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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아이폰 벨소리 리믹스 (메트로놈 리믹스)

아이폰 쓰든 안쓰든 이 벨소리 모르는 사람 없을듯 근데 이걸 리믹스함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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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멋지당
쩐다잉..ㅋㅋ
어디서 다운받나요
와....나도모르게 입꼬리가 쓰윽하며 대다나다가 튀어나온다는~
쿠오오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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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본 덕분에 룰 갈아 엎어버리고 존나 핫해진 태권도 근황.jpg
태권도 경기하는 두 선수 뒤로 보이는...? 어디서 많이 본 게이지.. ??그래.. 이거 아냐? 아니고 실제 태권도 선수 경기 현장임. 상대방 선수한테 맞을 때마다 게임처럼 뒤에 게이지가 줄어듦. (W O W) 게이지가 다 줄어들어 0이 되면 패배. 라운드가 종료됨. 8번 봐도 킹오파 같은 느낌인데 실제로 새로운 태권도 규칙 적용된 태권도 시범경기라고 함. 원래 태권도 점수 체계는 0점에서 시작해 가격 부위별로 점수를 얻는 득점제였다면 바뀐 룰은 100점에서 시작해 점수가 깎이는 감점제 방식. 그것을 게임처럼 게이지를 통해 표현해 경기 흐름와 내용을 쉽게 바로 알 수 있게 함 (아이디어 미침...역시 e-스포츠의 나라..) 이렇게 룰을 파격적으로 바꾼 이유는 한국을 성장하게 하는 힘(^^) 일본의 역할이 컸음. 원래 태권도는 특정 부위를 가격하기만 하면 점수를 따는 터치 개념의 방식이었음. 그렇다보니 사람들이 좋아하는 화려한 기술(돌려차기 같은)이나 흥미 진진 타격전 대신  득점만을 위한 잔기술만 사용해 재미없단 비판이 많았었음. 그러던 중 도쿄 올림픽에 일본의 가라테가 정식 종목으로 채택됨ㅋ 태권도협회: "감히 너네가...?!" IOC는 보통 비슷한 종목의 경우 하나만 남기고 나머지 종목을 없앤다고 함. 이렇게 될 경우 가라테에 태권도가 밀릴 가능성이 매우 큰 상황. 위기감을 느낌 대태협은 변화하기 시작했고 강도를 측정할 수 있는 전자 호구와 감점제를 도입해 새로운 룰을 만들어낸 것. (배 부분 가격 강도에 따라 최소 1점 ~최대 40점까지 차이가 난다고 함. 원래는 갖다 대기만 하몀 똑같은 점수 가져감) 또 경기를 방해하는 소극적 플레이나 반칙을 하는 경우 상태방 선수에게 10초간 파워 2배를 적용하는 '패널티 타임'도 적용. 패널티 타임에 상대방 선수들은 더 강한 공격을 시도해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나갈 수 있음. 아직 시범경기만 치른 상태고 개선점도 많겠지만 새롭게 바뀐 태권도 룰과 경기 모습에 국내외 반응은 뜨거운 상황이라고 함..! 태권도 앞으로 더 더 흥하길..! 2차출처: 디미토리
[아.모.르] 1. 너무 일찍 떠난 천재 뮤지션
안녕하세요! optimic입니다! 오전에 축구 이야기를 올리면서 생각해 보니, 저는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고 싶은 사람들이 축구선수 제외하고도 너~~무너무 많더라구요! 그래서! 아예 제가 하나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것도 #나나연 프로젝트에 한 발짝 걸치려고 합니다...ㅋㅋ 이름하여! 아.모.르! (아모르 파티 아닙니당... 연자느님...) '아시려나 모르겠어요'의 줄임말입니다! 작명 센스가 구리다구요?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름 그대로 여러분이 아시려나 모르겠지만! 제가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이야기들과 함께 소개해 드릴거에요! 아마 제가 음악을 좋아해서 뮤지션 위주로 소개시켜 드릴 거 같아요! 언제까지 갈 지 모르는 프로젝트...! 최대한 일주일에 하나씩 올려보겠습니다! 그럼 오늘 소개해 드릴 사람은! 제목을 보신 분들은 어느 정도 예상하신 분들도 있겠네요! ----------------------------------------------- 아비치(Avicii) 스웨덴 출신의 불세출의 천재 뮤지션, DJ, 프로듀서. 20대 초반의 나이에 실력으로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뮤지션. 그리고 너무 빨리 세상을 떠나버린 뮤지션. 아.모.