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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세컨페이스 × 스티그마 콜라보티셔츠 출시!! 한정수량 판매!!

국내 스트리트 브랜드"스티그마"와 부산최고의 하우스브랜드 안경 전문점 "세컨페이스"와 국내최초로 출시되는 콜라보티셔츠가 다음주 출시되어 한정수량 판매됩니다. 티셔츠 디자인은 뉴에라/그래피티 국내최고의 작가로 알려진"Jay Flow"가 직접디자인한 티셔츠입니다. 많은관심부탁드립니다. m.blog.naver.com/2ndfacebs 문의:051.516.8843 카톡id:second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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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면? 레더, 레더하면? 가을
가을에 가장 사랑받는 옷이 있다면 바로 트렌치 코...가 아니라 레더 아닐까?? ㅎㅎ 언제, 어디에서 다양하게 코디하기 좋아 활용도가 높을 뿐 아니라 대충 걸쳐 입어도 트렌디한 코디를 완성할 수 있어 유행을 타지 않고 지금까지 꾸준하게 사랑을 받아왔지! 레더 제품을 소개하기 전에! 레더의 시작은 알고 있니? ㅋㅋㅋ 가죽 자켓이 처음으로 사용된 것은 제 1차 세계 대전 때였어 추운 하늘에서도 파일럿들이 따뜻하게 버틸 수 있도록 가죽 자켓이 독일 파일럿들에게 처음으로 지급되었지! 가죽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따뜻했기 때문에 추위에 완벽한 소재였고 이러한 이유와 패셔너블한 디자인들이 개발되면서 전쟁이 끝난 이후에도 전 세계 패셔니스타들의 필수품으로 사랑받기 시작했어. 이렇게 사랑받기 시작한 레더 제품,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알아볼까? '브이투'는 스트릿 캐주얼 스타일과 미니멀리즘 사상을 추구하는 브랜드 옷을 입고 즐길 수 있게 네임벨류로 가격대가 아닌,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한 가격대를 형성하기 위해 직영 공장을 운영하여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선사하고 있어! 브이투의 레더 자켓들은 부드러운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해 오버사이즈 핏으로 제작을 하며, 그래서인지 활동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제품 내 수납공간이 많아 디자인 외에도 실용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독보적 퀄리티 디자이너 감성 POP 유니크&러블리룩 '엘프색' 엘프색은 톡톡 튀는 컬러감과 키치한 포인트로 항상 즐거움, 밝음이 느껴지는 여성 캐주얼 브랜드이며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특별한 데일리룩을 완성시켜 주지! 레더 자켓 중 가성비 갑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릴 만큼 엘프색은 디자인에 비해 가격이 굉장히 저렴한 편에 속하며, 희소성있는 디자인으로 평소 평범한 레더 자켓에 질리신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브랜드지! 군인의 발을 편하게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닥터마틴 뮤지션, 패션 피플, 모델 등의 사랑을 받는 상징적인 부츠 아이템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는 영국 브랜드로 자리매김했고 편안한 착화감과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자랑하며, 신을수록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게 돕는 독특한 매력도 함께 지니고 있어. 닥터마틴의 가죽 워커들은 가죽 신발 브랜드 중 다섯손가락 안에 꼽힐 만큼 마니아층이 두터우며, 세련되지만 절대 가볍지 않은 레더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이 유행을 타지 않는 닥터마틴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이 들어! 이태리 감성을 그대로, 발렌티노 루디 발렌티노 루디는 폴&엘레강스를 기본 이념으로 노련한 장인의 손끝을 거쳐 완성된 제품으로 고급감이 넘치며, 지적이고 세련되면서도 기존의 관념에 얽매이지 않는 라인을 갖추고 있어. 심플함 속에도 이탈리아의 밝고 활달한 패션취향을 충분히 담은 브랜드지 시크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메탈이 여름에 인기를 끌었다면, 가을에는 레더 시계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고급스러운 디자인이지만 고급스럽지 않은 가격대로 사회 초년생 및 직장인들에게 선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인지도를 쌓아 가고 있는 브랜드라고 해! 