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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케익 팝스!

사탕이 아니라, 안쪽에 빵과 겉에는 초콜렛 등의 다른 재료들로 꾸며져 있는 간단한 간식이랍니다:) 스벅에도 케익팝스라고 파는 걸로 알고 있어요~ 너무 귀엽고 예쁜 케익팝스가 많아서 좀 가져와봤답니다^^ 엄마표 케익팝스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도 좋을 것 같네요^^! 스벅 기프티콘 이벤트 참여>> http://bit.ly/IceAmericano 영양만점 레시피 만들 때 필수앱, http://bit.ly/1kaV9Wr << 앱 런칭 이벤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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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지식]: 흑맥주가 쓰기만 하다는 편견을 바꿔줄 새로운 흑맥주가 탄생하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주 특별한 흑맥주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보통 ‘흑맥주’라고 생각하면, 쓴맛이 강하며, 흡사 강배전한 커피를 마시는 느낌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세상에는 정말 다양한 맥주가 존재하며, 검은 맥주는 외관을 제외한 그 어떠한 특징도 말해주지 않죠. 흑맥주에 관한 내용 아래 카드를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527826?q=%ED%9D%91%EB%A7%A5%EC%A3%BC 오늘은 바로 그런 편견을 부수기 위한 흡사 디저트스럽고, 정말 창의적인 컨셉을 가진 맥주 스타일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맥주 스타일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Pastry Stout)입니다. 해당 스타일은 현재 세계 크래프트 비어 시장의 트렌드를 이끌어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크래프트 비어 유행 중심에 위치한 스타일입니다. 실은 지금까지 다양한 맥주 리뷰 카드를 포스팅하면서 이미 몇 번 언급했던 스타일인데, 이번 기회의 한번 제대로 다뤄보겠습니다. 그 동안 소개해왔던 다양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 https://www.vingle.net/posts/3116813?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2906589?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3093865?q=%EC%95%84%EB%8D%94%ED%95%98%ED%94%84 https://www.vingle.net/posts/3002686?q=%ED%8A%B8%EB%A6%B4%EB%A6%AC%EC%9B%80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는 스타우트에서 파생된 스타일인데요. 다음 기회에 스타우트(Stout)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얘기하겠지만, 스타우트는 아이리시 드라이 스타우트, 오트밀 스타우트 등 정말 다양한 스타일을 포함하고 있는 우리가 흔히 ‘흑맥주’라고 불리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이런 스타일에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디저트 컨셉을 가지고 있는 맥주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디저트 맥주라고 보셔도 무방하다고 봅니다. '맥주'라는 틀을 부수다 먼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2010년대부터 세상에 등장하기 시작했으며, ‘맥주는 맥주다워야지!’ 하는 풍토에서 본격적으로 벗어나기 시작한 시점에서 탄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의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가 세상에 출시되면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본격적으로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 큰 인기를 됩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719989?q=%EC%98%88%EC%88%A0%20%EB%A7%A5%EC%A3%BC 비록 이때까지만 해도 이런 맥주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사람도 적지 않았으며, 당시 이런 디저트스러운 맥주를 가리키며 비꼬기 위해서 사용했던 단어가 바로 페이스트리 스타우트(Pastry Stout)였습니다. 