르 1편은 아비치를 소개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DJ이자 뮤지션이라서, 모든 곡들을 하나 하나 보여드리고 싶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들 위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비치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명은 팀 베릴링으로, 아비치라는 뜻은 불교에서 아비지옥을 뜻하는 산스크리트 단어 'avici'에서 따 왔다고 해요. 아비치가 처음으로 작곡을 하게 된 것은 어릴 적 친구가 작곡 프로그램인 FL studio를 보여 준 것이 계기가 됐다고 해요! FL을 처음으로 접한 어린 아비치는 그 날 이후로 24시간 작곡에 푹 빠져서 지냈다고 하니, 천재가 적성에 맞는 것을 찾아 거기에 빠져버린 것이었겠죠? 이렇게 작곡을 하며 프로듀서의 꿈을 키우던 아비치는 이미 언더 쪽에서는 실력을 인정받은 뮤지션이었고,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 것은 2011년이었답니다. 2011년이면 아비치가 우리 나라 나이로 23살밖에 되지 않았을 땐데, 이 때 이미 세계 최고의 디제이 겸 프로듀서인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와 함께 작업을 하며, 그 해 노르웨이, 헝가리, 스웨덴을 포함한15개국에서 차트 10위 안에 들었던 Levels로 엄청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어요. https://youtu.be/_ovdm2yX4MA 저는 데이비드 게타를 워낙 어릴 때부터 좋아해서, 아비치라는 뮤지션을 게타의 노래에서 처음 접하게 됐는데, 노래 자체와 프로듀싱 능력이 워낙 사기캐라서 찾아봤고, 89년생이라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네요. 아비치라는 뮤지션의 등장은 전 세계 일렉트로닉 뮤직계에서는 충격적이었어요. 2013년에는 무려 그래미 상 후보에 노미네이트가 되기도 했어요. 그러나... 2013년에는 이 사람이 있었으니... https://youtu.be/YJVmu6yttiw 바로 'Bangarang'으로 세계적으로 떠 버린 스크릴렉스(SKRILLEX)가 수상하게 됩니다. 그렇게 매 해 자신의 커리어 하이를 갱신하던 아비치였지만, 2016년에 돌연 DJ를 은퇴해버리고, 프로듀싱에만 집중한다고 선언하게 됩니다. (물론 그 후에도 공연을 했던 건 안비밀) 친구들과의 미국 여행을 통해 삶의 여유로움을 느꼈고, 라이브 디제잉을 하러 투어를 다니는 동안엔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것들을 느꼈다는 이유에서였죠. 그렇게 가끔씩 UMF(Ultra Music Festival) 및 공연에서 한 번씩 볼 수 있었던 아비치는 2018년 4월 20일. 오만의 한 호텔 방에서 세상을 떠난 채 발견됩니다. (저도 이 때 정말 충격받았었어요. 회사에서 일하는데, 라디오에서 하루 종일 아비치 노래만 나오길래 왜지? 왜일까 하면서도 기분 좋게 듣고 있었는데, 라디오 디제이인 지석진씨가 아비치의 사망 소식을 전해주더라구요...) 만으로 서른도 되지 않은 젊은 나이에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버린 아비치의 죽음에 많은 팬들은 큰 충격을 받았어요. 물론 저 포함... 아비치는 그 전부터 디제이와 프로듀서 활동을 할 때 많은 스트레스와 각종 병을 달고 살았다고 이야기했었고, 아비치는 결국 너무도 커다란 스트레스와 실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어요. 그의 죽음에 온 세상이 충격에 빠졌고, 동료들은 모두 그를 추모했어요. 사망 2년째인 지금도 그와 친했던 몇몇 DJ들은 공연 때 꼭 아비치의 노래를 넣어 그를 추모하는 시간을 가진다고 해요. 아비치의 음악은 다른 뮤지션들과 조금 차별화되어 있는데, 그는 기본적으로 하우스 뮤직을 주 무기로 삼는 뮤지션이었어요. 프로그레시브 하우스(세션을 하나부터 단순하게 시작하여 점점 세션과 멜로디를 쌓아 하이라이트에서 폭발하는 스타일의 하우스 뮤직)의 질을 한 단계 올렸다고 평가받는 뮤지션이었으며, 스웨디시 하우스라는 말을 세상에 알린 뮤지션이라고도 평가받습니다. 아비치의 음악 특색 중 하나라고 하면, 하우스 뮤직에 컨트리 음악(!)이 접목된 것인데요. 아비치의 음악을 들어보면, 비트도 비트지만 멜로디적인 면에서 엄청나게 뛰어나다고 생각됩니다. 돈, 술, 이성과의 하룻밤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꿈, 가족, 사랑 등의 메시지가 있는 가사들이 컨트리 풍의 멜로디에서 어우러지니, 하우스 뮤직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서정적이거나 감성적인 곡들도 많아요. 이토록 멜로디의 구성이 뛰어난 이유는 다른 작곡가들은 비트를 정하고 멜로디를 짜는 반면에 아비치는 멜로디를 멋대로 흥얼거려서 짜고 거기에 비트를 삽입하기 때문에 끊김이 없고 상당히 찰지기 때문이에요. 