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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Ways to Get People to Remember You (And Your Company)

스타트업에게 기회가 많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한번 주어진 기회에 자신을 기억하도록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죠.!!! 이 글에서는 5가지 방법을 알려주네요. 1. Identify a commonality. ( 공통점을 찾아라 ) 2. Pique their interest. ( 그들의 흥미를 자극해라 ) 3. Develop a signature style. ( 특정 스타일을 개발해라. ) 4. Ask a lot of questions. ( 많은 질문을 해라. ) 5. Find a reason to follow up. ( follow up할 이유를 찾아라. ) 1. Identify a commonality. ( 공통점을 찾아라 ) 공통의 무언가를 찾으면 사람은 상대를 기억하기 쉽다고 합니다. 같은 관심사, 같은 고향, 같은 학교 등등 공통점을 찾는 대화를 이끌머야 한다고 하네요. 2. Pique their interest. ( 그들의 흥미를 자극해라 ) 첫 대화 시작 10초가 대화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무슨 일을 하십니까?"라고 물었을때 "회사를 운영합니다.", "IT쪽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같은 대답 보다는 상대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대답을 해야 한다는 군요. 예를 들어 "회사가 유명해지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 혹은 "집에서 의사에게 진료받을 수 있게하는 일을 합니다."와 같은 대답이라고 합니다. 3. Develop a signature style. ( 특정 스타일을 개발해라. ) 가끔은 스타일로 상대에게 기억될 수 있다고 합니다. (Don’t force it if it doesn’t feel natural to you. 자연스럽지 않은 스타일은 하지 말라네요.ㅋ) Madeleine Albright는 brooches Tucker Carlson는 bowties Steve Jobs는 black turtlenecks이 그들을 기억하게 하는 예를 들어주었네요. 4. Ask a lot of questions. ( 많은 질문을 해라. ) 이건 저도 읽고 "어??"했는데 읽어보니 그럴듯 하군요. 많은 질문을 해서 상대에게 "나는 당신이 하는 일에 관심있습니다."는 이미지를 주라는 내용이더군요. 자신의 일에 관심가져주는 사람은 기억한다고 합니다. 5. Find a reason to follow up. ( follow up할 이유를 찾아라. ) 상대의 성과를 칭찬하거나, 상대가 좋아할만한 글을 보내준다거나와 같이 상대방과 작더라도 interaction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군요. 저도 이점은 완전 공감하네요. ps. 저의 영어 해석은 부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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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비용줄이는법
요즘은 돈을 모아서 서울에 집을 사는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이야기들하죠. 그만큼 일정 월급을 모으는 것도 어렵기도 하고, 저축만 해서는 절대 큰 돈을 모을수가 없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은 재테크를 하거나 사업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창업을 하는 것은 돈을 벌기 위함 그 이상으로 나의 일을 하는 것에 큰 의의를 둘수 있는데요. 남의 일을 할때보다 나의 일을 할때 더욱 열심히하고 꼼꼼히 하게 되기 때문에 사업을 추천드리게 됩니다. 다양한 스타트업들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했는데, 이런 큰 기업들도 처음에는 작은 사무실에서 혼자 혹은 직원1명만 두고 시작한 기업들이 많답니다. 꾸준한 성장과 지원을 통해서 굴지가 기업이 될수 있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하지만 처음부터 많은 비용을 들이는 사업은 오히려 손해를 내는 경우가 많답니다. 얼마나 들지 알수 없기 때문에 사업계획을 잘 세우는 것도 성공사업으로 가는 첫걸음일수 있겠습니다. 오늘은 처음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위한 초기사업자 완벽하게 비용줄이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창업자들이 가장 비용이 많이 것에는 사무실 비용과 부대시설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요. 사무공간을 개인으로 빌리게 되면 집전세를 들어가는 것처럼 자본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오히려 사업에 들어가는 자본보다 더욱 많이 들어가게 되면 실질적으로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이 너무 적을 수도 있답니다. 또 세무관련 비용이 다음으로 많이 들어가는대요. 세법 등을 처음부터 다 알수 없고, 성장에 따라서 세무관련을 공부하게 됩니다. 사업자들은 세법을 잘 알게 되면 그 만큼 비용을 줄일수 있기 때문에 비용처리를 위해서 세무사를 고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초기 사업자들은 의외로 비용처리할것들이 많지 않을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세무사 고용비용이 더욱 많이 나가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저도 초기 창업시에 단순히 세금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세무사를 고용했는데, 비용처리할 것들이 많지 않거나 수입이 많지 않다면 굳이 기장처리를 하지 않는게 절약하는 방법이기도 했답니다. 