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YoungLan
500+ Views

김성심 작가 개인전 오픈


김성심 작가 개인전..

늘 응원하는 친구의 전시장에서 한나절을

이러고 놀고 있다.

#Alice_in_Wonderland #Seo_Young_Ran #김성심
#개인전오픈 #정다방 #문화공간정다방 #갤러리정스 #공간페인팅아티스트 #전시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발한 아이디어 디자인 모음.jpg
1. 콘돔 광고 2. 도서관 벤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3. 멸종 위기 동물 보호 포스터 픽셀 수가 해당 동물의 남아 있는 개체수 ex: 판다 개체수 약 1600마리. 1600개의 픽셀로는 판다 이미지를 충분히 구현할 수 없죠. "1600은 충분한 숫자가 아닙니다." 4. 성폭력 근절 광고 서로 붙어 있는 종이 두 장을 떼면 위와 같은 사진이 나타납니다. "힘을 써야 한다면 그건 성폭행입니다." 5. 형광펜 광고 : Hightlight the Remarkable 주목받지 못 했던 역사 속 여성 주인공들을 발견하는 프로젝트 광고 시리즈 중 한 장. 하이라이트된 여성은 나사의 흑인 여성 수학자로, 아폴로 11호를 달에 착륙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인물이지만 주목받지 못했죠. 하지만 형광펜으로 주목도를 높입니다. 6.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광고 "쓰레기는 당신을 말합니다." 쓰레기 두 개를 같이 배치해서 단어를 조합해 냈죠. LOWLIFE(시궁창 인생), PIG(돼지), DUMB(바보), DIPSTICK(멍청이) 7. 전기를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8. 그래픽 디자이너 구함 이건 많이들 보셨을 듯 9. 현명한 공간 활용 10. 현명한 공간 활용 2 11. 백조와 오리 식당 아이디어도 좋은데 귀엽기까지! 12. 상어 도살 금지 청원 조스 포스터가 떠오르시죠.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상어가 아닌 사람이라는 것. 상어잡이 배를 상어보다 더 무서운 괴물로 표현했습니다. "사람은 한 시간에 11400마리의 상어를 죽이지만 상어는 1년에 12명의 사람을 죽인다." 13. 유적지 안내판 유적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간편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14. 발로 누를 수 있는 엘리베이터 버튼 15. 멕시코의 동전 디자인 동전의 가장자리 문양을 합치면 아즈텍 달력이 나타난다! 16.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 빙산의 일각을 비닐 봉지 쓰레기로 표현했죠. PLANET OR PLASTIC? 17. 안전벨트 착용 광고 안전벨트 착용으로 사망 년도를 가렸습니다. 착용하지 않는다면...?
기묘하지만 '천재적인 디자인' 모음 Part3
물 위에 편안하게 뜰 수 있는 슈트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은 주변의 많은 것들을 변화시킬 수 있다. 좀 더 쉬운 방법으로 일처리를 가능하게 만들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가능한 일들도 해결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전까지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물건을 창조할 수도 있으며, 생활의 편리를 가져다주는 편리함도 만들어 낼 수 있다. 작은 생각의 차이가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도 생각지 못한 기발한 발상과 창의력 넘치는 문제 해결 방식으로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새로움으로 가득한 창의적인 디자인은 우리 삶을 좀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빨대와 결합된 칵테일 잔 망치처럼 때려서 깨트리는 저금통 물이 떨어지는 듯한 LED 조명 독특한 디자인의 주전자 자연을 보는 듯한 카펫 돌멩이를 사용하는 휴대용 체스 1인분씩 나오는 파스타 미끄럼틀로 내리는 버스 다리미가 내장된 거울 이색적인 거리의 조각상 흘러내리는 난 시계 먹을 수 있는 컵 독특한 디자인의 수저 포크 나이프 물 위를 걷는 듯한 다리 낚시를 하는 티백 거치대 쇠구슬이 굴러오는 것 같은 길 비닐봉지 같은 유리 가방 책이 딱 들어맞는다 늘어진 듯한 미러볼 충전 상태가 표시되는 케이블 손가락을 안고 있는 반지 캔 모양의 도자기 출처ㅣ아이디어래빗
반고흐 디오라마&미니어처 작업기 2부:)
"나는 어떤 확신도 없고 뭘 알지도 못하지만 별을 바라봄으로써 꿈꾼다 -빈센트- " 고흐처럼 밤의 다채로운 색체를 잘 표현한 화가는 없을 거에요:) 그는 화려한 낮도 좋아했지만 , 색체들이 살아숨쉬듯 꿈틀거리는 밤을 화폭에 담아내길 좋아했어요. 주로 이른 새벽부터 작업을 시작해서 , 해가 뜨고 나서야 잠깐 새우잠을 자는 저도 :) 밤의 아름다움을 느껴가는(?) 요즘입니다. 계속해서 저번 작업기에 이어서 디오라마를 구성할 미니어처 유화를 몇점 더 그려봅니다.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 두텁고 거친 임파스토안에서 유려하고 섬세한 빛을 담아내기란.. 작은 모작을 할 뿐인 저에게도 쉽지않은 일이었어요. 하지만 "밤의 화가"라 불리는 고흐의 디오라마 작업을 시작했으니 피할 수 없는 고난(?)의 연속이네요.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은적은 없습니다만 좋아하는 화가의 작품을 미니어처화해서 작은 캔버스에 담아내는 것은 "교육"의 질 보단 , "열정"의 질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잠깐 해봤습니다. 