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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 장인의 노트.jpg

이정도면 인간프린터 아닌가요..
손글씨도 손글씬데
그림이나 책 만드는 실력도 어마어마 하시네요
진짜 작품 수준!!!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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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너무멋지네요 우와
사고싶어지네요. 이유없이. 최고!
필체 여러가지 다양하게 멋지게 쓰시는 분들 진짜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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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디자이너들의 색감 키우기!!
안녕하세요. 다양한 IT프로젝트를 검증된 개발회사&프리랜서와 연결을 해드리는 프리랜서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컬러는 디자이너에게 있어 무기라고 할 만큼 디자인에 있어 색상의 선택은 매우 중요합니다. 색상을 달리하면 똑같은 디자인에도 전혀 다른 느낌을 줄 수 있기 때문이죠. 어떤 색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부분을 강조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색의 선택은 중요하기 때문에 컬러리스트(Colorlist)라는 직업도 생긴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런 색감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1. Design-seeds.com 사이트의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⑴. 상단 메뉴의 "palette search" 를 클릭합니다 ⑵. "Search by color value" 에서 R,G,B 값을 지정합니다. ⑶. 원하는 카테고리가 있을경우 "Search by theme" 를 눌러 출력될 이미지의 카테고리를 지정 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지정을 원하지 않을 경우는 색상 아래의 "Go get it!" 을 누르면 됩니다. ⑷. 지정된 RGB값에 근사한 색을 가진 이미지가 출력됩니다. "similar colors" 에 있는 색상을 이용하여 유사한 이미지 혹은 유사한 색상이 사용된 이미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 2. 좋아보이는 것들이 비밀 - 컬러 "컬러 차트만 보고도 디자인을 펼칠 수 없다면 당신은 반드시 이 책으로 다시 공부해야 한다" 라는 임팩트 있는 슬로건을 표지에 적어놓은 이 책은 아래와 같은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01. 컬러를 고민하라. 02. 컬러에 다가가라. 03. 컬러를 결정하라. 04. 컬러에도 답이 있다. 06. 컬러로 승부하라. 05. 컬러 마스터에 도전하라. 표지의 강한 멘트에 어울리게 이 책은 디자이너의 무기인 '컬러'를 어떤식으로 사용하며, 어떤 부분을 생각해야 할지를 잘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컬러 이외에도 디자인에 관련된 것들은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시리즈'는 다루고 있으니, 본인의 관심분야에 있는 책들도 한번쯤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illustration / 픽토그램 / Design by nature / 타이포그래피 / Good Design / 그래픽 패키지 디자인 / UX 디자인 / 브랜드 디자인 / 캘리그래피 / 편집&그리드 / 인포그래픽
#부와성공의인사이트_유대인탈무드명언
노벨상이 수여되기 시작한 1901년부터 2021년까지 노벨상 수상자 943명 중 유대인은 210명으로 22%를 차지한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사에 큰 획을 그은 전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인사 중 다수가 유대인이다. 할리우드를 만들어 미국의 영화산업을 주도하고,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 등의 일간지를 만든 것도 이들이다.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설 수 있었을까? 그 답은 바로 『탈무드』에 있다. 탈무드란 ‘위대한 연구’라는 뜻으로 5,000년간에 걸쳐 유대인을 지탱해 온 생활 규범이다. 인생의 의미는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랑이란 무엇인가 등 유대인의 지적 재산과 정신적 자양이 모두 여기에 담겨 있다. 탈무드가 전하는 이와 같은 통찰을 배울 수 있다면, 우리도 부와 성공에 더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유대인의 지혜를 담고 있는 탈무드와 전 세계 상위 1% 유대인 위인들의 명언 770개를 담고 있다. 유대인 탈무드의 가르침은 우리의 인생에 새로운 통찰을 선물함과 동시에,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는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리석음보다_혼자가_낮다 나보다 나을 것이 없고 내게 알맞은 벗이 없거든 차라리 혼자 선한 생활을 하라. 어리석은 사람의 길동무가 되지 말라. If there is nothing better than me and I do not have a suitable friend, I would rather live a good life alone. Don’t be a fool’s companion #속지_않고_현명하게_세상을_사는_방법 물고기가 잡히는 것은 낚시꾼이나 낚싯대 때문이 아니다. 미끼로 달려있는 벌레 때문이다. It is not because of anglers or fishing rods that fish are caught. It’s because of the bug attached as bait. 지금까지 유대인 5천년 지혜의 원천 파워에 대한 통찰을 주는 리텍콘텐츠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이었습니다. --- ★ 화제의 베스트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s://ritec.modoo.at/?link=4csyga9t