패션계의 8방 미인,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ON&ON Comtemporary Feminine을 모토로 절제된 여성미와 클래식하며 모던한 세련됨이 동시에 내재된 견고하면서 부드러운 동시대적인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지 온앤온 레더 제품의 특성은 바로 가죽의 질감을 잘 살려 레더 본연의 멋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는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무드를 연출할 수 있으며 은은한 광택감을 포인트로 세련됨 또한 연출할 수 있어! 레더의 제철, 가을에 입기 좋은 레더 브랜드와 아이템들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았는데, 오늘 소개한 제품들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골라 올 가을에 꼭 착용해 레더의 멋을 느껴 보는 건 어떨까? ㅎㅎ
힙합계 레전드 사건 기억하는 분 계신가여
전 기억남 ㅋㅋㅋㅋㅋ 이때 이 짤 돌면서 '네 머리를 이렇게 쪼개 버리겠다' 드립도 생겼었는데 +_+ 이게 왜 레전드냐면 원래 저런 서양권에서 오글거린다고 생각하는 제스쳐 같은거 좆도 안하기로 유명한 에미넴. 서양권에선 그냥 상상도 못한정도. 원빈이 티비나와서 개다리춤 추면서 혀내밀고 사팔뜨기 흉내 낸다고 보면 됨. 올드힙합 문화 간지도 있고 . 근데 저 내한공연 바로 앞에 일본에 공연갔음. 근데 일본애들 존나 호응 좆도 없고, 조용히 보기만해서 개씹노잼 만들고, 무대 선 가수 개민망 갮 만듦. 그래서 에미넴이 ㅅㅂ 좆까 아시아 안온댔잖아!! 좆까 씨발 공연장 분위기 봤어? 안해!! 다음 한국일정 안가!! 좆까!! 하면서 개역정 냈지만 어림도 없지ㅋ 비지니스 빠워ㅋ 울며 겨자먹기로 한국 공연 시작. 근데 웬걸? 미친놈들이 시작전부터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영어로 씨부려도 반응해주고 때창하고 뭔 말만하면 자지러지고 지랄발광을 신명나게 펼치니까 에미넴 존나 감동해서 원빈 개다리춤 혀내밀고 사팔뜨기 하듯 공연 막판에 시발!! 한국 개 쩔어!! 존나 사랑스러워!! 너희는 진짜 미친놈들이야!! 사랑해!! 하면서 저 세레머니 한거. 그리고 에미넴 살아생전 최초의 하트 세레머니. 이후 자국 인터뷰에서도 그날 감동이었다고 인터뷰 함 ㅊㅊ ㄱ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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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 가장 충격적이었던 노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optimic입니다! 엊그제 집에서 아내와 함께 티비를 보고 있었어요... 저희는 먹는 걸 좋아해서 먹방 프로를 자주 보는 편이에요.(근데 결혼하고 저는 10키로 쪘는데 아내님은 몸무게 동결...)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 라고 빽선생님이 나오는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어요. (아 보니까 배고파진다...) 일본 편이 끝나고 하와이편이 시작되는데, 그 프로그램은 인트로에 그 나라의 분위기나 풍경을 설명과 BGM을 넣어서 보여주거든요. 평화로운 하와이의 풍경을 보여주는데, 전혀 뜻밖의 BGM이 깔리더라구요. 바로 2018년 전 세계를 충격으로 밀어넣은 노래. 'This is america' 오늘 이 글을 다 보고 나면 왜 이 노래가 뜻밖의 BGM이었는지 알게 되실 거에요! 그럼 바로 친구랑 얘기하듯이, 반말체로 바꿔서 시작하겠습니다! 조금 긴 이야기가 될 수 있어요.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사진과 함께 설명을 넣었으니, 이 노래를 들으시면서 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길지만 읽어주세요! 제발...! --------------------------------- 헐리우드에서 감초같은 역할을 하는 배우이자. 2019 그래미 어워즈를 휩쓴 힙합 뮤지션. 충격적인 내용을 담은 뮤비로 유투브 7억뷰 이상을 달성한 만능 아티스트. 빌보드 2주 연속 1위. 도널드 글로버 (Donald Glover) or 차일디쉬 감비노 (Childish Gambino) 오늘 소개할 아티스트는 이름이 둘이야! 영화배우로 살아가는 본명인 '도널드 글로버'와 그래미를 빛나게 한 아티스트인 '차일디쉬 감비노'. 그 외에도 방송 작가, DJ, 코미디언, 성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야!