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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가 잡으려고 안달 난 유튜버

사실은 이게 유튜브 뒷광고보다 훨씬 심한 거죠.
광고 하는 건 당연히 문제가 아닌데 공중파에서 아닌 척 한다는 게 문제지, 또 그게 잘못인 줄도 모른다는 게 문제지...

아래는 원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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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역시 제일 심한건 쇼닥터 뒷광고(대표 예시 : M*N 알*란)죠. 예능프로 나와서 의사가 뭔가 좋다고 말하고, 이와 동시에 홈쇼핑에서는 의사가 좋다고 말한 그 제품을 '마침' '우연히도' 판매하죠. 그리고 온/오프라인 판매시에 해당 방송을 인용해 홍보하고요.
@rejaparkgee 맞아요. 이거 크릴오일때 알았어요. 그거 보고 사야지 하다가 채널 우연히 돌렸는데 크릴오일... 첨엔 우연이고 정말 유행이라 그런줄 알았는데 방송사끼리의 짜고치는 고스톱... 무서운 세상이에요.
언제부턴가 방송은 모두 광고를 위한것이 되어버렸지 멀쩡한 1부 드라마 두개로 쪼갠때부터...
사막여우 화이팅
@newscom0416 사망여우긴 한데 저도 같이 화이팅ㅋㅋ
@newscom0416 사막여우 귀엽죠 ㅋㅋㅋ
스브스가 스브스 한거죠
요즘은 이런 PPL보다 방송편성시간을 속이고 30분-1시간 정도 늦게 방송하면서 그시간에 광고 넣는 지상파도 많더라구요. 이건 거의 극장에서 관객들한테 표팔아서 앉혀놓고 광고틀어주는거랑 거의 동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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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과 동물 강함 순위
고양이과 동물 -  매우 강력한 체중대비 운동능력을 지님 , 개과와 비교해 앞발사용이 능숙해서 전투기술도 뛰어나다.  따라서 좋은 피지컬,테크닉을 지닌 사냥꾼들이 많음.  대충 야생에서 잘먹히는 놈들 위주로 강함 순위를 정해보자. 7위 치타 시속 110km 를 맨몸으로 뚫어버리는 육상 속도 최강자로 몸의 모든 신체구조가 달리기 잘하기 위한 구조로 최적화된 특이한 경우다.  이런 압도적인 속도로 사냥하는데 야생에서 안먹힐리가 없다.  하지만 문제도 많은데 저런 사기적인 속도를 즐기는 성체로 성장하기 전에 엄청나게 많이 죽어나간다는 것.  그 근본적인 이유로는 치타는 속도 덕분에 사냥은 잘하지만 문제는 사냥후에 먹잇감을 지키는 능력은 별로 좋지않다.  영역 관리자체가 힘드니 어른들같은 초월적인 속도가 없는 어린치타들은 자기 포텐셜이 터지기도 전에 다른 경쟁자에게 많이 죽임당한다.   - 뛰어난 속도,사냥 능력 - 하지만 거점 방어능력이 매우 취약  - 때문에 사자와 하이에나에게 많이 사냥감 뺏김 6위 스라소니 (시라소니) 전체적으로 균형잡힌 벨런스형으로 본인 서식지 주변에선 호랑이를 제외하곤 사실상 천적이 없는 강자다.  그냥 조금 커다란 고양이처럼 생겨서 약해보이지만 소형 고양이들하고는 급이 다른 수준으로 염소나 맷돼지도 사냥하는 맹수.  