하지만, 이는 현재 이런 디저트스러운 맥주의 고유 명사로 발전했는데요. 어떻게 보면 원래 나쁜 뜻을 가진 단어였는데, 표현이 너무 찰져서 오히려 이 스타일이 더욱 크게 발전하게된 단어로 변모한 것이 참 아이러니 하네요 ㅎㅎ (마치, 현대 미술 ‘야수파’를 조롱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단어가 오히려 고유 명사로 변모했던 것처럼 말이죠) 옴니폴로를 시작으로 쓰리 선즈(3 Sons Brewing Co.), 앵그리 체어(Angry Chair Brewing Co.) 등 미국 크래프트 양조장을 필두로 해당 스타일 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재는 정말 다양한 디저트를 연상하게 만들게끔 정말 다양한 부재료를 활용하여 흡사 디저트를 마시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하지만, 아무리 디저트라고 해도 무작정 달기만한 것이 아닌, 디저트 컨셉에 부합하면서 다양한 부재료 간의 조화가 정말 중요시 되는 스타일이기에 무엇보다 테크니컬한 양조 스킬을 많이 요구하는 스타일입니다. (즉 단순히 부재료를 많이 넣는 것으로 완성되는 맥주가 아닙니다.) 비록 아직까지 해당 스타일에 대한 명확한 규정은 정하진 않지만, 해당 스타일에 대한 특징을 나열해 보자면; 1. 먼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는 디저트에서 영감을 얻어 디저트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2. 공통적으로 높은 단맛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대부분 높은 체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3. 다양한 부재료가 활용되며, 부재료 간의 조화와 밸런스를 중요시하는 스타일입니다.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를 만나기는 쉽지 않은 일인데요. 그래도, 현재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 맥주들 중에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브루스키(Brewski) 브루스키는 스웨덴 양조장이며, 비록 현재 여타 미국 양조장보다 단맛이나 체급이 부족하다는 평을 듣지만, 여전히 부재료를 잘 사용하는 양조장인만큼, 해당 스타우트도 상당히 잘 만듭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840865?q=%EB%B8%8C%EB%A3%A8%EC%8A%A4%ED%82%A4 옴니폴로(Omnipollo) 옴니폴로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다양한 스타일들이 수입되고 있으며, 현재 페이스트리 스타우트의 시작을 알린 양조장인 만큼, 개인적으로는 꼭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3715466?q=%EC%98%B4%EB%8B%88%ED%8F%B4%EB%A1%9C https://www.vingle.net/posts/3650198?q=%EC%98%B4%EB%8B%88%ED%8F%B4%EB%A1%9C 아더하프(OTHER HALF) 아더하프는 뉴욕에 위치하고 있는 양조장이며, 현재 간간히 아주 높은 퀄리티의 페이스트리 스타우트가 한국에 수입되고 있는데요. 비록 1티어 까지는 아니지만, 여전히 높은 퀄리티의 맥주를 내놓기에 기회가 되면 한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https://www.vingle.net/posts/2953176?q=%EC%95%84%EB%8D%94%ED%95%98%ED%94%84 이렇게 해서 오늘은 페이스트리 스타우트에 대해서 얘기를 해봤는데요. 비록 아직까지는 구입 접근성 측면에서 구입 난이도가 높으며, 가격이 높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한 반쯤은 마셔볼 만한 맥주라고 생각되며, 많은 분들이 맥주에 가지고 있던 편견을 부술만큼 다채롭고 훌륭한 맥주 스타일이기에 기회가 되신다면 꼭 한번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저는 다음에 또 알찬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디저트로 맥주 한잔 어떠신가요?
그래도 알고 마시자, 맥주병에 써진 단어들 해독하기.jpg