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디즈니의 실사 영화인 '라이온 킹'에서 주인공인 '심바' 역할을 맡아 멋진 목소리를 내기도 했고, 마블 영화인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는 어리버리한 일반인 범죄자로 나와 영화의 재미를 더했어. (이 캐릭터는 그냥 지나가는 조연이지만,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인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주인공인 마일즈 모랄레스의 삼촌이며, 마일즈가 각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빌런 중 하나야! 생각보다 마블에서는 중요한 인물 중 하나지!) 이렇게 여러 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도널드 글로버지만, 오늘은 '도널드 글로버'가 아닌 뮤지션인 '차일디쉬 감비노'. 그의 노래 중에서도 'This is America'라는 곡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해. https://youtu.be/VYOjWnS4cMY (차일디쉬 감비노 - this is america 뮤직비디오) *지금부터 이야기하는 이 뮤비와 가사의 해석은 차일디쉬 감비노 본인이 밝힌 내용이 아닌 팬들이 추측한 내용을 정리한 거야.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이해해줘! *또한 이 글에서는 대표적인 비유와 은유만 담을 거야. 세세한 부분들이 궁금한 친구들은 유투브를 검색해보길 바라! (가사/해석)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어서 떠나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떠나버려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어서 떠나 Yeah, yeah, yeah, go away Yeah, yeah, yeah, 떠나버려 [We just wanna party, Party just for you 우린 그냥 파티하고 싶을 뿐, 오직 당신을 위한 파티 We just want the money, Money just for you 우린 그냥 돈을 원할 뿐, 당신을 위한 돈뭉치 I know you wanna party, Party just for me 파티하고 싶은 거 다 알아, 나를 위한 파티 Girl, you got me dancin', Dance and shake the frame 이쁜이, 너를 보니까 춤이 막, 춤을 춰, 프레임을 흔들어 버려] X2 (총성)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이게 미국의 모습이야 Don't catch you slippin' now 한눈 팔지 마 Look at how I'm livin' now 내가 사는 곳을 봐 Police be trippin' now 경찰은 또 난리가 났네 Yeah, this is America 그래, 이게 미국이라니까 Guns in my area 동네에는 총이 널렸어 I got the strap 나도 하나 어깨에 맸어 I gotta carry 'em 챙기고 다녀야 하니까 Yeah, yeah, I'ma go into this Yeah, yeah, 나도 뛰어들어겠어 Yeah, yeah, this is guerilla Yeah, yeah, 이건 게릴라니까 Yeah, yeah, I'ma go get the bag Yeah, yeah, 가서 가방을 챙겨 Yeah, yeah, or I'ma get the pad Yeah, yeah, 아님 술병이라도 챙길게 Yeah, yeah, I'm so cold like yeah Yeah, yeah, 나 냉정한 사람이야 I'm so dope like yeah 난 정말 끝내줘 We gon' blow like yeah 전부 다 휩쓸어 버릴 거야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총성)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This is America, Don't catch you slippin' up 이게 미국이야, 한눈 팔지 마 Don't catch you slippin' up, Look what I'm whippin' up 한눈 팔지 마, 내가 몰고 있는 차를 봐 Look how I'm geekin' out 나 엄청 취했나봐 I'm so fitted 나 컨디션 좋아 I'm on Gucci 난 구찌 입었지 I'm so pretty 난 정말 예쁘지 I'm gon' get it 그거 꼭 가지고 말겠어 Watch me move 나 춤추는 거 봐 This a celly 이거 휴대폰이야 That's a tool (Shoot!) 