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gsebin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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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같은 꿈

며칠전에 너무 실제같은 꿈을 꿔서 게임 속 같은 그런 꿈 너무 생생해서 한번 풀어볼게요! 음슴체로 가겠음 일단 꿈속에서 난 고등학생이었고 맨처음 교복을 입고 있었음 어 참고로 난 여자임 쨌든 어딘가 길을 가고 있었는데 주변에 평소처럼 행인(?)도 있고 그냥 내 고등학교시절 일상같았음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입이 엄청 찢어진 무언가가 나를 향해 소리치면서 뛰어오는거임 나는 잡히면 죽는다라는 생각에 그냥 곧장 앞으로 달렸음 차가 중간에 오든 말든 일단 달렸음 근데 그것은 어찌나 빠른지 거리가 엄청 가까워졌을 쯤 내가 그것을 향해 소리쳤음 근데 나도 무슨 능력이 있었는지 소리가 엄청 크게 나가는 거임 그래서 난 진짜 죽을 힘을 다해 그것한테 소리 지름

아 좀 오지말라고오오오오오!!!!!!!!!!!!!!! 그만따라와아ㅏ아아ㅏ아ㅏㅏ아ㅏ아ㅏㄱ!!!!!

그뒤에도 꺼지라는 둥 온갖 그냥 말할수 있는 나쁜 말을 다 퍼부었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엄청 괴로워하는 거임 그래서 아 소리 지르면 얘가 나한테 안오는구나 이게 약점이구나 해서 나는 진짜 목소리가 나가도 좋다라는 느낌으로 그냥 냅다 질렀음 근데 눈 깜빡하니까 맨처음 시작한 그 장소에서 아까 시작처럼 또 내가 길을 가고 있었음 그래서 아까 그것이 또 따라올까봐 진짜 덜덜 떨면서 앞으로 가고 있었음 근데 안따라오더라고 그래서 뭐지? 아 내가 죽였나보다 하고 가고 있는데 어디서 사람들의 비명이 들리는 거임 난 왠지 비명이 들리는 곳에 그것이 있을거 같았음 나는 사람들을 구하러 비명들리는 곳으로 감 그런데 그것이 막 사람들을 잡아먹고있는거임 근데 이번엔 날라다니더라고 하늘에서 사람들 한둘 잡아다가 뼈소리가 생생하게 들리게 와그작 씹어먹음 그 모습을 본 나는 또 소리 질렀음 그랬더니 그것이 귀를 막고 땅으로 떨어지더니 괴로워하다가 쓰러짐 그래서 확실히 처리하자 싶어서 그것을 죽였음 현실의 나같으면 겁많은 성격이라 못했을텐데 꿈이라 그런가봄 사람들은 이미 도망간 뒤라 나만 남아서 허무하게 앉아서 아 그래도 죽였다 이러고 쉬고 있는데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되는듯했음 게임세계같다는 느낌이 이때부터 들었음 이 세계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사람들이 그 정체모를 것들을 처치하는 그런 게임 쨌든 이번에 난 소리크게 지르는거 말고 날 수 있는 능력도 있었음 그것을 죽이면 그 능력이 나한테 오는거같았음 그래서 날라다니면서 그것이 어디있나 보고있는데 내친구가 있는거임 그래서 반가운 마음에 인사를 하고 얘기하고 있는데 여기 근처에 그것이 있는데 목표가 내친구라는 느낌이 딱 오는거임 그래서 일단 친구한테 달리라고 함 그냥 이유묻지말고 앞보고 달리라고 함 얜 영문도 모른채 달리기 시작함 내가 힘이 없어 얘를 들고 날고있을 수가 없어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 이제 얘한테도 그것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얘도 상황을 알아차리고 힘껏 달리기 시작함 하지만 상대는 그것이라 곧장 잡힐 위험에 처함 쟤도 능력이 있으면 나랑 헤치우면 되는데 쟤는 없었음 그래서 난 소리 질러서 그것을 기절시키고 또 죽이게 됌 친구는 기절한 상태였고 나도 지쳐서 눈이 스르륵 감김 눈 뜨니까 제법 이 게임을 할 수 있을 거같았음 근데 나는 능력 대신 힘이 센 능력을 갖게 됌 하나는 원래 내 능력 하나는 죽여서 얻은 능력인듯했음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장소를 정해놓고 능력있는 사람들을 모으려고 널리 능력있는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알림 몇백명이 모여서 한명 한명 다 살펴봄 대부분 아무 도움이 안될거같아 돌려보냈음 쨌든 능력있는 사람을 최고 라고 불렀고 능력없는 사람중에 쓸만한 사람들은 이름을 짧게 지어 불렀음 그렇게 첫날 6명의 사람이 모임 3조로 나뉘어 두명씩 움직였음 난 리아라는 애랑 조가 됐는데 여자애임 칼도 잘 다루고 그것을 죽이기에 좋아보여 같이 다니기로 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사람도 제법 30명정도 모이게 됌 매일 그것을 죽이고 하다보니 모두 지쳐있었던거 같음 몇몇 사람들은 우리 조직?을 반대했음 그들을 도와주는 줄도 모르고 쓸데 없이 사람 패는 조직이다 이런 말들로 쨌든 우리는 무시했고 그런데 내가 이 나라 말고 다른 나라쪽도 보고 오고싶다는 생각에 며칠간 그 조직을 떠나있었음 내 권한을 다른 최고에게 넘긴뒤 그거부터 잘못됐던거 같음 다른 나라 보는데 다 우리보다 쎄보이고 멋진 조직들이 이미 있었음 합치기엔 우리가 너무 초라해보일거같기도 했음 수가 너무 많아 우리는 껴주지도 않을거같은 그런 느낌 쨌든 다 둘러보고 오는 길에 그것을 마주침 근데 예전에 내가 좋아했던 애였던 재빈이가 그것의 목표인거임 재빈이한테 다가가 빨리 이 상황을 말하고 죽게 하기싫었음 내 목숨을 줘도 지키고 싶다 이런 마음으로 그것을 정면돌파하기로 함 평소보던거 보다 훨씬 빨랐음 난 일단 힘이 세니까 그것을 잡음 빠르다보니까 내가 끌려다니게 될거 같아서 잡아서 그냥 돌려버림 그러고 하늘에다가 던졌는데 우리 조직애들이 봤는지 최고들이 몰려와서 나머지 처리를 함 난 재빈이와 얘기하면서 안전한곳으로 데려다주고 조직으로 돌아가는 중 조직이 너무 커져있는 거임 2,3일만에 30명이었던 조직이 그냥 300명가까이 있는 거임 그래서 난 최고에게 뭐하는 거냐 우리에겐 최고만 필요하다 다 내보내라 하였음 근데 그럴거면 너가 해라 우린 지쳤다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난 하나하나 보면서 돌려보냄 끝이 없어보였음 그런데 별 5개짜리로 보이는 그것이 우리 조직있는 곳으로 오더니 그 몇백명을 그냥 쓸어버리는 거임 보스다 싶은 느낌에 저 보스를 깨면 현실로 돌아갈가같았고 푹 쉴수 있을거란 생각에 최고들은 공격하고 나머지는 공격맞는거에 정신 못차리는 그것에 약을 주입해 힘을 빼는 그런 전략이었음 피냄새가 진동하고 뼈가 보이는 그 모습에 토가 쏠렸지만 끝이라는 생각에 진짜 열심히 싸움 그것의 다리를 