아비치가 천재 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건 다른 요소보다도 멜로디를 짜는 능력이 매우 탁월했기 때문이죠. 정말 좋아하던 뮤지션의 노래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비치의 곡 몇 가지 소개해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https://youtu.be/5y_KJAg8bHI 1. WAKE ME UP Wish that i could stay forever this young 내가 영원히 젊었으면 좋겠어 Not afraid to close my eyes 눈을 감는게 두려운 건 아니야 Life's a game made for everyone 인생이란 건 모두에게 주어진 게임이야 And love is the prize 그리고 사랑은 보상이지 Austrailia ARIA 차트와 UK Singles 차트 등 총 10개국 메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고, 이윽고 일렉트로니카 곡임에도 불구하고 빌보드 Hot 100에서 4위를 기록한 명곡입니다. 서정적이면서 공감이 되는 가사와 멜로디가 정말 인상적인 곡이에요. 꼭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cHHLHGNpCSA 2. Waiting for love For every tyrant a tear for the vulnerable 모든 폭군들에게는 약자를 위한 눈물을 In every lost soul the bones of a miracle 모든 길 잃은 영혼들에게는 기적과도 같은 뼈를 For every dreamer a dream we're unstoppable 모든 꿈 꾸는 자들에게는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그들의 꿈을 With something to believe in 믿을 수 있는 무언가와 함께 이 전 앨범보다는 저조한 성적이지만, 그래도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는 'Stories' 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노래도 노래지만, 가사의 뜻과 함께 뮤비를 함께 보는 것을 추천드리는데, 사랑을 찾아 떠났던 노인이 여러 사람을 만나고 여러 곳을 가 봤지만, 결국 진정한 사랑은 내가 처음 떠났던 그 곳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스토리가 있는 정말 깊이있는 곡입니다. https://youtu.be/UtF6Jej8yb4 3. The Nights He said, "One day you'll leave this world behind So live a life you will remember." 아버지는 내게 '언제가는 너도 세상을 떠나는 날이 올 거야. 그러니 매 순간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거라.' 라고 말했어 My father told me when I was just a child 내 어린 시절, 아버지는 말씀해주셨지 These are the nights that never die 이 순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 밤들이라고 My father told me 아버지께서 말씀해주셨지 '매 순간 기억에 남을 만한 인생을 살자' 이 노래를 정말 감명깊게 듣고 제 인생 좌우명으로 삼은 가사 구절이에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아비치의 노래인 The Nights입니다! 가사 내용은 어린 시절 아비치의 아버지가 어린 아비치에게 해 준 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비치 음악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가사의 깊이가 가장 크게 와 닿은 곡이었어요.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아비치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즐겁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담겨있는 뮤비, 아비치와 아버지의 다정한 모습들까지. 아비치의 팬들에게는 슬픈 추모곡이 되어버린 뮤비와 노래. 꼭 가사와 함께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제는 그의 모습과 그의 신곡을 들을 수 없기에, 또한 짧은 시간 동안 보여준 것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이렇게 일찍 떠나버린 것이 너무나도 아쉽고 슬픈 천재 뮤지션. Avicii였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아.모.르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집만큼은 유잼이라는, 대전 맛집
