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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에 꼭 있는 친구 유형 9

각자의 유형을 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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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망이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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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정글입니다!", '요즘 애들'이 크리스마스에 쿨하게 노는 법
(사진=카카오톡 오픈채팅방 캡처) 이번에도 '솔로 크리스마스' 보낼 거야? #친목 #썸 #연애 #볼링 #포켓볼 #보드게임 #파티 성탄절 이브에 만나서 크리스마스 캔들 만들자 #크리스마스 #이색데이트 #혼자라서 #같이할사람 #구하는중 #2030 크리스마스에 같이 카트(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할 사람 #친목 #정모 #10대 #20대 작지만 소중한 크리스마스를 반려견과 함께 #친목 #소통 #고민상담 #반려견모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체 채팅방)이 분주하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파티원을 구하기 위해서다. '연인의 날'로 통했던 크리스마스가 솔로∙연인 할 것 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날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실행에 옮기는 '요즘 애들' 90년대생들이 주도하는 모습이다. 오픈채팅방은 그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오픈채팅방 검색창에 '크리스마스'를 검색하면 300여개의 채팅방이 뜬다. 참여자는 2030 세대가 주를 이룬다. 단순한 친목 모임부터 보드게임 모임, 볼링 모임, 그림 그리기 모임, 캔들 만들기 모임, 반려견 동반 모임, 국밥 먹는 모임 등 모임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목적은 단 하나다. 바로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을 의미 있게 보내는 것이다. (사진=자료사진) ◇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 채팅은 익명으로 진행되지만 대부분 크리스마스날 오프라인 만남을 목표로 두고 있다. 그래서 11월 말이나 12월 초부터 개설된 채팅방이 많다. 실제로 만나기 전 채팅을 통해 친해지자는 취지다. 크리스마스 친목방을 개설한 A(21)씨는 "채팅방에서 미리 친해져야 오프라인에서 만나도 어색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채팅방에서는 적극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초반에는 대화상대가 30~50명 정도로 많았는데 지금은 20명 남았다. 적응하지 못하면 알아서 나간다. '인싸'(인사이더의 은어)가 아닌 사람을 거르기 위해 미리 채팅방을 만든 부분도 있다"고 설명했다. 한 채팅방에는 "이곳은 정글입니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아요"라는 주의사항이 공지로 지정돼 있다. PC통신 초창기의 채팅 문화와도 차이가 있다. 매너 채팅은 기본이고 개인 프로필, 연락처, SNS 등 개인정보 공유가 금지된 곳이 다수다. 여러 채팅방에서 내걸고 있는 수칙을 정리해보면 음란성 발언∙욕설하면 강퇴(강제퇴장), 불편하다는 지적이 3명 이상 나올 시 강퇴, 개인영업∙홍보하면 강퇴, 개인정보 공유하면 강퇴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 마디로 '선을 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한 채팅방의 방장을 맡고 있는 B(29)씨는 "연락처 등 개인정보를 공유하면 실제로 만나기도 전에 이성에게 따로 연락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특히 여성들이 불편한 일을 겪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을 통해 오프라인 만남을 계획하고 있는 만큼 사생활 보호는 필수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그림 그리기 채팅방 개설자인 C(28)씨는 오프라인에서도 멤버 간 개인정보를 공유하지 않을 생각이다. C씨는 "우리 모임은 그림을 그리는 게 목적이다. 