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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우즈 아들 찰리 우즈의 드라이버 스윙 모음

tiger woods's son, charlie woods's golf swing (driver) 2020 PNC chamionship 타이거우즈의 아들 찰리 우즈의 드라이버 스윙 모음


in the 2020 PNC Championship, Tiger woods's son, Charlie Wood's Driver wood s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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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의 11살 아들, 찰리 우즈의 드라이버 스윙입니다.

11살의 찰리 우즈가 나중에 아버지를 뛰어넘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스윙 루틴이나 따봉까지도 아버지 타이거우즈를 닮았네요.!

감사합니다.

출처는 아래와 같습니다. 스윙1번 / 슬로모션 1번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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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인스타그램 pgatour_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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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스윙 #tigerwoods #charliewoods #otarutv #otaru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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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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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를 저렇게나 넣어도 제대로 된 임펙트가 된단 말인가! 호부 아래 견자 없구나...
@freesoulman 유전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루틴도 닮았던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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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라운딩 160604
운동 중에 그나마 잘하는 편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것이 달리기 제외하고는 골프인데요. 간만에 새벽 일찍부터 움직여서 몸 풀고 왔네요. 원래 비오는 예보가 없었는데 티오프 시각에 맞춰 비가 살짝 내리기 시작해서 기분이 별로였지만 다행히 3홀 정도 도는 중간에 비가 그치고 구름낀 날씨가 이어져 별로 땀도 흘리지 않고 점심시간 전에 라운딩을 마칠수 있었습니다.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이어서 그런지 in course 돌아올때는 앞홀에서 채 빠지지 않아 기다려야 하는 시간이 제법 길었습니다. 골프가 아무리 혼자만의 스포츠라고 하지만 보통 4명이 한 카트를 타고 움직이며 3-4시간을 함께 해야 하는 운동이다보니 마음맞고 매너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야 즐겁습니다. 실력도 비슷해야 더 짜릿하구요. 오늘 함께 라운딩한 분들은 친구.. 라기 보단 업무하면서 만난 주로 언니들이었는데 네명 다 8~90정도를 오가는 평균적으로 보기 플레이를 하는 수준이어서 쉬엄쉬엄 쳐도 계속 다음 홀에 가서 앞팀 끝나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네요. 골프하면 빼놓을 수 없는게 평소에 입지 않던 골프 웨어를 입고 좋은 공기와 잔디를 밟는다는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라는 재미가 있습니다. 날씨가 청명한 날은 멋진 풍광에 감동하고 오늘같이 흐린 날은 덥지 않게 다닐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수 있죠. 여자 넷이 라운딩하는 것에 맞춘 배려인지 모르겠는데.. 캐디가 남자분인데 뭐랄까.. 약간 여성스러운 남자분이어서 분위기가 더 좋았던 것 같네요. 캐디분도 공찾으러 뛰어다닐 일이 거의 없었으니 해피하셨을거 같구요. 필드에 나갈 때마다 그런 생각을 해요. 아~ 매일 매일 이렇게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부럽다.. ㅠㅜ 평일에 라운딩하면 그린피도 싸고 밀리지도 않고 얼마나 좋을까.. 등등.. 그러다가 금방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어쩌다 한번씩 치니깐 이 순간이 그렇게 소중하고 즐겁게 느껴지는 거라고.. 골프가 일상이 되면 지금같은 느낌이 있을까 하구요.. 이 사고방식은 여우의 신포도와 같은 것이.. 제가 한번도 그런 생활을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그런 생활을 맘대로 폄하해 버린거죠. 반년 정도만이라도 그런 일상을 살아보고 싶네요 ㅎㅎ 새벽 일찍 움직인 덕에 라운딩 마치고 식사하고 수다 좀 떨다가 귀가했음에도 하루가 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은 느낌~ 역시 하루는 일찍 시작하는 사람이 그만큼 더 즐길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확인합니다. 남은 주말과 연휴도 즐겁게~~ - White 혜연
