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N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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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rvival Guide to Co-Founders Living Far Apart(함께 일하는 방법에 대한 글입니다.)

서로 잘 모르는 사람이 만나서 창업을 하는 것. 서로 아는 사이라도 함께 일해본적 없는 사람이 함께 일하는 것. 정말 어려운 일이죠. 문제의 포인트는 커뮤니케이션인듯 합니다!!!! 서로 어떻게 배려하고 커뮤니케이션 하는지가 중요하죠. 이 article은 서로 떨어져 다른 도시에 사는 동업자가 어떻게 커뮤니케이션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읽다보니 단순히 떨어져 살고있는 동업자 뿐 아니라 같은 장소에서 일하는 팀 동료들 간에도 도움이 되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역시나 오늘 출근해서 써먹어 봐야겠어요~ㅋㅋㅋ 저의 팀 동료들은 제가 이렇게 읽은 내용을 자신들에게 써먹어 보는지 모르죠.ㅋㅋㅋㅋ - 내용 요약 - Co-founders가 다른 도시에서 살때, 어떻게 함께 일할 수 있을까요? 몇몇 벤처가들은 함께 일하면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고 합니다. 하지만 잘 조절만 할 수 있다면, 거리는 성공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3 Points - 1. 방해되지 않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을 사용해라. 가장 기본적인 장애물은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는 것이다. 같은 장소에서 일을 하면, 언제든지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떨어져 있으면 그것이 불가능하다. 물런 스카이프나 전화를 이용할 수 있지만 e-mail같은 text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추천한다. 서로 떨어져 있으면 상대의 상태를 알 수 없다. 그럴때 전화를 하거나 스카이프를 하면 집중의 흐름을 깰 수 있다. 2. 정기적으로 직접 만나서 ideation을 해라. 다음 장애물은 창의적인 협업(creative collaboration)을 이어가는 것이다. 함께 만나서 브레인스토밍을 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은 전화나 스카이프가 대체해 줄 수 없는 것이다. 이 문제를 푸는 가장 쉬운 방법이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이다. 1달에 1번 혹은 2달에 1번 정기적으로 2~3일 정도 만나서 창의적 주간(creative sessions)을 함께 하고 체크 리스트를 만들어라. 3. 일과 다른 활동을 통한(remote activity) 자연스런 직장 문화 직장 문화는 직원들이 함께하는 활동에서 나온다. 함께 일한다면 점심을 먹고 맥주한잔 마시며 그러한 활동이 가능하다. 떨어져 일을 하더라도 공통 관심사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가능해진다. Ps. 저의 해석은 틀릴 수 있다는점 양해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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