어떤 걸 표현하려고 했는지, 무슨 도구를 썼는지, 어떤 작품을 좋아하는지 등 그림에 관해서만 얘기하면 된다. 오히려 나이나 직업 같은 걸 공개하면 불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 오프라인 모임은 무조건 'N분의 1'…음식도 각자 준비해 공유 오프라인 만남에 있어서도 '요즘 애들' 90년대생의 특징이 뚜렷이 나타난다. 모든 비용은 N분의 1, 즉 더치페이를 지향한다. 나이가 많은 사람이 좀 더 낸다거나, 신입 회원이라고 해서 덜 내거나 하는 일은 없다. 크리스마스 파티를 위해 레지던스를 빌리는 모임도 있는데, 이런 경우 음식을 각자 준비해와서 공유한다. 그렇다면 이들은 왜 오픈채팅방에서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사람들을 찾는 걸까? B씨는 "애인이 없는 크리스마스에는 늘 친구들이랑 술을 마셨던 것 같다. 특별한 날인데 매일 하던 일을 하거나 매일 보던 사람들을 만나고 싶진 않아서 모임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오픈채팅방을 통한 만남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회사 동료 등 지인과 얽혀 있지 않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다. 기존 관계에 대한 피로감에서 해방되는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 크리스마스날 그림 그리기 모임에 참석할 예정이라는 D(27)씨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걸 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어 오픈채팅방에 들어왔다. 서로 모르는 사이이긴 하지만 관심사가 같기 때문에 할 얘기도 많고 대화가 즐거울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지혜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은 이런 현상에 대해 "기존 관계에서 힘들었던 사람들이 돌파구를 찾는 것"이라며 "우리는 오히려 가족이나 친구, 직장 동료 등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더 많이 받는다. 취미 활동을 하거나 놀 때는 차라리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게 스트레스를 덜 받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최 연구위원은 또 "90년대생은 대가족에서 자란 세대가 아니기 때문에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맞춰가는 과정에 익숙하지 않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 대해 깊이 알아가는 것보다 모르는 사람과 공통의 목표를 달성한 후 '쿨'하게 헤어지는 걸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514 - 2🌍22 호랑이 기운 받어흥!!🐯<2>
2022 호랭이해를 맞이해서 두번째 짤줍은거 후딱 투척하고 굿나잇 할께영~ ⬇️먼저 물만난 호랑이 입니다! 움짤/평온~ 물에서 잘수도 있다니 bb 물위에서도 당당하게 ! 넘 멋지다~~+ㅅ+ 아련1 아련2 아련3 왜 때문에 아련해 뵈는지 ㅎㅎㅎ 한눈에 반했다 어흥! ♡ㅅ♡ "시원하다어흥~~~" 너 혹시....?? 수영할때 마징가귀 ㅎㅎㅎ 아가호랭이는 물고기가 신기할뿐이고! 뜬금없이 물고기 잡는 곰이생각 납니닷ㅎㅎ 역시 힘쎈 호랑이는 물에서도 가뿐하게 우다다다다다;;;;;; 기어이 날아오르는 ! 슝~~~ ㅇㅅㅇ 멋.찌.다.... 화보가 따로없죠? *ㅅ* 멋짐 폭발! ????? 이야.... 위풍당당 *ㅅ* bbb 호랑이 참 신비롭기 까지 합니다! ⬇️호랑이가 잠수하면??? 못생겨 집니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ㅅ<;; ⬇️ 이번엔 눈만난 호랑이들입니다 움짤>>> 여유있게 눈밭 산책~^^ 아련1 아련2 아련3 아련4 갑자기 궁금해여 ㅎ 호랑이는 눈위에 배깔고 언제까지 편안하게 있을수 있을까?? +ㅅ+ 추우니까 더 가까이 어흐흥~♡ 눈 다 녹기전에 눈사람 ⛄ 만들려고??? 이쪽..?? 아니 저쪽인가...?? 눈밭에서도 가뿐하게 우다다다다~~;;; 슝~~~ 커다란 까만젤리에 눈! 어..??? 흠... 8대1..??? 어마어마 합니다 ㅇㅅㅇ 눈와서 좋다~~어흥~!!! 눈 범벅 ㅎㅎㅎ 눈위에서 발라당~ 자는거니..??? ㅎㅎㅎ 여기 까지~✋ 출처/핀터레스트 ⬇️ 행운.탱구 투척~ 졸리다옹~♡ 막내집사 옆에서 자다가 아이스크림 먹는소리에 깻어여 ㅎㅎ 모두들 새해첫날 좋은꿈들 꾸세요~! ⬇️아이들과 행운이 탱구 이야기 ⬇️