Top 10 times animals stole the show on the PGA golf tour
Sometimes, animals just want to steal the spotlight, and that's just what happened many times during the PGA tour. It's time to meet the animals stealing the show at the PGA Tour! #10 Bees swarm in New Orleans Nothing like a great swarm of bees to make even the toughest golfers duck for cover. As the commentators said, "You just don't see that everyday." Very true, very true. #9 Duck wants the ball When a duck wants the ball, it's going to get the ball. Unless you have a trusty golf caddy to scatter granola to lure it away from the ball. 10 points to the golf caddy. #8 Iguana alert! At the Puerto Rican Open, a large iguana (those animals are huge) took interest in the golf ball for a few seconds and then decides it isn't worth his time. #7 Hawk vs. Microphone In the hawk's mind: if it looks like a mouse and feels like a mouse, it has to be a mouse, right? Well, unfortunately for the hawk, humans have created large furry microphones that have a very similar appearance to mice. The microphones probably don't taste quite as delicious to the hawk. #6 Alligator stroll When you play golf for a while, you get to know the animals that enjoy disrupting the game. This is one of those animals that is a regular at New Orleans games. They call him "Tripod" because he is missing part of his front leg. Here in this picture, golfer Davis Love III is trying to take a picture of Tripod with his phone. I guess there are celebrities in all species. #5 Diving turtle Apparently this turtle became bored with the golf game and decided to start doing a different sport: diving! He teeters on the ledge of this bridge and then makes a plunging dive to the stream below. Unfortunately, he made a little too much of a splash for a winning dive. #4 When a turtle's got to go, a turtle's going to go Yet, another turtle encounter made the list. This one was less than thrilled about being picked up and removed from the course, so it let a stream of pee out while it was being carried away. That's one way to show you're upset with the situation. #3 "Nope, it's my ball now." When a ball falls into enemy territory, the golfer may never get it back. This is what happened at RBC Heritage when a ball fell down towards a pond and an alligator decided it was his ball to keep. The caddy pushed the alligator back into the pond, but the ball was not returned. #2 Tiger Woods and Sammy, the Squirrel At the 2013 Presidents Cup, Lindsey Von (Tiger Woods' girlfriend at the time) decides Tiger needs a visit from Sammy, the Squirrel. Nothing like a little playful distraction on the golf course. #1 Seagull wants a souvenir ball During the 1998 Players Championship, an interested seagull decided it wanted a souvenir ball to take home. It pushes and picks up Steve Lowery's ball and then finally gets a good grip on the ball in its mouth and takes flight. Unfortunately for the seagull, the ball dropped out of his mouth right as he was passing over the pond. Better luck next time! Watch this video to see all of the moments from start to finish. To meet more animals taking over the Internet, check out the "Internet famous animals" collection!