음식이건 술이건 웬만하면 먹던 거 그냥 계속 먹는 게 사람 성향이긴 하지만 나는 워낙에 호기심이 많아 이거저거 건드리는 게 많은 편인데 출처: 조선일보 요즘 제일 많이 건드리는 장르 중 하나가 맥주 종류가 수천 개는 되니까 도저히 다 먹는 건 무리고 이럴 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용어 몇 개 공부하고 외워서 캔에 써진 단어 보고 어떤 성향의 맥주인지 때려 맞추는 방법인데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전혀 정체를 모르겠는 맥주를 만나다가도 ©created by_alex, 출처 Unsplash 저 코딱지만 하게 적힌 India Pale Ale 세 단어만 찾아내면 어떤 맥주인지 감이 딱 오게 돼 있음 사실 이게 효과가 꽤나 좋아서 맛의 예상치가 크게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다 그림 예쁘다고 막 고르는 거보다 훨씬 원하는 타입 맥주 고르는 데 도움이 됨 출처:조선일보 하지만 아까 말한 대로 마트에 깔린 수입 맥주 종류가 문자 그대로 수천 개는 되는 시대에다가 유럽, 영미권 맥주들에 붙은 용어들이 워낙에 헷갈리니 단어 몇 개 가지고는 구분하기 점점 힘든 상황이 됐는데 그래서 내친김에 요 며칠 책도 보고 인터넷도 찾고 열심히 외울 것만 딱딱 잡아서 밑처럼 정리했는데 기왕 공부한 거 아까우니까 포스팅합니다. 맛을 내는 3요소 (물 제외) - 홉(Hop): 맥주에 다양한 향과 씁쓸한 맛을 줌, 국가별 지역별 특성을 만들어냄 - 맥아 (Malt): 고소한 맛과 단맛, 볶는 정도에 따라 맥주의 색과 풍미를 결정 - 효모 (Yeast): 알싸함, 과일 향, 부드러운 맛, 종류에 따라 라거와 에일을 결정 가장 대표적인 2종류 라거 - 하면발효 (대개 청량깔끔) 에일 - 상면발효 (대개 풍부한 향과 맛) 접두사 - 임페리얼, 도펠, 엑스포트, 엑스트라, 헤비, 스트롱: 도수, 풍미 등이 강화 - 페일, 라이트, 드라이: 연하고 가볍고 깔끔한 느낌 - 트라피스트(Trappist), 애비(Abbey): 수도원 생산 맥주 색상 - 밝은색: 페일, 골드, 블론드 - 중간색: 앰버, 레드 - 어두운색: 브라운, 다크, 블랙 체계적으로 정리된 거 아니고 모든 게 다 들어간 것도 아니고 옛날 공부할 때처럼 외우고 싶은 것만 속성으로 닥치고 암기로 때려 외우기 위한 자료라 깊이는 전혀 없습니다 틀린 내용 있을 수도 있고 고수분들이 보면 코웃음 칠 내용 그래도 너무 복잡한 거 없이 외팅어 종류 구분하는 정도만 돼도 웬만하면 크게 예상에서 벗어나진 않고 응용도 좀 해보자면 바이엔슈테판 헤페바이스비어 둔켈 -> 헤페바이스비어 + 둔켈 -> 밀맥주 + 구수하고 단 맥아 흑맥주 먹어본 적은 없는데 아마 그렇겠죠 아님 말고요 책상물림의 한계입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맞을 테니 한창 퍼마실 시긴데 보시고 도움이 좀 됐으면 하네요 출처: 개드립
경주에서 림스를 만나다…
아니 부산에서도 몇번 영접하는데 실패를 맛봤던 림스를 경주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만나다니요. https://vin.gl/p/3881134?isrc=copylink 아점으로 면식수햏을 했더니 급출출. 와입이 입가에 미소를 지으며 경주에도 림스가 있네 하는겁니다. 숙소에 짐을 풀고 급출동. 와입은 자기가 희생(?)을 할테니 직접 가서 먹고 오잡니다. 와입한텐 미안했지만 역시 치킨은 직접가서 먹어줘야죠 ㅎ https://vin.gl/p/3770626?isrc=copylink 아, 림스 두달만에 그것도 황리단길에서 맛보게 되는건가… 운좋게 가게 앞에 바로 주차했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지 가게가 깔끔하네요. 아, 근데 치킨 튀기는 열기 때문인지 에콘을 틀었는데도 살짝 덥네요. 음악은 딱 저희 취저^^ 그래 림스야 오랜만이다… 초2도 자알 먹네요 ㅎ 샐러드 천원에 판매하는데 저희 두접시 먹었습니다. 치킨도 반마리 추가해서 먹었네요. 아니 경주에 참소주가 없다니… 니가 바로 얼음 생맥이렷다. 와우 와우 손은 시렵고 맥주는 시워어언합니다 ㅋ 림스앞 분위기 좋은 노천 술집… 배도 꺼트릴겸 백만년만에 황리단길 산책 좀 해보려구요. 저희 완전 깜놀했습니다. 이쁜 가게들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난것도 그렇지만 부산에서 포항갈때 요즘은 부산포항고속도로 타고 바로 가지만 예전엔 항상 경주 그것도 요 황남동 길을 지나갔거든요. 그러다 외곽으로 빠지는 길을 타고 가느라 진짜 간만에 이길을 찾아왔는데 그새 양방이 일방으로 바껴버렸네요 부산촌놈 간만에 황리단길 왔다가 상전벽해를 봤습니다 ㅋ. 솔직히 경리단길 이후에 우후죽순 생기는 무슨무슨 단길 좀 그랬거든요. 근데 우와 골목골목 가게들 엄청나게 생겨나고 젊은친구들, 가족단위 관광객들 엄청 다니더라구요. 완전 성공한듯요 황리단길. 진짜 담엔 황리단길에서만 하루를 보내도 될 정도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주는 워낙 자주 오다보니 솔직히 볼데 갈데 다 마스터 했거든요. 사람들 많은 곳엔 사진찍기가 좀 그래서 사람들 없는곳 위주로 찍었는데 진짜 코로나 터지고 이렇게 사람 많이 다니는건 첨봤어요. 아니 코로나 전 명동에서도 이렇게 많은 인파 구경은 못했던것 같아요. 대다나다 황리단길… 성공한것 같다. 단 먹는 아이템들은 그만 생겨나도 될것 같다. 아쉽지만 전주 한옥마을은 닮지말기를… 산책하고 다시 림스…
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5