살아생전 단 한점의 그림도 팔지 못했다고 전해지는 불우한 천재화가. (정확히 따지자면 유화 "붉은 포도밭" 한점과 여러장의 스케치는 살아생전에 판매한 적이 있습니다. ) 위대한 화가와 비견될 수는 없겠지만 , 저역시 이 일을 시작하면서.. 쿰쿰한 곰팡이 냄새가 가득한 지하 골방에서 5천원짜리 물감세트와 조각칼 , 싸구려 붓세트 몇개로 시작했던 기억이 있기에.. 물감값을 아끼려 목탄 스케치로 몇개월을 버틴 그의 심정을 조금은 이해한답니다. 어쩌면 그래서 더욱 마음이 가는 화가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해바라기. 그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이면서 , 인생 중 가장 희망에 차 있던 아를의 노란집 시절에 그려냈던 작품이지요:) 노란집에서 고갱을 기다리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몇점 그렸던 고흐의 마음이 전달되 듯 , 매우 수줍고 기쁨에 찬 색채들이 .. 보는 사람에게도 그 설레임을 전달하는 듯 하는 작품. 고갱도 고흐가 그린 작품들 중 해바라기를 가장 좋아했다는 일화는 유명하지요:) ( 둘의 다툼이 시작되고 결별한 순간에도 고흐의 해바라기 그림과 고갱 자신의 작품을 교환하려고 했을 정도로 그는 고흐의 해바라기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적은 캔버스에 담아내기가 역시나 쉽지않네요:( 사실 나이프를 사용해서 작업하는 것이 훨씬 편하고 질감을 주기에도 좋아보였습니다만 ㅠ..워낙 작다보니 한점 또 한점 면을 채워가며 그려낼 수 밖에 없었습니다. 유화물감을 한풀 푹 떠서 해바라기 잎사귀를 찍어내듯 그려낼땐.. 정말 재밌었던 것 같아요:) 별이 빛나는 밤에 &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에 작업물 보다 훨씬 더 그려내기가 어려웠어요.. 고작 디오라마 구성품 중 하나일 뿐인데.. 시간을 너무 많이 써버렸네요. "오랜 시간을 믿고 기다려주시는 분들에게.. 이 한점의 진심은 통할 것이다" 역시나 촌스러운 아날로그 작업자네요 작업물을 맡기전부터 전 고흐의 열성팬이었어요:) 갤러리북이나 그의 편지들을 담아내 엮은 다양한 서적들도 수집했더랬죠:) 덕분에 질좋은 종이에 잘 프린팅된 해바라기를 보면서 작업할 수 있었답니다. 모니터 화면으로는 느껴지지않는 감성(?)이 있달까요 역시나 아재스럽네요. 얼추 모양이 잡혔으니 이제 또 시작된 건조...ㅎㅎ:) 작지만 진짜 유화작업물이다보니 건조에 적어도 열흘은 소요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주인공과 한컷 남겨보고:) " hello Vincent " 조명을 잘못써서 너무 밝게 나와버렸네요ㅎㅎ 사실 그리다가 손가락이 너무 아프고.. 그림이 워낙 작다보니 그리는 자세가 어정쩡해져서 끝을 대충 마무리지어버렸답니다:) 항상 그렇지만 작업기도 끝마무리가 참 어색해요 그럼 조만간 완성된 작업기로 다시 찾아뵐게요. 늘 부족함만 가득한 작업물들 재밌게 감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AJ- www.instagram.com/aj_custom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9가지 방법
가장 오래된 스토리텔링 중 하나인 천일야화가 지금까지 전해지는 것은 스토리텔링의 놀라운 힘 때문이다. 우리에게 아라비안 나이트로 더 친숙한 천일야화에서 왕은 매일 새로운 여자와 결혼하지만 다음날 죽여 버린다. 날마다 새로운 신부를 찾아내야 하는 신하에게는 고달픈 일이었다. 그가 왕의 부인감을 찾아오지 못하면 그 자신이 죽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신하의 용감한 딸 셰헤라자드는 왕의 다음 부인이 되기를 자청한다. 혼인을 올린 날 밤, 셰헤라자드는 왕에게 길고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고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결말 직전에 멈춘다. 왕은 궁금해 미칠 지경이었다. 그는 그 다음이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었다. 셰헤라자드는 피곤하다며 왕에게 다음날 얘기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이 되자 셰헤리자드는 얘기를 끝내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시 그녀는 결말 직전에 이야기를 멈추고 왕에게 내일 이야기를 끝내겠다고 말한다. 이러한 일과는 1,001일 밤 동안 계속 되었고, 그러는 동안 왕은 셰헤라자드를 살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녀를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나에게 놀라운 스토리가 있어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할것이다. 팩트보다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전파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들을 내것으로 만들어보자. 1. 스토리를 읽지 마라 절대로 스토리를 읽지 마라. 스토리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적어야 하지만 이것은 발표할 때 읽듯이 해서는 안된다. 청중에게는 읽어주는 스토리를 듣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스토리는 자신의 것임으로 기억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찾아내 연습한다면 스토리 전달은 자연스러울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스토리를 읽지 말아야 한다. 