그거 총이잖아 (쏴버려) On my Kodak (Black) Kodak Black을 들어 Ooh, know that 알아둬 Get it 그래 Ooh, work it 움직여 Hundred bands, hundred bands, hundred bands 돈뭉치, 돈뭉치, 돈뭉치 Contraband, contraband, contraband 밀수한 마약, 마약, 마약 I got the plug on Oaxaca 멕시코에 업자를 하나 뒀지 They gonna find you like Blocka 그들의 총구가 널 찾아내고 말 거야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America, I just checked my following list and) (미국이여, 방금 팔로잉 리스트를 봤는데)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You mothafuckas owe me) (당신네 망할 놈들은 내게 빚졌어)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One, two, three—get down) Ooh-ooh-ooh-ooh-ooh, tell somebody 우-우-우-우 어서 가서 전해 You go tell somebody 아무나 붙잡고 말하라고 Grandma told me, "Get your money" 할머니는 말씀하셨지 "어서 돈 챙기렴" [Get your money, Black man 돈 챙기렴, 넌 흑인이잖아]X4 Black man 흑인이니까 You just a black man in this world 이 세상에서 넌 그저 흑인일 뿐 You just a barcode, ayy 바코드같이 분류되지 You just a black man in this world 그저 흑인에 지나지 않아 Drivin' expensive foreigns, ayy 외제차를 모는 You just a big dawg, yeah 능력있는 사람인데 I kenneled him in the backyard 뒷마당 개집에 묶어놨네 No probably ain't life to a dog 그런 개같은 인생은 안 맞을 거야 For a big dog 그런 사람에게는 이 노래는 처음부터 밝고 경쾌한 목소리와 멜로디로 시작해. 많은 힙합 노래들처럼 처음에는 돈과 파티에 대한 주제를 다루는 듯한 모습이 나와. 처음 기타를 치던 기타리스트의 얼굴에 천이 씌워지고, 감비노는 우스꽝스러운 자세로 그에게 총을 발사하면서 이 곡의 분위기는 180도 바뀌기 시작하지. 이 때 감비노가 취한 우스꽝스러운 자세는 바로 과거 미국의 흑인 인종차별이 만들어낸 가장 추악한 캐릭터인 '짐 크로우'의 자세와 매우 흡사해. 이 캐릭터는 백인이 검게 분장을 하고, 멍청하고 덜렁거리는 성격을 연기하지. 당시 백인들이 흑인들을 얼마나 낮게 보고, 편견을 갖고 봤는지 알 수 있는 대표적인 인종차별 캐릭터야. 그 후 차일디쉬 감비노는 흑인 아이들과 함께 춤을 추며 노래를 하는데, 이 표정도 매우 기괴하게 일그러뜨린 채 춤을 춰. 이 장면은 항상 즐겁게 생각없이 춤을 추고 있는 흑인들의 이면에는 고통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상징한다고 해. 참고로 이 뮤비에서 차일디쉬 감비노가 입었던 저 바지는 미국 남북전쟁 때 'Confederate Soldiers'(아메리카남부맹방 소속 군인)들이 입던 군복 바지와 같은 디자인이야. 이 군인들은 당시 흑인 노예제를 강력하게 주장했으며, 인종 차별과 흑인을 탄압하는 데 앞장선 사람들이야. 이 노래가 주장하는 바와 디테일적인 세심함을 알 수 있어. 이후 차일디쉬 감비노는 흑인 학생들과 함께 즐겁게 춤을 춰. 그런데 그 뒤로 보이는 배경에는 많은 흑인들이 도망을 치고, 쫓기고, 심지어 위쪽 난간에서 떨어지기도 하지. 교복을 입고 춤을 추는 아이들은 총기난사 사건에서 자유롭지 못한 채 위험에 떨며 공부하는 미국 학생들을 비유한다고 해. 뮤비를 보면 알겠지만, 이 장면에서 총에 맞아 쓰러져있는 저 흑인들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의견으로 나뉘고 있어. 첫 번째는 2015년에 벌어진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 교회 총기난사 사건. 아프리칸 감리교회로 흑인들이 주로 다니던 교회였는데, 어느 날 밤. 딜런 루프라는 21세의 백인 인종 차별주의자가 교회에 들어가 총을 난사했던 사건이야. 이 사건으로 성경공부 중이었던 흑인 9명이 살해되고, 3명이 중상을 입었어. 미국에 만연한 인종차별과 총기난사가 결합된 끔찍한 사건이었지. 두 번째는 저 흑인 합창단은 바로 미국의 고학력자 흑인들이라는 것. 저 복장 자체가 미국에서 대학생들이 졸업할 때 입는 복장이라는 것. 이렇게 보면 또 비슷하긴 하네... 아무튼 좋은 교육을 받고 노력해서 지식인 반열에 오른 흑인 아이들이 인종차별에 의한 총기난사 사건의 희생양이 되어 덧없이 사라지는 것을 비유하는 걸로도 볼 수 있어. 차일디쉬 감비노는 뮤비와 노래에 대해 어떠한 해석도 내놓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여러 추측이 오가고 있는 상황이야. 어쩌면 모든 추측이 맞을 수도 있고 말이지. 그렇게 흑인들이 총에 맞아 쓰러져 있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공손히 뛰어와 감비노에게서 총을 받아들고 뛰어가지. 죽은 사람들에게는 관심도 없고. 총기나 무기가 사람의 목숨보다 더 귀한 시대가 됐다는 것을 풍자하는 장면이라고 해. 그리고 노래 중간에 나온 이 장면. 이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 가사는 바로 This a celly 이거 휴대폰이야 That's a tool (Shoot!) 그거 총이잖아 (쏴버려) 라는 뜻. 과거에 이런 일이 있었어. 미국에서 어느 흑인 변호사가 길을 걷던 도중 경찰에게 수색을 당했어. 당시도 지금도, 미국 경찰들은 흑인을 과잉진압하고, 의심하는 성향이 강했지. 그 변호사는 "잠시만요. 제가 폰으로 전화를 걸겠습니다. 전화를 받으면 제가 누군 지 아실 거에요." 