그렇다고 해도 고양이과 중에선 강자라고 부르기 애매한데 치타처럼 두르러지는 약점이 없는것뿐이지 다른 분야에서 압도적인게 아니기 때문에 여전히 퓨마 , 늑대 , 코요테를 조심해야 하는 위치에 있다.  5위 퓨마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과 동물들은 전부 '고양이아과' 에 속하는 동물들인데 (치타,스라소니) 퓨마는 그 고양이아과에서도 가장 체급이 크다. 사실상 퓨마부터는 성인 남성도 슬슬 상대하기 버거워지는 수준으로 (건장한 수컷퓨마의 경우 무조건 인간이 진다) 좋은 체급에서 나오는 힘 하나 만으로 위에 나왔던 경쟁자들 이상의 강자라고 보기에 충분하다.  - 수컷의 경우 무려 70kg ,  근력면에서 스라소니,치타와 비교 불가다.  4위 표범 표범부터는 고양이과 '표범아과' 에 속한다.  지금까지 소개했던 고양이아과 (치타,스라소니,퓨마)는  간단하게 빠른 속도, 부족한 힘 정도로 가볍게 정리할 수 있다면 앞으로 등장할 괴물들, 표범아과는 더 떡대있고 강력한 힘을 지녔다.  치타는 죽어도 못하는거.gif 말 그대로 사냥감을 들고 나무까지 직접 올라가는게 가능하다. 힘들게 잡은 먹이들을 뻇기는게 일상인 치타에 비해 이놈은 아예 나무위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수준 그 능력 하나만으로도 어나더레벨의 강자다.  사실상 표범부터는 인간이 맨손으로는 무슨 노력을해도 못이기는 넘사벽으로  표범하나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사례도 여러개가 있을정도 인도에서 400명의 사람을 잡아먹은 파나의 식인표범 (전설적인 사냥꾼 짐 코벳에게 사살됨) 표범부터는 확실히 그 강함의 수준이 격이 달라진다.  3위 재규어 여기서부턴 딱히 긴말이 필요없다 - 아메리카 대륙의 최강자 재규어부턴 그냥  천적이 없다. 표범은 공인된 세계기록에서도 100kg 급은 별로 없는데 재규어는 수컷이 평균적으로 100kg급이다 그냥 아침에 토스트 집어먹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악어를 물어간다.  심지어 물속에서 수영까지하면서도 악어를 죽이는게 가능,  자기가 왕인것마냥 행동하며 실제로도 아무도 못막는다. 2. 사자 사실 사자와 호랑이는 취향차이로 누가 더 우위라고 말하기 애매하다. (본인이 더 좋아하는 쪽을 위로 보면 된다) 일단 서식지가 다르기에 직접 비교가 어렵고 호랑이는 사자보다 더 체급이 큰 대신 혼자 사냥하는 스타일이고 사자는 여러명이서 싸우는 무리이기 떄문 - 직접 야생에서 서식지 경쟁은 사자가 유리해보이고  1대1 맞다이는 호랑이가 유리하다는게 정설이다. (무려 6명의 숫사자가 협동해서 팀을 이뤄 아프리카 대륙에 유명세를 떨쳤던 mapogos 연합) 사자의 사기적인 능력은 바로 협동하는 사회력. 한마리 한마리가 800kg 수준에 물소를 사냥가능한 괴물들인데 이놈들이 협력까지 하니 답이 없다. 1위 호랑이 고양이과 최강 피지컬의 소유자로 건장할 경우 암컷은 200kg , 수컷은 350kg 의 슈퍼헤비급이다.  고양이과 최강자의 타이틀이 아깝지 않은 괴물로  과거엔 식인에 맛들인 호랑이 단 한마리가  수백명의 사람을 죽이는 일도 흔했다. (그냥 일상) 조선은 이 피해가 매우 심각했기에 호랑이 사냥부대 착호군을 만들어 전문적으로 사냥을 시켰는데 착호군의 규모가 440명으로  총 없이 호랑이를 안정적으로 사냥할려면 400명정도는 몰려다녀야 했다는 의미기도 하다. ㄷㄷㄷ 지구촌갤러리 ✚197님 펌
요즘 일본에서 화제인 사건
