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kkang
50,000+ Views

"coffee 101"( in홍대)

할일없을땐 홍대앞을 이리저리 돌아다니기가 최고야~ 하루가다르게 변하는 홍대거리를 거닐면 새로운 카페나 상점을 발견하는 재미가있달까~ 오늘은 신촌방향 커피거리 쪽 수많은 골목중에 한곳에 있는 한적해보이는 아담한 카페를 가봤어! 아담하고 아기자기하고 한쪽편에 큰창이 있어 햇빛이 잘들어오저라구~ 조용하고 음료도 맛있더라구~ 일반적인 메뉴들이 있구~ 요커트음료들이눈에 들어오더라구~ 옆테이블을 보니 에이드같은데 잼통같은 유리병에 담겨져있더라구! 그것도 맛있을것같아~ 난 아주상큼하고 달달한 요커트음료를 시켰어! 라즈베리 요거트? (영수증이 잃어버려서 정확한 이름이생각이안나네ㅠㅠ)스무디같은데 너무맛있더라구~ 모카스무디는 쬐금 아쉬웠어^^;; 친구랑 한껏 잉여하며 잘~있다 왔어~담에 꼭다시 와봐야지!
Comment
Suggested
Recent
까페예쁘네요 가봐야지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펍 여행 일지] - 한국 8. 비어바나 (BEER VANA SEOUL)
안녕하세요~~~~, 오늘은 서울에서 가봤던 또 다른 펍을 소개할까 하는데요. 오늘은 서울 문래동에 위치한 펍을 소개할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펍은 비어바나입니다. 비어바나는 비어(Beer)와 너바나(Nirvana)의 합성어인데요. 맥주를 통해 열반에 다다른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건물은 원래는 철공소, 가정집, 다방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2018년에 아주 멋있는 펍으로 변신했습니다. 쟤가 갔을때는 1층은 양조시설이 배치되어 있었고, 2층 실내와 3층 루프탑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요…… 하필 제가 간 날이 비가 온 날이라 루프탑에는 올라 가진 못했습니다. ㅠㅠ 아쉽네요. 인테리어도 많이 바뀌었다고 들었는데, 다시 한번 방문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확인해보고 싶네요. 날씨가 좋을 때 루프탑 사진입니다. 본 사진은 비어바나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왔습니다. ㅠㅠ 제가 갔을 때 는 이른 오후라 사람이 많지 않았었는데요. 저는 비어바나 샘플러( 2만원) 를 주문했습니다. 비어바나 샘플러는 시기 마다 서빙되는 맥주가 달라지는데요. 제가 주문했을 때는 비바라거+ 트로피컬 바이스 + 주스바나 + 영동포터 가 나왔었습니다. 1. 비바라거 (Viva Lager) ABV: 5% IBU: N/A 비바라거는 독일식 라거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맥주인데요. 먼저 투명한 황금색 외관에서 시원한 느낌을 가져다 줍니다. 마셔보면, 가볍고 깔끔한 맛이 눈에 띄며, 뒷부분에서 꽃과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져나옵니다.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되며, 어느 음식과 같이 가볍게 즐기기 좋은 라거 맥주입니다. 2. 트로피컬 바이스 (Tropical Weiss) ABV: 5% IBU: N/A 트로피컬 바이스는 비어바나에서 처음 선보인 자체맥주로, 외관에서는 아주 탁한 짙은 오랜지 색을 띕니다. 향을 맡아보면, 열대과일 향과 바이젠 효모의 바나나 향이 인상적이며, 마셔보면, 밀멕주의 바나나 향과 부드러운 질감이 잘 느껴집니다. 3. 주스바나 (Juice Vana New England IPA) ABV: 5.6% IBU: N/A 비어바나에서 선보인 뉴잉클랜드 아이피에이입니다. 외관은 헤이지한 오랜지 색을 띄고, 다양한 열대과일 향을 맡을 수 있었습니다. 마셔보면, 쥬시한 열대과일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었고, 쓴맛도 낮았습니다. 4. 영동포터 (Yeongdeung - Poter) ABV: 6% IBU: N/A 마지막으로, 마셨던 맥주는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영동포터입니다. 먼저, 진한 갈색을 띄면서, 유지력 높은 헤드가 형성됩니다. 