사랑해 우리 오빠 하지만 우리 오빠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기로 했다. 내가 지켜줄게. 이제 내가 강한 여동생이 될테니까. 울지 마 오빠. 아니, 언니. 뭐가 됐든 사랑해. 남매의 일상을 구경하고 싶으신 분은 '미쯔요뜨의 인스타그램(@mizzyodd_emi)'으로 놀러 오세요! 미쯔요뜨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izzyodd_emi/ 사진 동생 김미쯔, 오빠 김요뜨 ⓒ 꼬리스토리, 제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초보운전자들을 위한 운전중 사고 났을 때
출처 국토교통부 IG 한번 읽고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 돌려보는 것도 나중에 사고 났을 때 도움이 되니까 읽어보고 상상해서 시뮬레이션 돌려봐 🤘우선 본인 보험사 번호 🤘알아야함 (본인 보험사 모르는 경우도 심심찮게 봄 ... ) (( 경찰은 당사자간에 처리가 잘 되는 경우 안부르는 경우 많음)) * 동영상 찍기보다 👉👉👉 사진👈👈👈을 많이 찍는게 도움이 됨 블박이 개인꺼다보니 경찰이 가해자한테 블박 영상 제출을 요구해도 거절할 수 있으니까 .... 👉현장에서 바로 확인하는게 제일 좋고 👈 나중에 얘기하는 경우는 최대한 잘 구슬려야함 경찰도 무조건 뺏어올수가 없음 ⚠️ ((삼각대 어딨는지 모르고 멘붕오면 🚨 비상등켜고 트렁크 열어놓으면 멀리서부터 보임 )) + 싸제 레카가 끌고간다하면 그냥 무조건 못끌고가게해야하고 ( 돈이 엄청 청구됨 ) +절대 사설렉카차의 명함을 받지 말아야함 실제로는 견인에 동의하지 않았는데 명함을 동의했다는 증거로 내세우고 무작정 견인하는 경우도 있음 만약 무작정 견인을 하려 들 시 동영상 촬영 사고 사진 다 찍고 보통 교통 흐름 위해서 도로 옆으로 빼주는게 좋음 + 그리고 보험사 오고 얘기도 잘 됐는데 나중에 말바꾸는 경우도 있으니까 증거 남기려고 현장에서 녹음기 켜놓는 사람들도 많음 출처
죽어가던 악어를 치료해줬더니 집에 자꾸 찾아옵니다.
1989년, 코스타리카 어부인 치토는 총에 맞아 다 죽어가던 3미터는 되는 악어를 발견했습니다. 피도 많이 흘린 탓인지 힘없이 죽어가던 악어를 본 치토는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악어를 끌어올려 집으로 데려와 상처를 치료하고 충분히 회복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돌봐줬습니다. 6달이 넘는 시간동안 치토는 악어를 치료하고 음식을 챙겨주었고, 치토의 노력 덕분에 악어는 건강을 되 찾았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악어를 이젠 자연으로 돌려보내기 위해서 문을 열어줘도 악어는 밖에 조금 있다가 집으로 들어와 치토 곁에서 애교를 부렸답니다. 어린 악어도 아닌 당시 이미 30년 이상 산 어른 악어임에도 이 악어는 치토에게 먼저 다가와 놀자고 애교부렸습니다. 그래서 치토는 악어와 함께 20년 넘도록 같이 살았답니다. 그동안 이 악어에게 포초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사람들 앞에서 같이 놀기도 하며 이름을 떨칩니다. 포초는 그동안 사람 누구도 물지도 꼬리로 쳐 다치게 한 적도 없었답니다. 배고프면 입만 벌리고 배고프다는 걸 어필했을뿐, 같이 놀고 장난도 치며 동네의 명물이 되었죠. 치토는 덕분에 살아 생전 TV에 나와 포초와 쇼도 하고 노래도 부르며 토초 생일(처음 만난 날)을 축하하는 잔치도 벌였답니다.  애교는 치토에게만 주로 했지만 다른 사람이 만지거나 하는 건 화내지 않고 가만히 받아줘서 해외 관광객도 많이 와 작은 시골 마을에서 아주 스타가 되어버렸답니다. 장난치듯이 발로 툭 밀긴 하지만 저건 애교  심지어 죽은 척해주면서 같이 장난도 쳐주기도 하고;;; 악어 연구하는 학자들도 이런 자연 개체가 있다니?? 참 놀라워했다고 합니다. 악어를 알에서 태어날때부터 키우다가 악어에게 물려죽은 사람도 있다보니...물론 악어를 평생 돌보면서 아무렇지 않은 사람도 많고요... 그렇게 22년동안 둘은 친구처럼 지냈답니다.. 그리고 2011년 10월 12일 포초는 갑자기 움직이지 않게 되었답니다... 심장도 모든 게 멈췄죠..추정나이는 약 50~60대 나이..악어 평균 수명으로서는  꽤 오래 살았던 나이라고....즉 자연적으로 눈을 감았답니다 죽기 얼마전에 힘도 없지만 여전히 치토에게 애교 맞장구도 쳤다고.... 그랬으니..치토에게는 슬픔이었답니다. 마을 사람들이 대부분 참여할 정도로 성대한 장례식이 열렸고 여기서 슬퍼하는 치토 이제 치토도 손자 손녀를 둔 할아버지입니다. 2021년이면 포초가 떠난지 10년이 된 셈인데 방송 기자 인터뷰에서 그는 "당연히 포초를 영원히 잊을 수 없다, 내가 저 세상에 가면 녀석은 날 마중나올 것"이라고 덤덤하게 말했답니다. ㅊㅊ 이토렌트 모야 ㅠ 포초야 ㅠㅠ 나같으면 무서워서 건들지도 못했을 것 같은데 다친 포초를 데려와 치료해준 치토씨 대단.. 분명 다시 만나는 날이 있을 겁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