작고 귀여워 진 슈퍼히어로 캐릭터들
JR Pencil이라는 작가를 발견했습니다. 코믹스나 게임의 영웅 캐릭터들을 작고 귀여운 버전으로 다시 그리는 아티스트인데요, 오늘은 마블과 DC의 작아진 영웅 일러스트를 가지고 와 보았습니다. 마블 우선 시작은 어벤저스들 부터! 원래도 귀여움 담당이지만 작아지고 더 귀여워진 스파이더맨 아이언맨도 이렇게 보니 애기애기 하네염 캡틴의 사이드킥이라 할만한 팔콘(하지만 버키에게 순위 뺐김) 어벤저스 1편에서 뉴욕의 건물주들을 울렸던 로키 원작 보다는 더 강하고 밝아보이는 스칼렛 위치 시빌워에서 깨알 활약을 펼쳤던 앤트맨 얼마전 광안리에서 촬영을 마쳤다는 블랙 팬서 비전이 이렇게 귀엽고 새침한 캐릭터였나요?ㅋㅋㅋ 아마도 인피티니 워에서 큰 활약상을 보여줄 닥터 스트레인지 그리고 어벤저스 팀은 아니지만 우리의 사랑을 받는 또 다른 캐릭터가 있지요? 바로 우주 악동 스타 로드 입니다~ 그리고 다른 영화사에서 활약 중인 또 다른 마블팀이 있습니다. 바로 엑스맨팀이죠. 아포칼립스에서 강렬한 등장을 보여준 샤일록 거대한 악의 축이라기엔 조금은 모자랐던 아포칼립스(오히려 핵무장 해제 시켜줌...) 세대 교체를 알리며 등장한 어린 스톰 아포칼립스에게 너무 토사구팽 당해 불쌍했던 아크 엔젤 ;_; DC 최근 저스티스 리그의 예고편이 공개되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DC(그리고 과연 본편은...)의 히어로들 입니다. 그야말로 DC의 얼굴 마담이라 할 슈퍼맨 최근 솔로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원더 우먼 작아져도 사라지지 않는 부자 포스의 배트맨 비록 드라마에서이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 중인 슈퍼걸 이미 저스티스 리그에서 코믹과 귀여움 담당을 예약해둔 플래시 예고편 공개와 함께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받는 중인 사이보그 멋+유머+배트맨과의 의외의 찰떡 궁합을 보여줄 예정인 아쿠아맨 그리고 DC에는 또 다른(그리고 우리를 경악케 한) 안티 히어로 팀이 있죠. 바로 수어 사이드 스쿼드팀 입니다. 수스쿼에서 유일하게 건질 만한 것으로 평가된 할리 퀸 약간은 '응?'하고 느껴졌던 조커 수스쿼의 사실상 리더 데드샷 의외의 웃음 담당 엘 디아블로
닥터 스트레인지2 탑 배우들 출연 루머
[코믹북] 외신은 엠마 왓슨과 킬리언 머피가 새롭게 출연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위치 역의 엘리자베스 올슨도 이번 작품에서 활약한다. 당초 '닥터 스트레인지2'는 내년 5월 7일 북미 개봉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로 '블랙 위도우' 개봉이 밀리면서 함께 연기하게 됐다. 촬영은 오는 6월께 시작될 전망이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 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이트메어 역 < 킬리언 머피 > 클레아 역 < 엠마 왓슨 > [슈퍼브로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다수의 영화 전문 매체들은 영화 정보 매체 ‘슈퍼브로스’ 무비 기자 다니엘 리치먼(Daniel Richtman)의 말을 인용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다니엘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 2 제작사가 코믹스에 등장했던 캡틴 아메리카 하이드라 버전을 카메오로 등장시키는 것에 영감을 얻었다고 전해진다. 앞서 공개된 ‘캡틴 아메리카’ 75주년 기념 코믹스에서 캡틴 아메리카가 사실은 하이드라의 스파이라는 내용을 다룬 바 있다. [mcucosmic]  루머에 의하면, 토비맥과이어가 닥터 스트레인저 2에서 스파이더맨으로 돌아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과거 다른 버전의 MCU 캐릭터가 나올 수도 있다는 루머가 있었는데(https://mcucosmic.com/2020/01/31/rumor-doctor-strange-in-the-multiverse-of-madness-will-feature-different-versions-of-known-mcu-characters/) 그게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이 아니냐는 얘기가 있습니다. [코믹북] 확실한 건 레이첼 닥스2에 출연 하지 않는다. 