향에서는 커피, 초콜릿 향 그리고 볶은 맥아 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훈제보다는 카레멜 향이 더욱 강하게 나며, 커피 와 초콜릿의 향이 입안에서 은은하게 퍼집니다. 정리해보자면, 이 펍의 장점은 다양한 맥주를 6천원에서 8천원 선에서 다양한 맥주를 제공하고 있고, 샘플러도 제공하고 있어서, 처음 가보신 분들이라면, 샘플러를 먼저 주문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다양한 푸드 페어링 메뉴도 있어서, 저녁 해결할 겸 펍을 방문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비록 저는 못 갔지만 ㅠㅠ, 여러분은 꼭 루프탑 가셔서 맥주 한잔 하시길 바랍니다. 반면에, 단점은 생각보다 많지 않는 좌석 과, 복층으로 위루어져 있어서, 화장실이나, 추가 주문 등을 하실 때 층을 왔다 갔다 해야 한다는 점은 불편한거 같습니다. 또한, 주변에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는 1층에도 자리가 배치되어서, 피크 시간대 만 피하면 대체적으로, 자리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루프탑 같은 경쟁이 심한 자리를 원하시면 일찍 기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비어바나에 대한 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장소를 소개시겨 드리겠습니다. 비어바나 펍 주소: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29길 5-1 비어바나 기본 정보 출처: https://www.instagram.com/beervanaseoul/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 11
여러분이 맛집을 선택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 맛집 프로그램, 개인방송 BJ 추천, SNS에 많이 포스팅된 곳, 방송에 나온 맛집 등 맛집을 추천받고 선택하는 기준이 다양할 것 같은데요 :) 그중에서도 최근 맛집의 트랜드는 '스타가 추천한 맛집'이 아닐까 싶어요! #전지적참견시점 의 먹교수로 통하는 이영자가 언급하는 맛집은 휴게소, 지방을 불문하고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데요. 이런 어마어마한 파워를 가진 이영자를 위협하는 연예계 맛집 내비게이터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바로, 다이나믹듀오의 '최자'입니다! 자신의 ★그램를 통해 수~많은 맛집을 포스팅하다 못해 <최자 로드>라는 맛집 콘텐츠까지 만들기도 했죠. 잘 알려지지 않은 조그마한 가게부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인 면 요리까지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소개하는 최자 로드 맛집을 지금부터 함께 알아볼까요? 이영자 맛집을 위협하는 최자 맛집! 믿고 먹는 <최자 로드> 맛집리스트 11 #산수갑산 순대의 정체성을 '떡볶이의 단짝' 정도로 정의하기엔 너무나 섭섭한 것! '순대란 이런 것이다!' 라며, 순대의 정석을 보여주는 을지로 산수갑산을 소개합니다. 최자는 이곳에 방문할 때, 소주 대신 레드 와인을 사서 가기도 했는데요. 레드 와인과 어울릴 정도로 묵직하고, 고급스러운 맛이라는 게 이 집의 특징이랍니다. 순대 모둠을주문하면 대창 순대, 머리 고기, 돼지 부속을 모두 맛볼 수 있어요. 쫄깃한 대창 속에 소를 가득가득 넣어서 무거운 풍미가 일품인 대창 순대는 말할 것도 없고, 두껍게 썰어서 부드럽다 못해 녹아드는 간이 신의 한 수! 여기에 을지로 노포 감성까지... 평소 어른 입맛(아재 입맛) 소리를 듣는 분이라면 반드시 방문해보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1시 30분 - 22시 / 브레이크 타임 15시 - 17시 * 일요일 휴무 #줘마양다리구이 만화에서나 봤을 듯한 고깃덩어리는 무엇? 원피스 고기를 연상시키는 커다란 양다리가 내 눈앞에! 영화 '범죄 도시'로 알려졌지만, 알고 보면 '맛의 도시'인 대림동에 위치한 중식집인 줘마 양다리 구이입니다. 이곳의 양다리는 누린내가 적은 어린 양을 사용한다고 해요. 