잠은 자야 되는데.. 눈은 더 또랑또랑해지고... 정처없이 스마트폰만 만지작거리다 마치 습관처럼 페북에 들어가지만, 새로고침을 몇 번씩이나 해도 아까 봤던 것들만 뜰 뿐.. 재밌는 글은 코빼기도 안보일때가 많죠. 뭐.. 그것뿐인가요? 친구들 카톡 프사나 볼까하고 들어가보면, 빨간점 떠있는 친구가 어쩜 이렇게도 없을 수 있는지.. 평소엔 그렇게 많다가도 꼭 시간내서 보려고 하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 수준이라니까요? 다들 인정하시나요? . .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잠안올때 하기 좋은 꿀잼어플 BEST 5 늦은 밤, 잠은 안오고 할건 드럽게 없다면? 한번쯤 사용해보세요:) 1. 어라운드 – 따듯함을 가진 익명 커뮤니티 ☞ http://around.so/download 이 앱은 주변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겐 미처 말하지 못한 비밀(?)을 가진 빙글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고 다른 사람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지만, 이 모든게 익명으로 이뤄져 남들의 이목이나 시선 따윈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내 맘대로!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사랑, 연애, 삶, 건강, 친구, 가족 등.. 어떤 주제든 올리기만 하면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따듯한 위로와 공감, 조언 등을 얻을 수 있으니 고민거리 가지고 있는 빙글러라면 <어라운드>에서 속 시원하게 외쳐보세요!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2. 스윗미 – 냉정하다 못해 차가운 리얼 얼굴평가 앱 ☞ http://bit.ly/2owut9w “여자친구들 사이에선 그래도 예쁘단 소리 많이 듣는편인데.. 남자들이 보는 내 얼굴은 어떨까?” 이런 생각 한번이라도 해본 빙글러 있나요? 장담하건대 아마 한번씩은 꼭 해봤을 것 같은데요~ 그런 빙글러를 위해 준비했어요! 리얼 얼굴평가앱 <스윗미> 사실 이건 설명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제일 잘 나온 인생샷 몇 장 올리고 기다리기만 하면 되거든요! 저도 얼마전에 평가 받아봤는데, 1분도 안되서 결과 나오더라구요 (잠깐만.. 필자는 몇 등급이냐구요? 묻지마요.. 다칩니다.. 하하) ★Tip★ 친구랑 점수로 치킨내기하면 더더 재밌게 즐길 수 있어요! 대신 본인보다 못생긴 친구랑 내기해야 치킨값 아낄 수 있다는 점 명심하시길:) 3. 스타일센스 – 인기 쇼핑몰 모음앱 ☞ http://stylesense.kr/511 인터넷 쇼핑.. 시간 엄청 빨리 지나가는거 다들 알죠? 그래서 특별히 준비했어요! 1700개 인기 쇼핑몰 한눈에 모아보는 패션앱 <스타일센스> 이거 하나면 시간순삭 2시간 장담합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쇼핑몰도 순위별로 볼 수 있고, ‘원피스’, ‘가디건’, ‘블라우스’ 등 관심있는 상품이름만 검색하면 인기/가격/최신순으로 한꺼번에 모아볼 수도 있어요! 괜히 귀찮게 지하상가까지 나갈 필요없이 이제 <스타일센스> 어플 하나로 빠르고 간편하게 쇼핑해봐요! 4. 바비톡 – 쉽고 편하게 알아보는 성형견적앱 ☞ https://goo.gl/lirnfc 이건 지금 당장 하기엔 조금 무리일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걸 보고 있는 빙글러는 전부 다 쌩얼일테니까요ㅋㅋ필자가 혹시나 해서 말해주는데.. 왠만해서 쌩얼일때는 하지마세요.. 큰 충격 받으실거에요.. <바비톡>은 앉은 자리에서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는 엄청 신박한 어플인데요, 정면/왼쪽 측면/오른쪽 측면 이렇게 사진 3장만 있으면 5분만에 부위에 따른 성형견적을 받아볼 수 있답니다! 게다가 성형외과 별로 얼마정도 견적이 나오는지도 비교해볼 수 있어서 합리적이고 똑똑하게 성형할 수 있어요! 아, 성형할 일 없다구요? 지금은 젊어서 그렇지.. 나이 들어봐요.. 시술 생각 간절하게 들걸요? 일단 공유해뒀다가 나중에 필요할 때 사용해봐요! 아니면 엄마나 이모, 주변 지인에게 추천해줘도 좋겠네요! 5. 언니의파우치 – NO.1 뷰티 리뷰앱 ☞ http://bit.ly/app_unpa 피부고민 1도 없는 빙글러! 솔직히 없잖아요~ 환절기라 피부는 자꾸 건조해지고 주름살은 점점 깊어져만 가고.. 고민들이 많을 것 같아서 뷰티 리뷰앱 하나 가지고 왔어요! 바로 <언니의파우치>인데요~ 기초, 색조, 팩 등 다양한 뷰티템 후기부터 화알못을 위한 뷰티 꿀팁까지! 뷰티에 관심있는 빙글러라면 하나쯤은 깔아놓고 계속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 가끔씩 신상 뷰티템 체험단(리뷰단)도 모집할 때가 있더라구요! 신상템 득템할 수 있는 좋은 기회! 매의 눈으로 잘 노려보세요! 