잡고 넘어뜨리면 날라다니는 애가 칼을 눈에 꽂고 소리가 큰 애들을 그것의 귀에 소리를 지르고 불을 뿜을수 있는 애들은 얼굴에 불을 뿜고 모든 최고들이 모여서 그렇게 싸움 그러고 이제 그것이 죽게 됌 죽은걸 확인하기 위해 우리는 그것의 심장을 빼냈고 죽은걸 확인한뒤 모두 기절하듯이 쓰러짐 그러고 눈을 떴는데 피냄새며 뼈며 다 사라지고 깨끗해짐 체력도 다 회복되었음 마지막으로 한번 삥 둘러보고 수고했다며 다독이며 눈물을 훔침 그러고 현실에서 눈을 딱 뜨게 됌 너무 생생한데 아직도 그 피냄새가 잊혀지지않고 그 뼈씹는 소리 하나하나 너무 잊혀지지가 않지만 꿈이었다는 생각으로 그냥 지내고 있음 여러분도 이런 게임같은 꿈 꾼적 있음?? 1년에 한번씩은 꾸는 거 같은데 사람 얼굴도 몇몇 기억날정도로 매우 생생함 처음 써봐서 버벅거린거 같은데 그래도 읽어줘서 정말 고마움 다음엔 무서운 썰 들고오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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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
어젯밤에 좋은 꿈 꾸셨나요? 우리는 늘 꿈을 꾸면서 살아갑니다. 그 중에 재물이 들어오는 꿈이 있다고 하는데요. 재물이 들어오는 꿈 10가지라고 합니다. 꿈이라는 것이 해몽하기에 따라 다른 내용으로의 해석도 가능하므로 이런 해몽도 있구나 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보시면 좋을 것 샅아요. 1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 돼지는 다산과 풍요를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성장이 빨라서 쑥쑥 자라나는 돼지는 사업이 융성하게 되거나, 재물이 번창하는 것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때문에, 꿈에서 돼지를 쫓아내거나 돼지가 사라지는 꿈은, 들어오려는 재물을 잃게 될 수도 있음을 뜻하고, 반대로, 돼지를 잡거나 가져오는 꿈은 재물이나 이권을 획득하는 꿈이라고 합니다. 2 똥과 관련된 꿈! 꿈에 관련된 꿈은 배설행위라는 점에서 주목하셔야 합니다. 정신적 억압으로부터의 해방, 소원을 이루게 됨을 뜻한다고 합니다. 좋은 똥 꿈으로는, 똥을 온 몸에 뒤집어 쓰거나 깊이 빠진다거나 밟는 꿈, 옷에 묻히는 꿈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화장실이 지저분하거나, 문이 잠겨 있어서 일을 치를 수 없었던 꿈은 하고자 하는 일이 잘 되지 않을 것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3 돌아가신 조상님이 나오는 꿈! 조상이나 돌아가신 부모님이 꿈 속에 나타났을 때는, 얼굴 표정에 따라 해석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밝은 표정이라면, 좋은 일이 있을 것을 예지해주는 뜻이고, 반대로 어둡거나 근심스러운 표정이라면 안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4 아기 낳는 꿈 아기 낳는 꿈은,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는 뜻에서 권리나 이권 획득, 재물 횡재 등으로 해석을 하는데요. 쌍둥이 일수록 크게 이루어지고, 아기가 건강하고 좋아 보일수록 좋은 재물운이 크다고 합니다. 5 대통령 및 귀인이 나타나는 꿈 대통령이나 귀인을 만나게 되는 꿈은 길몽에 속하는데요. 통치자나 귀인의 은덕을 입게 될 수도 있다고 하여, 악수를 하거나, 훈장이나 명함을 받는 꿈, 차 대접이나 함께 식사를 하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6 불이 활활 거리며 타는 꿈 불길이 얼마나 치솟냐에 따라, 번창하고 번성하며, 새로 일어나는 확장, 발전을 의미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돼지꿈과도 유사하다고 합니다. 7 돈, 동물, 재물을 얻는 꿈 돈이나 동물, 재물, 귀한 물건들을 얻는 꿈을 꾸었다면, 실제로도 큰 재물을 얻는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너무 적은 액수의 돈을 줍는 꿈은 불만족으로 인해, 재물이 나갈수도 있다고 합니다. 8 죽거나 시체가 나오는 꿈 죽게 되는 꿈은 재생, 부활,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는 것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죽는 꿈은 지금의 상황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이 열린다는 뜻으로, 새로운 인생길, 전환점이 되어 새로운 세상으로 나간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9 아름답고 풍요로운 꿈 꿈에서 밝고 아름답고 풍요로움이 가득함을 느꼈다면, 현실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됨을 뜻한다고 하는데요. 이는 승진이나, 합격, 소망 성취, 명예, 재물 획득 등을 이룰 수 있다고 합니다. 10 동물, 곤충, 식물에 관련된 꿈 물고기는 재물을 상징한다고 하는데요. 때문에 물고기를 잡는 꿈은 재물을 얻는 꿈이라 하고, 동물을 죽이는 꿈은 제압, 정복의 의미라고 합니다. 이에 관련된 꿈으로는, 내 주머니로 뱀이나 지내가 들어오는 꿈, 강에서 물고기 때가 몰려오는 꿈 등이 해당된다고 합니다. 마냥 좋은글.... '암(癌)'을 극복할 수 있는 희망적 소식! https://bit.ly/3hPt5LR 매일 마늘 한쪽씩 먹으면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 6가지 https://bit.ly/3hPt5LR 보약보다 좋은 누룽지의 효능 3가지 https://bit.ly/3hPt5LR 아침 공복에 먹으면 보약보다 '좋은음식' 몸에 독 '나쁜음식' https://bit.ly/3hPt5LR 몸이 죽어가는 위험 신호 20가지 https://bit.ly/3hPt5LR 얼려 먹으면 몸에 더 좋은 의외의 음식 5가지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간기능 이상 신호 18가지 증상 https://bit.ly/3hPt5LR 눈이 건강해지는 의외의 습관 10가지 https://bit.ly/3hPt5LR 쉽게 간과하면 큰 코 다치는 건강 적신호 8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뇌건강을 강화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 https://bit.ly/3hPt5LR