보기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는 커다란 양다리를 골고루 잘 돌려가며 굽고, 바로 썰어 먹다 보면 여기가 서울인지 중국인지! 그 자리에서 바로 썰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먹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굽기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랍니다. 양다리 구이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최자의 tip! 고수를 줄기 째로 달라고 주문한 후, 상추 쌈처럼 양고기를 싸 먹으면 더 향긋하고 풍미 있게 양고기를 즐길 수 있다고 해요 >< * 영업시간: 매일 12시 - 24시 * 연중무휴 #홍제동우동국수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에 딱 어울리는 곳, 홍제동 우동국수를 소개합니다. 상호은 홍제동이지만 갈현동에 있다는 것은 함정 :D 이곳은 직접 반죽한 면을 바로 뽑아주는 즉석 기계 우동을 판매하는 곳인데요. 면 뿐만 아니라 육수도 직접 끓여서 시원~하고 깊은 맛을 자랑하죠. 기본 우동, 유부 우동, 어묵 우동, 들깨 우동 등 다양한 종류의 우동 메뉴 중에서도 가장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깔끔한 국물의 '부추 우동'과 칼칼한 국물에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순두부 우동'이랍니다! 두 가지 메뉴 모두 해장에 제격일 것 같은 느낌...?! 사장님 혼자 주방과 홀을 모두 책임지고 있다 보니 휴일이 일정하지 않아요. 방문 전 꼭 전화 확인을 하시기 바랄게요. * 02)388-5929 전화 확인 필수! #볼라레 국내 몇 안 되는 '나폴리 피자협회' 공식 인증 피제리아인 볼라레! 공인된 피제리아인 만큼 나폴리 피자의 정석을 맛볼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곳의 추천 메뉴 첫 번째는 나폴리 피자의 클래식이라고 할 수 있는 '마리나라'인데요. 잘 구운 도우 위에 토마토소스와 올리브오일, 마늘 등 간단한 재료를 올리고 치즈를 넣지 않는 것이 특징! 치즈 없이 먹는 피자라... 맛이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두 번째 추천메뉴는 '마르게리타 꼰 부팔라'입니다. 우리가 흔히 먹던 일반적인 마르게리타보다 더 진한 버팔로 모짜렐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해요 :) 볼라레의 피자는 맥주보다 위스키에 어울린다고 하니, '피스키'를 즐겨보는 거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1시 30분 - 22시 * 주방 마감 : 20시 45분 #대머리식당 집밥이 그리울 때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 대머리 식당입니다. 40년째 운영 중인 대머리 식당은 볶음과 생선구이 등 백반 정식을 판매하는 곳이에요.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매콤한 오징어 볶음과 제육볶음인데요. 볶음 요리는 뚝배기에 지글지글 끓어 나오기 때문에 바닥에 눌어붙은 양념과 채소까지 맛있다고 해요. 또 하나의 추천 메뉴는 생선구이인데, 그 중에서도 살이 부드럽기로 소문난 임연수구이(이면수어, 이면수, 임연수어라고도 함)와 짭조름한 맛의 굴비라는 거 잊지 마세요! 이곳에서는 볶음 하나, 생선구이 하나를 시키는 게 가장 이상적인 조합이라고 해요. 익숙한 듯 계속 생각나는 백반 정식에서 느껴지는 엄마의 손맛은 그 어떤 음식과도 견줄 수 없을 것 같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9시 - 22시 * 일요일 휴무 #신사시장떡볶이 #쌍둥이네 최자 로드 맛집을 보면서 가장 가고 싶었던 곳 1위... 바로 신사시장 떡볶이입니다! 어린 시절 학교 앞에서 팔던 떡볶이의 맛을 기억하시나요? 그 시절 흔히 볼 수 있었던 컵볶이에 담겨 있던 맵지 않은 달달한 떡볶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텐데요~ 말랑말랑한 밀떡에 달큰한 떡볶이와 떡볶이 국물에 푸-욱 적셔져 나오는 김말이 튀김 그리고 쫄깃쫄깃한 순대까지 있으면 분식계의 천하무적! 