100번째 만사삶! 기념 자축 케이크를 만들었다.jpg
만사삶 100화를 맞아 많은 분들이 자발적으로 축전을 보내주셨습니다! 절대 제가 아래 짤 같은 것을 만들어서 SNS 여기저기에 올리면서 축전을 구걸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소중하고 귀중한 축전들 하나씩 소개해드릴게요! (가나다순) ▼<건축학과 1학년>, <내 땅 한 조각> 등을 연재하신 '기므지우' 작가님의 생동감 넘치는 3D 움짤입니다!!! 눈이 한 바퀴 돌아가는 게 캐릭터랑 전혀 위화감이 없는 이유는 뭘까... ▼ <오우주>, <피지 않는 꽃>의 작가 '루하'님께서 고풍스런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고마워!!! ▼공군 전우님 '멸치찌개'님께서 필요한 것만 딱딱 모아 그려 축전을 그려주셨습니다! 섬세하게 박혀있는 특기 마크가 아주 마음에 듭니다. 정말 감사해요! ▼ 화제의 이모티콘 <이과티콘>과 <꼬마찌>시리즈 등 만화와 이모티콘을 다작하시는 '메밀'님의 축전입니다! 뜬금없는 공군 약복과 게리슨모의 디테일을 보니 과거의 악몽이 떠올라 소름이 절로 돋았습니다. 고맙다! ▼ 제 만화에 종종 등장하는 빨간 파충류 캐릭터인 '순대국'님이 친구들과 함께 있는 바삭바삭한 드로잉을 그려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가사도 함께 넣어주었네요 고맙다! ▼ <피시인애소>와 초인기 이모티콘 <옴팡이>의 작가 '애소'님께서 크리스마스 쿠키(87화)의 충격을 잊지 못하시고 감상을 보내주셨네요! 저보다 제 캐릭터를 더 잘 그리시는 것 같아요 +박력분 기여어 ▼ <키몽툰>, <키몽의 호구로운 생활>의 인기 웹툰 작가 '키몽'님께서 음식으로 혼내주는 너무 귀여운 짤을 보내주셨습니다. 다음에 꼭 한 번 직접 맛봐주시길... ▼ <손발이 오글오글>, <한치매직> 작가이신 '한치'님께서 높은 해상도의 얼굴을 그려주셨스빈다. 물회를 만들게 되면 꼭 대접해주고 싶네요. ▼ 마지막으로 '허준환'님께서 자발적으로 열심히 일하는 제 모습을 그려주셨습니다. .....그림 열심히 더 그릴게요.... 감사합니다!!! 그 외에 축하의 말 주신 모두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앞으로는 쌉소리도 많이 하고, 초심을 잃지 않는(많이 망치는) 권권규가 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실거죠?! 다음 주에 또 만나요!