남편 바람으로 가정 파탄난 분들 꼭 상간녀 소송 하십시요. (사이다 주의)
현재 저는 이혼한 30대 후반 여자입니다. 유부남 남친이 있다는 글을 보고 빡이 쳐서 글을 씁니다. 제 남편도 바람이 주특기인 새끼였습니다. 처음 걸렸을 때 제가 봐주고 넘어간게 화근이었죠. 바람핀 거 걸리고 4개월도 안 지나서 또 바람을 피우더군요. 일단 제가 한 첫마디가 뭔지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믿음이 깨졌다고 폰 검사하고 그런거 아닌 거 같다. 믿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야근 한다고 해서 고생한다고 일부러 술자리도 보내줬어요. 그리고 그놈 잘때 카톡 스샷, 통화내역 다 찍어놨습니다. 블랙박스도 꼼꼼히 확인해서 동영상으로 남겼구요. 그리고 증거가 모일만큼 모였다고 판단되서 남편한테 말도 안하고 상간녀 소송을 했습니다. 소장이 날아갈때까지 그냥 이가 갈리고 치가 떨렸는데 최대한 참아가면서 살았습니다. 소장 받고 난 뒤 그 상간녀랑 남편은 화들짝해서 오해다 그런 거 아니다 난리를 쳤지만 저는 남편에게 나는 너랑 이혼 안해. 상간녀만 조질거야. 라고 말했고 남편은 결국 가출해서 그년이랑 동거 상태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전 이러한 내용을 회사에 내용증명으로 보내고 법의 테두리 안에서 내가 할수 있는 모든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그 상간녀 주소지가 본가로 되어있고 부모님 명의로 얻어주신 오피스텔에 거주하고 있고 그 집까지 내용증명 다 보냈습니다. 그리고 민사를 걸면 통장 가압류 부동산 가압류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전 민사 걸고 통장 가압류를 걸어 놓은 상태로 1년 4개월 만에 승소해서 월급 가압류를 걸었습니다. 그리고 재판 결과를 또 내용증명하여 보냈습니다. 결국 그 여자는 회사에서 짤리고 퇴직금도 가압류 조치를 해놓고 제가 다 챙겼습니다. 그러자 그 천년의 사랑같은 남편과 상간녀 싸우고 헤어지더니 남편은 집에 들어와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너랑 이혼 안해라고 말하고 일다니고 제 생활 열심히 했고요. 남편은 결국에 시댁으로 가서 생활하고 별거 아닌 별거 상태로 1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그 상간녀가 혼전 임신으로 결혼한다는 sns를 봤습니다. 결혼식장 날짜 다 아는 순간 저는 판결문 둘이 나눈 카톡 프린트 하고 블랙박스 usb에 담아 그 상간녀 결혼식장에 가서 축의금 통에 5만원 제 남편 이름으로 축의금 냈고 사돈되실 어른들한테 가서 증거가 담신 봉투를 건내고 식이 끝나면 보셔라 말하고 집에 왔습니다. 결국 그거 보고 혼전임신이지만 결혼식만 치룬채 그 상간녀의 결혼 생활은 끝이 났고 남편은 저보고 끝난 사이인데 그랬다고 노발대발 하길래 조용히 말했습니다. 니가 그런거야. 누가 먼저 꼬셨든 넌 가정을 지켰어야 했어. 니가 나를 이렇게 만들고 쟤가 저런 불행을 겪게 했어. 너는 나, 저 여자, 저 여자랑 결혼할 남자 이렇게 셋 인생을 쓰레기 통에 집어 넣은 거야. 너가 그런 거니까 앞으로 바람필 때 늘 생각해. 라고 말하고 이혼 소장을 내밀고 이혼했습니다. 그리고 법원에 친정 부모님과 동행해서 부모님은 그놈한테 개쌍욕을 퍼부으셨고 고소를 하네 마네 하길래 고소하는 순간 이혼은 없다. 너가 또 누군가 만나고 있는 거 안다. (그냥 찍은 겁니다.) 걔 인생도 한번 나락 보내줄까? 했더니 입 쳐닫고 조용히 이혼 절차 밟았고 제가 그 놈한테 한 말은 병신이었습니다. 지금 유뷰남 만나시는 년님들아 결혼식장에 저같이 판결문으로 축의금 내서 잣되기 싫으시며 남의 남자랑 쳐자는 창x같은 짓 하지 마시구요. 남편이 바람피는 분들아 울지 마세요. 화내지 마세요. 겁 먹지도 마세요. 애 있어서 이혼 안하고 ATM으로 쓰실려면 쓰세요. 단, 상간녀 소송은 꼭 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바람피는 그 새끼한테 꼭 말해주세요. 니가 쟤 인생을 망쳤다고. 니 양심 있다면 조금이라도 자책하고 죽고 싶길 바란다다고. 최고의 복수가 잘 사는 거라는 말 거짓말이예요. 최고의 복수는 잘 괴롭히다 버리는 겁니다. 내 인생이 괴로워서 그렇게 안하면, 이혼하면 그때 뭐라도 할걸 후회합니다. 꼭 복수하시길. 그리고 이 상간녀 미친x들아 니들이 만만해서 데리고 자는 거야 병신들 진짜. ㅊㅊ 혹시 엥? 간통법 없어졌자나ㅠ?? 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 형사는 없어졌지만 민사는 쌉가능이야 ㅇㅇ 손해배상으로 진행된대 이혼할 때 상간자소송을 하면 가정법원에서 가정파탄의 원인을 두고 소송 진행하는 거고 이혼 안 하고 소송만 걸면 민사로 위자료 청구 하는 거고 ㅇㅇ 둘 다 위자료 청구하는건데 이혼하면 더 많이 내야 한다고 함 그리고 확실하지는 않은데 상간녀, 상간남 소송 중복소송 걸수도 있다고 함
우리가 모르는 삼국지 결말
234년,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오장원에서 사망한다. 위나라 황제 조예는 큰 난적이었던 제갈량이 죽자  안심하고 사치를 누리며 방탕한 생활에 빠진다. 239년, 조예가 죽고 그 뒤를 이어 조방이 9살의 나이에 황제로 즉위한다. 어린 조방이 황제로 즉위하자 대장군 조진의 아들이었던 조상과 사마의가 고명대신이 되어 어린 황제를 보좌한다. 조상은 권력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마의를 태부 자리에 앉힌다. 태부는 높은 관직이지만 명예직에 불과했고,  이로 인해 조상은 홀로 정권을 장악하게 된다. 조상은 대장군직에 올라 자신의 측근들을 요직에 두루 앉혔고 위나라에서 가장 강력한 실권자가 되어  그 권세를 만천하에 떨친다. 하지만 정권을 장악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마의를 줄곧 경계했고,  자신의 측근 이승을 시켜 사마의의 동태를 살피게 했다. 사마의의 집을 방문한 이승은 사마의와 대화를 하려 했지만 사마의는 동문서답하며 음식을 흘리는 등 정신 나간 모습을 보였다. 돌아간 이승은 조상에게  "사마의는 병세가 깊고 제정신이 안니라 경계할 필요가 전혀 없다" 고 말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사마의의 연기였다. 249년, 조상은 황제 조방과 자신의 측근들과  황제 친위대인 어림군을 이끌고 명제의 무덤인 고평릉으로 참배를 떠난다. 