와~ 엄청 맛있는 인생 떡볶이야 하는 느낌은 아니지만, 프랜차이즈에서는 느낄 수 없는 추억의 맛을 선보이는 시장 떡볶이로 추억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 영업시간 : 10시 - 20시30분 * 일요일 휴무 #사랑방참숯화로구이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국민 메뉴 삼겹살! 그런 삼겹살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 사랑방 참숯화로구이를 소개합니다 :) 초벌구이해서 나오는 삼겹살은 겉을 바싹하게 익혀 육즙을 가득 머금고 있으니 맛은 두말하면 입이 아픈 정도! 이곳 불판의 특징은 기름이 빠지는 구멍이 없다는 점인데요. 칼로리 걱정? 다이어트? 그런 걱정들은 돼지기름에 튀겨지듯 구운 김치를 맛보는 순간 싹- 사라진다는 사실! 삽겹살을 먹은 후 메뉴판 아래부터 목살 > 갈비 > 등갈비 or 갈비살 순서로 모든 고기를 먹어보는 것도 최자의 추천! 그리고 고기 배와 후식 배는 따로 있는 거 아시죠? 후식 냉면과 누룽지도 잊지 마세요 :D * 영업시간 : 매일 16시 - 23시 #산골면옥 #춘천막국수 외관부터 느껴지는 오래된 노포의 관록, 산골면옥 춘천막국수입니다. 평일 점심부터 사람들로 북적이는 이곳은 닭고기를 찢어 넣은 막국수를 판매하는 곳인데요. 심심한 듯 감칠맛 나는 막국수도 맛있지만, 이곳의 진짜 별미는 바로 초계 무침이랍니다. 잘 삶은 닭을 찢어 각종 채소를 넣고 매콤 새콤하게 무친 초계 국수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충족시키는데요. 초계 국수를 먹다 아쉬울 때쯤 메밀 면 사리를 추가하는 것이 포인트! 메밀 특유의 거칠고 끊어지는 식감보다는 쫄깃쫄깃한 매력이 있는 막국수가 초계 무침의 맛을 한 단계 더 올려준다고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바로 찐만두! 물만두를 연상케 하는 얇은 피의 찐만두를 주문해서 초계 무침과 함께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영업시간 : 평일 11시 30분 - 22시 / 토요일 11시 30분 - 21시 / 일요일 9시 - 20시 #하나모코시 자칭 '면 변태'라는 최자가 추천하는 일본 라면, 하나모코시입니다. 하나모코시는 후쿠오카 라면 명가의 한국 분점인데요. 두 명의 일본인 셰프가 요리하고 있어 후쿠오카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랍니다 :)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닭 국물을 베이스로 한 '토리 소바'. 0.7mm의 얇은 면에 진득한 닭 국물이 스며들어 감칠맛을 더하는데요. 면이 얇기 때문에 불기 쉬우니 2분 내로 먹는 것이 키포인트! 그리고 토핑으로 나오는 삶은 죽순과 반숙 달걀을 함께 먹으면 적당한 짠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해요. 후쿠오카까지 가지 않아도 본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니 꼭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 영업시간 : 월-토 12시 - 21시 / 브레이크 타임 14시 - 18시 * 일요일 휴무 #어머니대성집 애주가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곳! 어머니 대성집을 소개하려 해요 :) '나 술 좀 좋아한다.' 하는 애주가들 사이에 입소문이 자자~한 해장국집인데요. 맑은 국물에 고기 건더기가 가득 들어있는 선지 해장국이 메인 메뉴랍니다. 약간 짜다 싶은 국물에 청양고추를 취향것 넣고, 밥 한 공기를 말아먹으면 해장에 안성맞춤! 게다가 싱싱한 고기를 사용한 육회 한 접시까지 곁들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가 아닐까 싶은데요. 나는 분명 술을 깨러 왔는데, 왜 더 취하고 있는 건가... 싶은 마성의 공간이라고 하네요 >< * 영업시간 : 매일 18시 30분 - 16시 * 매주 일요일 18시 30분 부터 월요일 16시까지 휴무 #월래순교자관 간판과 메뉴 모두 한자로 적혀있어 '내가 바로 중국집이다.' 하는 존재감을 뿜어내는 월래순교자관!