마음이 외로울 때 두고두고 꺼내보는 어린왕자 속 문장들
여기 보이는건 껍데기에 지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어른들은 누구나 처음엔 어린이였다.  그러나 그것을 기억하는 어른은 별로 없다. " 사람들은 어디에 있어? 사막에서는 조금 외롭구나 .. "  "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기는 마찬가지야 " 뱀이 말했다. 만약 어른들에게 '창가에는 제라늄 꽃이 피어 있고, 지붕에는 비둘기들이 놀고 있는 아름다운 분홍빛의 벽돌집을 보았어요' 라고 말하면 그들은 그 집이 어떤 집인지 관심도 갖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에게 " 몇 십만 프랑짜리, 몇평의 집을 보았어요 " 라고 말한다면 " 아, 참 좋은 집이구나! " 하고 감탄하며 소리친다.  " 너의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것은  그 꽃을 위해 네가 공들인 그 시간 때문이야 "  " 하지만 너는 그것을 잊으면 안돼,  너는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 언제까지나 책임이 있는 거야  너는 장미에 대해 책임이 있어 .." 꽃의 말이 아닌 행동을 보고 판단했어야 했어. 꽃들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거든. 내게 향기를 전해 주고 밝은 빛을 주었는데... 그 얕은 꾀 뒤에 가려진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을 보았어야 했는데... 그때 난 꽃을 제대로 사랑하기에는 아직 어렸던 거야.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거고,  나도 너에게 세상에 하나뿐인 유일한 존재가 되는거야 .. 누군가에게 길들여 진다는 것은  눈물을 흘릴 일이 생긴다는 것인지도 모른다. 나에게는 나의 장미꽃 한 송이가 수 백 개의 다른 장미꽃보다 훨씬 중요해. 내가 그 꽃에 물을 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에 유리 덮개를 씌워주었으니까. 내가 바람막이로 그 꽃을 지켜주었으니까. 내가 그 꽃을 위해 벌레들을 잡아주었으니까. 그녀가 불평하거나, 자랑할 때도 나는 들어주었으니까. 침묵할 때도 그녀를 나는 지켜봐 주었으니까.  만일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마치 태양이 내 인생에 비춰드는 것과 같을 거야. 나는 너만의 발자국 소리를 알게 되겠지. 다른 모든 발자국 소리와는 구별되는... 다른 발자국 소리들은 나를 땅 밑으로 숨어들게 만들겠지만, 너의 발자국은 마치 음악소리처럼 나를 굴 밖으로 나오게 할 거야.  " 네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 부터 행복해질 거야  시간이 가면 갈 수록 그 만큼 나는 더 행복해질 거야  네 시가 되면 이미 나는 불안해지고 안절부절 못하게 될거야  난 행복의 대가가 무엇인지 알게 되는거야.... " " 언젠가 하루는 해가 지는 것을 44번 보았어....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잠시 뒤에 다시 말을 이었습니다. " 아저씨, 몹시 외롭고 쓸쓸할 때에는 해 지는 것이 보고 싶어져.... " " 그러면 해 지는 걸 44번 보던 날은 그리도 외롭고 쓸쓸했었니? " 어린 왕자는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 안녕 " 어린 왕자가 인사했다.  " 안녕 " 상인도 인사했다. 그는 갈증을 해소시켜주는 알약을 파는 사람이었다.  일주일에 한 알씩 먹으면 더 이상 물을 마시고 싶은 욕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 왜 이런 것을 팔죠? " 어린 왕자가 물었다.  " 이 약은 시간을 아주 많이 절약하게 해주거든. 전문가들이 계산해본 결과, 일주일에 53분씩이나 절약을 할 수 있다는구나 "  " 그러면 그 53분으로 무얼 하죠? "  " 하고 싶은 일을 하지.. " ' 나에게 마음대로 쓸 수 있는 53분이 있다면, 나는 샘을 향해 걸어갈 텐데… '  다른 사람에게는 결코 열어주지 않는 문을  당신에게만 열어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야말로 당신의 진정한 친구이다. " 황금빛 머리카락을 가진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근사할거야  그렇게 되면 황금빛 물결치는 밀밭을 볼 때마다 네 생각이 날 테니까 ..  그렇게 되면 나는 밀밭 사이로 부는 바람소리도 사랑하게 될 테니까.. " " 사람들은 모두들 똑같이 급행 열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지만 무얼 찾아가는지는 몰라. 그러니까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고 제자리만 빙빙 돌고 하는 거야... " 어린 왕자는 이렇게 말하고는 다시 또 계속해서 말했습니다. " 그것은 아무 소용도 없는 일이야... " 밤이면 별들을 바라봐. 내 별은 너무 작아서 어디 있는지 지금 가르쳐 줄 수가 없지만   오히려 그 편이 더 좋아. 내 별은 아저씨에게는 여러 별들 중의 하나가 되는 거지.   그럼 아저씬 어느 별이든지 바라보는 게 즐겁게 될 테니까......   그 별들은 모두 아저씨 친구가 될 거야 출처 어린왕자
내려놓음 끝에 행복이 있다
한 젊은이가 지혜 있는 노인을 찾아가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 매우 힘든 삶을 살고 있습니다. 매 순간 스트레스로 인해 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행복해지는 비결을 가르쳐주십시오.” 이 말을 들은 노인이 젊은이에게 가방을 건네며 말했습니다. “지금은 정원을 가꿔야 하니 기다려 주게나. 그리고 이 가방을 좀 들고 있게.” 가방에 무엇이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크게 무겁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방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깨가 쑤셔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노인은 계속해서 일하고 있어서 젊은이가 노인에게 물었습니다. “어르신, 이 가방을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합니까?” 