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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서민음식이 아닌 메뉴 9가지

엄마, 떡볶이 사먹게 “1000원만 주세요 vs 23900원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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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은 아직까지 가격에서 괜찮은거같은데
애초에 지금 시대에 거민음식이라고 할만한게 있나요? 편의점 삼각김밥도 옛날 말이지....
언제적 물가여 ㅉ 그래도 체감은 됨. 그 시절에 여유롭게 먹었는데 지금은 작정해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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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신전떡볶이 레시피 ☺ 그럴 때 있잖아요~ ​ 잠자리에 들기 전 요리프로나 먹방을 열심히 시청하다 보면 참아야지 하면서도 음식이 생각나서 잠은 이루지 못할 때 말이에요. ​ 배달음식을 시켜 먹기에는 살찔거 같고 과자 같은 군것질은 너무 양이 적어서 결국 냉장고로 달려가기 마련인데요. ​ 저는 그럴 때 제일 즐겨 먹는 간식으로 매운 고추장과 떡이 어우러진 매콤 달콤한 떡볶이를 아주 선호한답니다. ​ 저는 떡볶이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지금까지 일전에 포스팅했던 궁중떡볶이를 포함하여 국물 떡볶이, 간장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 등등 여러 종류의 레시피로 이런저런 떡볶이를 만들어 먹곤 했는데요. ​ 오늘은 추운 겨울밤이고 해서 매운맛으로 땀을 흘려가며 먹는 매콤한 떡볶이의 대표 메뉴 신전떡볶이로 정했답니다. ​ 물론 신전떡볶이와 100% 같은 맛은 아니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을 감안하면 아주 비슷한 맛을 재현할 수 있어요. ​ 그럼 지금부터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프랜차이즈 떡볶이의 대명사 신전떡볶이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 ​ ⭐재료⭐ ​ 떡 300g, 고추장 5큰술, 고춧가루 2큰술, 설탕 4큰술, 간장 1큰술, 매운맛 카레 3큰술, 후춧가루 1/2큰술, 조미료 1/2큰술, 모짜렐라 치즈 약간, 어묵 약간 ​ ⭐조리방법⭐​​ ​​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홈메이드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들어가는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 1. 먼저 기호에 따라 쌀떡이나 밀떡을 준비해 찬물에 10분쯤 담가 불렸다가 한번 삶아주세요. ​ ✅ 참고로 보통 신전떡볶이 레시피에는 쌀떡보다 가느다란 밀떡을 사용하는데 저는 쌀떡을 준비했답니다.  2. 떡을 삶은 뒤 냄비에 물 700ml(약 3컵 반)을 부은 다음 양념인 간장, 고추장, 카레가루, 후춧가루, 설탕, 고춧가루, 조미료를 넣고 골고루 잘 섞은 후 끓여주세요. ​ 3. 이제 삶아서 물기를 뺀 떡을 준비해 끓는 양념장에 넣고 떡에 양념이 충분히 배도록 약불에서 3~4분 정도 더 끓인 다음 간을 보고 식성에 따라 물을 조금 더 넣어주시면 된답니다. ​ 4. 떡볶이가 끓는 동안 신전떡볶이 레시피에 맛을 더해줄 긴 어묵을 먹기 좋게 길이로 반을 잘라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서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 5. 그리고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모짜렐라 치즈를 준비해 그릇에 담아 전자렌지에 2~3분 돌려 치즈를 녹혀주세요. ​ 6. 완성된 홈메이드 신전떡볶이를 그릇에 담고 녹힌 모짜렐라 치즈를 부어주면 신전떡볶이 레시피 집에서 만들어 보는 매콤한 떡볶이 완성이랍니다. ​ 그리고 아까 준비해둔 구운 어묵과 함께하면 든든한 야식으로 먹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이죠? ​ 물론 살찔까봐 살짝 걱정은 되지만 이렇게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잠이 솔솔 온답니다. ​ 매운맛을 좋아하고 떡볶이 마니아 라면 오늘밤 야식으로 신전떡볶이 레시피로 만든 떡볶이 한번 드셔보세요. ​ ♥오늘의요리팁♥ ✔ 떡을 미리 불려주세요. ✔ 식성에 따라 고춧가루로 매운맛을 조절해주세요.
백종원 대표님 정말 이러시면...어쩝니까....제가...눈물이...