라고 하며 안주머니에 있는 휴대폰을 꺼내기 위해 손을 움직였고, 그 순간 경찰은 그 변호사를 향해 총을 발포했어. 이후 경찰은 '그 흑인이 안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려고 했다'라고 이야기했고, 이 사건 또한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논란이 됐었지. 물론 그의 안주머니엔 휴대폰밖에 없었어... 아마 감비노는 갱스터 복장을 하고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흑인들을 보여주면서 절묘하게 가사에서 그 사건을 디스한 게 아닐까 싶어. '우린 단지 휴대폰을 만지고 있을 뿐이지만, 너희는 우리를 총을 들고 있는 무장강도로 보잖아' 정말 1분 1초가 비유와 은유의 집합체인, 하나의 예술과도 같은 뮤직비디오지. 디테일 또한 말할 것도 없고. 친구들이 인터넷으로 각종 해석들을 찾아본다면, 내가 이야기한 것보다 더 다양한 의견들과 해석들을 볼 수 있을거야. 뮤비 후반. 어느새 쫓겨다니고, 춤을 추고, 위에서 떨어지던 흑인들은 모두 사라지고, 이 공간에는 감비노만이 남아있지. 이 장면에서는 모든 랩과 비트가 멈추고, 감비노도 총을 겨눈 자세를 취한 채로 멈춰있어. 정확히 17초간, 아무도 움직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이렇게 17초간 아무 소리도 내지 않은 것에 대한 가장 유력한 추측은 바로 2018년 Stoneman Douglas High School shooting. 플로리다 마조리 스톤맨 더글러스 고교 총기난사 사건을 추모하기 위한 행위라는 거야. 인종차별주의자였던 고교 자퇴생이 총을 들고 학교에 들어가 마구 총기를 난사한 사건인데, 이 사건으로 인해 평화롭게 공부를 하던 학교는 아수라장이 되었고, 학생 17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건이지. 17초간의 정적을 통해 차일디쉬 감비노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죽어간 어린 학생들을 추모하지 않았나 싶어. 뮤비의 막바지 장면에는 총에 맞았지만 일어나서 다시 기타를 치는 기타리스트와, 부서진 차 위에서 춤을 추는 차일디쉬 감비노, 그리고 미국에서 여성 R&B 아티스트로 떠오른 SZA가 함께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총에 맞아도 돈을 벌기 위해 무덤에서 일어나 기타를 치는 남자, 그에게는 눈길을 주지 않은 채 춤을 추는 감비노, 그리고 SZA. 이 뮤비에서 SZA는 '자유의 여신상' 역을 맡았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어. 모든 미국인에게 자유와 평등을 약속한 '자유의 여신상'은 흑인에게는 자유와 평등을 주지 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방관할 뿐이라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고 해. 그리고는 차일디쉬 감비노가 누군가에게 쫓기면서 뮤비는 끝이 나지. 마지막까지 섬뜩한 느낌이 들게 하는 장면과 비트로 말야. 흡사 영화 '겟아웃'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해. 실제로 '겟아웃'의 OST를 부르기도 했고... 이 뮤비는 전체적으로 미국 사회에 만연한 '총기난사' 와, 흑인에 대한 여전한 인종차별을 주 내용으로 담고 있어. 거기다 조금씩 나오는 허세 가득한 미국 래퍼들에 대한 작은 디스. 아릅답고 정의로운 기회의 땅, 자유의 나라인 아메리카가 생각하는 것만큼 아름답지 않고, 안전하지 않다는 내용으로 만든 노래기 때문에, 노래는 전체적으로 기괴한 느낌을 주고 있어. 교회에서 함께 부를 법한 훅에다가, 강렬한 트랩 비트가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벌스, 흥겹게 춤을 추는 모습과 전혀 흥겹지 않은 가사. 미국의 양면성을 노래 전체에 투영시키고 있지. 또한 뮤비를 보는 내내 흥겹게 춤을 추는 차일디쉬 감비노와 흑인 아이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처음 뮤비를 볼 때는 뒤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마치 즐겁고 흥겨운 예능 오락, 스포츠 프로그램에 집중하느라 사회, 경제 등 중요한 부분에 신경이 덜 가는 것처럼 말야. 춤을 추고 즐겁게 노는 것에 집중해, 진짜 흑인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은 보지 못하는 현실을 꼬집는 의도된 설계라고 해. 이 노래는 미국 전역을 충격에 빠뜨렸고, 현재 미국에서 폭발한 흑인 인종차별에 대해서도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다시 한 번 역주행을 하고 있어. 기괴한 분위기와 반전되는 순간 순간이 섬뜩한, 그러나 이 안에 담겨진 메세지만큼은 모두가 알아야 할 무섭고 충격적인 노래. Childish Gambino. This is america. 길고 긴 이야기 끝까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나는 다음 [아.모.르]로 돌아올게! 안녕!