최근 일본 수도권에서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3인조 강도사건 ㄷㄷ 영업 시간 이후에 시계점을 털거나 치바현에서 버젓이 영업중인 전당포에 쳐들어가서 주인을 마구때리면서 돈이랑 귀금속을 훔침. 범인들에게 주먹으로 맞은 전당포 주인.. 얼굴 여러군데가 골절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전당포 사건에서 범인 3명 중 1명을 어찌어찌 검거함. 그것도 현직 자위대 대원이었는데.. 치바현의 경찰이 범인의 휴대폰을 조사하던 와중에  다음 강도 계획을 알아냄 1월 19일 도쿄에 있는 고급 주택을 털기로 한것. 하지만 치바현 경찰이 이 계획을 도쿄 경찰에게 알린 시점은  이미 19일 오후가 지난 때였음. 도쿄 경찰이 부랴부랴 오후 5시20분에 표적이 된 집에 갔지만 이미 90세의 노모가 손발이 묶인 채 사망한 채로 발견됨.. 이제부턴 강도사건가 아닌 살인사건으로 전환되는 시점 그냥 죽인 것도 아니고 무자비하게 때려서 90세 노파의 손목의 뼈가 피부 밖으로 튀어 나올 정도 심지어 이 집에는 아들부부 + 손주들 까지 5명이 사는 집이었는데 아들부부는 출근, 손주들은 학교 가고 할머니 혼자 슈퍼에 갔다가 귀가하는 시간을 정확하게 노림. 범인이 탄 것으로 보이는 렌터카가 사건 전날부터 서성이던 모습과 당일에 버려진 차들을 찾았지만...  범인의 행방은 묘연한 상태 문제는 다른 절도 사건에서 잡힌 또 다른 범인의 휴대폰에서도 연속 3인조 강도살인 사건을 SNS에 공유하는 내용이 확인 됨... 텔레그램 등을 통해 점조직으로 활동하는 강도단이라서  규모가 정확이 어느정도인지, 지시책은 누구고  행동대원은 누구인지 검거가 쉽지 않다고 함. 게다가 아무집이나 털어대는 좀도둑이 아니라 사전조사와 모의를 통해 돈이 있을만한 정확한 표적만 노린다는 점에서  다음 타겟은 내가 되지 않을지.. 일본인들은 공포에 떨고 있음. 요즘 일본 뉴스틀면 맨날 이 얘기만 나옴  지구촌갤러리 승리가보인다님 펌
지금 현재 인구 재앙을 눈앞에 두고 있는 어떤 나라
한 국가의 국력은 인구에게서 나오긴 한다. 인구가 많을 수록 생산량과 소비량이 많아져 경제가 촉진되고 이들에게 거둬들인 세수로 국가가 부강해진다. 뭐 이론적으로는 맞긴 하다. 그러나 이 국력의 지표인 인구가 너무 넘쳐나서 재앙을 목도한 국가가 있으니 바로 이집트이다. 사실 이집트는 과거부터 인구가 많긴했다. 여긴 사기적인 나일강의 생산력으로 매머드가 살아있을 때 첫 피라미드가 올라갈 정도의 국력이었다. 뭐 그건 과거고 대충 18세기에는 300만명 1950년에는 2000만명정도 였다 인구 그래프도 피라미드를 만들어버린 이집트 문제는 2020년에 인구가 1억을 돌파했다는 점이다 무려 70년만에 인구가 5배, 즉 8천만명이 늘은 것이다 뭐 세계에서 인구가 1억 넘는 나라가 한둘임?? 이라고 질문할 수 있겠지만 여기에는 근원적인 문제가 있다 이집트 국토의 96%가 사막이라는 점이다 즉 이집트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 땅은 나일강 근처의 4% 남짓한 땅으로, 대충 이 4% 면적은 오스트리아 면적 정도는 되지만 이 오스트리아 면적에 1억명이 몰려사는 것이다..... 즉 경상도 + 충청도 + 전라도 면적에 1억명이 몰려사는 것 10년간 2000만명의 인구가 늘었다 현재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는 도심만 1000만명, 광역도시권만 합치면 2050만명이 몰려사는데 이 카이로의 인구밀도는 서울보다도 높다 게다가 나일강 주변에만 몰려사니 나일강의 환경도 빠른 속도로 오염되고 있다 더 문제는 바로 식량이다. 이집트는 사기적인 나일강의 능력으로 오직 4%의 경작지로 몇천만명을 먹여살리고, 남는 식량을 수출하는 식량 수출국이었다. 