그러자 노인이 젊은이를 쳐다보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젊은이, 가방이 그렇게 무거웠으면 내려놓으면 되지!” 바로 그 순간 젊은이는 커다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는데, 행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들고 있는 마음의 짐을 내려놓으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을 괴롭게 하는 것이 있나요? 힘들겠지만 내려놓으면 가벼워지고 자유로워집니다. 결국 나를 내려놓음은 나를 다시 세우는 길입니다. 그래서 내 인생의 가장 행복한 결심은 바로 ‘내려놓음’입니다. # 오늘의 명언 그릇은 비어 있어야만 무엇을 담을 수가 있다. – 노자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내려놓음#삶의무게#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2018년 4월 마지막주 <명예의 전당> 주인공은?
최고중의 최고만 모였다 <빙글 명예의 전당> 새로운 역사가 쓰여질 그 날, 2018 남북 정상회담이 한창인 오늘도 어김없이 빙글 명예의 전당이 돌아왔습니다 :) 오늘은 훗날 어떤 역사로 기록될까요? 어떤 식이든 의미있는 날임은 확실합니다. 이런 오늘, 빙글 명예의 전당에는 어떤 카드들이 등극되었을까요? 얼른 만나 보시죠! #1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카드는 예쁜 손글씨로 빙글러들에게 감동을 주시는 @PEunu 님의 카드 '1월부터12월까지.'입니다. #캘리그라피 1월부터 12월까지의 바람을 담은 예쁜 손글씨로 디자인된 핸드폰 배경화면용 이미지 모음이에요. 정말 매달이 @PEunu 님의 글귀처럼 아름답기만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 듭니다. 지면이 모자라 여기에는 다음달인 5월만 소개를 하는데요, 카드에 가서 보시면 1월부터 열두달이 모여 있으니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PEunu 님은 종종 빙글러분들의 요청을 받아서 손글씨를 써주기도 하시니 팔로우하시면 더욱 좋을 거예요 :) >> 카드 보러가기 #2 두번째 주인공은 @joshuajr 님의 카드 '[전술분석] 유벤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측면을 지배하려는 두 팀의 싸움' 입니다. #축구 #스포츠 #해외축구 이 카드는 @smallparty 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요, 확인해 보고 깜짝 놀랐지 뭐예요. 이다지도 세밀한 분석이라니, 움짤까지 동원한 정성스러운 카드라니. 카드를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이야말로 '노력하는 천재'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해외축구에, 레알마드리드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이 카드를 확인해 보시고, 계속 받아보고 싶은 카드라면 @joshuajr 님을 팔로우해 보시기 바랍니다 :) >> 카드 보러가기 #3 4월의 마지막 주인공은 실제로 겪은 귀신썰을 풀어내 주시는 @misssaigonkim 님의 카드 '이상한일은 평범한날 일어난다 2' 입니다. #공포미스테리 2편을 택하긴 했지만 사실은 1편부터 차례대로 봐야 해요. @misssaigonkim 님은 직접 겪은 귀신이야기를 실제로 보고 듣는 것처럼 생생하게 풀어주고 계시거든요. 설명을 위해 (아래처럼) 손그림까지 그려 주시는 센스까지 겸비하신 배우신 분. 오늘까지 벌써 15편의 이야기를 써주셨으니 귀신이야기를 좋아하는 빙글러분들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 겁이 많아서 낮에만 보려고요.. >> 카드 보러가기 _ 어때요, 잘 보셨어요? 마음에 드는 카드에 따뜻한 댓글을 남겨 보거나, 계속 카드를 받아보고 싶은 빙글러들을 팔로우해 보세요 :) 보셨듯 명예의 전당은 일주일에 딱 세개, 빙글이 엄선한 최고의 카드를 소개하는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빙글이 고르기도, 여러분의 추천을 받기도 하지요. 어디서든 마음에 드는 카드를 발견한다면 댓글란에 @VingleKorean 을 태그하고 '이 카드를 명예의 전당으로!'라고 적어 주시면 바로 달려가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 추천대상 - 추천일로부터 한달이내에 작성된 카드 -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펌글이 아닌, 빙글러가 직접 작성한 오리지널 카드 - 댓글 빵개, 좋아요 빵개여도 OK! - 심지어 본인이 쓴 카드를 추천해도 OK! - 다른 빙글러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정말 '좋은 카드'이기만 하면 돼요 그럼 다음주에 또 만나요!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캘그사의 팁 모음집!
국내 최대 캘리그라피 커뮤니티인 캘리그라피 : 글씨를 그리는 사람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 캘그사에서만 볼 수 있는 그룹 분들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꿀팁들을 빙글러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_____A.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_____] . A-1. 전예주 님이 올려주신 "글씨를 써온 과정과 독학시작을 위한 약간의 팁"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16636971753235 A-2. 라승희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독학하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550930381 A-3. 김순 님이 올려주신 "붓펜 글씨 시작하기"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54818384756564 A-4. 한정욱 님이 올려주신 "영문 캘리의 종류와 기본 개념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904645146256931 A-5. 박솔빛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입문 강좌'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17367038501698 [_____B. 