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ena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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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 왔습니다] 인터넷 짤을 눈 앞에서 ㅋㅋㅋ

운전하다 가면서 동네 근처 지나다가 인터넷에서 본 짤인데.. 하면서 찰칵 ㅋㅋㅋㅋ 성지순례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 근데 원본짤은 찾을 수가 없네요 ㅋㅋㅋ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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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나여기 근처사는데?!
ㅡ난왜이해가안가지 ㅜ
비슷한데 사시는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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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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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넬에 갇혀 익사한 270마리의 동물들, 책임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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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 몰래 유기견들을 돌본 쇼핑몰 직원들
지난 8월, 필리핀 세부의 한 쇼핑몰에 방문한 그레텔 씨는 경비원이 지저분한 개를 쓰다듬고 있는 걸 발견했습니다. 한눈에 봐도 경비원이 키우는 개는 분명 아니어 보였죠. 호기심이 든 그레텔 씨는 경비원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아저씨가 키우는 거예요?" 그러자 경비원이 멋쩍은듯 대답했습니다. "아뇨. 유기견이에요. 반려동물 동반 입장은 가능한데 쇼핑몰에선 유기견은 들이지 말라고 해요. 그런데 불쌍해서 제가 돌보고 있어요." 경비원의 따뜻한 마음씨에 감동받은 그레텔 씨는 그와 유기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어 깊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경비원의 이름은 레이예그 씨. 레이예그 씨는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굶주린 유기견들에게 몰래 먹을 것을 챙겨줘 왔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한 유기견과 돈독한 우정을 쌓게 되었는데, 바로 레이예그 씨가 쓰다듬고 있는 개 프랜시입니다.! 레이예그 씨는 교대로 출근하며 근무하는데, 자신이 출근하지 않는 날에는 프랜시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교대 근무 동료에게 프랜시를 보면 내쫓지 말고 잘 돌봐달라고 부탁했고, 개를 좋아하는 동료 또한 레이예그 씨의 부탁을 흔쾌히 수락했습니다. 현재는 레이예그 씨와 동료가 번갈아가며 프랜시를 돌보고 있습니다. 레이예그 씨가 쇼핑몰을 순찰 근무를 하면, 어디선가 프랜시가 종종걸음으로 나타나 그의 옆에서 나란히 걷곤 합니다. 레이예그 씨와 프랜치의 우정은 마치 반려인과 반려견과 같을 정도로 가깝다고 합니다. 심지어 프랜치는 "앉아", "기다려", "먹어" 같은 간단한 명령을 알아듣기도 하죠. 프랜시 말고도 레이예그 씨가 특별히 눈여겨보는 유기견이 한 마리 더 있는데, 바로 장애를 가진 유기견 미믹입니다. 레이예그 씨는 쇼핑몰 조경 관리원에게 정기적으로 돈을 주며 '미믹에게 먹을 것을 챙겨주고 가끔 목욕도 시켜달라'고 부탁합니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레이예그 씨의 선행에 동료 경비원을 비롯한 쇼핑몰 직원들도 나름의 방법으로 그를 돕기 시작했습니다. 레스토랑에서 일하는 한 여성은 남은 음식물을 버리지 않고, 레이예그 씨의 동료들에게 가져다주고, 경비원들은 순찰을 돌며 유기견들에게 음식을 나눠 주죠. 쇼핑몰 직원들의 선행과 봉사는 사람들 모르게 오랫동안 계속 되어왔고, 마침 쇼핑몰에 방문한 손님 그레텔 씨가 이 모습을 목격한 것이었습니다. 레이예그 씨가 프랜치를 쓰다듬으며 들려준 이야기에 깊은 감동을 한 그레텔 씨는 페이스북에 '쇼핑몰에서 근무하는 특별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함께 도와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레텔 씨 또한 이들의 봉사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에는 미믹을 동물병원에 데려가 치료를 받았으며 중성화 수술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레이예그 씨를 비롯한 쇼핑몰의 특별한 영웅들은 오늘도 순찰을 돌며, 사랑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거리의 아이들에게 먹을 것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에디터 제임수  ggori.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동반입장을 거부하는 이유
특별한 사연을 가진 이들이 '눈맞춤'이라는 첫경험을 통해 진심을 전하는 '침묵' 예능 인 아이콘택트 “널 보낸다는 자체가 실감이 안났으니까 그걸 안느끼고 싶었던 것 같아. 좀 더 아빠랑 같이 있었어도 되지 않을까 아빠 나름 너한테 어필하려고 그랬던 것도 있었어.” “옆자리가 비어있으니까 아빠 혼자 그 자리를 지켜야하니까 동시입장을 하게 했나하고 생각했어” “다음주가 식인데 아빠 생각이 계속 나 아빠 겨울 저퍼 안에 날 넣어 다니던 것도 생각나고 유치원이나 어린이집 졸업식 가면 다른 아빠들은 소심하게 가만히 있었는데 아빠 혼자 딱 카메라 메고 와서 딸 찍을 거라고 무대 앞에 와서 사진을 찍던 것도 기억나고” “보통 결혼을 준비하면 엄마 생각이 난다고들 하는데 나는 아빠생각밖에 안나. 그때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 “10년전부터 너 커가는 과정을 지켜보며 생각해보니까 미안하다. 아빠가 된게 처음이라 그렇다. 아빠가 그때는 몰랐지. 네가 태어나면 당연히 알아서 클 줄 알았지. 아빠가 챙겨야하는지 그걸 몰랐어. 미안해. 다시 미안해. 아빠를 처음해보니 너한테 실수가 많았다.” 결론은 딸 손잡고 들어가시기로 하심.. (ㅊㅊ - 쭉빵카페)
열매가 태어났어요! -포도나무열매 세 자매가 완성되었네요 :)
한달만이에요! 전 무사히 출산을 마치고 지금은 친정에서 몸조리+폭풍육아 중이랍니다. 조리원에서 나와 친정 오기전 며칠간 포도나무와 함께 집에서 지냈는데 꽤 괜찮았어요. 포도는 나무가 업둥이로 오던때와 비슷한 반응이어서 신기했네요. 처음 오자마자는 아기를 제가 안고 포도와 한참 만나게 해주었어요. 냄새를 어찌나 꼼꼼히 맡던지 ㅋㅋ 너무나 궁금해서 창살사이로 얼굴을 들이미는 포도. 눈이 눌린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하핫. 세 자매 중 막내딸 열매에요! 3주쯤 사진이네요. 지금은 갓 한달이 지난 상태입니다. 열심히 지키는 포도. 나무는 도망가 숨어서 한나절넘게 안보였어요. 저녁쯤 스물스물 기어나와 탐색중인 나무. 아기가 찡얼대면 두녀석의 호기심이 폭발합니다. 기웃기웃. 젖먹일때도 구경하는 포도. 새벽인데. 아기가 젖 빨다 사레가 들려서 켁캑대니 두녀석이 자다가 달려나와 빤히 바라보네요. 걱정되나봅니다 ㅋㅋㅋㅋ 그만 들어가 자라고 해도 영 자리를 못뜨는 두 녀석. 소파에 아기를 뉘이니 곁에와서 같이 눕네요. 첫 만남은 비교적 성공적이었어요. 포도에게 벌써 두번째 동생이라니. 저도 삼남매 첫째라 그런지 포도가 제일 신경쓰이네요. 지금은 친정이라 또 포도나무와 떨어져 지내는 중입니다. 다음주쯤 집에 돌아가는데 빨리 녀석들 보고싶네요. 모두들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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