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주기 때문에 만두소에 들어갈 재료도 직접 고를 수 있어요. 조금 두꺼운 듯한 만두피는 오히려 쫄깃한 느낌을 주는데, 피가 두꺼운 만두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반할 정도! 이곳의 베스트 메뉴는 샤오롱바오와 군만두랍니다. 샤오롱바오는 내가 만두를 먹고 있는 건지, 고깃국을 마시고 있는 건지 모를 정도로 육즙이 가득해서 입천장이 델 걸 알면서도 한입에 넣게 되는 맛...! 또, 바닥은 바싹하게 속은 촉촉하게 구운 군만두는 입에 넣는 순간 육향이 퍼지는 게 일품이라고 해요! 중국 본토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만두를 맛보러 가야겠네요 >< * 영업시간 : 10시 - 17시 * 매주 월요일 휴무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알아두면 꿀팁! 남은 콜라 활용법 10가지
1. 녹슨 나사 풀기 콜라로 녹슨 볼트나 나사를 쉽게 풀 수 있어요. 녹이 잔뜩 슨 나사 위에 콜라를 붓고 마술이 일어날 때까지 기다리기만 하면 돼요. 전자기기나 물이 닿으면 안 되는 제품이라면 빨대로 콜라를 살짝 빨아 몇 방울씩 나사에 떨어뜨려주면 술술 풀리게 됩니다 2. 해충 퇴치 콜라는 화분 또는 잔디밭이 청청하고 녹색이 되도록 도와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민달팽이와 식물에 접근하는 해충을 죽여주기도 해요. 작은 코카콜라 한 그릇만 있어도 이 해충들을 끌어 들여 산성으로 퇴치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퇴비를 더 이상 많은 돈을 들여 살 필요가 없는 거죠. 콜라는 땅의 산도를 증가시키고, 당을 첨가하여 미생물을 먹이기도 한답니다. 3. 자동차 창문에 유막 제거 빗길주행 시 와이퍼 속도를 아무리 빨리 돌리고 워셔액을 뿌려도 자동차 전면유리에 계속 들러붙은 유막이 떨어져 나가지 않아 운전하기가 짜증 났던 경험이 있으셨나요? 유막을 제거하는 방법은 다양하지만 손쉽게 콜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콜라를 유리에 직접 부은 후 젖은 걸레로 깨끗이 닦아주기만 하면 됩니다. 4. 냄비에 붙은 탄 찌꺼기 제거 까맣게 탄 냄비를 보면 속도 까맣게 타들어 가죠? 이때 콜라를 사용하시면 덕지덕지 붙은 탄 찌꺼기를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답니다. 냄비에 콜라를 직접 담근 후 헹궈내기만 하면 됩니다. 5. 해파리 응급 처치 해파리에 찔렸다면 콜라를 약으로도 사용 가능해요. 응급 처치 정도로 쓰일 수 있는데, 해파리에 쏘여 아픈 부위에 콜라를 흘려주면 잠시나마 고통을 없애는데 효과가 탁월하답니다. 물론, 응급 처치 용도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병원을 찾는 것이 급선무에요! 6. 딸국질 멈추기 몸을 숙이고 숨을 참거나 물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딸꾹질이 멈추지 않는다면 얼음이 가득 담긴 콜라를 크게 한 모금 마셔보는 건 어떨까요? 기가 막히게 딸꾹질이 멈추는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7. 고기 요리 콜라를 이용하면 달콤한 바베큐 소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콜라 한 캔을 케첩과 섞어서 갈비 또는 닭고기에 부어주면 되는데요. 쌈장에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쌈장이 딱딱하게 굳는 것을 방지하려면 콜라를 살짝 부어주는 것이 좋아요. 쌈장의 맛도 좋아지고, 보관도 오래 할 수 있어 일석이조랍니다. 또한, 스테이크를 요리할 때 조미료와 콜라를 섞어 주면 풍미를 더하고 결정적으로 육질을 부드럽게 해준다는 사실! 8. 타일 청소 화장실이나 주방의 타일이 더러워졌다면, 콜라를 사용해서 청소를 시도해 보는 건 어떨까요? 타일바닥에 콜라를 부어서 몇 분간 그대로 두고 싹싹 닦아내면 잔때가 제거되어서 금방 깨끗해진다는 사실! 9. 핏자국 제거 미국에서는 경찰관들이 교통사고가 난 곳의 피를 제거하기 위해 경찰차 트렁크 안에 코카콜라를 잔뜩 싣고 다닌다고 하는데요. 우리 옷에 핏자국이 생겨도 콜라 몇방울로 제거가 가능하다는 사실! 10. 머리카락에 붙은 껌 제거 머리카락에서 껌이 붙었다면 콜라를 사용해보세요. 콜라를 거즈에 적셔 머리에 묻혀 놓은 후 살살 문지르면 껌을 떼어내기 쉬워진답니다! https://youtu.be/OsXZH_arYNI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