MBTI의 끝판왕, 유형별 패션 스타일
본론으로 들어 가기 전, 설마.... 우리 크루들 중에 MBTI 테스트 안 받아 본 사람....있어....??? 아! 안돼! 설마 없겠지?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도 받아 볼 정도로 정말 흔한건데 안받은 사람은 없.. 없을 거야.... 그렇다면 다 아는 MBTI 유형별 성격이 아닌 그 유형이 갖고 있는 패션 스타일을 오늘 알아 볼거야! 그전에 너무~~~~ 지루하겠지만 MBTI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알고 가자고 (미안해..빨리할게....) Myeers-Briggs Type Indicator ' 약자로써, 융의심리유형이론을토대로마이어스와브릭스가제작한심리검사도구이며, 객관적검사또는자기보고형검사로인간의건강한심리에기초를두어만들어진심리검사도구이며 어저꾸 저쩌구 블라블라 에베베베베................. 이정도면 짧았지???! ㅋㅋㅋㅋㅜㅜ 첫번째, 대담한 통솔자, 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용의주도한 전략가, 논리적인 사색가 등 이 속해 있는 분석형 유형으로 너무 과하지도 또 너무 평범하지 않은 옷들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인지 유행을 안타는 무난한 기본 아이템부터 작은 로고가 있는 아이템, 무채색 위주의 패션을 주로 입는다고 알려져 있쥐!! 다음은 재기 발랄한 활동가, 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선의의 옹호자, 열정적인 중재자 등이 속해 있는 외교형 유형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성향이 있어 평범하고 남들과 똑 같은 옷들보다는 자신의 개성과 성향을 잘 표출할 수 있는 유니크하고 튀는 패션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패턴이 화려하거나 디자인이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하며 다른 유형들 보다는 고가의 의류를 선호하지! 세번째는 엄격한 관리자, 사교적인 외교관, 청렴 결백한 논리주의자, 용감한 수호자가 속해 있는 관리자형 유형으로 이들은 깔끔한 성격의 소유자들 답게 모던하면서 세련된 스타일의 아이템을 선호한다고 해! 그래서 심플하면서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모던한 느낌의 니트, 가디건, 셔츠, 자켓 등을 주로 애용하며 로고가 없는 디자인을 주로 입지! 마지막은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만능 재주꾼, 호기심 많은 예술가 등이 속해 있는 탐험가형 유형으로 유형들 중 가장 화려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선호할 것 같은 유형이지만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옷들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유형으로 알려져 있어! 스타일이 뚜렷한 신발 보다는 패턴이나 로고 등이 없는 깔끔하고 단정한 신발을 선호하며 의류 또한 깔끔한 셔츠 유형의 옷을 선호하지! 재미로 알아 본거니까 너무 다르다고....뭐라 하지마.. ㅜㅜ ㅋㅋㅋㅋ
패딩의 원조, 아웃도어의 최강자 노스페이스
가을은 독서의 계절? 아니 등산의 계절! 등산하면 노스페이스~! 오늘은 노스페이스에 대한 브랜드 스토리를 소개할게~! 노스페이스는 창업자인 더글라스 톰킨스(Douglas Tompkins)가 1966년에 설립했어. 어릴 적 명문 사립학교를 다니다 자연과 암벽이 더 좋았고, 크고 작은 사고를 치며 학교에서 ‘문제아’로 낙인, 결국 퇴학까지 당한 학생이였던 그는 학업에 관심이 없었고, 17살에 집을 나와 미국과 유럽 곳곳을 돌아다니며 돈을 벌고 여행을 했어 3년간의 여행을 마친 후에 돈이 없었던 그는 “모험과 여행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겠다.” 라는 생각했고 여행동안의 아웃도어 경험을 살려 ‘노스페이스(TheNorthFace)를 창업하게 돼 노스페이스의 로고는 1960년 대 당시 가장 오르기 힘들었다고 여겨졌던 알프스 3대 북벽을 본 따서 만들었대! 노스페이스의 슬로건 멈추지 마라. (NEVER STOP EXPLORING) 늘 도전을 멈추지 않은 더글라스 톰킨스의 생각이 많이 반영 된 것 같음 창업 초기엔 유럽의 아웃도어 장비들을 수입해서 파는 일을 해서 돈을 벌었고, 어느 정도 자본이 쌓이자 독자적인 제품을 만들었는데 그 제품이 바로 다운파카ㅎㄷㄷ (=시에라 파카) 시에라 파카를 출시 후에 엄청난 브랜드로 성장했고, 그 이후 도전정신이 뛰어난 톰킨스는 과감하게 1989년에 모든 지분을 매각하고 회사에서 물러나.. (네?) 