도구 선택 및 손질 팁!!______________] . B-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어떤 펜을 써야할까요?"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024263767 B-2. 김노을 님이 올려주신 "How to use 딥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17141838340596/ B-3. 주영근 님이 올려주신 "딥펜 처음 코팅제거시 유의할 점"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0289507706 B-4.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1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38347959736939 B-5.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2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2876174114 B-6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때 좋은 종이 추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49069398481173/?__mref=message_bubble B-7.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떄 좋은 종이 추천 2탄"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oa.884599341594845 [_____C. 캘리 작품 노하우!!________________] . C-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엽서/카드 제작을 위한 스케치북!"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797604253627688/ C-2. 강보형 님이 올려주신 "그라데이션 글씨 쓰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video.php?v=1555561528023492=o.697275216993926=2 그럼 모두들 다 함께 그려봐요... 글씨를 :)
2016 웹 디자인 트렌드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물체에 대해서 텍스트로 전달 하는 것 보다 눈으로 직접 보면 뇌는 그 물체에 대해서 몇만배나 빠르게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그런 디자인에 있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날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기들만큼이나 디자인에 대한 트렌드도 점점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웹 디자이너분들을 위한 '2016년 웹디자인 트렌드' 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중에 하나는 평가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평가받아도 어떤사람에게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것이 디자인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그런 디자인에도 시대에 따라서 흐름은 존재합니다. 흐름을 따르는 것과,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 어느것도 옳고 그르다고 할 순 없는데요. 옳고 그름을 떠나 웹디자이너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만한 디자인 트렌드 자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Material Design(마테리얼 디자인) 마테리얼(Material)은 재료 즉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를 말합니다. 기존의 노트북과 컴퓨터에서 이용되던 웹 디자인은 보다 화려하고, 보다 예쁜 UI와 애니메이션 플래쉬등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웹을 출력 할 수 잇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방식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복잡하고 예쁜 디자인 보다는 간결하고 단순하게 컨텐츠의 본래 목적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이 급부상 하게 되었습니다. 마테리얼 디자인은 평면디자인이지만 2차원이 아닌 3차원의 개념을 갖고있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접하시는 포토샵의 레이어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간단 할 것 같습니다. 사물(Material)을 여러 겹 겹쳐놓은 듯한 모습이며, 모든 앱들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통일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간단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맞게 컨텐츠에 맞는 아이콘등을 사용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2. 고화질 이미지와 시네마 그래프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사람의 감각으로 하여금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 풀 스크린 배경은 사용자의 시선을 끄는 좋은 방법입니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메인 화면에 가득 채워 보여주는 것이 바로 풀 스크린 배경인데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자들은 더욱 선명하고 높은 화질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들을 구하기도 쉬워졌는데요. 고화질의 이미지는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습니다. 