때가 되었다고 판단한 사마의는 장남 사마사와 차남 사마소 및  자신의 심복들과 함께 사병 3000명을 이끌고  수도 낙양에서 반란을 일으킨다. 사마의는 반란을 일으키자마자 대장군 조상과  그 휘하 장수들의 진지를 재빠르게 점령하고  선대 황제 조예의 부인 곽태후를 찾아가  조상을 파면할 것을 청하는 표문을 올린다. 참배를 떠나는 도중 이 소식을 접한 조상은  곧 자신의 병력이 전부 제압 당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곧이어 사마의의 전령이 도착하는데, "당신의 병권만 인수하고 그 외의 것들은 건드리지 않겠다" 라는  사마의의 제안에 조상은 고민한다. 사마의와 맞서 싸우자는 심복들의 제안이 오고가지만 결국 조상은 병권만 넘기라는 사마의의 제안에 응하기로 한다. 조상은 대장군의 인수를 사마의에게 건네고,  조상의 측근들은 사마의의 저택에 감금당한다.  병권을 건네 받으며 정권을 장악한 사마의는 이에 그치지 않고 환관을 고문하여 조상이 반역을 꾀했다는 증언을 받아낸다. 그 결과 조상은 자신의 측근들과 함께 처형 당하며,  삼족이 멸해진다. 251년, 사마의가 죽고 그의 장남 사마사가 권력을 이어받는다. 곧바로 대장군에 봉해진 사마사의 위세는 아버지 이상이었다. 이에 위기감을 느낀 황제 조방은 신하인 이풍,장집,하후현과 함께 사마사 암살을 계획하나 이내 발각되고 만다. 이풍,장집,하후현은 처형 당함과 동시에  삼족이 멸해지고 황제 조방은 폐위된다. 254년,  사마사는 어린 조모를 새 황제로 옹립한다. 255년,  관구검의 반란을 진압한 사마사는  눈 밑의 혹이 악화되어 사망하고 만다. 이어 그 뒤를 동생인 사마소가 잇는다. 260년, 사마씨에게 권력을 빼앗긴 것에 분노한 황제 조모는  부하들과 함께 직접 검을 빼들고 사마소를 죽이러 간다. 사마소는 이에 맞서며 진압군을 파견하고 자신의 심복 가충으로 하여금 진압군을 지휘하게 한다. 황제가 직접 검을 휘두르며 싸우자  차마 황제를 공격할 수 없었던 사마소의 군대는 우왕좌왕하게 된다. 이때 지휘관 가충이 황제를 죽이라 명령하고,  가충의 부하 성제가 직접 황제를 죽인다. 사마소는 모든 일이 끝나고 상황이 정리되자  황제를 죽인 성제를 역적으로 몰아 처형하고, 그 삼족을 멸한다. 사마소는 어린 조환을 새 황제로 옹립한다. 263년,  사마소는 종회,등애를 지휘관으로 내세우고  촉나라를 공격한다. 강유가 분투하지만 결국 촉나라는 멸망한다. 그리고 촉을 멸망시킨 공로로 사마소는 진왕에 봉해진다. 265년,  사마소가 죽고 장남 사마염이 그 뒤를 이어 진왕이 된다. 진왕 사마염은 위나라 황제 조환을 폐위시키고 스스로 황제의 자리에 오른다. 그리고 국호를 위에서 진으로 바꾸며 위나라는 멸망하게 된다. 280년,  사마염의 명령으로 오나라로 쳐들어간다. 오나라 또한 이를 막지 못하여 멸망하게 되고 진나라가 천하를 통일하게 된다. 이로써 조조,유비,손권을 비롯해  수많은 영웅들을 배출한 삼국시대는 숱한 영웅담을 남긴 채 그 막을 내리게 된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저주(양밥)에 대한 인과응보
오늘은 뜻밖의 교훈을 선사하는 썰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억울해도 꼭 착하게 삽시다 분명 선행도 악행도 다 본인에게 돌아오는 법이니.... 공포 소설, 괴담 알림을 받고 싶은 빙글러는 댓글에 알림 신청을 해주십쇼. 그러면 앞으로 닉넴 태그를 해드립니다. 즐감하시고 재밌게 읽으셨으면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 동료는 모바일게임 붐이 일어났을 때 창업했던 대표출신 개발자다. 게임출시 후 한창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어 회사 재정적으로나 장래가 밝아 보였던 회사였다고 한다. 그 동료를 이하 대표라고 호칭하겠다. 다음 출시할 게임을 만들고 있었을 때 일이 터졌다고 하였다. 한 명의 개발자가 연봉협상 때 500 이상을 올렸음에도 이직을 하였던 것이었다. 대표는 더 좋은 제의로 이직하는 걸 거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몇 개월 후 팀장급들이 한 명씩 차례차례 나가기 시작하였고 작업자들의 이탈도 한 명씩 진행됐다고 했다. 대표 입장에선 개발자들의 이탈로 개발진행속도가 느려지는 것이 느껴졌으며 퇴사자들의 퇴사할 때 표정은 한결같이 밝아보였다고 했다. 대표는 퇴근길에 일이 너무 안 풀려 깊은 고민으로 길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길거리에 차려져 있는 점집이 보였다고 했다. 그는 되는 일이 없어 점괘나 보자며 그 점집을 들어갔다고 한다. 한겨울에 서리가 느껴질 정도로 누추한 점집이었다고 했다. 앉자마자 나이는 40~50대쯤 돼 보이는 아줌마가 이상하게 머리가 희뿌연 느낌이라 그 점쟁이의 모습은 상당히 불균형 해 보였다고 했다. 그 점쟁이는 어떤 고민으로 왔느냐고 형식상 묻고는 대표가 입을 떼기도 전에 그 사업이 잘 안 되는 이유는 바가지가 새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문을 열었다고 했다. 대표는 어떻게 아셨냐고 되물었고, 점쟁이 말로는 특정 직원이 다른 회사로 직원들을 이직권유 및 이직도움을 주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근데 그게 한결같이 특정 한 회사로 이직이 되고 있다고 점쟁이는 이내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대표는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느냐고 되물었지만, 점쟁이는 자기 눈과 머릿속에는 그것만 보인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서 대표는 억울함에 자기는 폭언이나 직원대우를 이상하게 한 것도 없다고 이야기를 이어갔지만, 그 점쟁이는 대표의 자롯이 아니라며 애당초 그 이직을 종용할 목적으로 입사한 직원이 문제라며 이어갔다. 그 회사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끝으로 대표에겐 참으로 딱한 상황이라 복채비는 받지 않겠다고 점쟁이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래도 대표는 미안한 마음에 돈을 주었고, 돈을 주는 순간 점쟁이는 40대 남자직원이라고만 이야기를 전해주었다고 한다. 