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perfu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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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최애향

아틀리에 코롱 클레망틴 캘리포니아
제가 시트러스계열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 향수는 끝판왕 입니다👍 상큼하신 것 쓰고 싶으신 분들 강력추천 합니다 인스타그램에도 향수 피드 종종 올라오니 궁금하신 분들 팔로우 부탁드려요🙏🙏 www.instagram.com/hhyyoojju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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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위해 태어난 향
여름이 다가온다. 무겁고 어두운 옷장을 재정비 하듯이 향수도 바꿔줄 타이밍! 겨울에 어울리는 우드 베이스 향 보다는 상큼하고 시원한 향으로 분위기 체인지. 좋은 소식은 새로 출시된 여름을 위한 향들이 많이 나왔다는 사실! 그러나 리미티드 에디션이나 스페셜 어데션 한정으로 나온 제품들도 있으니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클립하고 나에게 딱 맞는 향 찾으러 나서자! 여름에 어울리는 특급 남자 향수 탑 10 이제 시작~ Dolce & Gabbana Light Blue Swimming in Lipari 2007년도 런칭한 라이트 블루는 많은 남성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작년에 처음으로 뉴 에디션으로 나온 'Discover Vulcano' 에 이어 여름 향기를 위해 그 두번째 에디션을 선보인다 'Swimming in Lipari'. 오리지널 시트러스 향을 베이스로 삼고 자몽과 로즈마리 향까지 더해졌으며 sea salt와 달달한 용연향까지 더해져 시원함을 가미했다. Tom Ford Costa Azzurra 2011년 Neroli Portofino가 시작한 Tom Ford의 Private Blend 라인, 가장 최근에 더 해진 Costa Azzura. 파랑 병과 여름을 닮은 시원한 향. 바다의 느낌을 표현한 미역, 오드, 우드와 베이스 노트인 오크와 유향수가 만다린, 레몬, 라벤더와 어우러져 너무 무겁지 않은 느낌을 준다. 결론, 리치한 우디 느낌을 가볍고 시트러스한 향과의 믹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다.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 2013에 런칭한 Gentlemen Only를 시작으로 매년 새로운 버젼을 선보였다.(2014, Gentlemen Only Intense. 2015, Gentlemen Only Casual Chic). 드디어 새로 나온 Givenchy Gentlemen Only Parisian Break는 기존의 스파이시하고 우디한 향을 레몬고 민트향으로 더 가볍게 단장하였다. (앰브록산 향을 더 배가 시켰다). Davidoff Cool Water Summer Seas 1988년을 시작으로 별써 16번째 단장을 거친 Davidoff의 Cool Water는 꾸준히 사랑받는 향수. 오리지널 Cool Water의 향에서 많이 바뀌지 않은 공식이 인기 비결. Cool Water의 시그니처인 seawater와 민트 노트는 여전히 시원한 느낌을 주며 시트러스한 만다린향과 sandalwood의 향이 깊이감을 준다. Paul Smith Sunshine (2015) 2010년에 첫 런칭 이후 매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번에 5번째 변형이다. 이 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다. 이전의 다른 에디션과 차별점이 있다면 가볍고 웨어러블한 우디한 향이다. 시중에는 무겁고 우디한 향이 대부분인 반면에 Sunshine은 베이스로 oakmoss, cedar, incense을 썼으며 그래이프프루츠와 카람볼라 과일향이 더해졌다, Calvin Klein Eternity for Men Summer (2015) 2011년부터 여름을 위한 리믹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Paul Smith's Sunshine(위)와는 다르게 매년 병과 향이 달랐다. 이번 향은 기존의 salty sea향이 강하지만 무화과 잎, cypress, juniper berry향을 추가하면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더했다. 한마디로 해변가의 향이다. DKNY Men Limited Edition Summer (2015) 고층건물을 모티브로 만든 시그니처 병이 파랑, 초록의 시원한 느낌으로 탈바꿈했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향들로 이루어져있다. 기존의 tonka bean, incense, 머스크향에juniper berry, 세이지, 라벤더, 만다린 오렌지, parchouli 향이 더해지면서 한층 가볍고 웨어러블한 향으로 완성되었다. Burberry Brit Splash 2004 Burberry Brit의 새로운 에디션으로 이번 Splash 에디션은 런던의 짜릿한 에너지와 피부에 닿는 태양의 따듯함을 식혀주는 단비를 담았다. 아쿠아틱하면서도 아웃도어에 어울리는 향을 지녔다. 로즈마리, 바이올렛, 멜론향이 베이스인 베티브 향과 어울러져 수영장에서도 잘어울리는 향을 선사한다. Issey Miyake L'Eau d'Issey Pour Homme Summer (2015) 1994년에 런칭한 L'Eau d'Issey Pour Homme은 90년대 유명한 "아쿠아" 향이다. 이미 오랜시간 여름을 위한 향으로 지정된 향수. 이번 새로 출시된 버젼은 키위, 그래이프프루츠, 파인애플과 같은 달콤한 향이 싸이프레스, 고수의 산뜻한 향과 어우러졌다. Acqua di Gio (Eau de Toilette)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남자 향수! 길거리를 걷다 이 향수를 뿌린 남자가 지나가면 다시 한번 뒤돌아 보게 된다. 1996년에 런칭한 Acqua di Gio는 탑 노트인 라임, 만다린, 쟈스민, neroli로 달콤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적당히 우디하고 가벼운 향의 밸런스가 완벽하며 많은 브랜드에서 벤치마킹하는 향이기도하다. 가장 무난하게 모든 남성에게 잘 어울리는 향.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이탈리안 제스트’ 발매 정보
출시 기념으로 팝업 스토어가 오픈된다.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브랜드 베스트셀러 향수인 라이트 블루와 라이브 블루 뿌르 옴므 라인의 ‘이탈리안 제스트(LIGHT BLUE ITALIAN ZEST)’를 새롭게 출시한다.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이탈리아산 레몬, 리모니 프리모피오레(limoni primofiore)를 테마로 한 한정 컬렉션이다. 지중해 카프리 섬에서 만끽하는 화창하고 따사로운 햇살,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를 구현했으며 라이트 블루의 플로럴 프루티 시그니처 향에 칼라브리아 산 레몬을 조합한 톡 쏘는 향이 인상적이다. 카프리 섬의 상징인 파라리오니(Faraglioni)의 풍경을 담아낸 패키지 또한 브랜드만의 이탈리아 감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대목.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와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뿌르 옴므’로 구성된 해당 에디션은 각각 50ml, 100ml와 75ml, 125ml, 9만 원대와 12만 원대로 측정됐다. 6월 발매 예정. 업데이트 돌체앤가바나가 ‘라이트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이탈리안 제스트’ 출시를 기념해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 2018년 여름 한정 제품인 ‘라이트 블루 리미티드 에디션 이탈리안 제스트&뿌르 옴므’를 포함해 베스트셀러인 오리지널 ‘라이트 블루&라이트 블루 뿌르 옴므’도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구매자에게 제공되는 돌체앤가바나 라이트 블루 파우치와 향수 미니어처는 덤이다. 자세한 구매처 좌표는 아래에서 확인해보길. 시코르 플래그십 강남역점 서초구 강남대로 441 금강제화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