또, 최근에는 시네마와 그래픽의 합성어인 시네마 그래프라고 불리는 이미지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적인 이미지에서 일부분만이 움직이는 독특한 형식의 이미지인데요. 풀 스크린 배경에 고화질의 이미지 혹은 시네마 그래프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2016년에 더욱 유행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3.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두번째로 언급했던 고화질 이미지에 상반되는 트렌드도 있습니다. 디자인쪽에서는 꾸준히 그 강세를 이어오던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가 바로 그것인데요. 고화질 이미지의 웅장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과 다르게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떠오르는 트렌드중에 하나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려 내용을 전달하기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풍부한 표현 방식을 통해서 사진보다 다양한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입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시네마 그래프 방식도 일러스트에 포함 할 수 있으니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텍스트를 디자인하며 보다 높은 가독성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점점 증가하고, 그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보다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웹 폰트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보다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가 가능해졌고, 이런 웹 폰트들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신선하고 생기있는 디자인을 하는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UI에 따른 변화 기기가 다양해지며 가장 많은 변화를 거쳐온 것은 UI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4:3 비율의 모니터에서 와이드로 변화하며 웹 페이지는 보다 넓은 전체적인 관점을 보게 바뀌었고, 스마트 기기들이 나오게 되며 그 다양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많아졌습니다. UI는 이러한 다양한 기기들에 맞춰 진화했고, 다양한 기기에 적응 할 수 있는 반응형 UI 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반응형 UI들이 많아지며 사용자들에게는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보여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2016년에는 이런 비슷하게 보일 수 있는 레이아웃을 보다 색다르게 보조해줄 디자인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디자인들이 반응형 디자인을 보조해 줄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긴 스크롤 데스크탑에서 출력되는 내용을 모바일로 옮기게 되면 자연스레 스크롤이 길어지게 됩니다.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이러한 이유때문에 긴 스크롤이 익숙합니다. 긴 스크롤의 UI디자인은 스토리 텔링과도 잘어울리며, 네비게이션과 접목하면 멀티페이지 사이트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카드 레이아웃 핀터레스트가 사용한 이후 많은 웹디자이너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여러 정보를 가볍게 훑어보아도 내용을 어느정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는 저마다 다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콘텐츠 컨테이너' 로써 그 배치가 자유롭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배치는 디바이스마다 다른 해상도를 출력해야하는 반응형 웹사이트에 맞춰 쉽게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3. 메뉴와 네비게이터 웹페이지의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메뉴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UX UI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넣을 것인지는 디자인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햄버거 메뉴, 탭바 등의 여러 방식이 등장햇으나, 그에 따른 단점과 장점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YouTube 는 이러한 논쟁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상단 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뉴만을 Swipe하게 만들어 놓았는데요. 주목할점은 이 방식은 YouTube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이란 점입니다. 웹디자인의 가장 중요한점은 바로 사용자라는 점이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보다 편하게, 보다 빠르게 목적에 다다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년에는 다양한 기기에 출력되는 디스플레이 자체의 난전이었다면, 2016년에는 이렇게 태어난 반응형 웹 페이지를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편하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승부수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