그 회사는 40대들이 꽤 많아서 대표는 어림짐작밖에 할 수 없었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는 퇴근길에 답답한 마음에 소주 5병을 사서 집에서 마신 후 곯아떨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출근하 다음 날 대표에게 2명의 직원이 퇴사한다고 했고 그 직원들에게 연봉을 올려준다고 회유했지만 차마 붙잡지는 못했다고 했다. 그리고 몇개월이 지나 점쟁이가 이야기한 그 재무제표를 떼어보는 것이 좋겠다는 말이 떠올라 직원들이 어떤 회사로 이직하는지 알아보기로 했다고 한다. 래퍼체크를 통해 특정회사로 직원들이 전원 이동 중인 것을 발견하였고 그 회사이름을 토대로 대표는 인터넷 재무정보 사이트에서 5천 원을 결제 후 재무제표를 보았다고 한다. 점쟁이 말대로 확인해본 재무제표에는 전 직장 직원이 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 대표는 충격을 받고 회사 사무실에서 기절했고 깨어보니 꼬박 하루가 지나가 있었다고 한다. 대표는 그 충격으로 왼쪽 사지가 마비가 왔으며 병명은 뇌출혈이었다고 한다. 나는 듣고 있던 내내 의문이었다. 직원이었던 그 회사 재무상 이사를 소송 걸어야 되지 않느냐고. 돌아온 대답은 짧고 간결하였다. 소송을 걸어서 진행하던 와중에 개발자들은 전원 이탈하엿고 개발이 지연되면서 투자금도 결렬되어 자연스럽게 자본금 잠식으로 대표의 회사는 망했다고 했다. 말 그대로 경쟁사에 의한 회사의 계획적 부도였던 것이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대표였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에 간담이 서늘했다. 그리고 대표는 소송을 진행하며 꼬박 1년을 소비했고 그 점집이 또 생각나 답답한 마음에 소송은 어떻게 될지 물어보러 갔다고 한다. 그 점쟁이는 대표가 앉자마자 이번엔 법에 대한 일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대표는 그렇다고 했고 점쟁이는 기억을 조금 더듬더니 표정이 이내 어두워졌다고 했다. 경쟁회사 임원이라는 작자가 대표에게 양 밥을 걸었다고 한다. 대표는 양 밥이 무엇이냐고 물었고 점쟁이는 간결하면서도 쉽게 당신에 대한 저주라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내 대표의 몸을 슥 보더니 안 좋은 곳이 이미 몇 군데 있지 않느냐고 말을 이어갔다고 했다. 대표는 충격으로 한번 쓰러진 후 몸의 왼쪽 사지가 대체로 움직이는데 불편해졌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러자 점쟁이는 뇌출혈이 올 수밖에 없는 양 밥을 걸었다고 했다. 대표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냐고, 복수를 하고 싶다고 했지만 점쟁이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을 전했다고 한다. 그 회사도 이내 망해 없어질 회사다.라고 말을 이어갔다고 한다. 그리고 대표에겐 조상신이 있어 그나마 양밥의 저주를 최대한 막은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다. 대표는 점쟁이의 말을 조용히 듣고 있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이내 점쟁이는 대표의 뒤를 쓱 보더니 경쟁회사 임원은 더 큰 화를 입을 수도 있을 것이다 라는 아리송한 이야기를 하였고 대표는 그것이 어떤 것인지 물었지만 점쟁이는 정확히는 답변을 해주지 않은 채 대표의 화가 누그러질 정도의 천재지변이라고만 말하곤 점괘를 마쳐 대표는 어쩔 수 없이 더 질문은 하지 않고 자리를 일어나 집으로 갔다고 했다. 그 이후 대표는 경쟁회사의 직원유출 건에 대한 승소판결을 받아 배상금을 받아 손실금에 대한 배상을 투자자들에게 했고, 대표는 회사 운영에 대한 미련이 없어 회사폐업신고,정리후 대기업의 사원으로 취업을 한 것이다 라고 했다.  듣던중에 너무 딱하여 나는 많이힘드셨겠네요라고 위로를하고 그 일을 기억에서 잊고 있었다.  그리고 몇 년이 지나서 나는 다른 회사를 이직했고 술자리에서 그 대표를 만났다. 대표에겐 잘 지냈느냐고 물었고 대표는 잘 지냈다, 그간 억울했던 일들도 많이 풀렸고 최고로 기분이 좋았다고 이야기를 전해나갔다. 그래서 어떤 일이냐고 물었고 예전에 자신이 양 밥에 걸려 왼쪽 사지가 마비될 정도로 몸이 불편했던 것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는 신기해서 어떻게 경과와 좋아졌느냐고 꼼꼼하게 물었고 그는 말을 다시 이어나갔다. 자신에게 양 밥을 걸었던 경쟁회사 임원은 대표에게 소송 패소하고 배상금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워졌으며 투자자에게 퇴근길에 칼을 맞고 살해당했다는 이야기를 했던 것이다.  그러더니 그 대표는 이상하다는 듯이 그 양 밥 걸었던 사람은 이상하게 왼쪽 몸에만 칼자국이 난자했다고 이야기를 마쳤다.  몇 년이 지나 불현듯 그때의 이야기가 다시금 떠올라 적어본다. 아마 그 살해당한 사람은 양밥에 대한 인과응보가 아닌가 생각난다. 2차 출처: http://todayhumor.com/?humorbest_1691969 원출처: https://m.blog.naver.com/outlook_exp/222664884986 @kym0108584 @eunji0321 @thgus1475 @tomato7910 @mwlovehw728 @pep021212 @kunywj @edges2980 @fnfndia3355 @nanie1 @khm759584 @hibben @hhee82 @tnals9564 @jmljml73 @jjy3917 @blue7eun @alsgml7710 @reilyn @yeyoung1000 @du7030 @zxcvbnm0090 @ksypreety @ck3380 @eciju @youyous2 @AMYming @kimhj1804 @jungsebin123 @lsysy0917 @lzechae @whale125 @oooo5 @hj9516 @cndqnr1726 @hy77 @yws2315 @sonyesoer @hyunbbon @KangJina @sksskdi0505 @serlhe @mstmsj @sasunny @glasslake @evatony @mun4370 @lchman @gim070362 @leeyoungjin0212 @youmyoum @jkm84 @HyeonSeoLee @HyunjiKim3296 @226432 @chajiho1234 @jjinisuya @purplelemon @darai54 @vkflrhrhtld @babbu1229 @khkkhj1170 @choeul0829 @gimhanna07 @wjddl1386 @sadyy50 @jeongyeji @kmy8186 @hjoh427 @leeyr0927 @terin @yjn9612 @znlszk258 @ww3174 @oan522 @qaw0305 @darkwing27 @dkdlel2755 @mbmv0 @eyjj486 @Eolaha @chooam49 @gusaudsla @bullgul01 @molumolu @steven0902 @dodu66 @bydlekd @mandarin0713 @rareram3 @coroconavo @zlem777 @eggram @dhrl5258 @psycokim8989 @newt207 @sunmommy2 @WindyBlue @lucy1116 @greentea6905 @lkb606403 @jiwonjeong123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들의 9가지 습관