하나, 수제맥주 붐이 한참인 가운데 맹맹한 국산맥주 때문에 아직도 소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대한민국 청춘남녀. 둘, 영국 명문대 출신의 맥주 전문가에게 배우는 맥주의 정석. 셋, 시대의 흐름을 앞지르는 무한한 맥주의 상식과 매력속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 알코올 도수가 몇도냐고? 알코올 도수는 크게 ABV(%)와 ABW(%) 이렇게 두 가지 단위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먼저 ABV(%)는 Alcohol By Volume. 즉,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부피가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가장 널리 쓰이는 단위입니다. 만약 누군가 알코올 도수를 묻는다면 해당 맥주 제품에 나와있는 퍼센트를 참고하여 "O O맥주의 에이-비-뷔는 OO퍼센트야"라고 답해주시면 됩니다. 상업적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단위이기 때문에 ABV라는 표시가 제품에 나와있지 않더라도 '아 ABV 퍼센트 단위이구나!'하고 생각해주시면 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그 다음은 ABW(%), 이는 Alcohol By Weight인데 말 그대로 맥주 제품에 알코올이 차지하는 무게가 전체에 비례해 몇 퍼센트인지를 나타내는 공식 문서 표시용 단위입니다. 보통은 미국의 the Bureau of Alcohol과 Tobacco and Firearms (BATF)과 같은 주류/유해제품 관리 기관에서 사용하는 단위이며 아주 가끔 접하게 되는 단위라고만 알고계시면 되겠습니다. ABW(%) ≒ ABV(%) x 0.8 ABV(%) ≒ ABW(%) x 1.25 2. 쓴맛도 단위가 있을까? 네, 있습니다 . 크게 두가지가 있으나 수치를 나타내는 단위인 IBU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죠. IBU는 International Bitterness Unit. 즉, 국제 쓴맛 단위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보통 스케일의 단위는 숫자0과 1뿐만 아니라 2, 3, ....n 이렇게 무한하니 복수의 개념을 지니기도 합니다. 따라서 0 ~ 1이 아닌경우 IBU의 뒤에 소문자 s를 붙여 복수형태(IBUs)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측정법은 복잡하니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 맥주의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진 이소후물론(isohumulone)이라는 쓴맛을 내는 녀석을 ppm(part-per-million)이라는 단위로 측정을 하게 됩니다. 1 ppm = 1 IBU 너무 복잡하죠? 간단하게 예를 들어 알아보도록 합시다. 독일 헤페바이젠 : 독일식 밀맥주 (체링거 프리미엄 헤페바이젠 등) 10-16 IBUs 미국식 밝은 라거(카스, 버드라이트 등) 8-17 IBUs 오디너리 비터: 보통 쓴맥주 (존 스미스 등) 20-25 IBUs 인디언 페일에일 (IPA) (트리 하우스 줄리우스 등) 40-60 IBUs 맥주를 읽어주는 남자친구, 혹은 여자친구가 되고 싶다고요? IBUs는 그냥 "아이-비-유"라고 읽으시면 됩니다 :) 존 스미스의 경우 "존 스미스의 쓴맛은 23 IBUs 야, 깔끔한 라거 맥주보다 조금 쓴정도? 마실만 해!" 이렇게 이야기 해주시면 이성친구가 엄청 좋아하면서 묻겠죠? "근데 자기야 아이-비-유 가 뭐야?" 1장 파트 1은 여기까지 입니다 !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1장. Part 2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68194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맥도날드, 억대를 호가하는 ‘골든 샴록 셰이크’ 공개