그러나 1975년 인구가 4000만명을 돌파하자, 더 이상 자급자족이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어 그 때부터 식량 수입국으로 전환되었고 당연히 1억을 넘은 현재는 이 식량 의존도가 매우 커졌다. 그러나 전세적인 기상 이변으로 밀 생산이 줄어들면서 점차 필수품인 빵 가격이 상승하기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사실상 식량값이 재앙수준으로 올라버린다 게다가 아랍의 봄의 후유증으로 여전히 군부와 근본주의 이슬람간의 사회 분열, 폭증하는 인구 수에 비례 하지 않는 일자리의 부족으로 초래된 실업률의 증가 그리고 자이언트 스텝으로 인한 금리 인상 등등 사실상 인구 1억이 이들에게는 국력이 아닌 족쇄이자 재앙으로 돌아오고 있다. 아니 시발 그러면 인구를 줄일 생각은 못한거냐? 라고 질문할 수 있다. 이집트 정부 역시 이 막장 출산율에 경악해 무상 콘돔 정책을 실시했지만 꼴통 율법학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무슬림 종교계의 거친 반발에 무위로 그친다. 그리고 이 출산정책의 대실패로 2030년에는 인구가 1억 4천만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니...... 이게 2019년 지표인데, 코로나가 휩쓸은 2022년 지표는..... 그렇다면 이 인구를 가지고 한국처럼 경제 개발에 투자하면 되지 않냐?? 라고 할 수 있지만 사실 이집트는 원유와 수에즈 운하 톨게이트 비로 먹고사는 국가에 가깝다 문제는 이집트의 원유는 질이 나빠서 일일 생산량이 60만 배럴밖에 안된다. 게다가 제조업 또한 정부나 사업가들이 기술을 수입하는 선에서만 그쳐서 산업육성책이 소용이 없는 판국 그러나 이 일말의 희망도 이집트의 공교육을 보면 답이 없어진다. 아무리 저임금노동을 하더라도 적어도 글은 읽을 줄 알아야 제대로 일을 할 수 있는데 공식 통계상 이집트의 문맹률은 무려 20%이고 실질 문맹률은 30%로 집계된다. 근데 ㅈㄴ 웃긴게 얘네 의무교육 1923년에 시작되었닼ㅋㅋㅋ 게다가 국민들이 가난에 찌들려 사니 아이들을 돈 문제로 학교에 안 보내고 그나마 대학까지 졸업했다 쳐도 일자리가 없으니 청년층들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는 추세이다 이런 막장 상황에 2020년대 들어 반지성주의 광풍이 이집트에도 들이닥쳐 이슬람 세력들이 이를 부추기고 군부의 우민화 정책의 콜라보로 현재 이집트인의 평균 교육 수준, 시민 의식은 더 떨어졌다 아 그리고 사소한 문제가 있긴 한데 바로 식수 문제이다. 아까 나일강에 인구 1억이 몰려산다고 말한거 기억하나? 당연히 1억이 강 주변에 몰려살면 강의 수질이 어떻게 되겠나?? 게다가 최근 나일강 상류에 에티오피아가 댐을 건설해 수량도 줄었고 나일강의 오염으로 1억 인구의 식수 문제가 급격히 대두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사막화로 그나마 있던 강의 지류들도 마르는 상태가 벌어져 만성적인 식량, 물부족에 시달리는데 식량 저장 사일로가 낙후되어 그나마 수확한 식량도 보관 중 유실되고 있다고 한다. 이집트의 경제력은 막장인 북아프리카에서도 최악 수준인데 더 문제는 빈부격차도 재앙 수준이라는 것이다. 이집트의 부유층은 국가 부의 80%의 부를 소유하며 도시 빈곤율은 42%, 시골은 85%에 달한다 문제는 중산층이 형성이 되려고 해도, 제조업이나 안정적인 일자리의 부재, 넘쳐나는 인구에 반비례하는 일자리 등으로 이 빈부격차가 줄어들 낌새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 당연히 1억 인구가 4% 면적에 몰려사니 주택 문제도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었다. 