그 지분이 한화로 무려 1,700억원… 그가 모두 매각하고 떠난 이유는 공장에서 쏟아져 나오는 각종 폐기물과 유해물질을 보며 자연이 망가지는 것을 보았고, 자연을 사랑했던 톰킨스는 엄청난 재산을 버리고 ‘생태 환경운동가’로서 살기로 결심하게 돼. 그 이후 1992년, 노스페이스 하면 떠오르는 시그니처. 눕시 자켓이 출시하게 되고 그렇게 시작 된 숏패딩의 전설 그 전설은 이후 등골브레이커가 되었다는..) 눕시 자겟은 2018~2019년도에 재출시하면서 품절대란을 일으켰던 장본인! 눕시는 다들 알다시피 노스 700이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불렸던거 알지? 90년 대 교복 : 떡볶이 코트 2010년 대 : 노스700 2020년 대 : ..? 2010년 초반 10대들의 열렬한 사랑 덕분에 지금의 젊은 감성의 노스페이스가 되었다는 소문..!! 노스페이스하면 떠오르는 또 하나의 패딩, 평창 롱패딩! 명불허전 노스페이스 패딩~! 이거 선착순으로 사려고 매장 앞에서 밤새 죽치고 있던 그 시절이 생각,. ㅋㅋ(왜 그랬지) 평창 롱패딩으로 인해 국내에 롱패딩이 더 유행한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노스페이스는 2019년부터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변화하기 시작해! 늘 이슈 메이커였던 노스페이스의 선견지명이란,.!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에코 플리스자켓’을 시작으로 작년엔 100여개의 재활용 제품을 출시하고, 국내 최초 ‘자연 생분해 자켓’까지 출시하며 에코 브랜드의 선도자로 활동하고 있어! 노스페이스는 유행을 선도한다는..^^ 벌써 성큼 다가온 F/W 시즌, 이번 겨울도 노페 패딩으로 따뜻하게 보내자~^^! 노스페이스 가을 자켓 구경하러 가기 ▼ https://www.stylecrew.co.kr/goods/brand/12?affiliate=naver_DA3
감성과 뉴트로의 대표주자! 코닥(KODAK) ★
크.하~ (크루들 하이~ 라는 뜻.) 이제 곧 한가위인데 우리 크루들 가족들과 맛있는 음식 많이 먹고 풍성한 추석연휴 보내길 바랄게! (많이 먹고 5kg 정도 찔 예정…ㅋㅋㅋ) 이번엔 로고만봐도 감성이 차오르는 코닥과 코닥어패럴에 대해 알아보자구! (두근두근) 먼저 설명해줄게 있어. (정말 짧고 굵게 간다!) 뉴트로란 ?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래! 선미&JYP! 나도 작년에 이 디스코 무대를 보며 집에서 몰래 따라췄다구! When we disco ~ ♬ 와… 사진만 봐도 감성이 느껴지지? 코닥은 알다시피 필름, 카메라, 사진 분야에 한 획을 그은 글로벌 브랜드야! 1888년에 시작하여 약 130년간 예술과 엔터테인먼트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대. (130년!?) 아직도 영화 거장들은 코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필름 컬러때문에 사용한다고 할 정도래..!!! (코닥 포토프린터 카메라도 최근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대!) “코닥어패럴” 에 대해 들어봤어? (이번엔 조금 더 길고 굵은 설명간다!) 코닥어패럴은 한국 대명화학의 자회사인 (주)하이라이트브랜즈가 미국 ‘코닥’의 라이선스를 가져와 런칭한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로 출시한 브랜드야! 디테일하게 제품을 살펴보면 코닥 필름만의 느낌이 제대로 살아있지? (구매충동) 와우~~ 정말 옛날 사진들 같지? 요즘 보면 신기하게 저런 느낌들의 사진들 한번 찍어보고싶어! (이게 뉴트로의 POWER인가..?) 요즘 식당, 카페 등 어디든 MZ세대는 감성을 찾아 다니잖아! 예시로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감성샷을 찍기 위한 다양한 ‘필카앱’이 유행했었대. (VSCO, 구닥, 폴라, 후지필름 등) 코닥! 두.둥.둥.장! 이 로고는 다들 본적있지!?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인 빨강, 노랑을 살린 로고! 로고플레이를 더해 복고감성은 UP UP! 이는 기성세대의 감성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MZ세대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적이였대~! (★★★★★) 감탄만 나온다..! 내가 입으면 어떨까..? (크흑흑) 현재 D.P로 핫한 대세 정해인이 전속모델인 코닥어패럴! (D.P 너무 재밌다구!) 역사적인 그 순간들을 카메라에 담았듯이 그런 이야기들을 모티브로 다양한 디자인, 프린팅, 스타일 등을 표현하며 트렌디한 의류들을 만나볼 수 있대. 이정도면 구경해볼 수 밖에 없겠지?! 우리 크루들을 위해 감성 한스푼 더한 코닥어패럴 코디를 추천해줄게! 1. 