기본부터 점검하자 [그립 잡는 법]
아마추어골퍼의 공통된 특성은 잘 안맞으면 무조건 스윙만 점검하려 하는 점이다. 근데 가장먼저 점검해야 할 부분은 스윙보다는 그립, 어드레스, 볼의 위치, 에이밍 등 기본이 먼저 흔들려있지 않은지 첵크하는 것 이다. 골프라는게 이론적으로는 스윙하나를 할 때에도 고려해야 할 사항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느 한 쪽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른 쪽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원래의 모습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절대 잊지 말자. 골프 스윙의 90프로는 그립과 어드레스가 결정한다는 사실을... 골프그립은 잡는 법에 따라 오버랩핑, 인터록, 베이스볼(텐핑거) 그립 으로 나뉘고 위 사진과 같이 클럽페이스에 영향을 주는 위크, 뉴트롤, 스트롱 그립의 구분도 있다. 일부 티칭프로는 이 부분을 그냥 대충 설명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선생님 입장에서야 골프 입문시점엔 각각의 장단점을 얘기해 줘 봐야 알아먹지 못하기 때문에 추후 과정이 심화되면서 보완설명을 할 의도였겠지만 대부분 수강생들이 가격부담과 끈기 부족으로 (특히 남성 입문자들) 교습 좀 받다가 그만두고 자기만의 연습세계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보니 정작 각 그립별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배우지 못 해 명확하게 모르고 치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원인이다. 요새는 유투브나 인터넷에 검색하면 너무나 좋은 자료들이 많으므로 여러 자료들을 찾아보고 각각의 정확한 차이와 방법을 꼭 공부하기를 권한다. 그립 잡는 법은 한번 길을 들이면 다른 그립으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맞는 그립 방법은 반드시 점검하여 입문초기에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손이 작은편인 나는 오버랩핑이나 인터록은 왠지 부자연스럽고 불편해서 오랜세월을 베이스볼 그립을 유지해왔으나 최근 이 그립의 한계를 느끼고 인터록그립으로 전환한 상태다. 물론 전환하는데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했다. 각각의 그립이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게 꼭 정답이라 할 수는 없다. 베이스볼 그립은 말그대로 야구 스윙할 때의 그 그립으로 입문자에게는 가장 자연스럽고 편한 그립법이고 스윙시에도 이질감이 덜하기 때문에 초보시절 상대적으로 거리를 쉽게 내게 해주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타그립대비 거리를 더 멀리 보낼수 있기 때문에 힘이 떨어지는 시니어골퍼들이 많이 쓰는 방식이다. 나 역시 이 그립으로 아이언 비거리 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보낼 수 있었다. 근데 이 그립은 3개의 그립방법 중 양손의 거리가 가장 먼 그립으로 빗물이 세지 않을 정도의 견고한 그립이 중요하다는 측면에서는 단점이 많은 그립법이다. (견고하게 그립을 잡는 것과 있는 힘껏 세게 잡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데 이 차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로 인해 어께중심의 스윙보다는 손을 많이쓰는 스윙으로 변질될 가능성이 많고 당연히 정교한 샷을 하기 어렵게 된다. 일부 비거리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오버래핑이나 인터록 그립을 권하고 싶다. 손이 작은 경우 인터록그립이 적합하다고들 하는데 손가락에 주는 부담이 가장 큰 그립법이라.. 적응단계에 이르기 전까지는 상당한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그립을 잡는 강도 역시 정답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지만... 그립의 강도는 추후 힘을 빼는 간결한 스윙하고도 밀접한 연관이 있으므로, 이 또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중요한 요소다. 적정한 강도의 느낌을 찾는 방법은 한 손 스윙 연습을 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왼손만(검지를 제외한 나머지 손가락만 사용)으로 그 다음은 오른손 만으로 스윙. 이걸 하다 보면 왼손, 오른손에 어느 정도의 강도만 있어도 스윙이 가능한 지 느낌을 알 수 있다. 견고하지만 최소한으로 절제된 강도의 그립. 이게 스윙을 잡는 기본 시작이다. 이와같이 그립법은 스윙 전체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중요한 점검 포인트 이다. 지금 내 그립법 부터 다시 점검해보자. 골프라는 건 어차피 프로 선수가 될 목표가 아니라면, 잘 치기 위한 선택 보다는 "실수를 덜 할 가능성이 높은 선택"에 최우선 순위를 두어야 한다. 골프를 쉽게치는 법 위주의 레슨으로 인기가 많은 이병옥프로의 강의 최나연프로의 그립 ※ 여기서 주목할 것은 그립을 잡을 때 왼손의 위치다.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공간을 남기지 않고 가능한 길게 잡으려 노력한다. 왠지 길게 잡을 수록 조금이라도 멀리 보낼 수 있을 거라는 기대심리 때문이다. 하지만 명심할 것은 골프는 비거리보다는 정교함과 일관성 이다.