도시 빈곤층은 거리에서 노숙하거나 모스크를 개조해서 살거나 심한 경우 무덤에 들어가서 살기도 한다고 한다. 당연히 이집트 정부는 이러한 후순위 문제에 그닥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 여기에 여긴 정치도 개판이다. 그나마 무바라크 정권 시절에는 독재자가 국가 수입을 독점해도 최소한 먹고 살 빵이나 생필품은 저가로 풀면서 여론 불만을 잠재웠지만 아랍의 봄 이후, 무슬림 형제단이 민주적인 절차로 정권을 수립했지만 이 병신들은 ㄹㅇ 코란만 읽을 줄 아는 병신들이라 경제에 문외했고 근본주의 정책으로 오히려 사회 문화만 후퇴시켰다. 최근 엘시시의 군부 정권이 다시 수립되었는데 외환 보유액은 2012년 대비 반토막 물가는 매해 10% 씩 오르고, 실업률은 20% 경제 성장률은 개도국임에도 2%에 불과하다 참 답이 없다..... 그렇다고해서 군을 약화시키면 근처의 수단이나 에티오피아가 또 나일강 수량을 가지고 장난질을 칠 게 뻔하고 실제로 나일강 상류 지역을 둘러싸고 수단과 이집트 간의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즉 민주주의, 세속주의, 이슬람 근본주의가 너무 지독하게 얽혀 있어 어디서 부터 해결할지도 막막한 수준 그냥 한짤 요약 이 막장사회와 실업률에 나라의 근간인 대학 졸업자들이 죄다 해외로 떠나버리는 와중 이집트 정부는 부족한 세수를 거두기 위해 수에즈 운하 통관료를 올린다. 당연히 기존 이용하던 국가들은 그 가격 낼 바에 남아공의 희망봉을 도는 것을 선호해 운하 통관료도 반토막이 나버렸다 게다가 부정부패도 존나 심각한데, 해외 기업이 이집트에서 사업하려면 무려 78개 기관을 거쳐야 하고, 당연히 일일히 뽀찌를 찔러줘야 한다 2016년 세계 은행이 발표한 기업하기 좋은 나라에서 이집트는 131위에 랭크되었다 게다가 폭증하는 사회문제로 치안도 급속도로 안좋아져 이집트가 로마 시대부터 먹고 살던 관광업도 관광 수입이 반토막이 나는 지경이 이르었으니 도대체 어디서 부터 해결해야 할지 막막한 수준 뭐 이집트는 전체 gdp 순위가 40위 정도 되는 국가이긴 하다 중동 지역을 두고 터키, 사우디, 이란과 패권을 다투는 국가이기도 하다 그러나 삶의 질만 보면 북아프리카의 여타 국가에 한참 밀리고 여기서 더 추락할 수도 있다는 게 문제이다 최근에는 그나마 출산율이 2.72로 줄어들기는 했으나 여전히 인구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출처 : https://www.dmitory.com/issue/267735737
오스카 시상식 전, 봉준호감독의 전략적이고 핵심적이었던 멘트
"오스카는 국제적인 영화제가 아니다. 그건 매우 지역적인(Local) 축제다." 지금보다 심하면 심하다 할 수 있었던 당시 미국내의 PC 광기 + 최근 몇년간 정말로 지역적인 축제로 변모하기 시작했던 아카데미 시상식과 논란들 + 미국의 기준이 국제의 기준, 국제의 축제라는 자부심 등등이 묘하게 물려있던 시점에 봉준호가 큰 의미를 두고 한 발언이 아니었더라도 '너희들 시상식이 무슨 국제냐 ㅋㅋ 누벨바그, 큐브릭, 구로사와한테 상 준적이 있음? 없잖아 그러면서 무슨 ㅋㅋ' 이라고 해석이 될 여지가 충분하다 못해 넘쳐 흘렀기때문에  로컬축제의 발언은 영화인들에게 크게 자극이 되어 난리가 남 + 당시 미국 영화덕후들 반응 봉준호가 벌쳐 인터뷰에서 기자가 한국영화는 지난 20년간 큰 영향력을 발휘했음에도 오스카 후보에는 오른 적 없다고 어떻게 생각하냐니까 봉준호가 "좀 이상하긴 해도 별 일은 아닌 것 같은데. 