요즘 난리! 없어서 못 파는 세젤맛 편의점 간식 BEST 7
토마토마 2005년 출시 이후 엄청난 매출을 올렸던 '토마토마'가 돌연 사라진 후 12년 만에 다시 출시됐다. 지난 세월 수많은 성원에 힘입어 재 출시된 토마토마는 이름 그대로 토마토 맛 아이스크림이다. 토마토와 얼음 알갱이가 섞인 토마토 슬러시 형태로 많이 달지도 않고 진짜 토마토를 먹는 것처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1,200 원으로 오직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날 수 있다. 많이 달지 않다고 했지만 달달하다 ㅋ 토마토 주스에 설탕을 좀 더 가미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적당... 지금보단 좀 더 더워지면 사각사각 샤베트처럼 간편하게 먹기 좋을 듯 어릴적 토마토에 꼭 설탕을 뿌려 달달하게 먹었던 옛추억을 떠올리고 싶은 분들은 한 번 드셔보시길 ^^ 휘겔리콜드쇼콜라 초콜릿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온 제품. 동원에서 출시한 '휘겔리 콜드 쇼콜라'는 식빵에 치즈처럼 얹어서 먹는 국내 최소 슬라이스 생초콜릿 제품이다. 다크초콜릿을 사용해 초콜릿 본래의 깊고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고, 호주 청정지역의 자연산 크림치즈를 더해 더욱 부드럽다. 슬라이스 치즈처럼 포장만 벗기면 간편하게 먹을 수 있고, 활용도가 높아 다양한 요리로 즐길 수 있다. 가격은 2,000 원. 초코렛은 진리ㅜㅜ 튀기면 뭐든 다 맛있어지 듯 휘겔리콜드쇼콜라 역시 어떻게 먹어도 맛있음 아니 대체!!!! 이게 어떻게 안맛있을 수가 있냐고;;;; 실제로도 다양한 레시피로 응용해 먹을 수 있다는 점도 좋다. 치즈처럼 한 장씩 벗겨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고!! 이미지출처 : 레시피팩토리TV 모나카 밀크캐러멜 일본 모리나가의 제품 '모리나가 밀크캐러멜'이 아이스크림으로 나왔다. 대만 아이스크림 판매율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많은 모나카 밀크캐러멜이 우리나라에 출시되면서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캐러멜 상자와 똑같은 포장으로, 캐러멜 아이스크림과 그 사이에 쫀득한 캐러멜이 얇게 샌딩 되어 있다. 겉 부분 과자는 바삭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2,000 원으로 GS25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요즘 '대만' 이 핫한가보다 ㅋ 대만 누가크래커에 이어 이번엔 모나카 밀크카라멜!! 메가톤바 드셔 본 분들은 상상 가능한 맛 ^^ 메가톤바.... 아이스크림 답지 않은 식감때문에 나도 상당히 좋아했던 아이스크림인데.... (터키아이스크림 생각나게 하는 그 쫀쫀한 식감) 언제부턴가 볼 수 없어서 아쉽 ㅠㅠ 요 모나카 밀크카라멜은 그 메가톤바 생각나게 하는 맛이다. 식감은 전혀 다르지만 궁금한 분들 한 번 잡솨보시길 단, 넘 큰 기대는 사양 ^^;; 기대 없이 먹어야 더 맛있다규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 데일리 타코와사비 편의점 안주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GS25에서 출시한 '타코와사비'가 이색 편의점 안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타코와사비는 탱글탱글한 주꾸미에 톡 쏘는 고추냉이가 가미된 맛으로, 씹는 맛도 좋고 달달해 SNS에서 호평이 자자하다. 바다 향은 나지만 비린 맛이 적어 날것을 잘 못 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코를 찌르는 고추냉이 맛이 특히, 소주와 잘 어울린다고. 가격은 3,500 원. 타코와사비 좋아하지만 술집 말고는 먹을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웠던 분들께 희소식 개인적으로 나도 상당히 좋아한다. 뭐 나는 술을 안좋아하니.... 안주로 먹진 않고 간식으로 먹는 지라 양이 한참 부족하지만 ^^:; 타코와사비 좋아하는 분들 드셔보시길 눈물이 나와야 와사비 좀 먹었다 하는 분들은 와사비 좀 더 첨가해서 드셔도 굿! 사진 : GS25 공식 인스타그램ⓒ 데일리 파인애플 잼 비스킷 대만 누가 크래커에 이은 수입과자 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태국의 '파인애플 잼 비스킷'. 태국의 유명 스낵 과자이지만, 대만의 펑리수를 모티브로 만들어 비스킷 버전 펑리수 같은 느낌이다. 파인애플 잼을 40%나 함유해 은은한 향과 인공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 잼의 신선함 유지를 위해 모두 개별 포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간편하게 간식으로 먹기 안성맞춤이다. 