애런 테일러 존슨의 퀵실버가 2021년 '닥터스트레인지 2'에 다시 출연할 것이라는 루머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2015년 소코비아에서 희생된 그가 부활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구의 버전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애론 테일러 존슨이 다시 맡을지도 불확실한 상태이지만 거의 다시 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 속편의 대략 플롯은 코믹콘 발표당시 엘리자베스 올슨의 스칼렛 위치와 베네딕트 컴버배치의 스트레인지가 함께 멀티버스를 횡단하는 내용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같은해 초에 런칭될 '완다 비젼'의 이후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녀가 스트레인지와 함께 여행을 하려면 비전과의 일시적 행복한 삶이 잘못됐을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그녀가 영화 속에서 좋지 않은 곳에 있게 될 것이라는 이론이 있습니다. 심지어 스칼렛 위치가 이 작품의 악역을 맡을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죽은 그녀의 동생을 다시 보는 것은 아마도 그녀의 정신적인 안정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the direct beta] 영화 주요 소식통중 하나인  Daniel RPK's Patreon에 의하면 '닥터 스트레인지 2'에 멀티버스 차원에서 다양한 카메오들이 등장하며 그중 톰 크루즈도 있다고 보도  " 이번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에 우리가 아는 캐릭터들의 다른 버젼을 연기할 다양한 카메오들이 나올 예정이며 그중 하나는 톰 크루즈가 다른 지구에서 온 토니 스타크역으로 나오는 설정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thedirect.com/article/marvel-studios-possibly-considering-tom-cruise-for-alternate-reality-iron-man-in-doctor-strange-2 요약 1. 킬리언, 엠마, 크리스, 토비, 애런, 톰 출연 루머 2. 레이첼 하차 3. 크리스 (캡틴 아메리카)는 하이드라 버전으로 등장 할 수도 출처 오호라..? 톰크루즈...? 띠요옹 대박ㅋㅋㅋ
추억의 불량식품 얘기해보자!
1000원만 있으면 세상을 다 가졌던 그 때,, 즐겨 먹던 불량식품 얘기해보자 ^_^ 1. 껌들 다 먹고 가루까지 핥아먹어줘야 제맛 숟가락으로 친구들 하나씩 나눠줬었음 이거 진자 존 맛 오도됵한 특유의 맛이 너무 좋았음 조금씩 끊어서 단맛 느끼고 삼켜버려야함 화질구지네,,^^ 이거 있으면 끊어서 친구들 나눠줘야했음 멋있게 먹는 기분이라 좋았었음 껌은 그냥 껌 껌중에 TOP2. 가루먹으면 껌 되는 거 껌 말고 이런 비슷한 통 or 음료 캔 모양에 들어있는 엄청 작은 알갱이같은거 진짜 맛있는데 이미지를 못찾겠네.. 종종 세계과자전문점에서 팜,, 2.가루(?) 류 이거 진심 존맛 내 키 성장 저해에 한 몫 함 하나씩 털어넣음 ㄹㅇ 90년대 마약 ㅋ 진심 8조 9천억개 먹음 하나 사면 문구점 주인님이 가위로 위꽁다리 잘라주심 입 한 번 대면 침때문에 잘 안나옴; 3. 그 외 (사실 귀찮았음) 침묻혀서 종이에 몇번 찍고 혀에 찍고 질릴때쯤 씹어먹어줘야함 삼삼하니 맛있었음 근데 마지막에 스프만 남았을때 손가락으로 찍어먹으면 엄청짜고 자극적임 >< 여러가지 맛이 있어서 가격은 좀 비쌌음 쫀득쫀득하고 체리맛이랑 망고맛이 맛있었음 이건 비싸서 초등 고학년때 먹을 수 있었음 전자렌지에 돌려먹으면 ㄹㅇ 황금올리브 저리가라 지금 보면 약간 비위상해서 못먹을듯 ㅎㅎ 친구들한테 이쑤시개로 하나씩 집어주다보면 금방 동남 초코한번 바닐라한번 중간에서 한번씩 퍼먹어보다가 마지막에 막 섞어먹고 핥아먹어줘야 제맛임 이자식 내 성조숙증에 한몫함; 여름 필수템 막대기로 퍽 퍽 내리꽂아서 긁어먹다가 테두리부분 먹다가 녹아서 국물생기면 모서리로 마셔줘야함 잘 기억 안나는데 이거랑 무슨 크레이지아케이드 아이스크림 많이 먹었던 것 같음 ㅋ ㅋ 이것 어린 아이가 먹기엔 족음 비쌌음 엄청 부드럽고 쪼온득한 느낌이었던 것 같다 게녀들도 추억의 불량식품, 음식 소환해줘~~ 나 참고로 미녀는석류를좋아해 왕팬이었음 출처 다 내가 좋아했떤거야 ㅜㅜㅜㅜ 겁나 맛있었는데.. 이 중 몇개나 먹어봤나여..?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