홈트 한달 루틴, 헬스장 머신활용 전신 및 분할 루틴 (feat.핏블리)
핏블리가 올려준 운동 루틴인데 원덬이가 보고싶어서 모아옴 [홈트 한달 루틴] 매주 일요일 '웨이홈트' 영상 올리고 있으니 매일매일 따라해 주세요🙂 초보자는 맨몸으로, 초중급자 부터는 2~3kg 덤벨을 들고 따라해 주세요!! [핏블리 웨이홈트] - 근손실 없는 전신 덤벨운동 끝판왕 리얼타임 홈트 루틴 https://youtu.be/i3iqW5Lf8i0 - 상체 다이어트+근 성장 덤벨운동 프로그램 4가지 https://youtu.be/o-9ZuMtC8MA - 집에서 근육을 만들려면 따라해야하는 엉덩이 덤벨 운동루틴 4가지 https://youtu.be/YnT9O3NaJbc [헬스장 루틴] <주 2회> - 근력 운동을 처음 시작했다면 처음 1~2개월 동안은  운동하는 습관이 몸에 베일 수 있도록 주 2회로 운동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 초보 단계에서는 여러 관절과 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다관절 운동을 통해  기초적인 운동능력을 기르고 운동과 다음 운동 사이의 간격은 여유롭게 잡는 것이 좋아요 - 초보자용 루틴표를 확인해 보세요. <주 3회> - 조금 더 시간적 여유가 생기고 체력이 길러지신 분, 중급자 이상은 횟수를 늘려 주 3회로 운동을 해보세요. - 운동 목적에 따라 루틴을 구성하시는 것이 좋은데  근육의 부피를 키우고 싶다면 분할 방법을 활용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 중급자용 루틴 표를 확인해 보세요. 👇아래 영상에 자세히 정리해 뒀으니 꼭! 시청해 주세요🙂 출처 - 더쿠
스윙의 시작 (백스윙)
스윙의 시작은 일명 똑딱이 스윙부터지만 그 단계는 생략하고. 일단 풀스윙 단계에 들어갔다는 전제로 이야기를 시작해보자. 백스윙단계에서 가장 궁금한 점은 어떤 궤도가 이상적인가 인데.. 이걸 말로 설명하는 건 불가능하고... 전통적인 FM 스윙의 이상적 단계는 위와 같다. 근데 잊지말아야 할 점은 골프 스윙은 3D이지 위 사진처럼 2D가 아니라는 점. 위와 같은 정면샷이 이루어 질 때 측면은 과연 어떤 상태일까? 백스윙탑에서의 측면의 모습이다. 이 때 왼팔을 프로들 스윙처럼 쭉~펴주는데 집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물론 그리 되면 금상첨화겠으나..반드시 지켜야 할 필수 조건은 아니다. 왼팔을 곧게 펴지 못 함으로 발생되는 손실은 아마추어의 세계에선 미미하다. 약간 구부러지더라도 억지로 펴느라고 스윙템포를 무너뜨리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는 것이다. 왼팔을 펴는 거 보다 더 중요하게 지켜야 할 점은 오른팔의 치킨윙 방지다.(치킨윙은 백스윙때와 피니쉬 때 반드시 주의해야 할 인자임) 위 사진을 보면 백스윙탑에서 오른팔은 팔꿈치가 지면에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이는 어께턴이 제대로 이루어졌다는 반증이며, 어께턴이 될 때 오른팔과 왼팔 그리고 몸톰이 만드는 삼각형이 그대로 유지된 채 스윙이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역설적으로 삼각형이 제대로 유지되고, 오른팔 치킨윙을 방지하고, 지면과 팔꿈치가 거의 수직이 되는 백스윙탑이 완성되려면 왼팔이 최대한 펴져있어야 가능하다. 이게 무슨?? 말같지 않은 소리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백스윙시 집중해야 하는 우선순위의 차이를 설명한 것이다. 