한화로 1억 2천만 원대를 호가한다 맥도날드(McDonald’s)가 세인트 패트릭 데이를 기념해 일정 기간 한정으로 판매하는 ‘샴록 셰이크(Shamrock shake)’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아일랜드에서 유래한 토끼풀 스토리를 배경으로 초코 셰이크와 민트 셰이크를 믹스해 탄생한 메뉴는 전용 빨대가 있을 정도로 스페셜 메뉴로 손꼽히기도 한다. 존재 자체로도 특별한 이 ‘샴록 셰이크’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맥도날드는 고가의 ‘골든 샴록 셰이크’를 공개했다. 음료를 품은 컵은 18K 금을 베이스로 초록색 셰이크와 휘핑 크림을 표현한 50개의 녹색 에메럴드,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점이 특징. 중심에 새겨진 로고는 옐로 다이아로 구성됐으며, 보석 세공 팀이 무려 140시간 동안 제작한 헨드메이드 제품이다. 그야말로 고급스러움 극치를 보여주는 이 제품의 가격은 무려 10만 달러, 한화로 1억을 훌쩍 넘는 금액. 경매를 통해 판매가 진행 중이며, 수익 전체가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기부금에 사용된다고 한다. 아쉽게도 미국 한정으로 전개돼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지만, 글로벌 기업의 훈훈한 행보에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애월 당일치기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여행지, 애월! 오늘은 애월 당일치기가 가능한 스팟들을 모아 봤어요~ 알록달록 예쁜 곳에서 인생샷도 남기고 맛있는 음식도 먹는 애월 여행, 같이 떠나볼까요? :) 알록달록해서 사진 명소로도 유명한 더럭분교는 실제 학생들이 공부하고 있는 학교에요! 그러나 학교가 워낙 예쁘게 꾸며진 탓에 많은 분들이 사진 찍으러 가는데요~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수업이 끝난 주중 오후나 주말에 가시는 걸 추천해요! 평소 만나보기 힘든 맹금류와 다양한 앵무새, 알파카들을 만날 수 있는 화조원은 갖가지 체험과 테마쇼 등 프로그램이 풍부해서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이에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좋아한단 사실! 제주 애월 바다가 전면에 펼쳐져 있어서 뷰가 아주 멋진 곳이에요~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사실 뭘 먹어도 맛있게 느껴지지만ㅎㅎ 바다를 보며 먹는 브런치 메뉴는 정말 꿀맛이죠♥ 더휘게는 통유리로 된 카페라 전망이 아주 좋고,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 곳이에요~ 카페 내부도 크고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에 더없이 좋답니다! 조금 숨가쁜 일정을 보냈으니 잠시 휴식을 갖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불빛정원은 꼭 밤에! 가야하는 곳이에요~ 화려한 조명들과 인증샷은 필수! 인생샷까지! 그래서 그런지 17시에 오픈해서 24시에 마감을 하더라구요~ ㅎㅎ 참고로 입장 마감 시간은 23시랍니다! 모두들 가셔서 인생샷 남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3월 3일 오후 12시 30분! 3천만원을 쏘는 제주 길잡이 유튜브 채널 이벤트☆ 제주길잡이 유튜브 채널에 들어오셔서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제주길잡이 협찬사― 캐릭파크/유리의성/제주바다체험장/소문난맛집/제주바당/앤스파스킨/ 로그밸리펜션/타라하우스/제주소소펜션/서귀포잠수함/점보빌리지/ 퍼시픽랜드/낙타트래킹/세계조가비박물관/조랑말체험공원/상효원/ 황금빅버거/마노르블랑/코코마마/스파브릭스/포에타펜션/ 예이츠산장펜션/서귀포그린트리호텔/서귀포밸류호텔 제주길잡이 유튜브 바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