대만 펑리수나 홍콩 기화병가의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 나도 엄청 좋아라 하는데 솔직히 요즘 수입코너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펑리수는 그 맛이 아니라는거 ㅠㅠ 리얼 펑리수 맛은 아니지만 뭐 비슷하게 흉내내 맛이니 이 역시 기대 없이 먹으면 간식으로 아주 솔찬히 괜찮다 ^^ 커피와 함께 하기도 좋고 낱개 포장이라 간편하고 핑거푸드라 방바닥에 부스러기 흘릴 일도 없고 도라에몽 옥수수 콘 이마트 편의점 위드미에서 출시한 '도라에몽 옥수수 콘'. SNS를 통해서 입소문을 타 인기를 끌면서 위드미의 대표 아이스크림으로 자리 잡았다. 옥수수를 연상시키는 노란 포장에 도라에몽이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맛은 리얼한 옥수수 맛으로 옥수수 수프를 얼린 듯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강하다.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있어 먹을수록 톡톡 터지는 재미가 있다. 이 제품은 오직 위드미 매장에서만 판매하며 가격은 2,000 원이다. 옥수수 맛을 내는 아이스크림은 도라에몽 옥수수 콘 말고도 더 있다. 사실 맛은 다 비슷한 것 같은데 역시.... 캐릭터의 힘이 큰 건가... 노랑색의 힘이 큰 건가.... 암튼 요즘 되게 핫하다고 하니 위드미 편의점 가게 될 일 있으면 한 개씩 맛보아도 나쁘지 않을 듯 ^^ 근데 위드미 편의점은 좀 시골 동네에만 있는 건가???? ㅋ 우리 동네에는 위드미밖에 없음;;;; 몽쉘케이크 2016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출시된 '몽쉘 초콜릿 케이크'가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시즌 후에 볼 수 없었던 몽쉘 케이크는 계속되는 출시 요청에 2월 CU 편의점에 정식 출시됐다. 기존의 몽쉘보다 큰 사이즈로 부드러운 초콜릿 속에 초코시트와 부드러운 크림이 어우러져 있다. 맛은 비슷하지만 일반 케이크처럼 좀 더 부드럽고 특별하게 즐길 수 있다. 워낙 인기가 많아 구매하기 어려운 제품. 이와 함께 출시된 '가나 미니 초코케이크'도 인기가 좋다. 가격은 3,000 원. 난 아직 먹어보지 않았지만 몽쉘통통은 이미 아는 맛이니 몽쉘크림케이크는 그 맛과 비슷할테고 가나케이크는 가나초코렛을 먹어봤으니 그 맛과 비슷하겠지 ㅋㅋㅋㅋ 초코렛은 무조건 진리라니까!!! 맛 없을 수가 없지 얘도
여유롭게 즐기는, 애프터눈 티 맛집
‘애프터눈 티’는 베드포드 가문 7대 공작부인 안나 마리아가 점심과 저녁 사이 허기를 달래고자 간단한 다과와 함께 티타임을 가졌던 것에서 유래했다. 애프터눈 티는 과거 영국 귀족들 사이에서 사교적인 행사로 즐기는 문화였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럽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다. 현대에는 고급 레스토랑, 호텔 라운지, 디저트 카페에서 쉽게 만나볼 수 있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보통 3단 트레이에 샌드위치, 스콘, 마카롱, 케이크 등이 담겨 나오며 홍차를 곁들인다. 여유로운 시간 속, 달콤한 디저트 타임을 즐기며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보자. 향긋한 차와 달콤한 디저트가 가득한 애프터눈 티 세트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파리 귀족들의 디저트, 청담동 '데칸트'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2_miyeon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_u_eble_님 인스타그램 ‘데칸트’는 흰색 천으로 장식된 천장과 대리석 테이블로 꾸민 내부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대표 메뉴는 음료와 19세기 파리 귀족 여인들이 사랑한 디저트 메뉴가 3단 트레이에 나오는 ‘Apres-midi set’. 1층의 오픈 샌드위치와 샐러드, 2층의 요거트와 베이커리로 배를 채운 뒤 3층의 마카롱과 과일로 달콤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72길 10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가격: Apres-midi set(1인) 29,000원, Rooibos vanille 9,200원  ▲후기(식신 출근길퇴근길): 무조건 예약하고 방문해야 해요. 테이블마다 아프레미디 세트를 시키더라고요. 완전 여심 저격하는 비주얼! 둘이서 갔는데 차랑 먹으니까 어느 정도 배도 찼습니다~! 2. 