즉, 큰 아크를 만들기 위해 왼팔을 펴는데 집중한 나머지 다른 중요한 금기를 범하는게 아니라, 삼각형과 치킨윙 주의에 집중해서 스윙을 만들다 보면 왼팔은 자동적으로 최대한 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도무지 이런 백스윙의 느낌이 어떤것인지 감이 안오는 사람은 아래 동영상을 참고해보자. 골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뽀다구(?)" 보다는 일관성에 있다. 개인적으로 아마추어가 지향해야 할 표본은 도저히 따라하기엔 초현실적인 PGA프로선수들의 스윙이 아니라 LPGA프로들의 스윙에서 그 접점을 찾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골프채널 시청도 PGA 중계보다는 LPGA중계를 집중해서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프로같은 멋진 폼 보다는 간결하고 항시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나만의 스윙을 찾아야 한다. 항상 얘기하지만 골프에 있어서 정답은 없다. 멋진 폼 역시, 그렇게 쳤을 때 일반적으로 잘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 이지, 그렇게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맞는다는 것은 아니란 것을 잊지말자. 백스윙의 Key point 는 1. 삼각형을 지속 유지하는 어께턴 2. 클럽샤프트가 지면과 수평이 되는 지점까지만 (위 스윙사진 3번째) 회전 3. 그 다음은 더 이상 몸 뒤쪽으로 회전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팔이 위쪽으로 올라가는 궤적을 생각한다는 점 (자연스러운 코킹과 함께 *코킹 역시 절대 억지로 하겠다는 느낌으로하지 말 것) 이 부분이 의외로 잘 안되는 사람이 많다. 더 큰 몸통꼬임에 집착한 나머지 스윙회전이 하염없이 몸통 뒤쪽으로 간다. (꼭 본인 스윙을 촬영해서 백스윙탑에서 내가 어떤 상태인지 확인해 볼 것) 정면에서 볼때 스윙은 좌우회전과 몸통 코일링의 느낌만 강조되지만, 3D측면에서 스윙은 좌우회전과 상하운동의 결합작용이다. 의외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좌우회전으로도 충분한 코일링이 완성될 수 있다. 4. 체중이동은 오른발쪽으로 확실히 이동하되 오른발 무릎이 펴지는 등 위아래로 중심이동이 되지않게 최대한 오른발을 지지해줘야 한다. (이게 잘 안되는 사람은. . 백스윙시 코일링에만 집중한 나머지 오른발이 펴지면서 본인도 모르게 몸이 '들썩'했다가 다운스윙으로 이어지는 형태, 체중이동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백스윙때 스윙축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했다가 왼쪽으로 돌아오는 형태 등 다양하다. 골프는 스윙궤도의 일관성 유지가 생명이다. 궤도의 중심이 되는 축이 위아래, 좌우로 움직이는 것을 방치 한다면 일관성은 진즉 포기해야 한다.이 말의 의미를 잘 곱씹어야 함) ※ 체중이동이 감이 잘 안오는 사람은 오른발 한발로 서보면 바로 느낌이 온다. 한 발로 섰을 때 오른발 바닥에 느껴지는 압력이 체중이 제대로 이동 되었을 때 느낌이다. 그 느낌이 오른발바닥에 유지된다는 느낌으로 오른발을 지지해 주면 된다. 단, 체중의 이동이 축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 말은 되게 쉬운데 이걸 일관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득하는 것은 결국 본인의 노력이다. 오버스윙, 치킨윙, 팔 혹은 손스윙 등 여러 문제가 생기는 원인은 스윙을 하면서 너무 생각이 많기 때문이기도 하다. 여러가지 주의사항들을 모두 지키려하지 말고 반드시 지켜야 할 몇가지 Key에만 집중을 해보자.