운을 몰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오늘 운이 좋은 사람들의 습관 9가지를 알아봅니다. 1. 운은 아침에 태어난다 풍수에서 볼 때 아침은 생기가 넘치고 행운을 부르는 소중한 시간이다.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 먹는 것, 말하는 것 등이 하루의 운을 결정한다. 2. 창문을 열고 햇볕을 쬐자 아침에 태어난 기를 바로 흡수하려면 일어나자마자 창문을 열어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듬뿍 쬐자. 기는 가슴을 통해 들어오므로 이 부분에 집중적으로 햇볕을 쬐는 것이 좋다. 아침 햇살은 정체된 기를 깨끗이 정화하여 밝고 긍정적인 기로 바꿔준다. 3. 일어나자마자 물 한 컵! 물은 몸에 남아 있던 나쁜 기가 빠져나가게 도와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마시는 물은 자는 동안 빠져나가지 못한 전날의 ‘독’을 배출하고 몸을 정화시켜준다. 4. 아침식사는 하루 운의 토대 아침식사는 거르지 말고 반드시 챙겨 먹는다. 아침시간은 음식물의 생기를 가장 많이 흡수할 수 있는 때다. 단 한 주가 지나면 메뉴를 바꿔 음식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5. 인사는 큰 목소리로 큰 목소리는 활기와 젊음의 상징이며, 외출할 때 가족에게 인사를 하면 운이 안정된다. 현관문을 나서기 전, 거울 앞에서 미소~. 미소는 행운을 가져오는 최강의 무기다. 6. 긍정적인 생각이 운을 부른다 어떤 나쁜 운도 스스로 깨닫고 개선하려는 의지만 있다면 물리칠 수 있다. 나쁜 습관만 개선하면 운이 따르는 체질로 바꿀 수 있다는 뜻. 남의 힘을 빌리지 않고 ‘운은 스스로 바꿀 수 있다’는 의지가 행운을 불러온다. 또한 다른 사람의 좋지 않은 면만 본다면 이것은 몸속에 액운이 가득 쌓인 최악의 상태. 다른 사람이 내보내는 나쁜 기만 눈에 들어오면 결과적으로 자신에게 나쁜 기가 들어온다. 7. 칭찬하면 행운이 온다 칭찬은 자신을 둘러싼 ‘양기’를 불러들인다.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행운이 자신에게 돌아오게 된다. 가끔씩 스스로를 칭찬하는 것도 중요하다. 칭찬은 ‘금(金)’의 운기를 불러 비즈니스 운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8. 바른 자세로 앉는다 등뼈는 몸 중심의 기가 통하는 길이다. 자세가 좋을수록 체내의 기 흐름이 활발해진다. 기순환이 활발해지면 자연히 운도 따라오므로 바른 자세는 필수! 9. 낡은 물건을 즉시 처분한다 풍수에서 낡고 오래된 물건은 생기를 빼앗는 것으로 여겨 운을 떨어뜨리는 원인이라고 말한다. 서랍 안을 살펴보고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정돈한다. 한번쯤은 장롱이나 벽장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살펴보고, 필요 없는 물건이 있으면 즉시 처분 한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마냥좋은글 #좋은글 #좋은글귀 #좋은글모음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모음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짧고좋은글 #동기부여
무한도전 멤버들이 의견내어 만들어진 납량특집 세트장.jpg
퀴즈를 통해 문제를 맞히면 다섯가지 아이템을 얻을 수 있음 그 아이템을 가지고 세트장을 꾸미는 거 제작진이 선정한 다섯 곳을 골라서 꾸미면 됨 산속 집, 허준 스승 댁, 허준 본가, 약방, 수라간 아이템 2개 가진 박명수 + 아이템 1개 가진 광희 처음엔 광희가 수라간에서 꾸미기로 했는데 아이템도 적고 해서 둘이 허준 본가로 합침 여기가 허준 본가 평상 위 귀신 허준 본가에는 방이 2개 있는데 그 중 첫번째 방 에는 귀신 한 분이 앉아계심 귀신 원샷으로 잡아주는데 분장 무서워서... 작게...ㅋㅋㅋㅋㅋㅋㅋㅋ 옆방은 사진방 정준하 약방 아이템 3개 저기 매달려 있는 약봉지가 터질 예정 3단계에서 귀신 나오는데 이렇게 미라 귀신이 숨어 있고 약 상자 넘으며 나타나는 귀신 추가 그리고 옆집 홀로그램 귀신 튀어나옴 그리고 귀신 울음소리 효과음 정준하는 사진방까지는 확인 못함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 허준 스승 집 아이템 3개 들어오면 불 꺼짐 천장에서 귀신이 거꾸로 떨어짐 문 열면 좀비 인형 무서우니까 작게 잡힌 걸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단계 우물 귀신 그리고 저기 빨간 방이 사진이 있는 거울방 여기 진짜 무서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망의 하하 산속 집 하하 문제 올클리어 해서 아이템도 5개 길 올라가야 하는데 너무 무서운 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덤 캡쳐가 너무 어두워서 표시함 무덤 갈라지면서 귀신 등장 효과음 무덤 뒤에서 귀신 추가 소품들 막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검은색으로... 칠함........ 방송에선 다 나옴..... 방송에서도 이렇게 모자이크 되어 나온 괴생명체 집 도착 사진방 그리고 뒤에 귀신 추가 (캡쳐 생략...) 확실히 방송 경력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서 그런가 세트가 진짜.. 장난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아 이거 방송 봤었는데 ㅋㅋ 진짜로 무서웠음... 퀄리티 오지고요...