고소한 버터 풍미 가득한, 자양동 '뚝방길 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afternoonteainthegarden40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ayeye_11님 인스타그램 이즈니 AOP등급 버터로 고소한 구움과자를 굽는 ‘뚝방길 홍차가게’. 대표 메뉴 ‘Afternoon tea’는 트레이 1층엔 샌드위치 3종, 2층엔 스콘 2종과 잼, 3층엔 구움과자와 케이크가 담겨 나온다. 샌드위치는 잠봉 바게트와 부라타 치즈 중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티는 각기 다른 두 종류를 선택해 마실 수 있다.  [식신TIP] ▲위치: 서울 광진구 자양강변길 277  ▲영업시간: 월, 금 - 일요일 12:00 - 20:00, 화 - 목요일 휴무  ▲가격: Afternoon tea(1인) 26,000원, Plain Scone 2,900원  ▲후기(식신 불장난9119): 잠봉바게트, 바질페스토 치킨, 크루아상 샌드위치까지 1층부터 푸짐한 구성이에요. 구움과자나 스콘이 남으면 포장도 해주니 참고하세요~ 3. 고풍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즐기는, 삼성동 '시모네타의 정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lifeis_food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im_nugurr님 인스타그램 ‘시모네타의 정원’은 꽃무늬 벽지, 빈티지 가구, 스테인드글라스, 회전목마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대표 메뉴는 샌드위치, 구움과자, 슈크림 등 6가지 디저트와 2가지의 차를 만날 수 있는 ‘하나티스모 세트’. 한층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클로티드 크림과 4가지 수제 잼이 곁들여 나온다. [식신TIP] ▲위치: 서울 강남구 삼성로122길 42  ▲영업시간: 수 - 일요일 13:00 - 18:00, B/T 15:00 - 16:00, 월, 화요일 휴무 ▲가격: 하나티스모 세트 변동  ▲후기(식신 하얀고래): 포토존이 정말 많아요~!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기분이랍니다! 앤틱한 분위기 속에서 먹는 애프터눈 티 세트는 정말 최고였어요! 다음에 또 오려구요! 4.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연희동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iingjii7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looming_boo님 인스타그램 홍차를 사랑하는 부부가 운영하는 ‘시간이머무는홍차가게’. 대표 메뉴 ‘애프터눈 티 세트’는 샌드위치부터 스콘, 마들렌, 롤케이크, 계절과일의 다채로운 구성으로 준비된다. 유기농 100% 카카오가루와 영양강화 밀가루 등 좋은 재료로 티 푸드를 만든다. 홍차를 마실 찻잔은 취향에 맞게 직접 선택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식신TIP] ▲위치: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16길 7-15  ▲영업시간: 금 - 화요일 12:00 – 20:00, 수, 목요일 휴무  ▲가격: 애프터눈 티 세트(1인) 22,000원, 스콘 세트 5,000원 ▲후기(식신 비타민젤리): 애프터눈 티 세트가 나오기 전에 식전 차를 먼저 주고 시작해요. 트레이의 스콘도 바로 구워서 따뜻하게 나와 부드러웠고 맛있었습니다.  5. 한국식으로 선보이는 애프터눈 티, 용산구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jinitwenties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yoon_212님 인스타그램 ‘오설록티하우스 1979점’은 제주의 자연과 차를 모티브로 한국식 애프터눈 티를 선보인다. 대표 메뉴는 제주 꽃길의 설렘을 담아낸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오설록 차 2종과 ‘제주 기정떡 샌드위치’, ‘감귤 봉봉 쇼콜라’, ‘동백꽃 타르트’ 등 제주를 연상시키는 디저트를 맛본 후 ‘식혜 그라니타’로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좋다.  [식신TIP] ▲위치: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100  ▲영업시간: 매일 10:00 - 19:00  ▲가격: 애프터눈 티 2인 세트 55,000원, 시그니처 녹차라떼 10,000원 ▲후기(식신 이웃집강아지): 애프터눈 티를 많이 먹으러 다녀봤지만, 한국식 디저트들이 나와 색달랐음. 꽃 모양, 감귤 모양 등 먹기 아까운 비주얼의 다과들이 나와 눈과 입이 행복했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