My Grumpy Dad Makes Friends In Florida, Chaos Ensues
My sister Perris plays a softball tournament every year in Florida, a place that's home to sunshine and a lot of retirees. My dad takes a little vacation around that time every year too, masked as an opportunity to watch Perris play. Yeah, we all know the score. Anyway, dad likes to play golf. So of course when you get out of the freezing cold in Ohio and into the sunshine of Florida you're going to play. You might think golf is boring, but you're sorely mistaken. What happens, however; is one of the craziest Grumpy Dad stories yet. Welcome back Grumpy Dad! We've missed you! *** I miss Philadelphia sometimes. It’s a place that defined culture shock for me. That’s for sure. I had grown up in West Michigan before working in North Texas, West Texas, Southeastern Arizona and Southern California. None of those places had prepared me for the land of cheese steaks and water ice when I moved there in 1995. For five years, I marveled at the unwavering loyalty the locals showed for their city. I don’t think I’ve ever run into anyone anywhere who told me they were from Philadelphia—unless I was in Philadelphia (or South Jersey). In other words, people from Philly live and die in Philly. They spend their lives rooting for the Eagles (pronounced ‘Iggles.’) and mispronouncing “water” by calling it “wooter.” They revere Rocky (I, II, III, IV and V); Dr. J; and every member of the Broad Street Bullies (the 1970s Flyers hockey team). They would heckle their own grandmothers if they took too long in line at the grocery store. They would gladly die for their friends. Sixteen years after leaving Eastern Pennsylvania, I drove to Clermont, Florida last month to watch my number two daughter play softball with her team from Notre Dame College. It was Monday, and the girls’ first game of the day was scheduled for 3 P. M., so I decided to play golf in the morning. I walked into the clubhouse of a course that was less than a mile from the ballpark and asked the man at the counter if he could hook me up with a group that was heading out. He told me to get down to the first tee right away because there was a threesome next up. When I arrived, I introduced myself to Phil, Joe and Steve. They were all in their late sixties, so I was the youngest by a decade. I was also the only good player, so they were happy to invite me to play a scramble. (That’s where everybody hits a tee shot and they choose the best one and everybody plays a shot from there, etc.) They said they’d never shot as well as even par as a threesome, but that with a young, big hitter, they were hopeful. I explained that I hadn’t played since November, but that I’d do my best. As often happens, I was very solid in my first outing of the year, having forgotten all the bad habits acquired over the previous season. As a group, we were two under par after eight holes. During that ninety-minute period, I had learned that all three of them were now living in central Florida, and that two of them were former detectives with the Philadelphia Police Department. Since I’d been a reporter with Channel 10 in Philly for five years while they were still working, we discovered that we had many friends and acquaintances in common. Lots of stories ensued. Steve even called a reporter from the Philadelphia Fox station that we both knew and we had a nice conversation while I waited to hit a tee shot. We hadn’t spoken since 1999. What a great time I was having with my new friends from the old neighborhood. And then it happened. There was a bit of a backup on the ninth tee. The group in front of us consisted of two men, a woman and a teenage girl who’d been getting lessons along the way from one of the men. They were slow. As we waited for the woman to hit her shot from the ladies’ tee about sixty yards in front of us, the Philly guys were bantering back and forth about something in their usual raised voices. The woman stopped her address of the ball, backed away and turned to holler, “Could you keep it down!?” No one said anything out loud to her, but we all quietly mumbled things like, “She must have rabbit ears to hear us from that far away.” And, “Who does she think she is? Michelle Wie?” After she hit her shot, and the men hit theirs, we waited until they had almost reached the green of the par four hole before hitting ours. Phil and I were riding in a cart together and we picked up his ball before driving to mine, which was going to be the one the group would play. Just then, we saw Steve and Joe driving all the way to the green. Both jumped out of their cart and walked up to one of the men from that group. “What the hell?” I exclaimed. “What are they doing?” “I have no idea,” said the former detective. We watched from 150 yards away as Steve appeared to be taking a swing at the guy. “Do you think we should go back him up?” I asked. “Nah. Steven can handle it,” Phil assured me. Steve was about 70 years old. He was only about 5’ 9” and maybe 160 pounds. He was also wearing a thick back brace and walked with a bit of a limp. “Are you sure?” I asked. “That guy looks pretty big.” “I’m sure,” said Phil, who stood 6’ 3” and weighed at least 250. A minute later, we saw Steven and Joe get back into their cart. They drove down the fairway and stopped near our cart. Each got out and grabbed a club to hit a shot. Neither said a word about what had happened on the green. Finally, I asked, “What the heck was that about up there?” Steve addressed his ball and hit it up the fairway about a hundred yards. “The son of a bitch told me to go fuck myself, so I clipped him on the chin,” said the other former detective. “You hit him?” I asked, with a bit of misplaced astonishment. “Hell yeah,” said Steve. “What was I supposed to do?” We finished the nine holes at one under par. The man from the pro shop drove out and told us that considering what had happened, it might be best if we called it a day. He gave us all a coupon for a free 18 holes. I told the guys it was great meeting them and playing with them and said we should do it again next year. They agreed. Maybe next year I’ll miss Philly again enough to be reminded of it by my new friends.