레알 스포츠만화 주인공 같은 김연경 일본활동 시절....JPG
입단 가능성을 말하는 기사가 뜨자: 한국의 에이스 따위 데려와봐야 써먹지 못한다. 다른 좋은 용병 데려와라. 입단 확정 기사 뜨자: 부상으로 못 뛸게 뻔한데 왜 데려왔냐. 쓰레기 같은 스태프들 첫 해외 진출이었고 하필 그게 일본 최하위권팀 출국전에 일본어 공부도 하고 기초체력운동도 열심히하겠다는 당시 기사  근데 막상 처음 간 일본에서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분위기 때문에 힘들었다고 첫날 결과로 보여주는 수밖에 없구나 생각했다함 2연승 후: 좀 하는거 같은데, 얼마나 가겠냐. 10연승 후: JT 경기는 일방적이라 재미없다. 15연승 후: 가끔 김연경 빼고 일본 선수들로만 경기를 치뤄보자. 20연승 후: 김연경 상태로 승패가 결정되는 팀이 되버렸는데, 김연경 내년에 나가면 JT는 리그 꼴찌. 아이돌급 인기 ㅋㅋㅋㅋ 한국엔 한류 열풍이라고 뉴스에 나오기 시작하고 역시 섬국배구 컨텐츠... 굿즈도 잘팔림 25연승 후: 전승 우승이 보인다. 코드 밖인데 벌써 스포츠만화 시작이다 2년째 JT 탈퇴가 결정된 시즌: 제발 가지마. 결국 일본가기 전에 말한대로 최하위팀 JT마블러스을 2번(2009-2010 시즌 정규리그 우승·2010-2011 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 시켜버리고 돌아옴 일본선수들의 텃세 등을 실력으로 제압하고 최고 인기선수 + 팀 우승 시키고 덕후몰이 당시 연경신 찍으려고 배구코트 안밖에서 대기탔다함..... 이게 레알 만찢스토리... 하,, 진짜 전나게 멋있다.. 실력으로 다 뿌숴버리는 삶. 약간 스포츠 만화로 만들어도 너무 멋있어서 개연성 없다고 욕먹을 스토리. (ㅊㅊ - 여성시대 처음과 같이)
아내에게 왕대접 받는 방법 20가지
1. 아내가 싫어할 만한 행동을 하지 맙시다. - 관심, 관찰, 기억, 행동 2. 항상 아내를 칭찬하고 감사의 말을 전합시다. - 공개적이면 더욱 효과적! 3. 아내의 슬픔과 기쁨을 공유합시다. - 위로와 공감 4. 아내의 취미에 관심을 갖고 공유합시다. - 관심, 지원, 공유 5. 아내를 항상 웃게 합시다. - 아내만을 위한 개그맨 6. 남아일언 중천금 - 이게 바로 상남자 7. 아내의 말에 호응합시다. - 몸과 얼굴을 돌리며 즉각 반응 8. 명령문 NO , 살림 간섭 NO, NO. - 쪼다같이 굴지 말 것. 9. 아내의 음식은 무조건 맛있다고 칭찬. - 맛 없어도 맛있는 겁니다 10. 가끔이라도 좋으니 아내를 미리 챙깁시다. - 기상예보, 교통상황 등 체크 11. 아내에게 연예인이 되십시오. - 츤데레와 조련질이 필요함 12. 부부싸움 후엔 최대한 빠른 관계 회복을! 13. 시댁과 친정은 가능하면 평등하게 - 차별대우는 못참아! 14. 카리스마와 리더쉽 - 공처가가 아닌 애처가 15. 외도, 도박, 폭력, 술주정 절대금지! 16. 스킨쉽의 생활화 - 잉꼬부부의 비결 17. 필요할 때는 아내 대신 살림. - 할 줄은 알아야. 18. 임신,육아 시기에 잘 해야 하는 근거 - 임산부 기억력 증가, 평생 시달리게 됨. 19. 아내가 남편을 믿고 의지하면 남편을 왕처럼 떠받듭니다 - 혼자 왕 노릇은 쓰레기... 20. 노력하면 천국, 게으르면 지옥이 기다리는 결혼생활 - 결혼에 그 중간은 없다. 소중한 자료인 이 글을 당신이 아끼는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내가 사랑하는 당신이 건강하게 오랫동안 저와 교류하며 함께 이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마냥! 좋은글..... << 오늘의 추천 마냥 좋은글 >> 시간 지나면 반드시 후회되는 35가지 https://bit.ly/3hPt5LR ♣희망 사랑 행복의 '황금 세잎클로버' 배달이요! https://bit.ly/3hPt5LR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https://bit.ly/3hPt5LR 정주영회장 30가지 인생명언 https://bit.ly/3hPt5LR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https://bit.ly/3hPt5LR 괴테가 들려주는 인생명언 20선 https://bit.ly/3hPt5LR 여보게! 남은 세월이 얼마나 된다고 https://bit.ly/3hPt5LR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간단한 방법 11가지 https://bit.ly/3hPt5LR 이것 즐겨 먹으면 장수하는 7가지 이유 https://bit.ly/3hPt5LR #좋은글 #좋은글귀 #영감을주는이야기 #명언 #인생명언 #아름다운시 #좋은시 #맞팔해요 #마냥좋은글 #짧고좋은글
판) 아빠가 복권 당첨 사실을 숨겼어요
제목 그대로 아빠가 복권 당첨 사실을 숨겼습니다. 뭐... 아빠 본인이 당첨된거니까 당연히 아빠에게 돈 쓸 권한이 있죠 그쵸.. 근데 솔직히.. 막내딸 결혼 자금은 줄 수 있는거 아니에요? 아 근데 저 그냥 아무 이유 없이 달라고 한 것도 아닙니다. 저는 받을 자격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제가 당첨 되었고 저같은 자식이 있다면 바로 돈 줬을거예요. 전 20살때 취업해서 27살까지 1억 가까이 모았습니다. 한 달에 100만원 1년동안 천이백만원씩 모았어요. 20살 취업하자마자 엄마는 월급의 50%이상을 저금하시길 원하셨고 전 사회초년생이고 돈 관리를 할 줄 모르니 그냥 엄마의 의견을 따랐습니다. 그러다보니 월급의 80%를 저금했고 돈 쓸 수도 없고 쓸 일도 없었어요. 돈을 안 쓰니 돈에 정이 없었습니다. 적금 모으는것도 자동이체니까.. 그냥 월급이 30만원인 느낌? 근데 저 28살때 아빠가 사업한다고 돈을 다 까드셨습니다.. 할아버지 명의 작은 빌라 하나랑 엄마 퇴직금까지요. 물론 거기에 제 1억중 8천만원도 가져가셨어요. 사업만 망했으면 모를까.. 뒷수습한다고 가족끼리 진짜 돈을 탈탈 털었습니다. (제 적금 관리를 엄마가 하시는데 8천 갖고간거 나중에 알았어요) 그러던 도중 남자친구랑 결혼 얘기가 나왔어요. 