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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뉴스] 대학생도 ‘벌어서 쓴다’…한 달 수입·생활비는?

최근 주요 지역에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돼 학생들의 아르바이트 자리도 많이 줄었을 텐데요. 경제마저 감염시킨 바이러스로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시 평범한 일상을 되찾는 날까지 모두 부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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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브리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가 명대사로 꼽히는 이유
한 부부가 산 속 들개한테 잡아 먹힐 위험에 처하자 자신의 어린 딸을 대신 먹이로 던져주고 도망침 너무 매정한 부모의 행동에 들개조차 먹이로 던져진 인간의 아이를 동정해서 차마 잡아먹지 못했고 그렇게 들개 손에 키워진 소녀 '산' 산은 스스로를 인간이 아닌 들개라 생각함 그리고 자꾸만 들개들의 서식지를 침범하려 하는 인간들에게 목숨 바쳐 대항함 산을 키운 들개신 '모로' 「人間にもなれず山犬にもなりきれぬ哀れで醜い可愛い我が娘だ」 "인간도 되지 못하고 들개도 되지 못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다" 대사에도 나타나듯이 모로는 산을 진심으로 아끼고 자신의 딸처럼 여기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의 아이라는 생각을 떨칠 순 없었음 그래서 불쌍하고 '추한' 나의 귀여운 딸이라고 표현 모로의 이런 맘을 산이 몰랐을 리가 없음 숲 속에서 함께 사는 다른 짐승신들에게도 인간의 소생이란 이유로 배척당하는게 일상이었는데 뭘 해도 출신은 바꿀 수 없으니 대신 산은 자길 길러준 들개 가족을 위해 들개를 위협하는 인간과 싸우기로 결심함 가족을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 하나쯤 전혀 대수롭지 않아함 여느날과 마찬가지로 산은 가족을 위협하는 인간들의 마을로 쳐 들어가 그 무리의 두목 '에보시'와 목숨을 건 결투를 벌이는데 누가 봐도 산이 불리한 상황 이를 지켜보던 '아시타카'는 둘의 싸움을 막고 산의 목숨을 구함 「 왜 날 방해한거지? 죽기 싫으면 대답해! 」 “ 그댈 죽게 내버려둘 수 없었소. ” 「 죽는건 하나도 두렵지 않아! 인간을 쫓아낼 수만 있다면 이깟 목숨 따위! 」 “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 여지껏 숲 속 짐승신들한테 인간의 아이라 배제당하고 역겨운 눈빛을 받고 살아왔는데다가 다소 자기 목숨을 가볍게 여겼던 산이 태어나 처음으로 들은 존재긍정의 말 넌 얼굴이 예쁘니까 살아야 해 <- 이런 외모지상주의 좔좔 흐르는 플러팅이 아님 너라는 존재는 무척 고귀하니까 목숨을 그렇게 가벼이 내던지려하지 말고 살아달라는 뜻임 산이 인간도 들개도 되지 못한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이듯이 아시타카도 저주 때문에 부족에게 배제당하고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채 떠돌아다니는 어중간하고 외로운 존재임 닮았기에 더 신경쓰였고 끌렸던 게 아닐까 함 참고로 저 대사 듣고 난 뒤부터 아시타카를 대하는 산의 태도가 눈에 띄게 온화해짐ㅋㅋ 당연함 나 같아도 그 날 당장 내 인생의 반려자로 삼음 출처ㅣ더쿠
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
[친절한 랭킹씨] ‘마음 편하고 피로 없는 직업’ 1위에 ○○○
대다수의 사람들이 ‘직업’을 갖고 살아갑니다.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편인 우리지만, 무수히 많은 직업의 행복도가 다 같을 리는 없겠지요. 그래서 들여다봤습니다. 어떤 직업의 ‘웰빙’ 수준이 높고 또 낮은지를. 한국고용정보원이 발간한 ‘한국의 직업정보’가 그 출처로, 각 직업 종사자들의 실제 생각을 기반으로 했습니다. 웰빙(well-being): WHO가 1946년에 건강을 정의하면서 공식적으로 사용. 질병이 없고 허약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온전히 안녕한 상태 우선 큰 범주에서의 직업 분류로 살펴봤습니다. 한국표준직업분류를 보완, 현장에서 직업을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한국고용직업분류(KECO*) 기반 조사입니다. * Korean Employment Classification of Occupations 나는 내 직업과 관련해 ▲즐겁고 기분이 좋음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 ▲활발하고 활기참 ▲피로가 없어 아침이 상쾌함 ▲일상이 흥미로운 일로 가득 이상 5개 문항에 대해, 각 6점 척도 <①그런 적 없다 ②가끔 그랬다 ③2주의 절반 미만 그랬다 ④2주의 절반 이상 그랬다 ⑤대부분 그랬다 ⑥항상 그랬다>로 측정(종합지수 최소 5점~최대 30점 범위). 전체 직군 종사자 17,143명 대상 조사 by 한국고용정보원(2019년 기준) 전체 10개의 직업군 중 웰빙 종합지수가 가장 높은 건 보건·의료직이었습니다. 해당 직군 종사자 1,178명이 매긴 평점은 18.63점. 이어 농림어업직(17.87점)과 교육·법률·사회복지·경찰·소방직 및 군인(17.43점), 경영·사무·금융·보험직(17.42점) 순이었는데요. 