코닥의 시그니처 컬러를 살린 코디 (개인적으론 코닥의 시그니처 색상 너무 느낌있다!) 모자 : 컬러플러스 볼캡 YELLOW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YELLOW 하의 : ISO200 데이 카고 팬츠 GREY 신발 : 코닥 KOS MULE WHITE 2. 등산, 캠핑, 데일리룩까지 한번에 코닥 코디! (뭔가 산을 올라가야 할 것 같지만! 편안한 데일리룩으로도 좋아보여!) 모자 : 코듀로이 버킷햇 BLACK 상의 : 플러스 아노락 자켓 KHAKI 하의 : ISO200 데이 조거 팬츠 NAVY 신발 : 코닥 MOMENT BLACK 3. 쌀쌀해질 날씨를 대비할 코닥 코디 (저 상의도 너무 탐난다…! 시그니처 컬러와는 거리는 멀지만 감성 살아있잖아!) 모자 : 베이직 볼캡 GREY 상의 : 케이 플리스 자켓 BROWN 하의 : 코닥 피싱 우븐 카고 하프 팬츠 BLACK 신발 : 코닥 KOS LEATHER GREY 너무 매력적인 “코닥어패럴” 감성이라는 단어 하나로 이미 끝 아닐까? 이번 가을은 코닥어패럴로 가즈아!!!! 크루들 추석연휴동안 잘 쉬고, 다음엔 더 유익한 정보들로 찾아올게! 그럼 크.바~ (크루들 바이~ 라는 뜻.) 코닥 제품이 궁금하다면 👇 www.stylecrew.co.kr
한복이라 쓰고, K-패션이라 부른다
요즘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이 최근 중국 일부 누리꾼들로부터 ‘원조 논란’이 되고 있는거 다들 알지? 그래서 추석 기념 우리 한복의 역사와 전통에 대해서 소개하겠음!! 고구려 고분 쌍영총 벽화 – 주름치마와 저고리를 입은 고구려 여인 한복이 처음으로 기록에 등장한 것은 고구려의 벽화야 한푸&기모노 = 남방계 한복 = 북방계 삼국시대는 고구려,백제,신라,가야가 거의 같은 형태여서 큰 차이는 없어~! 그나마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고구려는 왼쪽여밈, 백제는 오른쪽여밈. 백제시대 한복 백제는 외국과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에 여러 국가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화려한 무늬장식이 많다고 함ㅋㅋ 통일신라 한복 신라는 통일신라 전/후로 나누어지는데 통일신라 이후부터는 중국 당나라의 영향을 많이 받았대~ 당나라 복식 당나라의 영향? 동화에 나오는 선녀들 옷하면 떠오르는 그 옷! 날개처럼 생긴 숄을 걸친 옷. (이게 당나라 복식인줄 처음안 1인…ㅋㅋㅋㅋ) 고려시대 한복 고려시대는 중국이 한푸가 한복의 원조라고 우기는 그 시기ㅎ 고려시대는 삼국+남북국+조선시대 스타일이 섞인 퓨전스타일이야~ 일부 중국인들은 “한복은 명나라가 고려에 전해 준 것이다” 라고 주장을 하고 있지..^^ 근데 그거알아? 오히려 거꾸로 명나라 초기에 ‘고려양’ 이라고 불리는 고려의 풍습과 복식이 유행이였고 명나라 복식들이 고려의 복식 영향을 많이 받았어^_^ 무슨말인지 알지? 결국 일부 중국인들이 말하는 ‘한푸가 원조다’ 이 말은 거.짓.말 이라는 거지.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조선시대 때의 한복은 임진왜란 이후부터 변하기 시작->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짧은 저고리의 한복으로 완성 조선시대 공주 비대면 한복 패션쇼, KOREA IN FASHION 올 해 조선시대 공주의 한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대면 온라인 패션쇼인 KOREA IN FASHION를 진행했는데,, 와…보면서 감탄… 너무 예뻐.. (입틀막) 조선시대 공주라고 하니까 영화 덕혜옹주가 생각ㄴ… 현대의 한복하면 빼놓을 수 없는 그 들! 바로 BTS (방탄도령단) 방탄소년단 ‘IDOL’ 뮤직비디오 사실 그 들이 유명해지기 전까지 관심이 없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까 BTS가 노래 ‘IDOL’에 우리의 가락인 추임새를 넣고, 한복을 입는 등 우리 전통문화를 살려서 음악하는 모습들이 너무 존경 그 자체. 성공하는 데엔 이유가 있다. 작년에 경복궁 앞에서 보여준 무대… 레전드 of 레전드.. 방탄의 레전드 무대를 뽑는다고 하면 난 무조건 이거야. 방탄도령단도 마찬가지지만, 한류열풍의 주역인 블랙핑크 미모가 다했다.. (한복의 미모) 한복을 입고 찍은 이 뮤비(How You Like That)가 유튜브 3억 뷰가 넘었다면서..?- 국뽕이 차오른다..!!!! 사실 한류스타들이 한복이나 우리나라 전통을 살리려는 노력들에 대해서 우리나라 대중들은 큰 관심이 없었지만, 방탄도령단과 블랙핑크로 인해 요즘 많은 관심이 생기고 있는 것 같음ㅋㅋ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전에..) 우리 전통에 대한 많은 관심을 가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