아..이거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할지... 인터넷에 이렇게 글 올리는 것도 처음이라 떨리기도 하고... 반말로 써야될지 존댓말로 써야 할지... 그냥 저 편한대로 쓰겠습니다... 반말 존댓말 반반 섞어서..ㅋㅋ 저는 한강에서 요트,보트 강사로 사람들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TV에서만 보던 연예인이나 공인들을 교육생으로 만나고는 있었는데 그 와중에 백종원 대표님께서 교육생으로 오셔서 제가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혼자 오신게 아니고 메니저 분과 함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온화한 미소, 구수한 말씨, 카리스마 있는 눈 빛, TV에서 보던 그대로 이시더라구요. 수업도 열심히 잘 따라오시고, 같이 수업 받던 교육생들 일일히 다 싸인 해주시고, 사진도 찍어 주시고 그런 모습 보면서 참 피곤하겠다 공인들의 삶이 쉽지만은 않구나 라고 느꼈죠. 나름 몇 일 얼굴 텄다고 되게 친하게 느껴지더라고요.ㅋㅋ 저만 그런지 몰라도ㅋㅋ 제 가족들한테도 엄청 자랑을 해댔었죠ㅋㅋ 제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백종원씨는 그냥 성공한 사업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였지만, 대단하다고 느껴졌던게 예전에 국정감사 나가서 대차게 할 말 하시는 모습 보고  오우~ 쫌 멋진데? 라고 생각했었죠. 골몰식당 중에 강원도 원주..인가? 무튼 거기 시장에 할머니 칼국수집 보면서 개인적으로 감동을 받아 좋은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이 든 반면에 방송 설정 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사실 했었습니다. 뭐 연예인들 다 그렇지 머..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있었던거 같아요. 근데 살면서 모두가 그렇듯 자기자신에게 일어나는 일들 중에 제일 크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죠 남의 일이라 생각되었던 그런것들이 나 자신에게 일어나니 이 느낌을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는겁니다. 참 사람 간사하죠?ㅋㅋ 그런 상황이 저에게 벌어졌습니다. 백종원 대표님에 의해.... 백대표님 교육 수료하시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제 친누나에게 전화 한 통이 왔습니다. 누나 : "야, 너 아직 백대표님 수업하고 있니?" 나    : 아니? 수료 하신지 몇 일 됐는데? 왜? 누나 : 아~아깝네.. 너도 알잖아 우리 도련님(매형친동생) 많이 아픈거.. 나    : 어..알어 근데 왜? 누나 : 아니 누나가 간간히 환자식 해서 반찬 갖다주고 그러는데 김치가 먹고 싶다고 하는거야..          근데 환자라 자극적인 음식 못먹자나.. 그래서 환자가 먹을 수 있는 김치 만드는 방법           알고 계시면 너 통해서 물어보라고 할라 했지.. 나    : 아....그래? 교육 끝나서 연락하기 좀 그런데...          일단 연락은 한 번 해볼께 너무 기대하지는 말고.. 누나 : 그래 알았어... 그래서 백대표님께 전화를 하려다 바쁘실거 같아서 장문의 문자를 드렸었죠ㅋ 죄송한데 여차저차 해서 혹시 환자가 먹는 김치 담그는 방법 좀 알려달라고.. 그런데 문자 보내고 한 30분 정도 지났나? 갑자기 내 핸드폰으로 백대표님이 직접 전화를 주시는게 아닌가~~!!!!! 백쌤 : 강사님 안녕하시쥬~? 나    : 아~!! 네 안녕하세요 백쌤~ 어떻게 저에게 전화를 다....(완전 쫄음ㅋㅋ) 백쌤 : 그거 김치 고추가루 안쓰고 파프리카 가루로 만드는 방법이 있긴한데          일단 저희 개발팀에 얘기 해 놨어요 한 번 만들어 보라고          만들어 보고 맛 보고서 한 3일 정도 테스트 해보고 알려 드릴께유~          환자가 먹을건데 막 만들수 없자나유~~ 나   : 아...