오스카는 국제 영화 축제가 아니잖아? 그건 매우 지역적인(로컬) 축제지."라고 대답함. 저 발언이 좀 화제가 되는 중이고 좋아요 1.4만개나 찍힌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애들로썬 오스카같은 대형 시상식으로 "로컬"이라고 설명하는 외국감독이 매우 생소하면서도 뜻밖의 진실을 마주한 느낌으로 반응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준호는 MCU를 완패시킨 스콜세지보다 더 적은 단어로 오스카를 죽여버렸음 '로컬'. 지금까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던 미국영화산업에 대한 진실된 말. 오스카는 지역 축제치고는 꽤 괜찮긴 한데, 그래도 로컬이란 말은 그 시상식에 대한 완벽한 요약이야. 하지만 그 말은 사실이잖아. 오스카는 명망이 있긴 하지만 매우 로컬한 시상식이야. 오스카는 매우 로컬한 시상식. 동의함. 미국은 착각과 거만함으로 우리가 곧 국제적인거라고 행동하지좀 말자. 그는 거짓말하지 않았음. 그건 팩트임. 그렇지 않다면 최고의 '외국어영화' 부문이 따로 존재할 필요는? 봉준호는 솔까 별 생각 없이  한국영화가 그간 오스카 후보 올랐든 안올랐든 큰 의미 안두는뎅..? 미국 시상식이잖아..? 라는 의미로 말한것같은뎈ㅋㅋㅋ 지금까지 오스카를 무슨 지역축제처럼 묘사하는 감독이 거의 없었다보니까  겁나 무슨 새로운 담론인것마냥 받아들이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디미토리+도탁스
누가 뭐라고 해도 무한도전의 최전방 원톱 스트라이커.gif
친한 동생이 말을 놓자 명수옹 반응 중국산이야 (드립 치려고 빌드업 쌓는거 보솤ㅋㅋㅋㅋㅋㅋㅋ) 전설의 꼬리잡기 북아메리카 5행시 조지는 명수옹 개드립으로 윾갈비 터는 명수옹 불멸의 쩜오 드립 전설의 죄와길 특집 “놀러왔냐!!!!” 쿨거성 탕수육,짜장면 손으로 먹기 (저러고 장염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짝꿍 특집 방석 부메랑 그랬구나.... 필승 Yes I Can!!! 도저히 아군 같지 않은 외모 ㅋㅋㅋㅋㅋㅋㅋ 교관도 외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하지마 우쒸!!!!!! 소년 명수 찮은 영감 악마 매치 N행시 장인 명수옹 웃통 까는 명수옹 농촌 특집 몸개그 민서 돌잔치 안오고 축의금도 안낸 주나형 터는 명수옹 징징거리는 주나형 아닥 시키는 명수옹 일침 “아 지나가지마 그러면” “아 ㅡㅡ 지나가지 말라고” “집에 있어 그냥” 3연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작진 초토화 시키는 민두래곤 아이 참 어머니 고기 드셨어 우리 엄마 또 택시 탔네 ㅡㅡ 요즘 누가 안경 써? 얹어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사랑받는 국민 여러분 그 와중에 노홍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 이전에는 미친 폼의 골결 지리는 스트라이커 결혼 이후에는 컨디션에 따라 들쑥 날쑥 그래도 명수옹 컨디션 좋은 날=무도 레전드 출처 도탁스
이상심리에 관련된 영화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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