대전에서 즐기는 유잼 맛집! 1. 레트로 미국 감성 그대로! 대전 소제동 ‘워커샵’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moooooong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bauuul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새둑길 180  ▲영업시간: 매일 11:30 – 20:00, 월요일 휴무  ▲가격: CUBAN SANDWICH 11,000원, Blue Jean 7,000원  ▲후기(식신 자연미인): 아메리칸 캐주얼? 느낌의 감성 카페에요! 공간이 하나하나 안 예쁜 데가 없네요~ 신경 많이 쓰셔서 만드신 것 같아요. 케이크와 샌드위치 등 먹을 것도 꽤 있고 쿠반 샌드위치는 한 끼 든든히 먹기도 괜찮았어요~ 2. 화끈한 양념과 쫄깃한 낙지의 만남, 대전 둔산동 ‘칼국수만드는사람들’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eat_staar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wanduworld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둔산중로78번길 20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30 – 17:00  ▲가격: 낙지볶음 24,000원, 바다 칼국수(쑥) 8,000원  ▲후기(식신 kreia): 딱 추천하기 좋은 식당이에요 정말! 여기 소개하고 욕먹은 적이 없었어요 ㅎㅎ 스트레스 받아서 매콤한 게 당길 때 여기 낚볶먹으러 ~슝슝 3. 겹겹이 결이 살아있는, 대전 가수원동 ‘싶빵공장’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sd_kim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도안동로11번길 42  ▲영업시간: 매일 09:00 – 빵 소진 시 마감, 월요일 휴무  ▲가격: 에그 치즈 크루아상 4,100원, 플레인 데니쉬 식빵 9,400원  ▲후기(식신 금요일에만나요): 좋은데요. 겹겹이 쌓인 페이스트리와 크루와상을 전문으로 한 빵집으로 당일 제빵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해서 오후 1시 이전에 대부분 판매가 완료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4. 방콕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대전 소제동 ‘치앙마이방콕’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yun.g_s2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kyla_and_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동구 철갑3길 8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B/T 15:00 – 17:00  ▲가격: 쉬림프 팟타이 14,000원, 푸팟퐁 커리 28,000원  ▲후기(식신 매달짜달ㅋ): 방콕 여행 1일차~는 아니고 진짜 찐 여행 온 느낌 나는 맛집.. 음식값이 살짝 비싼 것 같지만 다 맛있습니다.. 팟타이는 간이 센 편인데 재료가 푸짐하고 맛있었어요! 푸팟퐁커리는 게 말고도 가지가 같이 튀겨져 나와서 너무 맛있었네요~ 5. 촉촉한 육즙들이 살아있는, 대전 갈마동 ‘바삭공장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hopeday1911님 인스타그램 이미지 출처: ryeonixoxo님 인스타그램 [식신TIP] ▲위치: 대전 서구 계룡로367번길 10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00, 일요일 11:00 – 20:30, B/T(월 – 토요일) 14:30 – 17:00, B/T(일요일) 15:00 – 17:00  ▲가격: 치치카츠 10,000원, 히레카츠 10,000원  ▲후기(식신 초딩입맛MSG): 가성비 좋은 돈가츠 먹고 싶을 때 오는 곳! 치치카츠를 좋아하는데 이거는 치킨 치즈 카츠다. 닭 안심에 치즈가 가득 올라가 있음. 히레 카츠는 고기 익힘을 조절할 수 있어서 섬세하다 느꼈음. 강황 밥에 돈가츠 푸짐하게 잘 먹음! 출처: https://www.siksinhot.com/theme/magazine/2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