아...그렇게 까지... 너무 감사해요 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에이~ 너무 감사하지 말아유~ 저희도 테스트 한번 해볼겸 좋죠머..허허허~ 나   : 아...너무 감사해요ㅠㅠ 백쌤 : 그럼 그렇게 알고 계세유~ 연락 드릴께유~~ 이렇게 통화가 끝나고 잠시 멍~~ 해 있었다.ㅋㅋ 이게 꿈이야 생시야... 백종원 대표님께서 나에게 전화를 주시다니... 가문의 영광 아닌가~~ 그렇게 3일정도 지나서 일을 하고 있다가 갑자기 전화 한통이 왔는데 백대표님 메니저분이 연락을 주신게 아닌가.. 백대표님이 개발실에서 만든 김치 갖다 주라고 해서 갖고 왔다고.. 땀을 뻘뻘 흘리시면서 김치 3통을 들고 오시더라구요... 죄송하게시리... 감동의 눈물이 그냥 막 그냥~~~~ㅠㅠ 김치 앞에 두고 큰 절을 올리고 싶었지만... 보는 눈이 많아서...ㅋㅋ 암튼 김치를 받고나서 그 날 저녁때 누나네 집에 가서 김치 전해주고 백대표님에게 감사 하다고 전화를 드렸었죠 그냥 김치 담그는 방법만 알려 주셔도 되는데 직접 담궈서 주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저희 집에서는 난리가 났죠.. 백대표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 김치 앞에 놓고 다들 입이 떡~ 벌어져서 할 말을 잃었죠.. 누나는 이걸 어떻게 보답을 해드려야 되나 선물이라도 해야 하는거 아니냐... 난리였죠.. 저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서 고민하다가 이렇게 백대표님의 선행에 대해 알리는 것이 도리라 생각되어 이렇게 늦게나마 글을 쓰네요.. 저희 식구 모두 백대표님한테 너무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저희 어머니, 누나들 입에 침이 마르도록 백대표님 칭찬을 동네방네 하고는 있습니다.ㅋㅋ  요즘 TV에 또 종횡무진 나오시던데 건강 잘 챙기세요... 백대표님.. 제가 연락 드렸을때 본인은 됐다고 했지만...마음이 그렇질 않네요.. 보답 할 기회 주세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백종원 뽀레버~~~~^^ 저 김치도 한통한통 다 다른 김치로 담궈주신 겁니다. 제가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요..깍뚜기 밖에. 살짝 맛을 봤는데 희안하게 그냥 김치에요 김치... 일반 김치 맛이 비스므레 납니다. 제 그지같은 입맛으로는 일반 김치랑 차이가 없더라고요... 진짜 희안해... 백종원 최고~~ ㅊㅊ 네이트판 모야 진심 감동받을듯 ㄷㄷ 백종원씨 정말 좋은 사람이네 내가 저 위치였다면 저럴 수 있을까... 대단하다ㅠ
[서울] 장안동 / 복성장n요거프레소(오늘의점심)
난.불타는 짜장(매운짜장) 사무실에서 배달 주문으로만 먹어봤는데 옆건물로 이사 후 건물내 배달음식 금지라 못 먹은지 3년 됐나보다 ㅎㅎㅎㅎㅎ . . 오늘 갑자기 이사님 한분이 가자셔서 한차에 가득 타고 갔다 ㅎㅎ 대박 면 얇게 해주세여 라고. 이사님이 연신 무한 반복 외치셨다 ㅎㅎㅎ 그.모습은.진짜.너무 간절해 보임 ㅎㅎ 얼마나 얇게 나올지 궁금했음 ㅋㅋㅋㅋ . . 근데.면이.참 얇긴 얇군 이거 2인분 아니져 라고 물어봄 1인분 맞다고 ㅎㅎ 다들 한젓가락씩 드셔 보심 간짜장 곱배기 음~~진한 짜장이 고소하게 볶아졌다 곱배기.양 진짜 많아 보통 남자분이 드셔도 힘든 양이었음 ㅎㅎ 그리고 모자르면 밥 비벼먹으라며 서비스로 공기밥도 주셨다 ㅎㅎㅎ 공기밥에 잠시 열광하는 대장과 이사님들 ㅎㅎㅎ 귀여우심 ㅎㅎ 바로 튀겨 나온 서비스 군만두 음...뜨꺼워 뜨거워!!! 바로 나온거는 너무 오랜만이라 ㅎ 너무 뜨거워 결국 난 마지막에.먹음ㅎㅎㅎ 식후 디저트는 요거트 아이스크림 다들 하나씩 들고 사무실 가시고 나 혼자 잠시 여유 부리고 으라차차차 오후 일 하러 출발~~!!했다 아이스 크림.기다리는 자세 ㅋㅋㅋ 이거 먹어보고 싶다 내 사랑 버블티인데 흑당이 궁금하다 ㅋ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 ヾ(๑╹◡╹)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