벌이가 괜찮거나, 자연친화적이거나, 공공의 이익을 지향하는 분야의 웰빙 점수가 상대적으로 컸습니다. 반면 건설·채굴직(16.36점)은 웰빙 종합지수가 제일 낮았지요. 다만 직업군 간 차이가 두드러지지지는 않았습니다. 직군을 보다 잘게 쪼개서 보면 어떨까요? 우선 웰빙 수준이 높은 직업들입니다. 전체 직업 중 웰빙 평점이 가장 높은 건 23.90점으로 유일하게 +23을 기록한 마술사였습니다. 2위는 자연 및 문화해설사(22.20점)의 차지. 1·2위 직업의 공통점으로는 ‘사람들한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분야’라는 걸 꼽을 수 있겠습니다. 이어 안과 의사와 성우가 공동 3위(22.17점)로 조사됐는데요. 5위 치과 의사, 6위 철도기관차·전동차 정비원, 7위 음료 조리사, 8위 통역가 등 비교적 전문성이 확고한 직업의 종사자들이 웰빙 관련 질문에 긍정적으로 답했습니다. 반면 웰빙에 관한 한 썩 만족스럽지 못한 직업도 있을 텐데요. 일반기계 조립원과 세탁기계 조작원의 웰빙지수가 각각 11.50점과 11.70점으로 가장 낮았습니다. 이어 3위 유리제조 및 가공기조작원, 7위 생산기계 조작원, 9위 섬유 제조기계 조작원 등 주로 기계를 다루는 직업들의 (일할 때) 마음이 상대적으로 덜 편안한 것으로 나왔습니다. 여전히 끊이지 않는 안전사고의 영향을 무시할 수 없을 터. 이밖에 신용추심원과 놀이시설 종사원, 의상 디자이너와 구두 미화원도 종사자들에게는 웰빙과 담을 쌓은 직업으로 여겨지는 편이었습니다. ---------- 직업별 웰빙 종합지수, 잘 보셨나요? 여러분이 속한(속하고 싶은) 직군 또는 직업의 웰빙 평점은 어땠나요? 물론 남들이 매긴 ‘평균’보다는 ‘내가 느끼는’ 정도가 중요한 건 사실. 다만 현업에 있는 이들의 의견인 만큼, 웰빙을 중시한다면 직업(이직) 선택 시 참고할 필요가 있겠지요?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이심쩐심] 월급 쓸 건 쓰면서 ‘인서울 국평 아파트’ 장만하려면, 몇 년?
‘내 집 마련하려면 월급 한 푼도 안 쓰고 00년 모아야’ 같은 한탄조의 기사, 흔히 만나고는 하는데요. 주로 월급 대비 집값이 얼마나 거대해졌는지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게 목적인 기사들입니다. 여기다 현실감을 살짝 더해보면 어떨까요? 기존의 전제처럼 한 푼도 안 쓰고 모으는 건 불가능하니, 쓸 건 쓰고 모을 건 모을 때 집 장만이 몇 년 걸리는지를 들여다보면, 실제 삶에서의 플랜 수립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우선 어떤 집을 마련할지부터 정해야겠습니다. 집의 위치와 종류와 크기는 다 다른 만큼 여기서는 표준적 ‘로망’이라 할 수 있는 인서울 아파트,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들 선호하는 ‘국평(국민평수)’ 규격의 아파트를 타깃으로 삼고자 합니다. 1인 가구보다는 아무래도 부부 등 2명 이상이 함께 사는 사람들이 국평 아파트를 꿈꿀 터. 매수 희망자는 2인 이상 도시 근로자 가구로 잡았습니다. 이들은 얼마를 벌고 얼마를 모을 수 있을까요? 올해 1분기를 기준으로 통계청의 국가통계포털을 조회했습니다. 그 결과 이들 가구 전체의 월평균 소득은 621만 2,466원(세전). 이 중 맞벌이 가구는 765만 5,683원을, 외벌이 가구는 520만 1,688원씩 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적지 않게 버는 것 같은데요. 여기서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은 어느 정도일까요? 각종 소비지출을 모두 제외하고 저축이나 자산 구매 등이 가능한 여유자금, 즉 흑자액을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2인 이상 도시 근로자 가구 전체의 흑자액은 162만 2,658원. 이 중 맞벌이의 흑자액이 222만 889원, 외벌이가 120만 3,679원이었습니다. 이 금액을 매달 잊지 않고 10년간 저축하면 모이는 돈은,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맞벌이 경우 10년이면 2억 7천만 원에 가까운 돈을 손에 쥘 수 있는데요. 자, 이제 집을 매수하는 상상을 해봅니다. 서울에 있는 국평 아파트는 얼마일까요? 종합부동산포털 부동산114에서 서울시 아파트 시세 추이를 찾아봤습니다. 올해 6월 기준 ㎡당 매매 시세는 1,169만 원, 1평(3.3㎡)에 3,857만 7천 원입니다. 평당 3천을 넘어 4천도 뚫을 기세. 이를 기반으로 산출한 국평(34평형, 전용 84㎡) 아파트의 시세는 약 13억 1,162만 원. 5년 전보다 무려 2배 이상 올랐습니다. 그렇다면 2인 이상 도시 근로자 가구는 저축할 수 있는 돈을 모조리 저축할 경우, 이 시세의 서울시 국평 아파트 매수에 얼마나 걸릴까요? 써야 하는 돈은 쓰면서 ‘로망’ 아파트에 도달하는 시간, 아래 그림과 같습니다. 안타깝게도 망연자실할 만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맞벌이로 열심히 벌어 열심히 저축하는 게 그나마 빠른데, 그게 49년 3개월. 반백 년이 지나야 합니다. 실제와 가까운 내 집 마련 기간을 산출하려다 되레 비현실적인 숫자에 압도돼버린 느낌인데요. 경제적으로 물려받은 게 별로 없는 부부라면, ‘저축으로 인서울 국평 아파트 장만하기’ 같은 꿈은, 고이 접어 멀리 날려보내는 게 현명할 것 같습니다. “슬픈 꿈을 꾸었느냐?”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리 슬피 우느냐?” “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영화 <달콤한 인생>(2005) 중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