설령 약간의 실수가 있더라도 그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2. 자신의 스토리를 믿어라 누구보다도 먼저 자신의 스토리가 주는 힘을 믿어야 한다. 과정을 신뢰하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라. 3. 평소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스토리용 목소리’를 쓰려고 하지 마라. 꽤 많은 지적이고 세련된 사람들이 ‘스토리용 목소리’를 쓴다는 걸 알면 무척 놀랄 것이다. 마치 노래하듯이 간드러지게 하는 목소리 말이다. 아마도 아이들한테 자기 전에 동화책을 읽어주던 후유증일 것이다.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말하라. 평소 말하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라. 4.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이야기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는 마치 오직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라. 청중이 10명이고, 100명이고 상관없이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는 것이 청중을 한 개개인으로 보고 교감을 시도한다는 의미다. 단순하지만 막강한 기술이 된다. 5. 속도를 조절하라 스토리 말하기가 생소한 사람들은 그들의 스토리를 급하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그들이 아직도 스토리의 힘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성급하게 끝내려고 하는 이유다. 스토리를 연습하는 동안 잘 훈련했다면 1~2분가량으로 스토리의 분량을 조정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속도를 조절하라. 그러면 스토리가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이것으로 모두에게 더욱 기억되고 즐거운 경험이 되게 해줄 것이다. 스토리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몇몇의 스토리는 처음은 느리게 시작하지만 갈수록 빨라진다. 또 일부는 처음부터 빠르게 진행한다. 당신은 이것을 가늠해보고 어떤 것이 당신의 목적, 청중 그리고 자신에게 잘 맞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6. 중간 중간 한숨 돌려라 비즈니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적을 불편해 해서 급하게 정적을 깨려 한다. 그러나 스토리의 중간이나 뒤에 있는 정적은 강력한 수단이 된다. 스토리 중간의 일시정지는 타이밍이 적절하다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 일시정지는 2~3초 정도나 더 길게 하여 길이의 변화를 줄 수도 있다. 정지한 시간이 영원할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고 서스펜스를 주기도 하고 요점이 드러나게도 만든다. 7. 효과적으로 반복하라 스토리에서 문장을 반복해보는 것이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 누구나 당신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이 타고난 재능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할수 있어야 한다. “내 최고의 애드립 스토리는 거울 앞에서 몇 시간씩 연습하여 나온 것이다.” 이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마음속에 각인되게 해준다. 그러나 반복은 적절하게 사용해야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8. 눈맞춤 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시선을 마주치라는 의미는, ‘청중에게 눈을 부릅뜬다’라든지 ‘눈싸움을 하라’와 같은 방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교감한다’라는 인간적인 방법을 말한다. 대규모의 청중과 당신의 스토리를 나눈다면 공간의 여러 부분과 시선이 교차하도록 노력하라. 100명의 청중이 있다면 각각의 사람들 모두 다와 눈맞춤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공간의 다른 여러 부분에 눈길을 주도록 해야 한다. 당신에게 미소 짓고 있다고 해서, 또는 이미 당신과 통하고 있다고 해서 한 사람만을 응시해서는 안 된다. 이미 그들과 교감했으니, 다른 이들과도 교감하라. 9. 스토리 얘기해주는 것을 즐겨라 스토리를 말하면서 허우적대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청중 모두는 치과 치료를 받는 것처럼 유쾌하지 못할것이다. 가장 유용한 것은,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즐기라는 것이다. 당신의 온정, 열정 그리고 에너지가 한 데 모여 스토리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게 되면 계속해서 스토리를 나눌 수 있게 된다. 연습이란 본인이 잘하고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더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