거기에 직원들이 있는 경우는 식대/식비 등 다양한 부분들이 들게 되는데요. 이처럼 사업을 하기에는 많은 비용이 들수 있기 때문에 이 비용을 얼마나 절약하는가가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답니다. 초기 사무실 비용은 공유오피스를 추천드립니다. 우리나라에는 굉장히 많은 공유오피스들이 있습니다. 흔히 소호사무실이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사업자들이 모여서 공용공간을 마련하는 형태로 사무실 비용을 줄일수 있는 방법입니다. 제가 2년동안 있었던 여의도 하우투비즈 센터는 보증금 60만원에 월30만원 이하의 비용으로 사무실을 임대해서 쓰게 했었는데, 다양한 부대시설 프린트 팩스,회의실,카페테리아 등을 모두 쓸수있었기 때문에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거기에 세무적인 부분에서도 크게 조언을 얻었고, 명함디자인도 일정 부분 지원을 무료로 받았기 때문에 도움이 많이되었습니다. 아래는 하우투비즈 센터 전경인데요.서로간의 네트워킹과 더불어 쾌적한 공간덕에 일의 능율역시 많이 올라갔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잘 모르면 늘어나는 세금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보통 부가가치세는 일년에 2번 종합소득세는 1번만 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국가에서 요즘은 예정신고라고 해서 최대 부가가치세 4번 종합소득세는 2번을 내게끔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있어서 이러한 미리 걷는 세금은 부담이 많이 되기도 하지요. 그만큼 세금을 자주내다보니 이런 세법을 공부하지 않을수 없게 되었답니다. 세금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비용을 얼마나 잘 처리하느냐에 있습니다. 사업을 할때는 사업을 위해서 쓴 돈을 비용이라고 해서 일정 부가세 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 종합소득에 공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비용처리를 하는 것을 기장을 만든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세무사가 처리하게 되죠. 하지만 월나가는 고용비용 덕에 요즘은 어플로도 기장을 만들수 있기도 합니다. 머니핀이라고 하는 어플은 기장을 본인이 직접 만들수 있도록 세팅되어 있는 어플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한개의 사업자카드를 통해서 사업을 위해서 쓰는 경우는 사업자카드를 미리 머니핀에 등록하여, 돈을 쓰는 경우에 차곡차곡 목록이 어플에 쌓이게 되고, 이 목록을 구분만 지어주면 기장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하루 5분이면 기장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이 어플의 장점은 기장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세무사 비용이 최대 90%까지 줄어들게 되고, 또한 매월 지출과 수입 등을 알수 있기 때문에 사업의 성장세나 리스트를 미연에 차단가능하다는 점에 있습니다. 세금관리를 아예 세무사에게 맡기게 되면 이런 지출등을 신경안쓰게 되기에 돈 쓰는것에 무덤덤해지기도 합니다. 머니핀을 한번 써보길 바랄께요. 거기에 사업이라는 것은 시간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저는 네이버캘린더도 추천드립니다. 제가 1인창업을 진행할때 혼자서 하기 때문에 자기컨트롤이 너무 안되서, 시간을 허송세월 쓰는 경우가 있었답니다. 저는 캘린더를 통해서 30분단위로 일을 진행하고, 컨트롤하기 때문에 타이트한 시간관리가 가능해졌답니다. 또 일정마다 알람이 울리기 때문에 무엇을 해야 할지 정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시간은 금이다라는 말이 괜히 나올말이 아니랍니다. 이렇게 사업자 비용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성공적인 사업을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랍니다. 많은 성장을 겪을 후에 이뤄지는 것이므로 많은 노력이 필요할것이랍니다~모두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 화이팅합시다.
초기사업비용 줄이는 세가지
일반적인 직장인분들은 사업이라는 것은 아무나 하는것이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십니다. 그만큼 사업이라는 것은 준비를 하고 책임이 따르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책임과 준비 정보들을 준비하면서 많이 성장할수 있다는 것도 사업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줄이고, 정확하게 사업을 위해서 비용을 쓸수있어야 하는데요. 오늘은 초기사업자들이 완벽하게 비용을 아끼는 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합시다. 사업자들이 가장 크게 비용이 드는 경우는 무엇일까?월마다 비용이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은 사무실 비용이라고 합니다. 일반적인 개인사무실을 구하려면 보증금 1000만원에 월50~60만원정도 예상을 해야 하는데, 이것과 더불어 관리비와 다양한 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사업을 위해서도 쓸돈이 많은데, 이런 시설 자체에 드는 비용만 해도 아찔할수있겠죠? 또 세무관련 비용이 있는데요. 사업자들은 사업을 위해서 쓰는 비용을 비용처리라는 명목으로 아낄수있습니다. 