Love It Or Hate It: Live Sporting Events?
Welcome to the Funny Community game, Love It Or Hate It! This game is really similar to Monday's 'No Good or So Good' food game - except this one deals a lot more with non-food things. Every week, I highlight a different thing that a lot of people either really love or really hate and see how our community feels overall! Last week, I asked you how you felt about SELFIE STICKS. It was an EXTREMELY tight vote, but out of the 60 who gave your opinion, 33 of you said that they're actually kind of useful! Soooo... SELFIE STICKS WIN!!!! This week, I want to know: How do you feel about attending live sports games? Spectator sports have been around since the days of Ancient Greece, but the ones we know and love today came into being in the mid 19th century! The number of Americans that attend at least one live sporting event annually is easily in the tens of millions. However, the amount of them that find said sporting event COMPLETELY BORING is still widely unknown. How do YOU feel about spectator sports? Are they tons of fun or brutally boring? Debate, debate, debate! @Inaritricx @Taijiotter @wonyeop316 @AimeeH @XergaB20 @JustinaNguyen @Danse @RainaC3 @bnrenchilada @destiny1419 @arnelli @Luci546 @InPlainSight @Ash2424701 @GingerMJones @zwdodds @LenaBlackRose @misssukyi @TerraToyaSi @kneelb4zod @BrookeStam @RachelParker @JaxomB @ultraninja10 @reyestiny93 @MattK95 @MajahnNelson @petname83 @BluBear07 @melifluosmelodi @ZoilaObregon @GossamoKewen95 @TracyLynnn @TiffanyWallace @VixenViVi @DenieceSuit @ButterflyBlu @CelinaGonzalez @MaighdlinS @maddiemoozer @VeronicaArtino @iixel @TomHawthorne @DominiqueThomas @ElizabethT @RiggaFoster @AluSparklez @kvnguyen @chris98vamg @WiviDemol @animechild51 @2Distracted @cthulu @jazziejazz @JessicaChaney @shantalcamara @J1mbleJ4mz @Beeplzzz @carmaa10 @MayraYanez @Kamiamon @HeatherWright @MischiefK1ng @SeoInHan @ShonA @KennyMcCormick @MooshieBay @IMNII @Ikpoper @humairaa @merryjayne13 @zoemvillarreal @lilleonz @ChristinaOMalle @AllieGrabowski @baileykayleen @KarleyFrance @Ticasensei @EasternShell @musicundefined9 @peahyr @TerrecaRiley @MoisEsGaray @atmi @AlidaGarman @sanRico @orenshani7 @jannatd93 @ReadAnimateSwim @Astrohelix @dimplequeen @ChildofSparda13 @grapetoes2000 @sarahpjane @LittleHorn @justinasarmento @deilig @GalaxyTacoCat @amobigbang @LAVONYORK @Jason41 @kpopdeluxegirl @BlackDragon88 @Bobs @paularasnick @Animaniafreak @YumiMiyazaki @Patmanmeow @MarvelTrashcan @kawaiiporpoise @Xiuyeolhyun @MaggieHolm @xDaisyDays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