저는 이 사람이랑 너무 결혼을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선 저는 2천만원 밖에 없으니..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았어요. 남자친구 부모님도 반반결혼을 원하셨구요. 그래서 적금을 더 늘려서 돈을 모았습니다.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고 먹고 싶은거 못 먹으면서 진짜 돈을 열심히 모았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지쳤는지 제게 헤어지자 했습니다.. 결국 두 달 뒤에 헤어졌구요... 진짜 몇날 며칠을 폐인처럼 지냈습니다. 원래 감정 표현을 잘 안 하는 편인데 회사에서도 무슨일 있냐며 물어볼 정도였어요. 아빠에게 화를 내고 싶었지만 쨋든 저를 여태 키워주셨고, 저희 가족 잘 되게 하려고 사업하시다가 망한거니까 뭐라고 할 수도 없었어요. 그러던 중 친오빠가 결혼을 하고싶다고 했습니다. (오빠는 저보다 7살이 많지만 미혼입니다.) 오빠 왈 외국인이랑 결혼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까진 아 그래 뭐 지 인생 지가 알아서 살겠지 였습니다. 근데 이 오빠가 직장이 없는데.. 결혼 준비를 척척 하더라구요?물어봤죠.. 돈이 어디서 났길래 결혼한다는 소리를 하냐... 오빠 왈 곧 죽어도 말 못한대요... 그래..뭐,.. 알아서 해라.. 불법적인것만 아니면 된다.. 하고 지나간지 몇 달 됐을까.. 야근하고 집에 들어오는데.. 오빠랑 아빠랑 술먹으면서 얘기중이더라구요.. 그러다 제가 똑똑히 들었습니다. 당첨금으로 좋은 차를 사자고... 당첨금? 무슨 소리지? 차? 돈이 어디있어서? 순간적으로 머리가 차가워지더라구요 바로 가서 물어봤죠 당첨금이라니? 오빠 로또 됐어? 오빠 왈 당황하면서... 자기가 아니라네요.. 그럼 누구겠어요 아빠지 바로 온 가족 깨웠습니다. 아빠는 쩔쩔매며 다 얘기하셨어요. 주마다 복권을 한 장씩 샀는데 당첨 됐다고.. 심지어 가끔 3등도 당첨 된 적 있다고 얘기하더라구요 진짜 꿈인줄 알았어요 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엄마도 엄청 화 내셨습니다. 오빠도 아빠도 일을 안 하니까.. 저희 엄마는 퇴직하시고 건물 계단 닦는 일 하세요. 나이가 60이 넘는데.... 진짜 무릎이랑 허리가 부서져라 일을 하고 계세요. 저희 가족을 생각해서요. 근데 아빠라는 사람은 당첨이 됐는데 입 쓱 닦고 자기 사리 사욕을 채우려고 했어요. 언제 당첨 됐냐고 물어보니까 저 결혼 얘기 나왔을때래요.. 아빠한테 물어봤어요 왜 내가 돈 없어서 결혼 못하고 있을때 돈 지원을 해주지 않았던거야? 아빠 왈 복권 당첨은 가족한테도 얘기하는거 아니래요 사이 안 좋아진다고.. 돈이 엮이면 안 된다고... 제가 또 물었죠 내 8천만원은? 내가 모은 돈은? 그 돈은 내 청춘이야 내 20대 전부야 아빠 왈.. 제 돈인지 몰랐대요.. 엄마돈 인 줄 알았대요..제 돈인거 지금 알았대요.. 제가 적금 넣고 있는 줄도 몰랐대요. 제가 돈 다 쓰는 줄 알았대요... 엄마 쳐다보니..아빠한테 얘기 안 했다고.. 하네요... 근데.. 지금 그게 중요한가요? 이미 다 끝났는데.. 결국 그 야밤에 아빠한테 당장 돈 갚으라고 하고 집 나왔습니다. 전 돈 모으느라 놀지도 못했고 친구도 없고 제 편은 그냥 없어요. 어떻게 살아야할지 막막합니다.... 하... 그냥 퇴근전에 끄적여봤습니다.. 어디 신세 한탄 할 곳이 없네요.... 글 제목만 보고 뭐 그럴 수도 있지 했다가 내용 읽고 어질어질... 제발 주작이길......ㅠㅠ 진짜 악착같이 다 받아냈으면 좋겠군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온몸에 소름 돋았던 사건들
1. 오창 맨홀 사건 (749회 / 2010년 3월 13일) 2010년 2월 7일 충북 오창의 한 야산의 배수구에서 40대 남자가 죽은 채 발견된다. 피해자는 인근 청주에 거주중인 토건업자 최모씨. 그는 손이 뒤로 묶이고 맨홀 덮개에 목이 매인 채 사망한 상태였다. 2. 문경 십자가 사건 (804회 / 2011년 6월 4일) 2011년 5월 1일 문경의 한 야산에서 십자가에 손과 발이 못으로 고정된 채 사망한 사람이 발견된다. 변사체는 끈으로 목과 허리가 조여있었고, 오른쪽 옆구리는 칼에 찔린 상태였다. 3. 서천 기동슈퍼 미스터리 (828회 / 2011년 12월 10일) 2008년 1월 24일 충남 서천 기동슈퍼에 소방차 12대가 출동하는 대규모 화재사건이 발생한다. 이 슈퍼는 동네 토박이 김할머니가 운영하던 곳으로, 불이 났을 당시 동네 주민들은 김할머니를 매우 걱정했다. 몇시간 뒤 화재가 진압되고, 소방관들은 김할머니의 시신을 찾았으나  슈퍼의 그 어떤 곳에서도 김할머니의 시신을 찾을 수 없었다. 이후 주민과 소방관들은 김할머니가 어디론가 갔을거라고 생각했으나, 3년이 넘게 지난 지금까지도 김할머니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 4. 둘만의 방, 16시간의 진실 (872회 / 2012년 12월 1일) 사건 당일 밤 그 방안에는 두명의 여자가 있었다. 둘은 돈 문제로 한참을 타두었고, 다음날 아침 한 여자가 방을 떠난 후 불이 났다. 다른 여자는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그런데, 숨진 여자의 목에서 두 차례 칼에 찔린 흔적이 발견됐다. 경찰은 살인미수로 다른 여자를 구속 기소했고, 1심 재판부는 그녀에게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그리고 6개월 후인 11월 9일 2심 재판부는 다른 여자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5. 비극의 상견례 (993회 / 2015년 7월 11일) 전씨는 12년 전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연말에 조카들에게 안부 전화를 걸었다. 건강히 지내는 줄만 알았던 전씨의 조카들은 모두 사망한 상태였다. 도탁스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