근데 세무관련 비용을 처리해줄수 있는 것이 기장장부를 작성하는 것인데, 이게 일반적인 사람들은 쉽지가 않답니다. 월 10만원정도로 세무사 비용을 써야하는 데 초기사업자들에게는 만만치가 않죠. 거기에 식대나 식비 4대보험에 들어가는 비용까지 버는 돈에 비해서 낼 돈은 굉장히 많은거같아요. 이런 다양한 비용들 어떻게 하면 아낄수 있을까요? 가장 먼저 사무실 비용을 줄이는 방법~ 저는 소호사무실을 입주를 한답니다. 월 10~50만원사이 관리비는 별도로 내지 않아도 되는데, 다양한 부가시설은 무료로 이용할수있답니다. 사무실공간/카페테리아/음료/팩스/프린트까지 부대비용이라는 명목으로 나갈수 있는 비용을 현저히 줄일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행사를 통해서 명함이나 로고디자인 법무세무비용까지도 무료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하우투비즈 센터는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5분거리에 있어요. 다양한 소호사무실에 들려봤는데, 여기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부대시설도 너무 깨끗해서 2년간 입주해 있었답니다. 중요한 행사가 있을때는 회의실도 쓸수있었고요. 다양한 네트워킹행사가 진행되어서 서로 협업할수있는 기회도 많았답니다. 거기에 세무사를 쓰는 비용은 어떻게 아낄수 있을까요? 우리가 사업을 위해서 물건을 사고, 이 영수증을 모으는 등으로 예전에 많이 진행했었는데, 이제는 사업자용 카드나 현금영수증 등으로 굳이 영수증을 따로 보관하지 않아도 되었답니다. 대신에 홈텍스에 이 정도로 기입해두고 이 부분은 구분해서 기장을 정리해서 만들어야하는데요. 세무사가 하는일이 이런것이랍니다. 세무기장을 만들게 되는데, 이 비용이 월10만원안팎이라는 것이죠. 사실 초기사업자는 비용은 많이 들지만, 기장을 할 항목이 많지 않답니다.하지만 비용은 항목의 수만큼 비례하지는 않아서 고정비용이 자꾸 나가게 됩니다. 이런기장을 직접만들수있는 방법이 없을까? 해서 나오게 된 어플리케이션이 있는데, 머니핀이라고 합니다. 이 머니핀 어플을 사용하면, 기장을 정리해서 세무사를 쓸때의 비용보다 1/10까지 줄일수 있기 때문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추천드립니다. 거기에 쓰는법도 간단하고 월수입과 지출등을 파악하기 편해서 매우 추천드리는 어플입니다. 또 월수입과 지출 카드등 다양한 부분을 파악하는게 중요한데, 뱅크샐러드같은 자산관리 어플을 쓰는것도 좋답니다.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는 비용을 꼭 줄여주세요.
비즈니스북 한 줄/ '창문 밖'을 잘 보라
... 9일 세상을 떠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생전에 “경영자는 사업에 미쳐야 모든 것이 보이고, 미래도 대비할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김 전 회장을 성공한 경영자로 보느냐, 실패한 경영자로 보느냐는 중요치 않다. 실상, 그가 미친 열정을 경영자의 근본으로 삼았다는 그 자체가 의미있게 남을 뿐이다. 일본 경영컨설턴트 고미야 가즈요시의 조언 여기 성공한 경영자와 실패한 경영자의 모습을 다시 한번 강조한 일본 경영컨설턴트가 있다. ‘시대가 변할수록 빛을 발하는 불멸의 경영법칙’이라는 부제가 붙은 <사장의 교과서>를 쓴 고미야 가즈요시(小宮一慶)이다. 이번 ‘비즈니스북 한 줄’은 고미야 가즈요시의 책으로 정했다. ①저자: 고미야 가즈요시(小宮一慶) ②출판사: 랜덤하우스 ③옮긴이 및 출판년도: 현창혁, 2010년 고미야 가즈요시는 <비저너리 컴퍼니:visionary company>라는 책을 인용해 훌륭한 경영자나 사장은 ‘창문 밖’과 ‘거울’을 잘 골라서 볼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제임스 콜린스(James Collins)와 제리 포라스(Jerry I. Porras)가 공동으로 쓴 <비저너리 컴퍼니>는 한국에서는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이라는 제목으로 번역, 출간됐었다. 경영 컨설턴트 고미야 가즈요시를 잠시 소개하자면 교토대 법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은행에 입사, 미국 다트머스대에서 MBA를 공부했다. 도쿄은행의 경영전략정보시스템 구축과 M&A를 담당했고, 이후엔 오카모토 어소시에이트의 임원으로 국제컨설팅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는 직원 14명을 둔 ‘고미야 컨설턴트’의 대표로, 다양한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을 전파하고 컨설팅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했을 때는 창문 밖, 실패 때는 거울 보라 그런 고미야 가즈요시는 “<비저너리 컴퍼니2>에는 성공하는 자질에 대해 언급하면서 ‘성공했을 때는 창문 밖을 보고, 실패했을 때는 거울을 보라’고 쓰여 있다”고 했다. 그는 <사장의 교과서>에서 이 말을 아래와 같이 풀이하고 있다. <즉 잘됐을 때는 창문 밖을 보면서 자신 이외의 곳에서 성공 요인을 찾고, 실패했을 때는 거울을 보고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반성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이것을 반대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터무니없는 일이 벌어집니다. 성공했을 때는 거울을 보면서 빙긋 웃고, 실패했을 때는 창밖을 보면서 다른 사람의 탓으로 돌린다면 아무도 따라오지 않습니다.> (281쪽 인용) 고미야 가즈요시는 경제매체 ‘프레지던트재팬’에 기고한 글(‘100% 바보가 될 수 있는 사람만이 사장이 된다’:100%バカ"になる人だけが社長になれる)에서는 사장의 그릇으로 ‘전체를 볼 수 있는 힘’(全体を見る力)을 꼽았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16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